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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산후조리 해주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노이해 (판) 2019.06.10 09:38 조회14,516
톡톡 남편 vs 아내 채널보기
네이트톡에 올려놓고 나중에 남편하고 공유하려구요
저는 시댁과 같은 아파트에 살고있습니다 바로 앞동이구요
현재는 출산준비중이고 제가 1년후에 복직하게되면 시댁에서 아기를 봐주시기로 되어있어요 시댁과는 사이가 좋구요
특히 시어머니가 요즘 젊은 사람들 생각을 잘 받아들여주세요
시아버지는 고지식한 면이 있지만 서글서글하신분이구요
여태 딱히 문제되는건 없었는데 제 출산이 다가오면서
조리원2주 후에 산후도우미 부르는 문제로 맘이 상해서요
시어머니와 저는 이부분에 대해서 대화한적이 없구요
시어버지가 제 산후조리를 시어머니가 해주신다고 지나가시는 말로 하셨어요 저는 그냥 넘겨 들었구요( 이야기 주제가 산후조리인지 제 복직 후 육아이야기인지 헷갈렸어요;)
남편한테 조리원 다녀와서 도우미 2주 쓴다니까 그러면 시엄마가 서운해 할거라고 ,지금도 본인이 산후도우미 해주시는걸 당연하게기다리고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복직 후 육아를 부탁드린적은 있습니다 미리 봐주실거라고 감사하다고도 말씀 드렷어요~
근데 산후조리는 제가 좀 불편할것 같아서 도우미를 쓰자했더니
그 분들이 어떤걸 하는데 가격이 그정도인지 이해가 안간다는 식으로 말을하네요. 그리고 시어머니도 저희한테 정부지원 도우미를 쓸수있는지 한번 알아보라고 하셨고요~(지나가는 말로) 그러면 정부지원은 돈이 안드니까 그 조건이 되면 쓰고 지원이 안되면 저희 쌩돈으로 해야하니까 아까워서 해주시겟다는 말 아닌가요..
제가 일주일이라도 쓰면 조리원2주+산후도우미1주 이렇게 삼칠일은 조리하고 나서 시어머니가 도와주시든 제가 도움이 필요할때 말씀드릴거라고 하니까 남편이 엄마가 서운해 할텐데 제가 잘 이야기 하라고 해서 오늘 시어머니와 병원에 갔다가 식사하면서 말씀 드리려고 해요. 시댁이랑 앞뒷동 살면 산후조리가 당연한 건가요? 시어머니가 체력이 아무리 좋으셔도 손목도 자주 아프시고 또 사이가 아무리 좋아도 시어머니이기때문에 불편한 부분도 있는데 하루 8시간 같이 붙어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면 저는 그런부분들이 걸려서 도우미가 낫다고 한거에요( 저희엄마도 쉽게 왔다갔다 못하시구요) 제가 막말로 돈x랄 을 할려고 하는거같은지 댓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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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2019.06.10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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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보고 포경수술했는대 장인어른이 와서 간호해주면 편하겠냐고 물어보세요 서운하긴 개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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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19.06.11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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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놈 산모 맘편하게 몸조리하는게 먼저지 지엄마 서운한건 더럽게 따지네. 지엄마 서운치 말라고 내몸 상하라는거야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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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2019.06.11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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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아들이란 사람이 왜 지 엄마 못 부려 먹어서 안달이래요;;;; 산후도우미가 하는 일 목록같은거 뽑거나 외워서, 정말 안타까운 표정으로 남편한테 어머니한테 이러이러한거 다 시키겠느냐. 왜 당신은 당신 어머니 힘들게하는거에 앞장서서 그러느냐. 돈받고 하시는 분들이야 일이려니하고, 또 익숙하니까 그나마 덜 힘들게 하시는거지 수십년전에나 해보셨던것도 경험이라고 그 힘든걸 어머니를 시키려드냐. 나 일다니면서 일년 맡기는 것도 어머니 힘들거 알아서 죄송스러운데, 당신은 아들이면서 왜 벌써부터 어머니 못 괴롭혀서 안달인거냐라고 해보세요. 자식키워봤자 소용없다더니, 다 키워놨더니 지 새끼까지 아무렇지않게 키워달라는 꼴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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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ㅂ2019.06.21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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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시어머니가 기꺼이 해준다고 하셨는데 다 본인 위주고 쉬는게 쉬는게 아니였어요 뭘 부탁드려도 의견이 안맞아 서로 눈치보고...둘째를 계획중인데 친정이 멀어도 친정엄마한테 가던지 아니면 조리원 2주가고 저 혼자 조리할려구요 저는 절대 시어머니께 산후 조리받지 마시라 말씀드리고 싶네요 절대 절대 절대로 받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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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19.06.1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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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가 산후괴로움이 되라는 소리인가요?
남자가 멍청하면 아내가 고생하지요.
