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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추가)카페에서만난 아기엄마들 제가 예민한가요?

ㅇㅅㅇ (판) 2019.06.12 02:05 조회53,617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 아니 이게 뭐라고 추가글을 두번이나 쓰네요ㅎㅎ 댓글에 주작이라하시는분들 ㅠㅠ
왜이리 사상이 꼬이셨나용 여혐남혐 주장하려는거 아니예요~ 남자분이 시켯던 메뉴말하면서 두둔하려햇던게 아니라 요즘 카공족들 욕많이 먹잖아요~ 혹시나 그분이 이런 오해사실까 적은거구요
왜 공차에서 스벅을 먹냐 물으시는데 공차 바로 앞에 아카데미센터가 있어요 마주보고있죠~
그래서 아기엄마들이 문화센터 시작전에 공차에서 음료를 많이 시켜놓고 기다리세요^^
그래서 그 아기엄마도 문화센터 왔다가 시간이 남아 스벅 커피 테이크아웃잔에 들고 들어와서 과자늘어놓고 앉아있던 거예요 ㅠㅠ
뭐이렇게 세세하게 잘 아냐 하시면 저도 아기데리고 문화센터 이용중이고 그분들이 일어나셔서 들어간곳이 문화센터 안으로 들어가셨거든요
이렇게 사람하나 바보 만드는거 쉽네요오 ㅠㅠ
물론 주작이라 여기시는분들은 그리 생각하셔도 무방하세요 어차피 익명으로 글 올리면서 모든 사람들이 제말을 다 믿어줄거라 생각하지 않았으니까요!
하지만 글을 적을때는 동글동글 예쁘게 생각도 마음도 예쁘게 말해보는법을 배워보세요!
언젠간 다 자신에게 화살로 돌아오는법이예요
살아보니 그렇더라구요

그래도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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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나 관심받을줄 몰랐는데 제가 예민한게 아니었군요 ㅎㅎ
사실 저도 엄마가 된지 아직 채 100일이 되지않았어요
하지만 제가 아이를 낳게되면 절대 저렇게는 키우지 말아야지 안되는건 단호히 가르치고 남에게 피해되거나 실례되는 행동 하지않도록 가르쳐야지가 제 육아방침이라면 방침이예요 ㅎㅎ 아이를 길게 키워본게 아니라 저도 서툴고 사실 내새끼면 뭔들 안예쁠까요 하지만 카페에서 본 아기엄마는 남에게 배려라고는 눈곱만큼도 찾아볼수 없었던분이었던거 같아 새벽에 잠도안오고 몇자 적어봤네요 ㅎㅎ
아기이기 때문에 그럴수도 있지 라면서 남에게 이해를 바라는건 당연한게 아니라는거 앞으로 아기엄마가 될 분들 아빠가될분들 혹은 지금 육아를 하고 계신 어머님 아버님들도 숙지하셔서 우리 예쁜 아기들 어디가서 욕먹거나 무안한 상황이 생기지않도록 다들 주의하면서 아이에게 좋은거보여주고 좋은거 가르쳐주며 키웠으면 좋겠습니다^^
제글 읽어주시고 공감해주신분들 감사드리고 행복하세요!
(들숨에 행복하시고 날숨에 돈끌어모으시길바래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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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기가 화력이 가장 쎈거같아 뭐좀 여쭙고자 글을 몇자 적어봅니다

많이 예민하신분들은 그냥 넘어가주세요~
(모바일이라 맞춤법실수 있을수도있어요!)

얼마전 집앞에 있는 대형쇼핑몰에 방문했습니다
간만에 아기아빠 쉬는날이라 아기데리고 장도 볼겸 데이트 겸 나들이식으로 갔다가 중간에 목이말라 버블티먹고자 공* 카페에 들어갔어요

메뉴를 시켜놓고 테이블에 앉았는데
바로옆 테이블에 아기엄마 한분과 아기 그리고 친구분 이렇게 셋이 앉아계시더라구요

근데 테이블에 공* 메뉴를 드시는게 아니라 스타** 커피를
드시고계시면서 편의점인지 마트인지에서 사온 과자들을
즐비하게 늘어놓고 수다삼매경이시더라구요

그것도 솔직히 좋아보이지않았거든요
각 매장마다 자릿세라는것도 분명 존재할뿐더러
카페에 가면 당연히 해당카페의 메뉴를 시키는게 맞다 생각하는데
외부음식 반입금지라고 쓰여있는데도 불구하고
과자들을 여기저기 널어놓고 계시더라구요

근데 마침 아기는 심심했는지 이테이블 저테이블에가서
자기랑 놀아달라고하고 심지어 어떤 남자분은 노트북으로 급하게 업무?같은거 보며 전화하시는데 아이가 자꾸가서 놀아달라그러더라구요
(남자분은 커피 두잔에 다른 디저트류도 같이 시키셨더라구요)

와중에 엄마는 신경도쓰지않았구요
그 남자분은 화내거나 기분나쁜티 내지않고 좋게좋게
받아주며 아저씨가 좀 바쁘니 엄마한테 가봐
말을 하더라구요
근데 아이가 들을리가있나요

그러다 때마침 아이가 너무 조용한걸 느꼇는지 주변을 둘러보다가 여기저기 놀아달라고 하는걸보면서 친구에게 흐뭇한표정으로 낯안가리고 사교성 좋은거봐 라고 하는 모습에 진짜 기가막히더라구요

