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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놀이터에서 다른집 아이가 다쳤는데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ㅇㅇ (판) 2019.06.11 14:41 조회1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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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력이 여기가 쌔서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20개월 아가랑 5살말티 키우는 아줌마입니다!!
어제 아기 점심먹고 아파트 놀이터에 강아지랑 놀러갔어요.
아기는 다른집 애들이랑 놀고 있었고
저는 벤치에 앉자있고 강아지는 벤치아래 그늘에 누워있었어요.

강아지 목줄하고 있었고, 그 버튼누르면 줄 빠지고 버튼누르면 줄 고정되는 그런 목줄인데 줄 짧게 고정해놓고 쉬고 있었죠.

그러다 5살쯤 되보이는 남자아이가 강아지가 신기한지 와서 만져 보려 하길래.
(강아지가 물거나 하지는 않는데 작아요 많이 1.5키로 이고 엉덩이랑 얼굴앞에 만지는걸 안좋아해서 평소에도 다른 아이들이 만져보려 하면 얼굴앞쪽은 제 팔이랑 옆구리 사이에 끼고 엉덩이에는 제 손을 올려서 가려줘요)
강아지 자세 잡아주고 아이에게 살살 만져야 해요~ 안그럼 멍멍이가 아야해요 라고 말해줬고
얌전히 쓰담쓰담 하더라고요. 그래서 착하네 이뿌네 하고 있었는데 순간적으로 아이가 강아지 목덜미를 잡아 들어올렸고 짧게 매달려 있던 목줄 손잡이가 딸려가 아이얼굴을 때렸어요.
아이는 놀라서 강아지를 던졌고, 벤치에 1차적으로 부딪힌후 바닦에 떨어졌어요. 일단 강아지를 제 품에 안고 아이가 괜찬은지 살폈습니다. 아이는 울었고 조금 시간 지나니 한쪽이마가 빨개지더라고요( 다른 상처는 없었어요 ) 아무래도 손잡이가 무게가 있어서 멍이 들꺼 같아 아이달래면서 머리를 계속 살피고 있었고 그렇게 아이가 울음을 그칠때쯤 아이 엄마가 왔어요.

제가 상황설명을 했고 죄송하다 사과 드렸고
아무래도 멍이 들꺼 같다 말씀드렸고, 제 연락처 드렸습니다. 일단은 지켜본다고 말하시고 아이데려가고 저는 강아지를 그때서야 강아지를 봤는데 계속 낑낑되고 아무래도 좀 이상해 바로 아이챙겨 동물병원에 갔더니 뒷다리가 부려졌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깁스후 입원중 입니다.

남편퇴근후 이런저런일이 있었고 강아지는 병원에 있다. 아이엄마는 아직 연락이 없다. 하고 강아지가 다친건 속상하지만 다른 아이도 다쳤고, 복잡한 마음으로 있었죠.

그리고 오늘 아침에 전화가 왔습니다.
아이가 입원했고 각종 검사를 받고 있다고.
머리를 때린거니 이런저런 위험 부담이 있다면서요.
그래서 저도 병원 물어보고 아이랑 같이 바로 다녀왔어요.
어제 빨개졌던 부분은 멍도 상처도 없이 깨끗했고,
검사 받는다고 대기하고 있더라고요.
의사 소견에 문제 없다는 소견이였고, 일단 제가 병원비 내드린다고 했더니 아니라면서 본인이 내셨습니다.
(이것도 그냥 제가 막무가내로 냈어야 했나 하네요ㅠㅠ)

그리고 저는 아이가 안다쳐서 다행이다 말했더니
지금이야 이상없는거 아니냐면서 뇌세포가 죽어서 멍청해질수도 있고 하면서 계속 말씀하셨는데 솔직히 못알아 듣겠더라고요.

여튼 계속 먼가 대화가 안되서, 제가 어떻게 해드려야 할까요 하니 나중일 대비해 합의금 500을 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도 말했습니다.
댁의 아이가 저의 강아지를 던져 다리가 부러져 입원해 있다 이비용은 어떻게 하실거냐 하니
그 책임을 왜 자기 한태 묻냐며 진짜 그냥 정말 너무 번하게 애가 그럴수 있지 !! 라는데
진짜 사람이 어이없어 웃음이 나더라고요
머리가 멍해져서 일단 남편이랑 이야기 하고 연락 드리겠다고 했고.
동물병원 들려서 강아지 보고 집에와 아기 낮잠 재우고 써봅니다.

