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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에서 '주변이 시끄러워서 헤드폰 끼려하는데 소리가 안들리네요 어째야되죠?'라고 ...

(판) 2019.06.08 21:38 조회491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사장무개념

일단 제 글이 그렇게 이슈화가 되고 추천이 많고 댓글이 많고 이런건 아니고, 거의 아무도 안 들르는 글이지만, 그래도 몇몇분들께서 댓글을 달아주셨는데 조금 오해가 있으신 것 같아 말씀 드리고 싶어서 추가적으로 글을 답니다.

 

우선 헤드셋이 고장난거같다고만 보내거나, '헤드폰'이라는 대상에 대한 언급을 말하면서 소리가 안 난다고 했으면 바로 알아들으셨을 것 같다는 글들을 보고 저도 그럴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치만, 저는 글에서도 적어놨듯 그 사장님께서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 하겠다고 메시지를 보내오셨을 때, 다시 정정해서 "'헤드폰'에서 소리가 안납니다." 라고 적어드렸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그 분도 "아 문장이 헷갈리네" 라고 말씀하시고 그냥 고쳐주시고 가면 아무 문제가 없었을텐데, 굳이 와서 니 어휘력이 뭐네 어쩌구저쩌구 거리시면서 공격하시고 다수결의 법칙으로 너가 딸리는걸 증명해야된다는둥 이렇게 손님한테 응대하는건 지극히 사장님의 잘못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주변이 시끄러워서 헤드폰 끼려하는데 소리가 안들리네요'라고 했을때 '헤드셋을 꼈더니 주위에 시끄러운 소리가 안 들리게 됐다'로 해석될 수 있으니 헷갈릴 수 있다고 말씀해주시는 분도 계셨는데, 굳이 주변에서 소리가 시끄러운데 헤드셋 꼈다고 주변 소리가 안 들리네요라고 메시지 보낼 사람은 없지 않습니까. 주변이 시끄러워서 그 시끄러운 소리를 안 듣게 하려고 헤드셋을 착용하는건데,

헤드셋꼈더니 주위 시끄러운 소리가 안 들리게 됐네요~ 라고 메시지 보낼 사람은 없잖아요.

 

또 다른 분께선, 위에 적어놨듯 주위 시끄런 소리가 안 들린다고 헷갈릴수도 있는 반면, '주위가 시끄러워서 헤드셋에서 소리가 안 난다.'로 해석될 수도 있다는 분도 계셨는데, 제가 보낸 글은 

 '주변이 시끄러워서 헤드폰 끼려하는데 소리가 안들리네요 어째야되죠?'

이거잖아요, 근데 만약에, 주위가 시끄러워서 그 소리에 헤드폰 소리가 묻혀서 소리가 제대로 안 들리는거였다면 '헤드폰 끼려하는데'라고 끼기 전에 상태인 미래형을 쓰지 않고, '헤드폰을 꼈는데 소리가 안들린다'로 말 하지 않겠어요? 왜냐면 헤드셋에서 소리가 정상적으로 나오는 상태였다면, 그 헤드셋을 '꼈는데도'라는 과거완료형을 쓰고나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리가 안 들린다" 라고 설명할 수 있겠지만, 헤드셋이 불량이라 소리가 안 나는 상황이라 끼려하는데도 소리가 안나 낄 수가 없다는 의미니, '끼려하는데 소리가 안 나는 불량품이라 낄 수가 없다' 라고 과거완료가 될 수 없겠지요.

그리고 주변이 시끄럽다면 진작에 '주변이 너무 시끄러워서 헤드셋을 꼈는데도 주변 사람들 소음에 묻혀서 컴퓨터 소리가 안 들립니다' 라고 말씀을 드렸겠죠.

