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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삭제글

어쩐지 (판) 2019.06.10 11:39 조회39,264
톡톡 사는 얘기 채널보기
댓글하나하나 다읽어봤어요
역시 네이트에 와보길 잘했어요
너무너무 심적으로 공감가는 답변이 있네요

조언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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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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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2346 2019.06.1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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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부양의 의무가 있음!!

결론은 쓰니가 독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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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10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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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모시는 건 당연히 형제가 나눠서 해야하고 엄마는 두사람과 같이 지내는 걸 자매와 부양을 분담하고 있다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엄마가 그 집에가서 할아버지를 챙기는 게 어떻겠냐고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엄마가 그건 싫다고하면 어쩔 수 없죠. 지금도 이모가 혼자 할아버지를 보호하시면서 심적으로 의지가 많이 필요해서 자매를 찾으시는 것 같은데 그걸 막아버리면 후폭풍 어떻게 감당하시려구요... 그래도 성인되어서도 아버지 부양 서로 미루지 않고 가족끼리 사이가 좋으신 거 같은데 조금 더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쉽지 않겠지만 내 마음이 편해지려면 두 분을 내가 챙겨야 할 식구의 울타리에 넣어야합니다... 계속 같은생각으로 지내시다 언젠가 터져서 모든 가족들이 상처입게 될까 염려스럽네요. 내 엄마의 아빠고 내 엄마의 자매다 내가 소중히 할 가족이고 식구다 생각을 좀 바꿔보시면 어떨까합니다...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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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2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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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 끊고 독립하세요. 불편하면 같이 못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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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2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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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이모와 할아버지 계신곳에 가서 살게 하세요
나는 다 컷으니 걱정말고 가서 지내시다 한달에 두어번만 들리시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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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9.06.12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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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느끼지만... 네이트답변분들 짱입니다~ 현실조언.. 배우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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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6.12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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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전 님 심정 이해해요. 전 결혼 했고 아이는 없는데 친정부모님과 매우 친함에도 불구하고 자주 오시면 싫거든요. 남편하고 둘만 있고 싶고요.. 그게 왜 그럴까 생각해 봤는데.. 가난해서 그런거 같더라고요. 친정부모님께 생활비를 20년째 드리는데 지금도 저희 집 놀러오시면 밥 사드려야하고 부담이 되는거죠. 막상 얼굴 보면 좋고 맛난거 사드리고 싶은데 이게 한달에 반복이면 돈은 한정적인데 스트레스가 되는거죠. 오히려 경제적으로 여유 있으신 시부모님은 외국여행으로 바쁘셔서 거의 안오시고 어쩌다 뵈면 저희 부부가 찜해뒀던 곳 모시고 가서 대접해 드리는데 사실 이 비용이 친정부모님 여러번 식사대접 해드리는것과 별 차이는 없어요. (생활비는 제외) 제 얘기가 길었는데 님의 집에 60평이고 월소득이 천만원이라면 이모나 할아버지 오시는거 사실 부담 안될거에요. 사람 마음이 그런거니 너무 자책은 마세요. 그와 별개로 엄마가 님 엄마듯이 할아버지는 엄마의 아빠에요. 엄마에게 부모와 자식을 선택하게 하지 마시고 님이 엄마로부터 좀 독립하세요. 물리적이 어려우면 심리적으로라도요. 이모가 할아버지 모신 세월만큼 이젠 언니가 모셔라고 하면 엄마는 어쩌겠어요. 지금 오지말라고 하실 상황은 아닌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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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2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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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가 나가야지 엄마를 보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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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2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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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가 안가니 할아버지가 오시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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ㅐㅐ 2019.06.11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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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용 건빵 입에 한가득 넣고 씹어 넘기는 느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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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1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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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주인인 엄마 재량이지 다큰 자식인 쓴이에겐 발언권 없어요. 환경이 맘에 안들면 독립하시고 그럴 형편 아니면 참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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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6.11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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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가 그러다가 할아버지 못 모시고 살겠다고 하면 엄마가 모시고 살아야 함 오히려 지금 처럼 왔다 갔다 하는게 더 나을수도 있음 그리고 집에 사람 오는거 스트레스 받는 성격이면 그냥 글쓴이가 독립 하는게 나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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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1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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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방법은 두가지 독립하거나 엄마가 퇴근하고 이모집에 가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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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1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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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번은 엄마가 이모네 가고 한번은 이모가 찾아오고 이렇게 하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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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1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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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데리고 놀러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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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ㄷ 2019.06.11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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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가 나가고 엄마집에 자주 놀러가요 엄마가 해주는밥 먹고 늘어져 있다가 이모나 할아버지처럼 그냥 나오세요 엄마가 님의 하소연에도 왜그렇게 어물쩡 넘어가려는지 아세요? 하루종일 집에있다 적당히 밥만 차리면 돈벌어오는 딸이 돈도주고 청소도 다하고 본인은 큰힘안들이고 효도라는 명분까지 생기니까요 이 사태의 제일 문제되는사람이 누군지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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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1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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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말해서 엄마더러 그 집에 가셔서 시간 보내시라고 하세요. 그게 할아버지도 편하실 거 같다고 하고. 그렇게 엄마가 그 집 다니다가 점점 안 다니시거나 조절해서 다니시면 될 듯. 그리고 집에선 우리 애가 쉬고 싶은데 집에서 못 쉬어서 피곤이 쌓이나봐 정도로 이야기하게 하시면 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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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ㅐㅐ 2019.06.11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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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부담스러울듯....
하루이틀이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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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중달 2019.06.11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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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가 나가셔야죠 부모님 집인것 같은데 하니 부모님과 상의 해보셩ᆢ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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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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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아버지와 고모가 저렇게왔으면 난리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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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1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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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할아버지는 님 엄마가 모시는걸로 하세요. 같이 모시고 살지 않는것만으로도 감사해야함. 참고로 우리집은 증조할머니, 할아버지까지 다 모시고 살았음. 집에 노인한분 이라도 있는게 식사부터 병원, 목욕, 빨래, 청소 얼마나 힘든줄 아나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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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1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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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밥을 집에서 하지말고 시켜서 드세요. 매일 시키고 돈은 없는척 이모한테 내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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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1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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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한테는 친척이지만 엄마한테는 가족이라.. 어머님이 굉장히 난처하실 것 같아요. 댓글들처럼 님이 나가시던지 어머님이 저녁을 그집에서 드시고 오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이모한텐 내색하지마시고 어머님이랑 잘 상의해보세요. 비유가 될 지 모르겠는데 님이 결혼하셨는데 배우자가 님 어머님을 그렇게 생각하고있다면? 비슷한 기분이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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