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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애들 데리고 극장 안왔으면 좋겠어요

ㅇㅇ (판) 2019.06.11 15:24 조회60,780
톡톡 결혼/시집/친정 개깊은빡침
헐.....첨에 글써놓고 반대댓글몇개만 달렸길래,,, 안보고 있었는데 찬반순에 올라와있네요



우선 공감해주신 분들 감사해요

저뿐만 아니라 솔직히 영화보러다니신 분들 한두번은 모두 경험해봤을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훌륭한부모나 아이들이면 당연히 상관없는 글이고요,

교육잘받아서 매너좋은 아이들도 당연히 많이 있어요



제가 애니메이션도 좋아해서 영화관가서 꼭 보기땜에 극장에 온 아이들을 비교적 많이봐서 써봤네요



이번에 토이스토리도 나오면 보러갈꺼거든요....흑ㅠ



전체관람가니까 모두 보는건 맞지만, 아이니까 떠드는건 이해하고 싫으면 너가피해라 는 식은 아닌거같아요!!!


그런생각의 부모들이 있다면 더많이 이 글과 댓글들을 봤음좋겠고, 제목이 자극적이긴 했지만 솔직히 피해를 입었던 제생각은 변함이 없어서 글은 그대로 두겠습니당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초등학생은 괜찮은데 미취학 아동들은 솔직히 같은시간대 관람하러 들어오는거 보면 한숨부터나요...



초등학생들도 많이 떠들거나 의자 발로 찰 때 있지만,

성인들중에도 간혹 그런 진상은 있을뿐더러


부모님이 주의 주면 거의가 조심하려고 하더라고요





얼마전에 전체관람가 영화를 보러갔는데

주말인지라 역시 가족들이 많았어요



(저도 되도록 애니메이션은 주말을 피하고싶은데 직장인인지라 대부분 주말에 보게되네요)



자막영화였는데 딱봐도 네다섯살쯤 보이는 아이를 두명 데리고왔더라고요




처음엔 조용해서 다행히 집중하나 싶었는데 결국


큰소리로 저건뭐야??왜저러는거야? 물음표살인마가 시작되고


엄마가 계속 쉬, 쉬 하면서 작은소리로 대답하고

애는또 큰소리로 묻고 엄마만 쉬쉬....


결국 칭얼칭얼댐



이 패턴 이제 짜증납니다




그나마 나중엔 영화자체가 시끌벅적하니까 괜찮았지만,,,


저 아는언니 아이가 올해 막 초등학교 들어갔는데,

아직도 자막은 조금 집중력이 떨어진다고 하더라고요






전체관람가 라고는 하지만 도대체 왜 통제도 안되는 애를 데려와서

본인도 힘들고 애도 힘들고 주변사람들도 힘들게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집에서 가족끼리 맘껏 떠들고 뭐 먹고 화장실도 마음대로 왔다갔다하면서 보는게 더 마음편하지 않아요??



요즘엔 애들도 유행따라간다고는 하지만 네다섯살짜리가 엄마 그거 개봉했대 나도 스포당하기전에 빨리 보러갈래!!!이러나요??



내돈내고 보러가는데 무슨 상관이냐고 하시면


저야말로 돈내고 보러가서 왜 알지도 못하는 애들 칭얼거림까지 듣고 애니까 그러려니 이해해줘야 합니까??




내가 아예 유아들이 보는 뽀로로나 어린이뮤지컬 보러가서 아왜이렇게 시끄럽게해 이러면 정신나간 사람이지만




디즈니나 픽사, 지브리, 짱구, 코난 등등등 성인팬들도 많이 보러가는 공공장소에선 자제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부모들 자신이 그렇게 정 보고싶은 영화라면 자기들이 낳은 아이니까 그정도는 희생해서 나중에 아이랑 집에서 보던가요



식당에서 밥먹으면서 시끄럽게 하는것도 솔직히 싫지만, 그건 어쩔수 없는건데,



극장은 굳이 꼭 데려가서 봐야하는거 아니잖아요...

정말이유가 궁금하고요,




그리고 초등학생도 저학년은 부모가 애들만 입장시켜놓고, 나가는거 진짜 노답.



뮤지컬볼때 저런부모 많이봤습니다.




저도 초등학교1학년인지 2학년일때 처음으로 극장가서 다이너소어를 봤던 기억이 있구요, 그 전에는 비디오나 dvd를 많이 보여주셨던것 같은데,




요즘엔 말도 제대로 못하는 아이들데리고 굳이 극장에 오는게 정말로 이해가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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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0000 2019.06.11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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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왜이래요 누가봐도 애 교육 잘못시킨 부모 잘못아님?