남자가 미련하면 평생 아내에게 구박받고 살지요.
산후조리를 시모에게 맡기면 남자의 결혼생활이 많이 힘들어질텐데..
아내가 스트레스 왕창 받은걸 남편에게 풀어야지 어디다 풀어요??
남자들 뇌에는 진짜 우동사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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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이다2019.06.12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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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사람이 하고싶은것만 하고 살수있겠어요. 뷔페도 아니구요.
복직후 육아도움 받고싶으시면 어머님이 원하는 산후조리 받으시고
그게 싫으시면 복직하실때 어린이집에 맡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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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초2019.06.12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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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혜로운 시부모님이라면 오히려 자식부부와 적당한 거리를 둬야 한다. 사람은 나이가 들 수록 입은 닫고 지갑을 열어야 되고, 그것이 안된다면 적어도 입을닫고 적당한 거리유지라도 지켜줘야한다. 아무리 호의라도 그건 자기만의 생각이고 그 것이 모든타인에게 호의가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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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19.06.12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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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어떤부분에서 시어머니가 서운하게 생각할거라는건지.,.. 도통 이해가안가네요... 산후조리비를 원하시는건지... 아님 돈 자체를 쓴다는걸 싫어하시는건지.. 아님 정말 그저 봐주시고 싶은데 못하게하는걸 염려하는건지.. 아들 돈쓰는거 아까워하시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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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19.06.1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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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몸이 아픈데 마음 서운하게 하는게 대수겠는가? 남편은 대체 이해가 안가네요 ㅋㅋㅋㅋ 산후조리가 자기엄마 갈아넣는일이라는것도 모르는것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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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2019.06.11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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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절대 시모에게 산후조리 맡기면 안되요. 저도 막내를 작년에 출산해서 위에 애들때문에 산후조리해주신다면서 한달있다가셨는데 애들 밥도 안주고 반찬이고 뭐고 아무것도 안하시고 대접받다 가셨네요. 손빨래에 음식, 청소,밥사차리기, 장보기등등 거의다 제가다하고 출산이 11월이라 찬바람, 찬물등 산모에게 안좋은건 다겪어봤네요. 그리고 시모계시니 잠도 편히 못자요 ㅜㅜ. 진짜 본인 밥만 먼저 드시고 애들 저녁밥 굶기는걸 봤을때 얼마나 속터지든지... 제발 산후조리는 알아서하게 냅두라하세요. 쓰니남편님~ 시모는 본인한테만 편해요. 며느리에게는 모셔야하는 상전이시죠. 괜히 나서서 산후조리 맡긴다하지마세요. 그거 아내분 골병에 홧병들게 하는 지름길이에요. 산후우울증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르시니 그러신거같은데 그거 잘못하면 아내분 하늘보내고 혼자 육아하게 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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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19.06.11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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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시가랑 사이 너무 좋아서 산후조리 조리원2주 시가 2주 하기로 하고 들어가서 했거든요? 일주일도 못채우고 울면서 나왔어요 ^^ 바로 친정행 ㅋㅋㅋㅋㅋㅋ 절대 ^^ 시가에서 조리 꿈도 꾸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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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07군번2019.06.1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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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희 집에서는 장모님이 와계신데..
아예 잠도 같이 주무시니까 저는 솔직히 불편합니다
하지만 글쓴이 분의 입장에서
시어머니가 와 계시면 저보다 훨씬 불편하시겠죠...
도우미 쓰시는게 제일 좋구요...
시어머니가 오시는건 좀 그런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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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2019.06.1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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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자로서 비추합니다. 일단 내집이나 친정처럼 편하지가 않아요. 편해지려 갔다가 되려 산후조리 제대로 못하지. 시어머니 아프다고 한마디만 하면 괜히 내가 잘못한거 같고.. 절대 놉놉놉놉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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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2019.06.1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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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애 둘 낳고 셋째 임신중이지만.... 저는 산후 도우미 1개월 쓰기로 했어요..