물론 초반에 제가 '헤드셋'이라는 대상을 지정을 안 하고 생략해서 말씀드려서 헷갈릴 요소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물어보셨을 때 제가 헤드셋에서 소리가 안 나온다고 설명을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오셔서, 공격하시고 저를 비하하는 말을 사람들 있는데서 무안주시고 세게는 아니더라도 제가 들고있는 물건 빼앗는다고 제 몸에 터치하시고 이러한 부분들이 있었기에 충분히 사장님이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사장님의 태도에 대해서 언급하시는 분은 3개의 댓글에서 조차 언급이 없으시네요.

그리고 pc방 이름을 검색했을 때 본사 번호가 떡하니 올라와서 무슨 문제가 있었을 때 그리로 전화를 걸면 고객들도 전화를 해서 얘기할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여기는 창업문의 전화다"라고 하셔서, 제가 잘못 걸었다고, 그러면 혹시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얘기하려면 어디로 전화를 드리면 되냐 번호 알려주시면 그리로 전화를 드리겠다고까지 말씀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저한테 일단 다 얘기하라고 하셔서 얘기한건데, 급기야 느닷없이 몇 살이냐고 물어보고 상황과 관계없는 얘기를 물어보면서 상황 안좋은 저에게 그러한 쓸데없는 질문으로 시간 가게 만들고, 해결방안은 안나게 되버리니 혹시 그 질문이 왜 중요한거냐, 여기서 나이가 중요하냐고 말씀 드려도. 당황하시다 저한테 "상황해결을 위해서 물어봤다"라고만 했는데, 어떤 고객한테 문제가 생겼는데 그 문제에 대해서만 해결하면 되지, 그 고객의 나이까지 알 필요는 없습니다.

그런데 난데없이 먼저 선욕을 퍼붓지를 않나, 전화받아서 먼저 얘기해보라 해놓고선 왜 여기다 전화해서 다른곳에서 당하고 와서 여기다 병신같이 풀고 지랄이냐고 욕을 하시니 어이가 없지 않겠나요? 제가 화풀이를 했답니다. ㅋ 설명 하래서 하던 도중 관계없는 질문에 그걸 왜 물어보시냐고 물었더니 그 묻는게 찔리고 싫었는지 그걸 제가 성질냈다 포장하시며 화풀이했다고 주장하며 저에게"지랄을 한다"며 말씀하셨답니다. 그리고 인신공격하고 끊으시는데 이런 어이없는 일에 대해서 심각성을 느끼고 인지를 해주시는 분은 아마 이 자리에 없는 것 같네요.

 

저한테 댓글로 '나이 ㄸ구멍으로 먹었냐'며 '자기가 무슨말을 하고싶은지고 모르고 내뱉기만 하다 그자리에서 어버버거리고 다른데서 화풀이하고 꼴에 녹취를 하냐'고 하시는 분이 계시던데,

저 말 잘해서 다른 언어까지 전공해서 자격증까지 보유하고 있고요, 녹취는 제가 욕이나 비방을 하지도 않았는데, 본인이 듣기 싫은 질문 '나이가 이 상황에서 왜 중요하냐'란 질문을 했을 때 진짜 뜬금없이 "이거 다 녹취되고 있습니다." 라고 하는 그 분이 녹취를 하신거고, 먼저 저한테 소리지르며 선욕을 하셔서 그 부분만 문제가 나중에 될 수 있으니 대비책으로 녹음을 한거지, 병신같이 다른데서 당하고 와서 찌질하게 녹음했다는 식으로 댓 다신 분 보고 너무 어이가 없었네요. 그분께는 제가 대댓글로 설명 드렸으니 충분한 설명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여기서 제일 중요한거는 말의 문제 보다도 고객에게 응대하는 태도가 잘못된 것 같고, 그 과정에 어휘능력을 따지시길래 판에도 이 말이 그렇게 이상한거냐고 잘못된거냐는 언급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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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pc방에서 '주변이 시끄러워서 헤드폰 끼려하는데 소리가 안들리네요 어째야되죠?'라고 메시지로 말한게 잘못 말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오산에서 살고있는 한 사람입니다.

오산 고현동 쪽에 피xx타pc방이라고 있어요.