애들이라 자막집중 못한다구요?
영화관 VVIP라 엄청 자주가는데 교육 잘시킨 애들은 영화관내내 떠들지 않고 잘 보고요 물론 2시간 풀로 집중못해서 베베꼬긴하는데 부모가제제하면 바로 조용히 하더라고요

근데 떠드는 애새끼는 부모년놈들도 같이 떠듭니다
애가 떠들던말던 나는 영화본다 타입, 애가 떠들면 입으로만 쉬쉬해주고 눈은 브라운관에 쳐박혀있던가 애가 물어보면 다 대답해주는 쌍진상타입 등등 여러가지죠.

지들이 애새끼교육잘못시킨걸 뭐 애라서 이해해주네 마네 하고 있어요?

그럼 2시간동안 조용히 보는애들은 뭐에요? 이런애들은 부모도 영화관 매너가 좋아요.

이 글내용은 제제 안되는 애들은 영화관 데리고 오지 말라는 것 같은데 당연한 거 아닌가요? 지 애새끼 지가 통제 안되면 공공장소에 데리고 오지 말아야죠.

한애새끼때문에 극장 200명이 불편해야겠습니까?

특히 제일 이해안되는건 자막 애니에 글도 모르는 3~4살 애새끼 데리고 오는 부모에요. 글도 못읽는데 자막애니 영화는 왜 데려옵니까? 보면 부모가 보고 싶어서 온거 다 티나더라고요. 일부러 애새끼 피해서 자막으로 가는데도 꼭 자막으로 예매하는 부모들이 있어요. 영어공부 시키려고 데리오냐 ㅡㅡ

이런애들은 백퍼 칭얼칭얼거리고 떠들어요

베뎃이나 애라서 이해해줘야한다는 사람들은 지들이 애새끼랑 떠드는 영화관 진상인게 분명해요.

