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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다들 얼마나 버시나요

윫ㅠ (판) 2019.06.11 12:33 조회15,858
톡톡 취업과 면접 직장월급

다들 얼마나 버시나요 ㅠㅠ

 

저는 전문대 졸업하고 4년차 25살 세후158받습니다.

매년 월급은 10만원씩 올랐구요..

 

9시부터 5시까지 일주일에 한번빼고는 눈치없이 칼퇴가능하고요.(일주일에 하루는 야근이에요)

직장상사와 같이 일하는 업무가 아닌 개인 각 실에서 업무합니다. 눈치없는 근무죠.

업무적인 어려움은 없지만 할 일이 너무 없어 일의 능률이 없는 것 같기도하고..

일년에 세달정도는 50씩 보너스 나옵니다.

대신에 연차(여름휴가,겨울휴가는있어요), 상여금이 아예 없어요 퇴직금은 있구요.

 

월급이 너무 적어 퇴근하고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서 1~2건 정도의 과외는 하고있어요.

(20~40벌이)

 

4년차지만 월급이 너무 적어 이직하고싶은데

남들은 일 없고 직장상사와 같이 일 안하고 좋은 직장인데

스트레스를 받냐고 해요. 업무적인 일도없고 월급도 적어 스트레스에요ㅠㅠ

 

25살 직장월급 괜찮을까요 ㅠㅠ

한달에 보험 + 적금 +통신비하면 딱 100만원 나가더라구요.

