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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관련, 도움을 구합니다(2)-구 신림동 해피토랑 관련

원본글작성자 (판) 2019.06.11 14:26 조회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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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사람들이 저를 쫓아다닌다는 이야기는 썼을 겁니다.

그리고 일부는 제가 하는 행위를 흉내내고 있다는 것도..

 

오늘 구 신림동 해피토랑이란 pc방에서 사장 혹은 아르바이트로 취업한 듯한 나이든 남자한테 '바지에 똥 싸고 혹은 똥 뭍혀 어딜 들어오려 하느냐, 나가라'는 내용의 이야기를 듣고 내쫓김을 당했습니다.

물론 제 발로 걸어나오기는 했습니다만.

 

나와서 열을 받아 다른 pc방을 찾던 중 프로그램 스타일이 비슷한 다른 pc방을 발견했으니 관련된 곳은 맞을 듯 합니다.

원래라면 개업 이벤트로 2시간을 넣어줘야 하는게 맞는 듯 한데 1시간을 넣었으니 아마도 맞을 겁니다(추가로 적으면, 지금 다시 가 확인하니 문 앞은 500원이라 적힌 채로 있고, 프로그램은 1000원을 받는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개업 이벤트가 끝났을 수도 있는데, 예전에도 상황이 pc방 중심으로 이뤄졌으니 관련은 있을 거란 생각이 있습니다.

 

제가 이 상황에 관련된 건 제가 급료를 받던 회사에서 이력서를 속여 작성했기 때문이고, 제가 대한항공에 말한 건 사석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대한항공에 있을 당시, 저는 제가 소속된 집단에 피해가 될 행동은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들쪽이라 생각되는 쪽이 먼저 공격하여 당하다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정황상 그렇습니다.

나오고 나서도 그들은 저를 이해시킬 생각은 하지 않았었고, 제가 급료를 받던 회사가 거기 소속된 게 맞다면 저를 계속 속였다고 봐야 할 겁니다.

 

여태까지 이들이 한 짓을 기억하자면,

밤이든 새벽이든 상관없이 저를 따라다녔고, 제가 들어간 화장실 밖에서 그리고 사실은 무슨 방식인지 안까지 훔쳐보고 중얼거렸으며, 제 방을 훔쳐보았습니다.

그리고 저를 따라다니면서 흉내를 냈고.

물론, 원래 하던 집단들이 역할을 바꿔하고 있고, 상대편을 엿먹이기 위해 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어떻든, 어찌됐건, 신림동 해피토랑에 6월 11일 오전 9시,10시 정도에 있던 나이든 남자가 '바지에 똥 샀고 어딜 들어오느냐, 나가라'하는 말을 한 건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정말 똥을 쌌느냐, 그건 아닙니다. 빨래가 덜 빨려 그런 거고, 본인도 알며 하는 듯 했습니다.

하고 나서 누구와 말을 하는데, 내용은 듣지 못했지만 이래야 다시 안 온다는 말을 하는 듯한 느낌도 있었는데, 이 사람이 이런 말을 한 건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 상황이 pc방에 있다 아침먹고 돌아온 상황인데, 나가기 이전 pc방에 있을 때, 그리고 도서관 휴게실에서 처럼, 제 주변, 제가 가려하는 곳 주변을 비정상으로 왔다갔다했고, 나갔다 들어왔을 때, 청소하는 척 하면서 제가 하는 행동의 외견, 의미를 다루려는 듯한 행동을 하는 것으로 보아 관련된 집단 소속일 가능성, 혹은 적어도 그런 말, 행동을 하는, 그런 종류의 정신상태를 가진 사람임은 틀림없는 듯 합니다.

 

그게 어느쪽이든 당하고 있는게 6년이 넘었고, 이들의 행위를 접한 시작이 2015년 11,12월 이후 부터이니 이들 집단의 행위만도 3년이 넘었습니다.

 

 신림동 해피토랑을 이용하는 분들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읽으시는 분은 이 글도 대한항공에 전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사람이 대한항공 쪽 사람이라도 이런 말을 하는 종류의 사람이고, 제가 당해 온 그 집단이 맞다면, 그들이 처리한 집단의 인간이 아직도 이런 말을 했고, 이런 행위를 했습니다.

 이게 대한항공 쪽이 실현한 해결이고, 정의라면 이건 정말 웃긴 상황입니다.

 그리고 대한항공 쪽이 관련 집단과 해결을 본거고, 그에 따른게 이런 pc방의 등장이라면, 그 관련 집단의 수장또한 자신들의 모습을 확인하거나, 자체적 처리가 뒷따라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참고로 제가 pc방에 가기 시작한 건 처음부터 그들의 행위와 관련되어 있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멀쩡하던 제 노트북이 이상해져 작동하지 않기 시작했고, 공원 화장실에서 핸드폰 등을 충전시키던 시기, 그들이 거기까지 따라왔으며, 최근에도 멀쩡하던 태블릿이 갑자기 작동되지 않았습니다. 그들 짓이 아닐 가능성도 있지만, 그들이 그런 짓을 한 경우도 상당하며, 최근 태블릿은 그들 짓일 가능성이 상당합니다.

본인들이 모든 상황에서 원인을 만들어놓고, 저런 말을 했다 생각합니다.

물론 대한항공 쪽이 저와 관련된 해결을 요구한 종류의 행동일 수도 있습니다만, 저는 소송을 통하여 정상적으로 해결하기를 바라고, 그래서 소송을 하고 있으며, 어떠한 경우라도 저 사람이 저런 사람임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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