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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유치원에서 6살 제 딸이 성추행을 당했습니다.(꼭 읽어주세요)

Y (판) 2019.06.11 20:49 조회306,642
톡톡 결혼/시집/친정 개깊은빡침
글원본주소
http://cafe.naver.com/msbabys/3251433


저는 6살 여자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다시는 모든 아이들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어렵게 글을 씁니다.


5월 24일(금) 아이가 유치원에 다녀온 뒤, 집에서 소변을 보려고 변기에 앉았는데 아파서 쉬를 못하겠다며 두 차례나 변기에 앉아 한참을 울었습니다. 물로 씻기고 약을 발라주려고 보니 성기 전체가 빨갛게 헐은 것처럼 너무 많이 부어있어 조심스럽게 아이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아이가 하는 말을 정말 믿고 싶지 않았습니다.

점심시간에 도시락 뚜껑을 정리하는데 같은 반 옆자리에 앉는 남자애가 계속 오라고 불러서 갔는데 갑자기 바지와 팬티를 벗겨 짬지랑 똥꼬를 손으로 만지고, 손가락을 네 번 넣어 아팠다고 말해줬습니다. 다른 여자 친구가 한번 보았고, 교실에 선생님은 안보였다고 말했습니다.

정확한 상황을 알기 위해 담임선생님께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그런 일이 있었는지 전혀 몰랐다고 cctv확인하고 연락을 준다고 했습니다.



시간이 너무 늦어 가까운 응급실로 가야될지 다음 날 산부인과로 갈지 고민 하던 중 아이가 다행히 소변을 보아 다음날 아침 일찍 큰 산부인과에 가서 진료를 보았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 먼저 소독을 해 주셨고, 진료 결과 아이의 성기 안쪽에 좌우로 긁힌 상처가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담임선생님이 cctv확인 후 연락을 주겠다고 했지만 연락이 오지 않아
cctv확인 해보고 싶다고 먼저 연락을 한 뒤, 경찰과 함께 유치원에 갔습니다.


남자아이 쪽 부모님께 연락을 했냐고 물어보니 아직 하지 않았다고 할 거라고 했습니다.


유치원에 원장님은 없었고, 부원장님 담임선생님과 cctv를 함께 보았습니다.

교실은 ‘ㄷ'자의 구조인데 cctv는 한 대라 보이지 않는 수많은 사각지대가 있었습니다.

사건이 일어난 장소는 아이의 자리(책상) 근처 였습니다.


cctv에서 본 장면은
담임선생님은 cctv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아이가 저에게 말해준대로 아이는 도시락 뚜껑을 덮고 벽쪽으로 갑니다.

남자아이는 책상에 앉아 밥을 먹다가 선생님이 있는 쪽을 계속 살피며 우리아이 쪽으로 몸이 향합니다. 의자에 앉아 있다가도 우리아이 쪽으로 손을 뻗었다 다시 제 자리로 와 손 냄새를 맡는 장면도 보이고, 아예 자리에서 일어나 우리아이 쪽으로 왔다 갔다 합니다.

cctv에 보였다 안 보였다를 반복하다 우리 아이가 책꽂이 쪽을 보며 서있고 남자아이가 손으로 팬티를 벗긴 뒤, 고개를 숙여 손을 치마 사이에 넣는 장면이 두 번 찍혔습니다.

사건 장면만 확인 한 뒤, 부원장님이 어른들이 크고 심각하게 생각하지만 아이는 아직 이런 것을 크게 심각하게 생각을 안 한다. 그 남자아이를 다른 반으로 옮겨주겠다. 어떻게 해결하길 원하냐고 물어봐서 우선, 우리아이의 심리치료와 그 남자아이의 퇴소를 원한다고 말한 뒤, 집으로 왔습니다.



몇 시간 뒤, 유치원에서 다시 와달라는 전화가 왔습니다.


남편, 제 동생과 함께 유치원에 가니 원장님이 있었습니다.

오전에 못 오셔서 이런 일이 일어나 죄송하다고 사과하시려고 다시 유치원으로 와달라고 한 줄 알았는데..



