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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장혜진 배우 연기 진짜 잘하시는거 같아

대박 (판) 2019.06.11 10:16 조회16,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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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기생충 영화 본 사람들이 장혜진이라는 배우에대해서 

그렇게 자세히 알고 있던 사람은 별로 없을 거임.

좀 낯설다고 느껴질 수 있는데 

이번 <기생충>이라는 영화를 통해서 대중들에게 확실하게 각인된거 같음






▼ 장혜진 배우 인터뷰 


 

봉준호 감독의 신작에 출연한 것에 대해 


“처음에 제안을 주셨을 때는 ‘왜 제게 이런 제안을 주실까’, 

‘다른 좋은 여배우들이 너무 많은데 왜 날 부르셨을까’라 생각했다. 

선배님들께 민폐를 끼치지 않을까 걱정도 했다. 

두려움도 있었고 피하고 싶은 마음이었다”



 

“그래도 감독님도 그렇고 송강호 선배님과 하고 싶은 마음이 계속 생겼다. 

두 분이 다독여주셔서 믿고 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믿어지지 않는다.

꿈에서 깨면 모두 사라져버릴 느낌이다”



 

같이 부부 호흡을 맞췄던 송강호에게는


“선배님은 최고라 말할 수 밖에 없는 월등하신 분이었다. 

같이 작업을 하면 할수록 존경심이 생겼다. 

정말 대선배이신데 편안하게 대해주셔서 마음껏 할 수 있었다. 

연기에 있어서 팁도 알려주시고 잘했다고 응원도 해주셨다. 

어떨 때는 정말 남편 같다가 아버지 같기도 했다”



 

송강호랑 장혜진 배우 연기보면 진짜 부부 같긴하더라

둘다 연기를 너무 잘해서 그런지ㄷㄷㄷ



 

송강호, 장혜진, 최우식, 박소담네 가족은 딱 가족 그 자체였음





 '충숙' 역할을 하기 위해서 일부러 15kg 정도 몸무게를 늘렸다고 하는데 

장혜진 배우 본인은 다시 한번 임심을 하는 느낌이었다고..ㄷㄷㄷ


외적인 부분도 그렇고 연기까지 존잘이라 '충숙'이라는 캐릭터가 

캐릭터라기보다 그냥 장혜진 = 충숙 이렇게 보이더라 

연기 너무 잘하셔ㅠㅠ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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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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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1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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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현실인물 같았어 ㅋㅋㅋ 연기 아니고 그런사람 사는거 찍어온 느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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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아줌마 2019.06.12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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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전 완전 우리엄마같은 느낌이었는데 ㅜㅜ
또 드레스 입은거 보니 우아하게 아들여친 봉투싸다귀 정도는 날리수 있을만큼의 카리스마가 있으시네요~
이래서 배우는 배우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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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2019.06.12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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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전 완전 우리엄마같은 느낌이었는데 ㅜㅜ
또 드레스 입은거 보니 우아하게 아들여친 봉투싸다귀 정도는 날리수 있을만큼의 카리스마가 있으시네요~
이래서 배우는 배우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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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어 2019.06.1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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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는 연기에 자기의 모든걸 표현 해야 감탄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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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2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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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심 기생충보고 장혜진 배우님 감탄ㅋㅋㅋㅋㅋㅋㅋㅋ 와어떠케 저렇게 연기를 잘하나 계속생각하느라 진ㅋ자 제일돋보였음 갠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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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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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현실인물 같았어 ㅋㅋㅋ 연기 아니고 그런사람 사는거 찍어온 느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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