쓰니님의 남편이 생각하는 자체가 어이 없음요...무슨 애 낳고 몸푼 사람 산후조리가 아니라 시모 조리 할판이에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네요;; 베플 말처럼 남편 포경 수술했는데 장인어른 오시라 한다 생각해 보라고 해요..진짜 기가막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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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2019.06.11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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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산후조리 친정엄마한테 받은 친구가 있었는데 마음은 편했겠죠. 근데 신생아 목욕. 케어 해보신지 30년 넘은 친정어무니랑 그쪽 방면으로만 경력 쌓은 분.둘은 똑같이 목욕을 시키고 키우더라도 과정이 달라요. 과정이 다르다함은 맨땅에 헤딩하며 애엄마랑 할머니가 하는거랑 숙련된 사람이 알려주며 해주는 차이가 발생해요. 저는 산후도우미 썼는데 친구가 왜그렇게 신생아 때 말도 안되는것으로 힘들어했는지.... 안타깝더라구요. 안그래도 힘든 일 많은데요.. 그냥 산후도우미는 월~금 기준이니까 주말만 시어머니께 받겠다해요. 그게 님한테 좋아요. 무조건 싫다하지말고 여우처럼 이용해요 ㅎㅎㅎ 참. 제가 말하는건 조리원 2주 기본 이용하시고 도우미 또 쓰시라는 이야기입니다. 저 병원3일 ╋ 조리원2주 ╋ 도우미3주 하니까 50일 거의 다 되어가서 좀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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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2019.06.11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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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답답!! 여지껏 이런터치를 안받아봐서 모르겠지만 들어두 속터지고 꽉꽉 막혔네요~ 요즘은 시부모님들도 현시대에 살고 계셔서 며느리들 오히려 더 불편해한다고 산후조리를 안해주고 산후조리비를 대주는데요. 그리고 시어머니들도 산후조리 오죽 힘든일인걸 알기때문에 그냥 그게 몸편하고 속편한걸 아시는데... 산모가 산후조리 맘편하게 하는게 우선 아닌가요? 산후조리라는게 몸만 중요한게 아니라 애낳고 산후우울증 잠시 지나가는경우가 허다한데 진짜 맘불편하게 있다가 더심해지거나 진짜 모유수유도 잘안돼요. 모유수유가 스트레스랑 엄청 연관이 있는건데... 본인이 편하게 하고싶다는데 남편은 자기생각만하네요.
첫째. 24시간 신생아 케어 산모케어
둘째. 시간체크해서 모유수유 콜
셋째. 매일 매끼 다른식단 하루 5끼(하루3끼╋ 낮,밤 간식)
넷째. 기본 산전 전신 마사지 50분 1회╋산후마사지 전신 2회 50분씩(1회/10만원 상당)
그냥 주무르는게 아니고 골반 닫아주고 붓기빼주고 회복이 빨라요
다섯째. 가슴마사지 전문가(모유수유 시작하면 젖몸살 날 확율이 높은데 진짜 이건 너무 필요해요. 상주하고 계시거든요 선생님이. 이건 전문가 아닌데 시어머니 해주실수 있음요? 뭐 양배추 두개 올리면 끝난다고 착각하지 마시라고하세요 참고로 전 가슴마사지 뚫고나서 나았어요 열이 39도까지 올라서 얼마나 고생했는데요.)
여섯째. 골반교정기
일곱번째. 자연분만시 좌욕기 사용(집에서 뜨거운물 받아서 해도 되지만 비추에요.
위생적으로나 여러가지로 많이 불편하고 시어머님이 좌욕하라고 그거 받쳐주고 해야된다면 오노~~~)
여덟번째. 기본적인 주 3회 산모요가 수업
아홉번째. 전문가 육아 강의
열번째. 모빌 만들기
열한번째. 조리원동기(평생 동기라는 말 있을정도로 여기서 또다른 친구를 만날꺼에요
이건 아는분안 아는 ,... 시어머니 세대는 절대로 경험해보지 못한 조리원동기를 만날꺼에요.)

이상은 기본적인거고 이외에 사소한것들 얼마나 많은데요. 이런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하는걸 다할수 있대요? 갔다오면 절대 돈아깝단 소리 안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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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응어리2019.06.11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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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으로가세요 전시어머니가해주셨는데 장난아니게 불편해요 애기보러어머님친구분들도오시 누워있는것도 눈치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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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유유야야2019.06.11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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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배기 아들이있는 애아빠입니다. 출산후 호르몬 변화와 몸조리가 중요할때, 친정엄마가 와도 힘들다고합니다. 시부모님과 서운해질 일 만들지 말고,시부모가 산후조리해줄거면 차라리 혼자 쉬세요. 가장 행복하면서 힘들고 그럴시기입니다. 몸조리 잘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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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2019.06.11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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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제일 어이 없네요.
이 와중에 엄마 서운한건 왜 걱정해 ㅋㅋㅋㅋ 미쳤나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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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19.06.11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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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우 싫음 극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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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19.06.1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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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그냥 조리원에 4주있으세요. 저도 돈내고 맘편히 쉬는게 낫지. 시어머니 오시면 누워있지못하고 눈치보며 결국은 산후조리가 아니라 일상생활일거같아서 조리원기간 4주로 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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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2019.06.1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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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산후조리가 걍 와서 애기 이쁜거 우쭈쭈 하면 되는 건지 아나봐~ 얼마나 힘든건데 못해주는 게 왜 서운하단거야! 돈 아까워서 지 엄마 일시키고 와이프 몸 상하게 하겠단 말인 듯~ 남편 개 무식하고 별로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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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ㅂㅂ2019.06.1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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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한테 친정에 한달만 같이 가서 살자고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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