나머지는 생활비로 사용하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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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1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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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괜찮은 월급은 아닌데 근무시간도 한시간 작고 여름휴가 겨울휴가?에 개인 각실에서 일하는데 일도별로없고하면 그월급이 작다라고도 말못하는것도 사실임.
월급이 진짜 작긴한데 솔직히 저는 진짜 모아둔돈만 많으면 그직장 다니고싶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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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ㄱㄴ 2019.06.1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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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하는일이 없으니 그정도밖에 못버는거에요. 월급 높이려고 이직하면 분위기, 업무강도 높아지는거 당연히 감안해야되는거고 그제서야 찡찡대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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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ㄴㄴ 2019.06.12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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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1년차 나이 20대 중반. 중소기업 치고는 좀 많은 270 받고 있는데.
상사 터치, 심지어 사장 터치도 많아서 최저임금이라도 좋으니 상사 터치, 사장 터치 없는 회사에 가고 싶다.. 라는 생각이 곧잘 들어서 사람이란 간사한 생물이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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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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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 많은 사람이 취미로 다니기 좋은 직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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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1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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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얼마전까지 비슷한고민 했었어요. 저는 최저임금은 아니고..걍 세후 200정도 되는데 일도 편하고 터치하는 사람이 없어요. 저를 보고 어떤 친구는 한살이라도 젊을때 더 배우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이친구는 고생하는거에 비해 딱히... 지금 제 급여랑 차이도 없고ㅠ 그래서 지금 직장 계속 다니기로 결정했죠. 직장에서 배우고 스트레스 받는것보다 내가 좋아하는 공부 스스로 하고 취미도 즐겨야겠다 싶었어요. 저는 눈치볼일이 없어서 인터넷쇼핑도 가능하거든요;;;; 이런 편안함을 포기하면 분명 후회할것 같아서..누군가는 바보같다 하겠지만.. 제가 좋으면 된거겠죠? 살면서 결정할일이 뭐 이리 많은지.. 본인한테 좋은 선택을 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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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8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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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제 생각에는 그 회사 나쁜 거 아니에요. 업무 강도가 약한 곳에서 일하시다가 쌘 곳 일하시면 아마 버티기 쉽지 않으실 거에요. 대부분 돈 많이 주는 곳은 이유가 있더라고요. 전 야근 진짜 심한 곳 다녀서 일주일 내내 야근 달고 살았고, 일주일에 1~2번은 밤새고 집에 가사 샤워만 하고 다시 회사 갔어요. 주말, 공휴일도 출근하고요. 개인적인 생활이 없었죠. 돈도 중요하긴 한데.. 개인적인 삶과 건강이 전 더 중요하다 생각해요. 이직 진짜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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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여 2019.06.16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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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8. 알바생 : 월급 95~120만원 사이 ( 오전9:30~오후3:00) 일 강도 약함 신랑 28. 6~7천 ( 새벽5시나가서 저녁 8-9시 들어옴)일 강도 엄청 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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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여자 2019.06.14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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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용함. 똑같은시간일하고 가져가는급여는 다 다름 미용을 안좋게 생각하는사람도많은데 노력하기나름임 사기치면서 돈만바라는 디자이너있는가하면 진실되면서 매번찾아오는 고객 바라보고 노력하고 성실한 진정성있는 디자이너가 더잘됨 요즘 기본급도없고 다 한만큼가져가기때문에 대충하면안됨 한만큼 결과가 나타남 나는 뛰어나게 잘하는것도 아니지만 다른직종 친구들보면 한 직종 우물판 나랑은 연봉이틀림 난6일근무라 힘들지만 더많이쉴수록 매출안되불안함감에못쉼 연봉5천은넘음 더많이하는사람더많음 쉬는것도 돈이 여유가잇어야 넉넉히쉬지 젊을때 더 일해야하는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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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3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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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같으면 업무 다해놓고 자격증이나 다른 공부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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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2019.06.13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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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이 벌면 그 만큼 스트레스도 크고 몸도 힘들어서
오래 못하고 그만두게 되요.
차라리 가늘고 길게 가는데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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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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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스트레스 덜받고 오래다닐 수 있는 회사가 제일 좋네요. 집에오면 그저 쉬고싶어서 아무것도 안하는 이 시간보다... 건강한 회사생활이 부럽습니다. 월급 적더라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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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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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대 잘 못 눌렀네요 ㅋㅋ 돈 더 받고 칼퇴하는 직장 다니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ㅋㅋ현실은 거의 야근을 해야 그만큼 받을수 있단거겠죠..저도 돈보고 옮겼다가 건강 잃고 퇴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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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2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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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스스로 목표가 있으면 거기에 맞춰결정하면 되지않을까요? 회사에서 배우고싶은게 있으면 옮기고 그냥 적당한 돈받으면서 스트레스안받고 일하고싶으면 그냥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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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9.06.12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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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첨부터 좀 크고 좋은 회사 다녀야 나중에 이직도 큰 회사로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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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9.06.12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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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그런 회사다녀요. 전 상사 터치도 없고 업무량도 많지 않아요! 출근은 보통 10시~11시 사이에 하고 퇴근은 6시에 하고 일 있으면 빨리도 가능함. 야근은 전혀 없어요. 근데 급여는 쓰니보다 조금 더 받아요. 근데 전 나이가 꺽어지는 나이라 이직할 생각 없음. 주변 친구들이 젤 부러워 해요. 근데 쓰니는 어리니 고생하더라도 좀 발전 가능한 회사로 가는게 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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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9.06.12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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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하는 양과 근무시간에 비하면 적은 돈은 아닌듯. 집이 좀 여유있으면 다녀도 무방할듯 해요. 대기업 돈많이 주는 회사 다니는 친구들 보면 스트레스로 탈모오고 , 병원비 나가고 그래요...대신에 지금 25살인데 그 회사가 정년 보장 아니라면 나중에 이직해야할텐데.. 자격증 공부라도 해두셔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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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2019.06.12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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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1년차 나이 20대 중반. 중소기업 치고는 좀 많은 270 받고 있는데.
상사 터치, 심지어 사장 터치도 많아서 최저임금이라도 좋으니 상사 터치, 사장 터치 없는 회사에 가고 싶다.. 라는 생각이 곧잘 들어서 사람이란 간사한 생물이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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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19.06.12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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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최저임금 받고있네요 근데 칼퇴가 장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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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2019.06.12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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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성향 문제죠 뭐...
사실 요즘 돈보단 일이 편한 직장에 눈이 가는 처지라...
27살에 첫직장 월급 세전으로 250, 동일 회사에서 10년 일했고 지금 세전 430
세후로 말하면 가슴아파서 안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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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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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괜찮은 월급은 아닌데 근무시간도 한시간 작고 여름휴가 겨울휴가?에 개인 각실에서 일하는데 일도별로없고하면 그월급이 작다라고도 말못하는것도 사실임.
월급이 진짜 작긴한데 솔직히 저는 진짜 모아둔돈만 많으면 그직장 다니고싶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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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ggg 2019.06.12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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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한달 몇십만원 올려서 이직하면 처음에는 100% 후회할걸요 4년동안 업무 스트레스 없이 다녀서 몸과 마음이 거기에 적응됬는데 아마 이직한다면 몇번 옮기고 다녀야 적당히 타협해서 자리 잡고 다니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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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19.06.12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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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도 못받고 있는 일을 왜 하는지 그것도 4년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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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 2019.06.1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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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하는일이 없으니 그정도밖에 못버는거에요. 월급 높이려고 이직하면 분위기, 업무강도 높아지는거 당연히 감안해야되는거고 그제서야 찡찡대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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