한번은 미녀와야수 실사판 보러 갔더니 자막이다보니 애가 자꾸 물어보고 그럼 엄마가 구연동화톤으로 대답해주고하는거 1시간 참다가 좀 조용히해주세요 라고 한마디 했더니 애엄마가 쌍심지 켜고 노려보더라고요.
대체 왜 저러는건지 대갈에 우동사리만 찼는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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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12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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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배댓들 미쳤네 ㅋㅋ 내가 주의를 주고 있음 애들은 민페를 끼쳐도 된다 뭐 이거에요? ㅋㅋㅋ이봐요 아줌마들 기본 예절은 지키고 살아요 법에 어긋나지 않고 내가 주시하고 있음 뭘해도 된다는거에요? 진짜 멀쩡한 엄마들까지 욕먹게하지말고 이딴글 싸지르지 말아요 주변에 저런사람 못봐서 설마 했는데 뭐 이리 당당해 ㅋㅋㅋ몇번 주의줘도 안되면 주변에 사과하고 애데리고 나가는게 기본 상식이고 예의에요 공공장소에서 예절은 유치원애들도 아는건대 상식대로 살아요 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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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미혼임 2019.06.1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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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아하니 알라딘 보고 온거 같은데 전체관람은 다들 보라고 만든 영화구요 아이엄마가 아기 떠들던말던 가만히 있던것도 아니고 조심시킨거 같은데 뭐가 문제일까요? 그럼 애들은 초등고학년까진 극장도 가지말란거에요? 님때문에? 말같지도않은 소릴 작작하셔야지 요즘 맘충맘충하고 애들만 보면 욕못해서 안달인 사람들있는데 다 날때부터 어른이었던거 아니고 쓰니도 어린이 시절 다 격고 자랐어요 소수의 안하무인 어머니들 때문에 아이가진 부모님들이 싸잡아 욕먹는 현실이 안타깝네요 누가보면 12세 15세 영화에 애들데리고 온줄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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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06.11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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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애들 싫지만 전체관람가인데 보러오지마라하는거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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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6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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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애초에 성인도 난해한 클래식이나 15세 미만 불가 뮤지컬에 애들 데려온다는거 자체가 부모 욕심 아님? 애들이 2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집중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예술을 이해할 수 있는것도 아닌데 기언코 데려와서 애들 집중 못하면 떠들고 돌아다니고, 또 부모는 옆에서 계속 주의주고... 애니메이션 더빙 영화야 그렇다 치지만 그 외에는 전부 부모 욕심으로밖에 안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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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6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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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쉬쉬 하는 부모들은 그나마 양심 있는 부모들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극장 갔을 때 저건 뭐야? 이건 뭐야? 우와 신기하다~~ 하는 애들 말에 응 저건 이거고, 이건 저거고~~ 전부 대답해주는 부모도 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내가 극장에 와서 영화를 보고 있는건지 애새끼들 나레이션을 들으러 온건지 모르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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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6.15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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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다섯살이면 더빙보죠. 더빙이면 영화관에선 성인단독으로 온 사람 거의 없어요. 다들 아이들동반하죠. 7세 아이키우는데 글자는 읽지만 아직 빠르게 지나가는 자막 못 읽어 더빙봅니다. 더빙아닌 거 보는 건 부모가 자기보고싶어 데려가는 것 뿐이에요. 간혹 정말 기질적으로 조용히 보는 아이들도 있지만(어린이집교사임) 내 아이가 집중 못하고 산만하다면 전체관람가던 더빙이던지말던지 안 데리고 가는 게 맞는 거고요. 굳이 데려갔으면 조용히 시키고 극장에서의 공연관람예절을 알려주는 게 옳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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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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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뮤지컬 연극 많이 보는편인데 그쪽은 거의 15세라 그 아래 아이들은 다 못들어오는데 그걸 고지해놔도 데려오는 부모있어요 그러면서 안된다 하면 욕하더라구요 그것도 알바들한테 그들은 그냥 교육받아서 절대 안된다하는데 들어오면서 이게 얼마나 대단한 뮤지컬이길래 못들어오게하냐고 큰소리로 지르고..관크들때문에 전 영화관 안가요..어린애들뿐 아니라 전체적으로 매너없는 사람들이 꽤있어서..저번에 오랜만에 영화관 갔더니 옆자리 커플이 영화내내 대화하고 에로물 멜로물 다 찍고있더라구요..역시 영화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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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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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영화관 똥매너인간들/ 애들 싫어해서 보통 심야에 보는데 심야는 사람 거의 없어서 좋더라구요 애들도 당연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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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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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체관람가란 뜻은 전체연령이 볼 수 있단 뜻은 맞음. 하지만, 다른 관람객들에게 피해를 끼쳐도 된단 뜻은 아니죠. 아예 애들 데리고 오지 말란 뜻이 아니고 나의 아이가 평소 집중력이 떨어지고, 산만하고, 제자리에 앉아 있지 못하다면 보호자로서 당연히 조치하고 아이가 더 성숙해질때까지 영화관에 데리고 오면 안되죠. 성인만 피해보는게 아니고, 조용히 영화볼 줄 아는 아이도 피해보는거에요. 아이라서 영화관 데려오면 안된다는게 아니고 성인이라도 절제 안되면 보러오면 안되는거고, 누구든 피해주는 대상이라면 영화관엔 안오는 게 맞는거죠. 여기서 너는 애 아니었냐 어쩌냐 하는 문제랑은 전혀 다른 문제 입니다. 저희 조카 유치원생쯤 영화 볼 때, 엄청 집중해서 제가 팝콘줘도 안먹고 영화에서 눈을 못떼었는데 다른 애기들이 너무 심하게 칭얼대니까 나중에 나와서 너무 시끄러워서 대사 못들은거 있다고 다시 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애기 성향마다 다른건데, 자기 애가 떠들거 같거나, 데려갔는데 떠들면 영화 중간이라도 데리고 나오는게 맞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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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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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알라딘 7세 딸이랑 더빙판 보러 갔는데....자막을 4-5세랑 온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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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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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지의 제왕이였나..? 