의자에 앉자마자 원장님과 부원장님이 하는 말이
- 하루 종일 일과를 등원 할 때 부터 쭉 봤더니 우리아이가 가려운지 조금 긁는 장면도 나오고 불편해 보였다. 오후에는 평소처럼 잘 지냈다.

- cctv를 봤더니 우리아이가 남자아이한테 “내 엉덩이 좀 봐줄래?” 하는 것처럼 보인다.

- 오전에 말했던 남자아이의 퇴소는 남자아이 쪽 부모님께 말은 해보겠지만 어렵다.

- 남자아이 쪽 부모님과 전화통화를 하였는데 남자아이가 만졌다고 한다.

- 남자아이가 누나가 있어 같이 씻고 그래서 그런거에 거부감이 없었던 것 같다. 그 남자애가 왜 그랬는지 궁금하다.



이게 유치원 측의 대응이었습니다.


저의 가족은 혹시라도 우리아이에게 피해가 가진 않을까 백번 천번 참고 참아 심리치료와 퇴소만을 원했던 건데 그마저도 어렵다고 하니 제대로 확인을 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럼 원장님이 보신 하루 동안의 cctv를 보여달라고 했습니다.



4배속으로 보여 주시길래 원래 속도로 보여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날도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다른 아이들의 피해는 없는지 알 수 없으니 다른 날 cctv도 보겠다고 말하니 당연히 그러시라고 보여드린다고 했습니다.


그 사건이 일어난 하루 동안의 cctv를 보니 하루 종일 우리아이를 비롯한 모든 아이들이 담임선생님의 케어를 못 받고 있었습니다. 놀이터에서는 핸드폰을 계속 만지며, 점심시간 1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담임선생님은 cctv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한번을 안 나왔으며, 식사 지도 는 물론 교실에서 뛰어 다니는 아이들, 친구가 만든 장난감을 발로 차 부시는 아이들, 줄을 서 있는데 맨 앞으로 뛰어와 새치기를 하는 아이들에 대한 지도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교실을 비우는 횟수도 잦았으며 우리아이에게 사건이 일어나고 있는 그 15분의 시간동안에도 3분이나 교실 밖으로 나가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교실을 비운 그 3분 동안 다른 여자아이가 와서 사건이 일어나고 있는 장면을 보고, 선생님자리 쪽으로 가려고 하니 그 남자 아이가 여자아이의 팔을 잡아당기며 못 가게 실랑이 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사건을 목격한 여자아이의 어머님께 여쭤 보니 아이가 그 모습을 봤다고 말 하더라고 합니다. 목격한 여자아이의 언급은 더 이상 안 되길 부탁드립니다.)


원장님은 우리아이가 가려운지 조금 긁는 장면도 나오고 불편해 보였다고 했는데 하루 종일의 cctv를 보니 화장실에 다녀온 뒤, 속바지가 끼었는지 엉덩이 쪽을 손으로 잡아당겨 빼는 장면만 보였습니다.


유치원에서는 오후에도 평소처럼 잘 지냈다고 했는데 사건이 일어난 다음부터 우리아이는 벽에 기대어 가만히 앉아있는 모습도 보이고, 그 남자아이가 오면 누가 봐도 피하는 장면이 여러 번 나왔습니다.


하루 동안의 cctv를 보며 아이생각에 눈물이 계속 나왔습니다. 제 동생이 이런 일이 일어나는 동안 담임선생님은 뭘 하고 있었는지, 아이들을 하루 종일 방치하고 있는 것 아니냐고 물어보니 원장님과 부원장님이 이모님 속상 하신 건 알겠는데 포커스를 너무 선생님 쪽으로 몰고 가시는 것 아니냐고 말 하길래

담임선생님의 보호를 받아야 할 아이가 이런 일을 당하지 않았냐고 말하니 부원장님이 “그럼 고소라도 하시겠다는 거세요?”하더군요.



다른 날의 cctv들도 보여준다고 했었지만 하루 동안의 cctv를 보고 난 뒤, 원장님은 다른 날을 보기 원하시면 절차를 밟으라며 말을 바꿨습니다.


