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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층정신병자부부

몸에사리나오겠네 (판) 2019.06.11 22:44 조회1,205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개깊은빡침
매일 밤 10시 10분에서 30분 사이에 실내 자전거로 시작 11시 넘어 안방에서 운동하는 정신이상한 놈과 벽걸이 세탁기 돌리는 병신년한테 4년째 시달림.

톡에다 10시넘어 운동하지말라 했더니 여기가 단독주택도 아니고 소음정도는 참고살아라함.

거주하는 빌라 중간에 6대 델수있는 주차공간이 있고 양쪽벽에 각세대별 개인 창고가 있음.

작년 11월달 중순쯤 창고에서 물건 다꺼내서 뭐찾고있는데 나있는거 보더니 나있는 쪽으로 주차하려고 후진함. 지정주차도 아니고 주차할수있는 자리가 4자리나 있었음. 나 빨리 비키라고 슬금슬금 후진하다 가까워지자 멈춰서서 계속 기다림.

졸 어이 없어서 들어오는거 보고 쌩까고 내할일하고 암말안하고 들어왔는데 신고하려고 했는데 직접적인 피해가 없어서 신고도 못함.

요즘 따라 살인충동이 너무납니다ㅠㅠ

추가로 윗집 쓰레기 둘 나인 37에 남은 중2병 있고 여는 허언증 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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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5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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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가서 고무망치를 사오세요
천장 두드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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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층 2019.06.12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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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식한 인간들이 어디 말이 통합니까.. 저는 꼭대기층 사는데도 남들한테 피해주고 살기 싫어 하는 타입이라 실내에서 두꺼운 슬리퍼 꼭 신고 다니고 방문마다 문세게 닫히지 않게끔 받침대로 다 걸쳐놓고 삽니다.의자에 테니스공도 끼워넣구요..집에 어린아이도 없고 개도 안키우기 때문에 특별히 피해 줄 일도 없죠. 이건 뭐 노력이라 할 것도 없습니다 그냥 상식적으로 행동하면 되는것일 뿐.. 하지만 무식한 인간들은 상식이 통할리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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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2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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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실내자전거 소리가 들리는건 좀..이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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