코엑스에서 엄마랑 보는데 뒷좌석 유치원? 유아원? 정도 다닐 만한 애새끼 둘이 영화 보는 내내 발길질로 차고 소리지르고 팝콘 던지고 놀더라 다들 쳐다보고 난 아예 좌석 발길질을 당해서 쳐다보는데. ㅈㄴ ㅁㅊ애미년은 교양있게 얘들아 그러는거 아냐~ ㅇㅈㄹ 한마디 하고 혼내지도 않고 사과도 안함. 나도 혼자갔거나 친구랑 갔다면 지랄지랄했을텐데 엄마가 옆에 있으니 욕도 못하고 영화 끝나는 내내 나가는 길에 붙잡아서 ㅈㄹ 해야겠다란 생각밖에 못하고 뒤에 계속 째려보느라 영화도 못 봄. 나가기는 얼마나 빨리 쳐나가는지 ㅅㅂ.. 진짜 애새끼들 교육 거지같이 하는 것들 망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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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그냥 2019.06.13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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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영화관도 노키즈존 가야지 뭐. 같은 논점이자나. 아니면 시간대별 노키즌존도 가능하겠네. 근데 토이스토리 나 포켓몬 같은 거는 좀.. 애들 보라고 상영하는 건데 어른 몇 명 때문에 그런 짓 하기에는 좀 무리 아닐까? 이건 '애들이 많을 수 밖에 없으니 어른임에도 보고 싶다면 참고 보시오' 가 암묵적으로 있는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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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3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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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맘충들아!! 전체관람가는 영화의 내용이 전연령이 시청 ,관람 가능하다는거지, 영화관에와서 남들 영화보는데 폐끼쳐도 된다는게 아니야!!! 아무나 와서 돗대기시장 처럼 봐도 된다는게 아니라고! 맘충들 의식수준은 중국과 다를바가 없네 . 미친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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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6.1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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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에서 토렌트로 보라그래. 솔직히 알라딘이 아니라 다른 영화도 애들 데리고 영화보러왔는데 애가 산만하고 시끄러워서 영화보는 내내 빡친적 많음. 글쓴이 때문이 아니라 당신네들 아이때문에 영화관람에 방해가 되니까 오지말란거임 무식한 맘충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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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3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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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알라딘보는데 옆애 애가 의자를 뒤로 몸을 구겨넣었다 일어났다 해서 의자 같이 흔들리는바람에 가만히 있으라고 얘기함;; 이걸 일분에 두세분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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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2019.06.13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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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터스텔라 보러가서 초딩 저학년 애랑 같이온 부부 있었는데 한장면 끝날때 마다 애가 저거 뭐야 저사람 왜저래 하나하나 다물어보고 있었음..디즈니 실사 영화 이런건 그렇다쳐도 애들 이해 잘 안가는 어려운 영화 볼땐 진심 안데려와야 하는거 아닌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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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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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 심야로 파파로티 보러갔는데 딱봐도 미취학인 애들 두명을 애아빠 혼자 델고왔었음 애들 지겹다고 징징대는데 달래지도 않고 끝까지 보고 가더라 .. 조폭도 나오는 영화였는데 무개념 부모만나면 애들만 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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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6.13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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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 이번주말에 알라딘보러 가는데 저런 맘충년만날까 벌써부터 두렵다.......맘충들 진짜 곳곳에 득실득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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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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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역시 한녀끼리 싸워야 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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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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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들 떠들면 환불받을수있음? 댓글들 보니 답없는거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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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드 2019.06.13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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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들 금지 아니라 애 케어 못하는 부모들 금지했음 좋겠음. 케어 가능하면 와도 신경 안씀. 방치하는 부모들이 문제임. 조카들있는 나도 케어가 가능한 일임. 생각보다 쉬웠음. 나는 애 없고. 조카들만 있는데. 이런 나도 첫 단계가 조카들이랑 자막나오는 애니메이션 자주 집에서 봐봄. 애들이 집중력 높다 싶은거 여러번 재차 확인하고 영화관 가기전에 절대 해선 안되는거 알려주고(왜 하면 안되는지도 알려주면 좋음) 궁금한건 애니메이션 다 끝나고 묻기, 화장실 가고싶을땐 톡톡 치고 속삭이기, 영화관에서 팝콘먹을땐 입다물고 씹기, 힘들땐 뒤척이지말고 차라리 나한테 기대라 꼭 당부함. 영화 끝나고는 뭘 먹고 뭘할건지 미리 약속하니 애들은 그 약속 생각해서라도 에티켓을 굉장히 잘지켰음. 제발 아이들의 매너있는 미래를 위해서도 에티켓 잘 알려주고 잘 지켜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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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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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기들 관리 못하면 안데려오는게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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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2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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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아들 다섯살때부터 극장다녔는데 단한번도 자리뜨거나 주변에 민폐끼친적없어요 어린이영화만 보러가서 그런가?? 암튼 올해6살되서도 갔었는데..저는 그런 녀석들을 본적이 없어요. 이것도 역시 애기들 애니라 부모님동반이라 그럴까요? 뮤지컬이나 연극을 보러갔어도 그런 아이들 못봤는데..여긴 참 심심찮게 등장해요 딴세상처럼. 항상 느끼지만 애가 무슨 죄일까요? 공공장소에서의 지켜야할 당연한것들을 가르치지않는 부모의 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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