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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시댁에 잘하려고 노력할수록 더 마이너스...

ㅎㅎ (판) 2019.06.11 21:50 조회21,956
톡톡 결혼/시집/친정 개깊은빡침
사랑하는 남편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시부모님께 진심으로 잘하려고 노력하면 할수록
왜 저에게 더 바라는게 많아지시고
더 안좋게 보시려고 하는걸까요?

전화 자주드리다가
요즘 밥먹을시간도 없이 일이 너무바빠서 전화못드렸더니
그것이 그리도 서운하실까요...

주말에 우리 둘만 가까운데 바람쐬러갔다왔더니
왜 부모는 빼놓고가냐고
벌써부터 왕따시키냐는
너무나도 섭섭한 말씀 ㅠㅠ

친정부모님과 똑같이 생각하고
진심으로 잘하려고 노력했는데
노력하면 할수록
지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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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ㅇ] [웰컴투시월] [새겨들어]
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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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11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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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삐진다고 하면 더 요구하게 됩니다. 떼쓰는 아이에게 단호하지 않으면 안고쳐지듯...어른도 똑같아요. 모른척 하세요. 님이 잘못했다고 하는 순간 정말 잘못이 되는겁니다. 눈치 없는척 어머 어머님 저희 신혼인데 저희만의 시간을 가져야죠. 애 없을때 신혼생활 충분히 즐길려고요. 애 생기면 여행도 당분간 못가는데...둘만의 시간 힘들잖아요. 호호호 하시고..전화도 아범보고 자주 연락하라고 할께요. 라고 하고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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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11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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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불필요한 노력 하지 마요. 다 소용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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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6.12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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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래 전에 본 거라 정확한 기억은 안 나지만 맥락은 같은 거니 예로 들게요. 미국에서 실험을 했었어요. 한 사람이 마을에 집집마다 매일 1달러씩 두고 갔대요. 마을 사람들은 처음엔 이상한 사람이다 생각했어요. 2일, 3일 계속 1달러씩 집집마다 두고갔어요. 마을 사람들은 저 사람 참 이상하다 하면서 매일 1달러씩 생기니 기분이 좋고 공돈이 생기니 더 고마웠어요. 그렇게 오랜 기간 매일 1달러씩 집집마다 두고 갔어요. 마을 사람들은 이제 그 사람을 기다렸어요. 왜냐? 그 사람이 지나가면 공돈 1달러씩 주고 가니까요. 그러다 정해진 기한이 끝나는 날은 1달러를 주지않고 그냥 지나갔어요. 사람들은 오늘도 1달러를 그 사람이 줘야되는데 그냥 가니까 화를 냈어요. 왜 안 주냐라고요. 1달러를 주던 사람이 물었어요. 그 돈이 당신들 돈이냐? 왜 내가 당연하게 당신들에게 그 돈을 줘야 하냐고. 이게 인간의 심리가 어떻게 변하는지에 대한 실험이에요. 처음에 1달러를 줄 때는 이상한 사람이었고 반복이 되니 그 1달러가 고마웠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매일 받는 혜택이 당연한 권리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요. 시부모들도 마찬가지에요. 마을 사람들은 시부모이고 매일 1달러를 주는 이는 글쓴이에요. 글쓴이의 호의를 시부모는 이제 당연한 권리로 생각한다는 거에요. 그 기대심리를 글쓴이가 높였고 시부모는 며느리가 시집에 잘하고 기는 게 그들의 당연한 권리가 되었고요. 이렇게 만든 이는 글쓴이이기 때문에 다시 바꿔야 하는 이도 글쓴이 이고요. 이제는 역으로 그 권리가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인지시키는 교육을 시부모한테 남편한테 해야겠죠. 시부모도 길들이기 나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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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 2019.06.1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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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잘하려고 하는 케이스인데요, 시댁부모님은 오히려 제가 연락 못하거나 하면 걱정하시고 제가 이래이래서 잊어버렸다 죄송하다 하면 아이고 매일 전화안해도 돼~ 이러시는 스타일이에요..맛있는 거 드시면 여기 엄청 맛있다 하시며 니네들끼리라도 한번먹어봐라며 가게 상호명등 다 알려주시구요. 기념일같은날에는 우리가 애들 봐줄테니 데이트하고 오라며 등 떠미시구요....제가 말하는 요지는 잘해드리면 감사해하시고 배려하시는 분들은 그냥 따로 있는거 같아요. 우리 친정엄마는 안그러는 성격이라 새언니가 못해도 제가 방어(?)해드리거든요. 제 엄마지만 새언니가 잘해드리면 선을 넘는 분이라서요.... 모든게 케바케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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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ㅇ 2019.06.12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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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하고 첨엔 몇일에 한번씩 전화드리려고함 근데 할때마다 잘 안받거나 받아도 첫마디가 짜증섞인 왜!!였음 그래도 착한며느리병 걸려서 하다가 점점 상처받고 반발생김 전화횟수줄임 그럼 전화와서 며느리가 되서 전화도 안한다고 뭐라함 ㅡㅡ아니 좋은소리도 못듣고 전화하면 짜증내고 앓는소리하고 어쩌라는건지..(이건 극히 일부분임)결국 작년 이혼한다고 뒤집어엎고 난뒤로 한번씩 의무감으로 하다가 설에 시누랑 통화하면서 '쟤는 글렀어 큰며느리를 기대해야겠어' 하는 소리듣고 그냥 지금은 안함 뭐라하는데 그냥 빈말로 네~죄송해요 하고 안함..해봤자 고마운줄도 모르고 당연하게 받아들여서 그냥 난 내려놓음 어차피 좋은 며느리는 글렀으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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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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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에 잘하려고 하지말고 그시간과 돈으로 쓰니 낳아주신 부모님한테 잘하세요 결국 내편은 우리가족 내 부모님밖에 없습니다 남편이 내 부모님한테 잘한다면 감사한 마음에 보답할순 있어도 그렇지 않다면 당연하게 왜 잘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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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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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나서서 할때 옆에서 거드는 정도만 하세요. 뭐든 나서서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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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2019.06.1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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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23년차.... 역지사지더라.. *역으로 지랄을 해줘야 사람들이 지 일인 줄을 안다*
잘할려고도 하지말고 미안해하지도 마라..
