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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슬슬 더워지니까 소름끼치는 이야기 풀고가자!

ㅇㅇ (판) 2019.06.06 18:24 조회193,347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슬슬 더워지니까 소름끼치는 이야기(무서운이야기) 풀고 가자! 짤(사진말고 이야기 캡쳐된거) 도 좋고 직접 풀어도 좋아

우선 나부터!

너네 그 북치는 원숭이 알아? 어릴때 장난감으로 많이 있던거.. 원숭이가 북?드럼? 같은거 다리에 끼고 양팔로 북 치는 거.. 그거 유래 뭔지 알아?
중국사람들이 원숭이 뇌를 먹는대. 근데 왜 굳이 원숭이 뇌냐면 사람 뇌를 먹고 싶은데 그건 불법이고 사람 뇌랑 최대한 닮은 뇌가 원숭이 뇌라 원숭이 뇌를 먹는거야. 그걸 먹으며 희열감?을 느끼는거지. 근데 그걸 어떻게 먹냐면
가운데에 동그란 구멍이 뚫려있는 식탁을 준비하고, 거기에 원숭이의 머리 윗쪽만 살짝 나오게 아래에서 위로 끼워. 살아있는 채로. 그리고 산채로 머리를 갈라 그럼 당연히 원숭이가 버둥거릴꺼 아니야? 그래서 드럼통에 묶어. 다리는 드럼통을 동그랗게 감싸게 한다음 발을 묶고, 팔에는 막대를 쥐어줘. 입을 막고. 그리고 머리를 갈라. 그리고 그 상태에서 뇌를 퍼먹는거야. 뇌는 원래 생으로 먹는거래.. 그러면 원숭이가 엄청 버둥거릴꺼아니야? 아프니까 몸 움직이고.. 그래서 그게 북을 치게 되는거야. 이해 돼? 그러니까 처음에는 북소리가 엄청빠르겠지 둥궁둥궁둥둥둥둥둥ㅇ둥!!! 이렇게.. 그러다가 점점 북소리가 느려져 둥..둥..둥둥.. 이렇게 서서히 죽어가는거고 사람들은 그 북소리를 들으며 즐겁게 뇌를 퍼먹는대

진짜 소름이지 않냐 ㅋㅋ.. 어떻게 저렇게 엽기적인 행동을 할 수 있는지 어쨋든 저게 유래돼서 지금 북치는 원숭이 인형이 나온거임

너네도 한개씩 풀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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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06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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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약 6달만 지나면 2020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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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06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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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떤 시각장애인이 눈 이식?받아서 눈 뜨게 됐는데 건물이랑 사람이랑 그런것들이 자기가 상상한 것이랑 너무 달라서 충격받고 자살했다는...이런 댓글 봤음 그 사람은 한번도 세상을 본적이 없어서 머릿속으로만 상상했을텐데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인간의 모습을 상상하지 못했을거아니야..그 사람 눈에는 우리가 괴물처럼 보였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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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0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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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방 살인사건 사형->30년..
*여자 장기 꺼낸 사건(자궁파열. 항문 파열 기타 등등)->4~5년
*순천살인사건(선배 약혼녀집에 들어가서 성폭행시도// 여자 6층에서 떨어짐//피투성이된 여자 끌고 6층까지 가서 다시 성폭행 후 목졸라 살해)
*미성년자들을 강아지로 유인.. 약물로 기절시켜서 성폭행시킨 20대 남자 두명.. 4~5년??
*이번 펜션 살인사건.. 160에 호리호리한 여자가 현남편도 아니고 왜? 전남편을 살인 토막?????? 이게 가능??????(오해의 소지가 있네요. 이미 헤어진 남편을 왜.. 그것도 잔인하게 살해했는지. 보통 체력과 미친정신력 가지고는 안될텐데. 정말 너무 이해가 안간다 사람이 아니다.. 이런뜻입니다)

한참 지난 북치는 원숭이보다
현재 우리나라 법 꼬라지가 더 무서움.