저는 오늘 처음 거기를 갔습니다.

새로 신규가입도 하고 요금도 넣고 게임을 하고 있었죠.

그런데 주말이기도 하고 제 양옆에서 지나치게 많이 시끄럽게 하는지라 헤드폰을 끼고 게임을 하려 했는데 헤드폰에서 소리가 안 나는거에요.

왜 요즘은 헤드폰이 임의로 다 연결이 되어있어서 스피커쪽에 있는 딸깍 누르는 버튼 눌러서 튀어나오게 하면 스피커에서 소리가 나고, 다시 들어가게 누르면 헤드폰에서 소리가 나잖아요.

 

그래서 그 버튼을 눌러서 안으로 들어가게 하면 헤드폰에서 소리가 나야되는데, 소리가 안 나와서 pc방에 있는 메신저로 카운터에 문의를 하였습니다.

 

'주변이 시끄러워서 헤드폰 끼려하는데 소리가 안들리네요 어째야되죠?'

이렇게요.

 

이게 이해하기 힘든 문장인가요?

 

그렇게 답을 기다리고 있는데 뜬금없이 '??' 이렇게 답이 왔습니다.

 

저도 답은 커녕 왜 물음표 보내나 싶어서 '?' 이랬습니다.

 

그러더니 '뭔말인지 못알아듣겠어요' 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정정해서

'주변에 소리가 시끄러워서 헤드폰을 끼려는데 헤드폰에서 소리가 안난다고요'

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거기 한 50대정도 마르고 주름 많고 안경 낀 경상도사투리쓰시는 아저씨가 저한테 오시더니 "말을 똑바로 해야지" 이러시는겁니다;

 

그러면서 뭐가 시끄럽다는건데라고 하시면서 pc방이 원래 시끄러운거 아니냐면서 그러시는겁니다.

 

느닷없이 오시면서 저한테 어휘력 타령 하시면서 반말로 뭐라하시더니 다시 설명을 해보라고 하는겁니다. 그러더니 나중엔 급기야 니가 쓴 글을 니가 한번 다시 잘 보라면서, 어휘력이 이렇게 딸려서 되겠냐고 저기 카운터에서 뭔 뜻인지 알바생들이랑 한참을 봐도 이해를 못했다 이러시는겁니다

 

그리고 전 진짜 아무말도 안 하고 있었는데 혼자서 막 텐션 올라가셔서 여기있는 사람들 다 불러서 보여줘도 반응 똑같을거라면서 이러는겁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저 진짜로 그 때 적은 글 그대로 기억하고, 위에 적었듯 저거 그대로 보냈습니다. 근데 제가 이렇게 비난받고 어휘력이 딸린다는둥 이런 소리를 들어야되는건지, 진짜 너무 어이없고 저 혼자 피씨방갔는데 만약 친구들이나 아는 지인이랑 같이 갔다면 이런일은 안 당했을까 싶어 그냥 후회가 됩니다.

제가 뭘 잘못한건지도 모르겠고, 내 돈 주고 피씨방 왔는데 응대를 그렇게 하는 곳은 처음 봤습니다. 유난히도 어휘력, 지능 이런데 연연하셔서 따지시는데 누가 뭐라하지도 않았는데..

 