경찰에 사건을 접수하였고, 교육청에 민원을 넣어 장학사가 지도 점검을 다녀갔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경찰 수사관이 유치원에 30일치의 cctv를 요청하였으나 거부하였으며, 사건이 일어난 하루 혹은 사건이 일어났던 15분의 cctv영상이 아닌 8분짜리 cctv영상을 usb에 담아 줬다고 합니다.



유치원은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 9조(신고의무) 시설의 장 및 관련 종사자는 자기의 보호, 지원을 받는 자의 피해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즉시 수사기관에 신고하여야 하지만 아직도 신고를 하지 않았으며, 학부모님들께 이 사건을 알리지도 않았습니다. 사건이 일어난 다음 주 토요일 아무렇지 않게 부모참여수업을 했고, 장학사가 다녀간 뒤, 유치원에서 사과의 문자가 왔었지만 아직 까지도 그 남자아이의 이름조차 모르시는지 다른 이름으로 문자가 오네요.



정말 뉴스에서만 보던 일이 제 아이에게 일어났다는 사실이 지금 이 순간에도 너무나도 가슴 아프고, 말로 표현이 안 되지만 더 이상 다른 아이의 피해가 없기를 두 손 모아 바랍니다.


이글은 특정 대상을 비방할 목적이 없기 때문에 연상할 수 있는 문구는 삭제했습니다.

모든 아이들에게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쪽지나 댓글 주셔도 답변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지역 맘카페에서 읽고 너무 화가나서 퍼왔어요 이슈화좀 시켜주세요.