일단 집에 들어오기잔에 관리사무실가서 놀이터 cctv확인했고 아이가 강아지 쓰다듬는건 자세하게 안보이지만 들어올리고 던져지는건 정확하게 찍혀서 추후 삭제여부 물어보고 한달동안 보관된다는 이야기 듣고 집에왔습니다.

진짜 물어보고 싶습니다.
부딪힌 부위 상처하나 없고 의사소견 이상없다도 제가 옆에서 들었습니다!!
합의금 500이 말이 되는 소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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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19.06.1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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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달 동안 보관이고 나발이고 cctv 복사 뜨시고 고소 진행하겠다 하세요. 누가 봐도 그냥 그 자리에서 서로 헤어져야 할 일을 가지고 뭘 물어주겠다고 호구짓을 자처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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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1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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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들 많은 곳에는 강아지 데리고 가지마세요. 모르는 사람에겐 강아지 만지게도 하지 마시고요. 요즘같은 세상엔 그게 제일 속편해요. 저도 애들 달려오면 무조건 안아들거든요. cctv자료 바로 복사해두시고 강아지병원비 영수증 챙기시고 재물손괴로 고소하세요. 그리고 민사도 건다고 목숨같은 아이라고 하시고 정신적 물질적 피해보상 소송하겠다고 하세요. 미친자에게는 똑같이 미친방법으로 해야죠. 500만원 얘기 쏙 들어갈거예요.강아지 어린데 다리가 부러져 어쩌나요. 병원비도 만만치 않고 나중에 슬개골 문제도 생길텐데...빨리 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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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ㅡㅡ 2019.06.11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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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료비야 청구하면 당연히 지불해야 하지만 상해진단도 안 나오는 걸로 합의금 500을 불러? 진짜 멍멍이가 냐옹하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CCTV 떠놓고 연락오면 전송해주면서 소송하라 그래. 얼마든지 맞소송 하겠다 하면서. 나라면 내가 먼저 소송걸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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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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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순한 개여도 애들이 와서 만진다고 하면 "만지면 안돼. 물어~" 라고 단칼에 거절해야해요. 그게 맞는거더라구요. 정말로 순한 내 강아지여도 처음보는 사람이 다가오면 정말 어떻게 변할지 몰라요. 사람이 아닌 동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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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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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화나고 답답해서 댓글달아요.
강아지도 자식이에요 근데 지금 자식을 던진거에요. 다리까지 부러졌고;
그쪽애 이마 상처고 검사고 나발이고 뭐가 죄송한지도 모르겠지만
그정도 죄송하다고 하셨으면 됐고
강아지 치료비나 받으셔야 할거같은데요
강아지 수술비, 입원비만 해도 1~200은 나올텐데 ㅡㅡ
안그래도 말티나 작은 강아지들은 다리도 약해서 재발될수도 있고
뒷다리면 슬개골 땜에 더 조심해야 되는데 ㅡㅡ
그 아들이고 엄마고 쌍으로 미쳤네요
강아지 키우는 같은 견주로 저는 진짜 가만히 못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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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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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앞으론 강아지 다른 누구도 못만지게 하세요 ㅜㅜ 맘아퍼 많이 아팠을텐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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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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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그래서 강아지랑 산책중에 애들 오면 안된다고 강아지가 문다고 멀리서 보기만하라고 해요 막 달려오면 소리쳐요 강아지가 물어!!하면서요 아에 못만지게하는게 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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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니입니다 2019.06.14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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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쓰니에요. 일단 저도 저의집 강아지 소중해요. 사육장에서 구출된 아이였고 제가 임보중이였던 아이들중 하나에요. 다른 강아지들은 분양다 됬는데 너무 약하게 태어나 젖도 못먹던 아이 손수 젖병 물려가며 키운아이에요. 어떻게 안소중 할수 있나요. 아파트 단지 산책시키고 아이 잠깐 노는 중에 쉬고 있던 거였고요. 강아지도 사람들 좋아해서 꼬리치고 만져달라고 배보이며 누워요. 다만 어른들이면 말로하면 조심해주지만 아이이기에 제가 잡고 있던거였고요. 일단 뭐 제 성격에 남한태 피해주지말자 좋은게 좋은거다 먼저 사과하자 라는 성격이여서 좀 답답해 하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으신대.. 결론도 좀 그래요. 글쓴날 밤에부터 해서 어제 저녁까지 전화한 이야기가 아기치료비 어떻게 할꺼냐였고 병원진단결과 이상없다고 했는데 진료비 줄 이유 없다고, 원하시면 신고하시라고 했고 다만 아파트 cctv확인해보니 아이가 저의 강아지 던지는 모습 찍혀있다고 이부분에 대해서도 저도 법적으로 처리 하겠다고 했어요. (그리고 복사부분에 대해서는 아파트 관리소 쪽에서 함부로 복사 해줄수가 없다고 정식으로 신고하시고 경찰분과 같이 와야 복사본 줄수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후에 그럼 아이진료비 입원비(1인실 하루 입원해 있었어요) 택시비 수고비하면서 100만원을 달라고 하시길래 저도 그럼 강아지 입원비 수술비 진료비 기름값 달라고 했고 법접으로 정당하게 진단서 전부 끈어 드린다고 하니 욕하면서 끈으시고 일단 지금까지는 연락 없네요. 아이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저였지만 시험관으로 힘들게 아이를 유산하고 낳고 하는동안 세상 모든 아이가 소중해져서 너무 아이 걱정만 했나 보네요. 따끔한 충고 감사드리고 저의 강아지 잘 보살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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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6.13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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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막말로 사람이 흘리고 간 핸드폰 만지지도 말고,무시하는 게 답. 그거 노리고, 뒤에서 지켜보다 도둑이라고 오인받을 수도 있고, ...그런데 강아지 데리고 집 앞 놀이터 가지 어디감???? 