그리고 계속 모니터에 삿대질 해가면서 글을 이렇게써놓고 지금 우리한테 고쳐달라고 해놓은거냐며 상식적으로 기본 머리가 있는 사람이면 이런식으로 적어가지고 보낼수가 있겠냐면서 그러셨는데, 나중에 뭔 말인지 모르시겠다고 했을 때 헤드셋에서 소리가 안 난다고 추가적으로 적어서 메신저 보내기까지 했는데, 왜 저렇게 저한테 공격하시는지 이해가 안됐습니다. 뭔지 설명해보라고 자꾸 공격적으로 소리치면서 말씀하시길래 저도 설명하면서 주위가 시끄러우니까 그냥 컴퓨터 소리만 들으려고 헤드셋을 끼려는데 헤드셋에서 소리가 안 난다고요. 이렇게 말 하는데도 말 똑바로 못 한다하시고, 막 쏘아붙이셔서 말하다가 실수로 헤드셋을 이어폰으로 잘못 말했는데, 그 단어 하나 꼬투리 잡으셔서 "어? 니 이어폰이라고 말했네, 눈에 뵈는게 이게 이어폰으로 보이나"이러시고 이어폰 헤드셋도 구분 못 하냐고 이러시는겁니다. 제가 설명하려고 헤드셋 들고 있으면 세게는 아니더라도 제 팔 막 치시고 몸에 터치하시고 잠깐만 놔봐! 이러시고 사람들 다 있는데서 무안주고 이러시길래, 저는 너무 화가나서 그냥 가겠다고 한 뒤 그 자리에서 사용종료 버튼 누르고 정리하고 나와버렸습니다.

 

그렇게 너무 어이가 없는 저는, 피xx타pc방 검색하니 본사 전화번호가 뜨더라고요? 거기다가 전화를 하였습니다. 이러한 사실에 대한 민원을 처리하려고.

그렇게 전화 연결이 되고 전화 받으신 분께 여기 오산쪽인데 가게 사장님에 대한 문제 말씀드리러 전화드렸다고 하니, 여기는 창업문의 전화번호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어디다 전화하면 되냐고 알려주시면 그리로 걸어보겠다고 했는데 두서없이 중간에 치고들어와 일단 저한테 말해보라고 하시는겁니다.

말하는 중 위치가 어딘지 말하려고 오산에 있는 피xx타라고하니 오산 안에도 두 군데가 있는데 고현동에 하나 있고 오산본점이 있다고 하셔서 고현동이라고 말씀드렸고, 이러한 상황에 대해서 다 설명 드렸습니다. 호소하듯이요. 물론 해당 pc방 사장님에 대한 민원이니 그 분의 잘못에 대해 호소하던 중이었죠 근데 느닷없이 저한테 나이를 물어보시며 몇 살이냐고 지금 고등학생이냐 대학생이냐 이러시는겁니다. 

그래서 대학생이라고 답해드렸습니다, 근데 그걸 갑자기 왜 물어보시는거냐고 여쭤보니 좀 당황하는듯 싶더니 아.. 이러시다가 저희가 문제 해결 하려고 물어봤다고 이러는겁니다.

문제 해결을하는데 제 나이가 중요한건가요..? 제 나이랑 이 일에 대한 문제 해결이랑 대체 무슨 연관이 있다고 그러는건지 이해가 안가는겁니다.

그리고 민원을 처리를 하겠다고 했다가, 먼저 얘기해보라해놓고 중간중간에 여기는 창업문의전화라고 그런 얘기 하는거 아니라고 하셨다가 둘 중에 하나만 하시지 저한테 이랬다저랬다 하셨습니다.

제가 분명히 이게 창업문의번호라면 어디다 전화해서 얘기를 해야되는지 여쭤봤고, 그러다 본인한테 얘기해보라 해서 한거거든요?

 

그러다 나이 얘기를 하실 때 제가 문제 해결하는데 제 나이랑 무슨 상관이 있으신데요?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분이 그런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할 때마다 그걸 콕 집어서 질문을 폭풍으로 몰아붙이듯이 하였는데, 그게 결코 뭐 화내거나 저 분한테 화풀이하는게 전혀 아니었습니다. 그 질문따져묻듯이 하니까 그 톤을 가지고 화낸다고 말씀하시던데 저는 화풀이한게 전혀 아니고, 이러한 상황에서 느닷없이 제 나이를 물어보고 몇살이냐는 질문을 해대시니 이해가 안 가서 왜 그러시냐고 상태 안좋은 상황에서 물었던건데 급기야 뜬금없이 이거 다 녹취되고있다면서 저한테 이러시는겁니다...