20년차에 깨달았네요. 남은건...내 몸에 스트레스성 병들뿐!!!
인생이 후회됩니다. 님이라도.. 언능 깨달아서 실천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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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2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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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쁨 받아야겠다는 마음을 버리면 편해요. 그냥 실컷 섭섭해하고 실망해라. 나랑은 상관없는 일이다. 라고 생각하면 편함ㅋㅋ 그분들이야 섭섭해하던지 내 뒷담을 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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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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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쓸데 없는 일을 하세요? 한다고 해도 인정못받는 일을.. 이런말이 있어요
나중에 외롭게 사는건 본인이 평소에 한일들이 쌓여서 그렇다고.
밑빠진 독에 물 붓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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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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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릴적에 엄마사랑을 잘 몰라서 시어머니가 생기고는 좋았어요.. 늘 열심히 일하고 농사도 지으시고 하셔서 반찬도 하면 두개 해서 가져다드리고 김치도 담그면 반은 덜어다드리고.. 형님네는 한시간 거리 저는 삼십분거리.. 별로 차이안나지만 가까이 사는 제가 병원이고 행정일이고 다 해드렸어요.. 저도 일하니 주말에는 거의 그런일하고 아이 너무 이뻐하셔서 나가자고 조르면 시댁에 갔다오고..
어느순간 당연한 사람 하찮은 사람이 되어있더라고요. 형님네는 귀한 손님이고.....명절에도 고생하지 마시라고 음식 제가 다 해가는데 막상 명절 지나면 그 음식은 형님네로.. 전 바보같이 덜어놓고 가지도 않고 가서 가져와야지 했는데.. 생각해보니.. 저는 시키지 않아도 하는 그냥 무료봉사하는 당신아들 밥해주고 당신손녀 키우는 사람밖에는 생각을 하지 않는걸 너무 늦게 깨달았어요.. 이제는 그래서 전화도 안하고 시댁에도 안가요. 손녀 보고 싶어 난리셔도 제 상처가 너무 커서 이제 명절에도 당일에만 갈까 그마저도 말까 생각중입니다. 그냥.. 제 인생이 가엽더라구요.. 친엄마한테도 남편엄마한테도 그저 남이란게 슬프고 다 부질없더라구요. 그래서 요샌 인간관계도 다 정리하게 되네요.. 고마움 모르고 받는게 당연한 사람들이 너무 싫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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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백상어 2019.06.12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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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장에 확실하게 자기 표현을 해야 합니다. 싫은건 싫다 아닌건 아니다. 시부모중 시어머니는 며느리를 떨처럼 생각 안 합니다. 내아들의 파트너 내후손을 낳주려온 하인으로 생각 합니다. 그래서 초장에 제대로 자기 의사 표현을 안 하면 평생 노예에서 못 벗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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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2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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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더잘하려고 애쓰면 애쓸수록 본인만 고통받아요. 그냥 친정시댁에 적당히 하는게 맞는거에요. 한쪽 섭섭하게 한쪽만 더잘하려하지도말고, 그리고 남편한테 맡겨버려요. 전화로 그럴경우엔 네~하고 대신 남편시켜서 남편생각인냥 엄마 우리신혼이잖아~ 능청스레 넘어가도록. 이런말도 본인이 하지마세요. 그러말 자기자식이해도 섭섭해할텐데 며느리가 그러면 할말하않입니다....무조건 남편한테 알아서 케어하도록 하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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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6.1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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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가까이 쓰니처럼 그러고 살았습니다.