강아지가 스트레스 풀을 곳은 오직 외출밖에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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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선배님 2019.06.13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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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강아지 뒷 다리 부러진거 고소 하세요 수술비만 백만 됩니다. 그 외 진료비 모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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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9.06.13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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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강아지 수술비와 추후 비용이 500만원 넘어요 더구나 말티즈 다리는 슬개골도 약한 아이인데 못해도 10~15년 이상을 더 살아야하는데 ㅡㅡ 지 새끼 지가 관리 못해놓고 어디서 큰소리래여ㅡㅡ 강아지 다리는 퇴원후 한의학치료까지 받으시고 .. 요즘 애들 손해보험 넣을꺼아니예요 그거 있나 물어보고 보험처리 해달라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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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런건가요 2019.06.13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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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은 세상이 너무 미쳐 돌아가서 강쥐 산책 할때도 애들있으면 절대 못만지게 하고 그냥 미리 내가 피해서 돌아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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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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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법적으로 하자 그러고 쓰니는 쓰니대로 개 치료비 입원비 위자료 다 청구하세요. 그쪽에도 알아서 진단서 끊어서 법적으로 청구하라 그러고요. 그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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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ㄷㅅ 2019.06.13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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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노답 10맘충련한테잘못걸렸네요 ㅜㅜㅜ강아지랑 견주넘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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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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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엄마인데 아이가 그럴수 없습니다. 아이가 그랬으면 부모가 책임져야죠. 사과 꼭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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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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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됐고 cctv챙겨서 경찰서가세요. 강아지 수술비 입원비랑 피해보상은 님이 받아야겠는데요. 꼭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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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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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동차 사고나면 뒷 목 잡고 내리는게 농담같은 상황같지만 그런것처럼 사과가 언제나 능사가 아니에요. 사과도 잘잘못 가려서 하는거지,,, 누가봐도 애가 잘못 한 상황인데 에휴... 강아지 병원비는 못 물어도 500을 줄 상황은 전혀 아닌데 글쓴이분이 계속 물어주겠다 물어주겠다하니 애엄마가 쓴이를 우습게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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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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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진짜... 강아지 얼굴까지 감싸고 그렇게 조심을 해도 애기 앞에서는 정말 예기치 못하게 사고가 일어난다는걸 느끼네. 그런 와중에도 애엄마는 대체 어디있다가 애 다 울고 와서는 500을 부르고 앉아있는지. 글쓴이님이 오히려 고소 해야할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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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닉넴따위 2019.06.13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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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애가 멍청한가 봅니다 지아들 멍청한거 님한데 덮어 씌우려는 듯 그거 한대 맞고 뇌세포 드립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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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6.13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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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비현실적이다. 진단서 끊어서 고소해도 합의금 5백은 말도 안될 얘긴데.. 주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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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19.06.13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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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가지고 장사하는년이 다있네 고유정같은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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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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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통수치는게 옳아요 글쓴이가 괜히 저자세로 나왔다가 저쪽이 기세등등 해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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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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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고소하세요 제발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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