http://cafe.naver.com/msbabys/325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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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11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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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론에 알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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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6.11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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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정말.. 저도 아들 딸 다 키우지만 하... 아이가 당한 피해도 피해지만 진짜... 저딴 어린이집은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아이 치료 잘 받으세요.. 절대 용서해주시지마시고.. 무슨 일이 생기면 부모가 지켜준단걸 계속 알려주시구요... 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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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언니 2019.06.12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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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02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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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더러운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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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3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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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들 중에 아이에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를 쥐어주고 지켜보지 않는 분들 계신데 굉장히 위험한 행동입니다. 광고나 추천 영상 등의 링크로 아이들이 봐서는 안되는 영상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특히 성인인증이 된 부모의 폰을 보여줄 때 더 위험합니다. 우리아이도 7세때 동급생 남자아이가 같이 안놀아준다는 협박에 서로 만져보기를 했답니다. 엄마가 보여주지 말라했다고 눈감고 만졌다는 말에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부끄럽지만 하원 후 놀이터에서 놀때 미끄럼틀 아래에서 일어난 일이었고 그때 저는 남자애 엄마와 야외테이블에 앉아 이야기 중이었습니다. 뛰어놀기 보다 앉아 놀기를 좋아하던 애라 미끄럼틀 아래 그늘에 앉아 놀던건 줄 알았는데 집에 가는 길에 뭐하고 놀았냐는 말에 그런일이 있었노라고 이야기 해주는데 정말 아이에게서 눈을 뗀 제 자신이 용서가 안됐었습니다. 다행히 이 경우와 다르게 상처가 나거나 할 정도의 접촉이 심했던건 아니었고 아이도 전혀 신경쓰지 않고 하여 집에서도 유치원에서도(선생님께 교육과 관찰을 부탁드렸습니다.) 재차 성교육 하는 선에서 넘어갔지만 한동안 마음 졸이며 지켜봤고 몇날몇일 저는 잠을 못잤습니다. 제 편견일지 모르겠으나 그 남자애는 엄마 휴대폰을 들고 자기 방에 들어가 혼자서 유튜브를 보곤하던 아이였습니다. 아이들이 어떤 영상을 보는지 부모님들 잘 살펴보시고 성교육은 구체적으로 하시길 권합니다. 보여주지 말랬다고 눈감고 만지라고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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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2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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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청원올리세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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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늦었지만 2019.06.21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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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현재 아들 임신한 엄마인데요. 저도 5살 때 오빠한테 끌려가서 세명의 남자아이들에게 성추행을 당한 적이 있어요. 좋은 사람 만나 아이를 가진 지금도 그 때 기억 떠오르면 정말 힘들고 가끔은 헤어나기 힘들때도 있었어요. 평생 되새김질될 거에요.피해자의 기억이란 게 그렇습니다 저 가해아동은 반드시 자기잘못 뉘우치고 사과해야해요. 아동이라고 고소 안된다고 그냥 넘어가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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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1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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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일이라 생각하지 마라. 비일비재하다.그리고 애비들아 애들 교육좀 시켜라. 다 지 애비보고 배운거다. 이나라는 애 안낳는게 최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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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1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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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봐도 싹수가 노랗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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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6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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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애 부모 조사해 봐야할듯 애가 뭘 보고 배웠길래 그려냐 진짜 세상이 미쳐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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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6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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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6세 남아가 그랬다는게 기가 막히네요 집에서 무엇을보고 배운건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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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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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새끼가 당한거면 저 유치원 교사들 저 애새끼 칼로 찔러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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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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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5살~6살쯤 옆집에 엄마랑 잘 놀러갔어요. 엄마들은 거실에서 대화하는시는데 그집 아들 저보다 1살 많은 오빠가 방에가서 재미있는 놀이를 하자고 해서 갔더니 엄마아빠가 하는 재밌는 놀이라고 저더러 누워보라더군요. 이게 뭔가 했는데 팬티를 벗기더니 그냥 가만히 있으라고 제 그부분을 뚫어져라 보던게 생각납니다. 뭔가 이상하다 그만하면 좋겠다 했는데 재미있는 놀이라고 하면서요. 제 그부분을 만져본건지는 기억이 잘 안나지만 그때 정말 불쾌한 그 기분을 잊을 수 없어서 엄마가 가자해도 안놀러가고 얼마뒤 그 오빠는 전학을 갔죠. 수십년이 지나도 문뜩 생각납니다. 크면서 제가 성추행을 당했다는걸 아니 더더욱 수치스럽더라구요. 자기네 부모가 하는 놀이라면서... 부모보고 따라했을지 모르지만, 올바른 성교육도 중요하고 애들 앞에서 특히 부모가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딸키우는 입장으로 이런글 보니 심장이 철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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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6.13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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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치원 좀 이상하네.. 5살 딸내미 보내는 어린이집에서도 벌써부터 그림 그려서 중요부위는 보호해라 누가 만지려하면 하지마세요 라고 거부해라 라고하며 성교육시키던데.. 근데 유치원에서 저런식으로 나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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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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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리 어린애라도 정말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붙잡고 뺨한대라도 후려치고싶다 어린이집 교사, 원장들은 말할것도없고... 어떻게 그런식으로 대처를 할까 평생 트라우마로 남을수도 있는일을 어른이 먼저 앞장서서 달래주고 엄하게 처리해줘야할일을 정말 어이가없어서.... 글을 보는내내 너무 맘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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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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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치원생은커녕 초등학교 저학년도 성행위에 대해선 잘 모르지않나요?? 와 겨우 유치원생한테 뭘 보여주면서 가르치길래 저런 만행을 저지르지?? 그 남자애 퇴소기다리지말고, 아이 유치원 옮기는게 좋을것같아요. 별 좋은 유치원도아닌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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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랑 2019.06.13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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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들이라고 치마입히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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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 2019.06.13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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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글도있더라구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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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남자 2019.06.1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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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3NiYKZxO1aY
영상인데요 뭔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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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2019.06.13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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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내가 지금 뭘 본거지. 여섯살 남자아이가 여자아이 성기에 손가락 넣어볼 생각을 한다고? 와, 진짜 애앞에서 부모가 무슨짓을 하고 살길래.... 세상에나.... 아이고 진짜 후덜덜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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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2019.06.13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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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놔두면 큰 범죄자 만들겠네요
법적으로 진행해서........
뿌리를 뽑아야 겠네요
질쪽에 상처가 있는데.........
왜 참아요 말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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