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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인스타 사람 이야기

젤라또 (판) 2019.06.09 09:40 조회409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개념없다

안녕하세요31살 학생입니다.
어느 인스타 분인데 제가 먼저 카톡으로 연락을 취했는데 이야기를 나누다가 이야기는 별이야기 없었어요 그분이 아프리카티비 비제이 셨는데 자신이
유튜브 인스타 구독 그리고 팬가입해달라고해서 했어요
마침 그분 팬이기도 했고 가입했습니다.
그런데 방송 분위기는 다른 방송과 다를바 없었고
그분이 얼평도 해준다는 글 보고는 호기심에 얼평했었어요 그런데 사진을 보고난후 부터 그분이 처음에는 잘 해주시다가 카톡을 읽씹하시더라구요
이유는 모르겠고 처음에 그분이 바쁘신가보다
그러고 넘어갔고 그리고 무슨일 있으면 걱정해주며
카톡을 보내드렸습니다. 팬이니까요.. 그런데 그 글을 읽고도 씹기시작하고 무시한 기분까지 들었습니다.그래서 속으론 얼평 괜히 했나 싶다 했었습니다
저는 그분에게 예의를 존중 했고 불편한 행동 또한
안했는데도 카톡 읽씹을 한다는것은 상대방 기분을
저도 모르는것도 알지만 그래도 자신이 가입해달라는거 해주고 별풍도 쏘고 했는데.. 방송이나 sns보면서 겉과 속이 다른분이구나 생각했습니다.
읽씹을 하니까 내가 잘못했나? 별 생각이 다 나서
그분께 스트레스나 불편하시면 읽기만하셔도 되요
읽씹한후 그후에 말씀드렸어요 계속 읽씹하시니까
내가 뭘 잘못했나 생각이들어서요 그런데 그분 보니까 예쁜여자만 보면 그분들만 댓글 달더라구요
그래서 속으로 너도 똑같은 인간이구나 생각했어요
관심병자 수준같기도 하고 그랬어요.. 저는 그분께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외모보면서 너도 똑같이 예쁜여자한테 읽씹당해봐라 말씀드리고 싶네요 어떤 기분인지 자신도 느껴보고 내가 왜 그럴지 아셨으면 좋겠네요 제 하소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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