이제와서 허탈하고 허무합니다.
신랑도 이제와서 왜 그러냐고 합니다.
어머니 나날이 더 심하십니다.
전 지쳤습니다.
신랑이랑은 전혀 싸울 일 없지만 시어머니문제로는 이혼까지 나올정도로 싸웠습니다.
신랑한테도 말했습니다. 왜 어머니 때문에 우리가 이래야 하냐고
왜 동서한테는 한마디도 말 못하면서 나한테만 이러시냐고
왜 잘하는 사람한테 더 이러시냐고 이러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편해서 그런대요
이게 말이라고 오는건가요
보상을 바라는건 아니지만 정말 허무합니다.
내 껀 아무도 안 지켜줍니다. 남편조차도요.
지금 서운한게 낫습니다.
시어머니라는 존재는 당신 하고 싶은 말씀 다 하십니다.
다 귀담아 듣지 마세요.
다 못들어줍니다. 난 원더우먼이 아니니까요.
당신 아들도 그거 다 못들어주고 살았습니다.
대리효도 하지 마세요.
님 행복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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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2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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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해드리니까 그렇죠. 호의가 계속되면 권린줄인다는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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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롤로 2019.06.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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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잘해서 그래요 .... •ㅅ• 뭐든.적당히하면 괜찮아질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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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애굥 2019.06.12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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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는 잘 하려고 하시면 안됩니다
그냥 딱 기본적인 도리만 하시면 됩니다
해도 ㅈㄹ 안해도 ㅈㄹ 그게 시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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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ㄱ 2019.06.12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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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는게 있으면 오는게 있어야하는데 없으면 잘해줄 필요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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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2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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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래 전에 본 거라 정확한 기억은 안 나지만 맥락은 같은 거니 예로 들게요. 미국에서 실험을 했었어요. 한 사람이 마을에 집집마다 매일 1달러씩 두고 갔대요. 마을 사람들은 처음엔 이상한 사람이다 생각했어요. 2일, 3일 계속 1달러씩 집집마다 두고갔어요. 마을 사람들은 저 사람 참 이상하다 하면서 매일 1달러씩 생기니 기분이 좋고 공돈이 생기니 더 고마웠어요. 그렇게 오랜 기간 매일 1달러씩 집집마다 두고 갔어요. 마을 사람들은 이제 그 사람을 기다렸어요. 왜냐? 그 사람이 지나가면 공돈 1달러씩 주고 가니까요. 그러다 정해진 기한이 끝나는 날은 1달러를 주지않고 그냥 지나갔어요. 사람들은 오늘도 1달러를 그 사람이 줘야되는데 그냥 가니까 화를 냈어요. 왜 안 주냐라고요. 1달러를 주던 사람이 물었어요. 그 돈이 당신들 돈이냐? 왜 내가 당연하게 당신들에게 그 돈을 줘야 하냐고. 이게 인간의 심리가 어떻게 변하는지에 대한 실험이에요. 처음에 1달러를 줄 때는 이상한 사람이었고 반복이 되니 그 1달러가 고마웠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매일 받는 혜택이 당연한 권리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요. 시부모들도 마찬가지에요. 마을 사람들은 시부모이고 매일 1달러를 주는 이는 글쓴이에요. 글쓴이의 호의를 시부모는 이제 당연한 권리로 생각한다는 거에요. 그 기대심리를 글쓴이가 높였고 시부모는 며느리가 시집에 잘하고 기는 게 그들의 당연한 권리가 되었고요. 이렇게 만든 이는 글쓴이이기 때문에 다시 바꿔야 하는 이도 글쓴이 이고요. 이제는 역으로 그 권리가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인지시키는 교육을 시부모한테 남편한테 해야겠죠. 시부모도 길들이기 나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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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2019.06.1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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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각보다 저런 시부모 많아요. 가장 현명한 방법은 낭창하게 헤헷 거리면서 자연스럽게 연락 안하고 안받아야돼요. 시간이 지날수록 눈치보이는 한계치가 옵니다 괜찮아요 그때만 지나면 해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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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2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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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오빠가 친정집에 전화안해서.. 저도 잘 안해요 ㅋㅋㅋ 신혼 7개월차인데..솔직히 저는 사람들에게 전화 잘 안하는 스타일이기도 하구요. 시부모님도 이젠 그러려니 하시는것같아요. 왜 착한며느리가 되려고 하세요. 바보같은 짓이예요. 그냥 할 도리만 하시고 눈치없는며느리가 되시는것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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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06.12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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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호의가 계속되믄 권리인줄알고... 란 말과 며느리는 딸이 될수없다 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랍니다... 그냥 지금부터라도 선 긋고 딱 기본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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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2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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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든지 적당히 하는게 좋아요 그래야 나중에 뒷말 안나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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