제가 뭐라했다고 느닷없이 이거 녹취되고있다면서 그러시는건지 진짜 1도 이해 안가고, 제가 그거 녹취해서 뭐하실거냐고 물었더니, 갑자기 여기서 돌연 폭발하시면서 미친듯이 저한테 소리지르시면서 "아니 근데 본인이 당하고 오셔서 병신같이 나왔다가 이거 창업전환데 왜 여기다가 전화 걸어가지고 화풀이하고 지랄이야아아아아아!!!!!???" 이러시는겁니다.

 

제가 그 순간 딱 녹음기 틀었습니다. 제가 "지금 저한테 지랄이라고 하셨어요?" 라고 하니까 이 분이. "지랄이라 그랬다" 라고 하시는겁니다. 급기야 반말로 소름돋게 급 전환이 되더군요.

 

위에 언급했듯 본인이 일단 "저한테 말해보라" 이렇게 하셨고, 그래서 말한거뿐인데 급기야 저를 상관도 없는 창업전화로 전화 걸어서 엄한 사람한테 화풀이 한 인간으로 묘사를 하시더군요,

그러더니 "어? 왜 여기다가 화를 내냐고 니가 지금 민원을 해소할려고 전화했으면서" 이러는겁니다. 자기가 말해보라 해놓고선.

 

저도 여기서 정말 폭발해서 "와 진짜 미쳤네... 그래서 번호를 알려달라고 그러니까! 하면 되잖아?" 라고 소리쳤습니다.

 

그러더니 급기야 저한테 "또라이같은 새끼"라고 욕하셨습니다.

그러고 "야. ㅋㅋ 그러니까 니가 그 꼴 당하지 이 병신아. 평생 그렇게 당하고 살아 새끼야" 라고 하고 끊으셨습니다.

 

이걸 어디다가 민원 넣을데도 없고 호소할 데도 없어서 여기에다가 남깁니다. 제가 병신같고 또라이라서 그 꼴을 당한거고 평생 그렇게 당하고 살아랍니다. 본사에서요. 

 

본인이 얘기 들어준다고 말했었고, 그래서 말 한것 뿐인데 제가 이런 욕 들어야되는건가요.

 

이런 상황에 대해서 호소를 하려고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 만약 오산시민분들 이 중에 계시다면 저 곳을 절대로 가지 마시고 이런 비슷한 일 겪으실 때 저 처럼 본사에다 전화해서 낭패보지 마세요. 아무래도 같은 회사 사람이다 보니까 커버칠려고 그런건지 제 나이 물어보고 그렇게 해서 상황 수습하려하는것같은데, 그런거 아니면 왜 저한테 물어보는지 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댓글에 이런 일에 관해서 민원 넣을 수 있는 곳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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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피시방,#피씨방,#사장,#무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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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09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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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메시지를 잘못보낸거지 메시지를 '헤드폰 소리가 안들려요 고장난거같은데 한번봐주세요'라고 쓰던가 1'피씨방인걸 감안해도 주변이 너무시끄러우니 한번만 주의를 주실수 있겠느냐'를 먼저 얘기하고2'시끄러워 헤드폰을 꼈는데 헤드폰이 소리가 들리지않는다 고장난것같다' 얘기를해야지 나이 ㄸ구멍으로 먹었나 자기가 무슨말을 하고싶은지도 모르고 뱉기만하고 그자리에서 어버버거리다가 다른데서 화풀이하고 꼴에 녹취?기가막히네 진짜 왜 평생 그러고살란 말이 나오는지 알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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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2019.06.09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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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헤드셋 고장난거같아요 사장님! 이렇게 글을 써서 보냈더라면 빠른 피드백을 받을수 있었을듯 합니다. 주변이 시끄러워서 로 시작된 문장자체가 뒷글을 안보이게 할수있는거니까요.시끄러워서 헤드폰을 썼는데 안들린다? 시끄러웠던 소리가 안들리게 되었다는 글로도 이해될수 있는 문장 이었다고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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