피해자가 씨씨티비 갖다 드려야~ 뭔가 일하는 경찰보다.
알려져야 처벌쎄지는게 더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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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06.07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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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녀가 왜 빗자루 타고 다니는줄 알아..?? 중세시대때 주부들이 환각성 식물을 즐겼는데 그걸 먹으면 효과가 없어서 점막에 발라야 되거든.. 그래서 빗자루에 그 식물 즙을 발라서 생식기에 비비는데 한창 취하면 마녀같은 환각증세를 일으킨게 마녀의 유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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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8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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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8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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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본문 개징그러...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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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06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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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소름 끼치는 이야기는 아니야 너희는 사람이 무서워 귀신이 무서워?̊̈?̊̈ 난 사람 ㅠㅠ̑̈ 왜냐면 만약에 너희㉮ 불 ㉰ 꺼진 집에 혼㉶ 잇는데 너희 집 화장실에서 귀신이 나오는게 무서울꺼 같㉵ 아니면 모르는 사람이 나오는게 무서울거 같㉵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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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24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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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0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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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03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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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거운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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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03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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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7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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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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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1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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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1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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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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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중2때 여름쯤에있던일인데 내가 학교끝나고집에오니깐 현관에 처음보는남자구두가있는거야 부모님 두분다직장다니시고방이4개인데 방문들이 다 닫혀있는거야 내가 아침에 마지막으로나가는데 그때다열어놨거든 그래서 주방에서 후라이팬하나들고 현관에서 가까운방문부터 하나씩 열어봤어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방문을열었는데 어떤 모르는 아저씨가 내침대에 누워서 자고있는거야 그래서 ㄹㅇ 무서워서 다리 힘풀리고 목소리도안나왔어 그래서 내가 거의 기어다니는수준으로 겨우겨우 현관에나와서 엄마한테전화를걸었더니 엄마가 집에 갈테니깐 1층놀이터에서 잠깐 기다려라는거야 그래서1층놀이터 그네에앉아서 10분정도기다리니깐 엄마랑 경찰이랑 왔어... 그런데 알고보니 그남자가 아빠친구였고 아빠가 집비번을알려줘서 우리집에서 쉬고있던거였어...그래도 내침대에누워있었다는게 너무 소름..진짜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다리가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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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0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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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딩때 친구 이야기인데 친구가 수련회에서 잠이 들었는데 저승사자같이 까만 옷입은 사람이 큰 검으로 친구들 머리를 닿을듯 말듯 하게 하면서 돌아다녔는데 자기한테 올 순서에 친구가 깨우더니 너 왜그러냐해서 뭔소리야 했더니;; 내친구가 그 친구들 머리를 닿을 듯 말듯 손으로 위아래 흔들면서 돌아다녓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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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09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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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1시쯤에 ocn에서 하는영화 보고있었는데 뭐였는지기억안남... 그런데 갑자기 그ebs12시넘으면 지직거리는거같은화면 나오더니 할아버지시계?였나 업에나오는노래 1분정도?나오다가 갑자기다시영화나옴 그때 나혼자 집에있었는데 너무무서워서 tv코드뽑고 침대밑에서 울다가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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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09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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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올해1월달에있던일인데 내가 머리카락이많이 빠져서 복도에서 머리를빗는데 갑자기 아래로 검은물체가 슝 떨어져서 타이어터지는소리처럼펑 소리가나는거야 그래서 아래를봤더니 어떤아줌마가죽어있었어 난 머리카락땜 사람인줄 몰랐는데... 게다가 한참그때 위층에서 음식물쓰레기 던지는문제로다투고있는상태여서 뭔가 당연히 음식물쓰레기라고생각했단말이야... 또 그사람이 우리동사람도아니였고 아기를안고있었데 우리동이15층까지있는데 11층에서 그여자랑 엄마는죽었다고들었어 그리고 후일담인데 그여자가 재혼했는데 3살된전부인애기랑 자살한거라고들었어 그리고 그여자가 살던곳은 옆단지계단식아파트고 우리동은 복도식아파트여서 온거같아... 그때 떨어지고 내가 바로봤는데 경련온것처럼 몸떠는거보고 거의1달간 잠설친듯 그여자 욕많이 먹더라 자기동에서죽지 남의동에와서죽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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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09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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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쟁꿈꾸고 나서 수류탄 터지는 환청이랑 총쏘는 환청 계속 들린거ㅠㅠㅠㅠ 환청이 진짜 무섭기는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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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9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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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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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0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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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0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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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문이 너무 충격적이라 댓글들이 눈에 안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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