저도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장이고 내 아이가 하는행동 모든게 이뻐보이고 내아이 흠도 사랑이지만
아닌건 아닌거고 항상 어딜가던 맘충소리들을까
혹여나 나의 행동때문에 우리 아이가 욕먹을까 노심초시 늘 조심하며 다니거든요

신랑한테 얘기했더니 신랑은 별 생각없어보이고 그런가보다~ 하는거같은데 제가 예민한건지 ㅠㅠ
저도 애엄마라 그런가 유난히 보기좋진않더라구요

겉모습만 명품치장하고 하면 뭐하나 인성하나 제대로 되지못한거같단 생각도 들고 아이가 뭘 보고 배우려나 싶은생각이 들어 몇자끄적여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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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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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1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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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니까 노키즈존이 생기는 겁니다. 아이가 잘못한게 아니라 부모가 등신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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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6.12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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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돌아다니는 애 부모가 애한테서 한 눈 팔고 부모로서의 의무를 안 한 거 맞아요. 저러다 사고라도 나면 타인에게 지랄거리며 책임 떠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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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흐음 2019.06.1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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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업무보던 남자분 참 착하시네요 ㅋㅋㅋㅋㅋ
저랑 남편은 애 안좋아해요. 어디가서 그런 애기들 접근하면 본척도 안해요.
계속 치든대면 무표정으로 아무말없이 눈 똑바로 쳐다봅니다. 그럼 그냥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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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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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앞으로도 그냥 무명 주작러로 살아라 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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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6.1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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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노골적인 여혐 주작이라 재미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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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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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 작작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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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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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패턴: 명품 웅앵 김치녀, 애가 돌아다니는데 흐뭇해함, 남자는 스윗가이 엄마만 맘충~~~ 주작 3종세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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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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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투 틀딱 할배 ㅋㅋㅋ 주작도 정도껏해 ㅋㅋㅋㅋㅋ 공차에서 스벅커피를 왜 마셔 병신새끼야 ㅋㅋㅋㅋ 스벅에서 마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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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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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찜질방 오전에 잠깐갔었는데 왠 엄마가 애 넷은데려오더니 애들이 소리지르고 뛰어다니고 난리도아니더군요 자던사람도 깨고 시끄러워죽겠는데 그엄마는 애들신경도안쓰고 혼자 땀만빼고 애들은 자는사람 위로 넘어다니고ㅋㅋ제가누운곳에와서 제배를 뛰어넘을라길래 정색하고 사람 넘는거아니고 조용히 하랬어요~결국 1시간쯤 지나 열받은 어른들이 엄마한테 뭐라하더니 데려나갔어요ㅋㅋ왤케 예의를안가르치는지 몰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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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6.12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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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백일된 아기기 돌아다니며 빽빽 우는것도 보기별로인데?? 도찐개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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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2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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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애 둘 키우지만 저런 사람들 태반이에요 남의 애한테 처음부터 함부로 대하는 사람 본적 없어요. 아기들도 대부분 밖에 나오면 다른 테이블로 가서 아는척하구요. 태어나자마자 가만히 질서지키며 소리 안지르고 앉아있는애들 몇 없어요 본인 아이를 제대로 케어하지 못하는 엄마들이 문제에요 본인 눈에만 귀엽다고 생각하면 될텐데 남에게 피해주면서도 눈치가 없는건지 본인위주로 세상이 돌아가는건지 참 알수가 없네요 정말. 저도 애엄마지만 키즈카페 가서도 마찬가지 애를 방치시키고 자꾸 여럿 피해주는데도 어~ 어~ 가서 놀아~ 하는 엄마들 개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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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킨 2019.06.12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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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휴..... 저럴때는 혼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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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2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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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쓰레기 맘충년이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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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2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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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념 탑재했는지 국가고시 보고 임신하고 출산 했음 좋겠다 그럼 현존하는 맘충들도 존재하지 않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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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2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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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애기 진짜 싫어해서 내가 정이없는걸까, 난 나중에 애기낳으면 안되겠다... 이생각하고있었는데 외국나와서 엄마들이 잘 가르치고, 그밑에서 잘 배우고 질서 잘지키는 애들보니깐 귀엽다는 생각 처음으로 했어요;;;; 애가 문제가 아니라 그 앰이 문제였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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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6.12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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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인 제가 봐도 저건 부모가 문제 있는거네요 저렇게 막 왔다리 갔다리 하고 그러면 당연히 딱 얘기 해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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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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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엔 맘충때문에 애까지 싫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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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2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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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다 애가 남의 컵 엎질러서 애 조금이라도 다쳐봐? 누구한테 책임물을거같음?? 그리고 컵 엎질러서 노트북에 쏟아서 업무에 지장있어봐? 이건 누구한테 책임물을거같음??ㅋㅋㅋ 애엄마들 진짜.. 본인애만 중요하고 이쁘지 남 생각 전혀 안하는 이상한애들 많음. 나도 애키우지만 진짜 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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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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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요새 맘충이니.. 노키즈존이니 이래서 더 조심하게되고
더 신경쓰게 되고.. 그런것 같아요...
저런 기본적인것부터 지켜주면 참 좋을텐데..
왜 사서 욕을 먹으며 .. 다른 엄마들, 아이들까지 도매급으로
욕먹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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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2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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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애 키우지만 카페나 키즈카페에서 내 애 케어하고 놀아주는것도 힘들어죽겠는데 자기애는 방치해놓고 우리한테 와서 서성이거나 간식까지 달란 표정으로 서있으면 부모 죽빵 날리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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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2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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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사교성이 좋은 게 아니라, '엄마가 방치하니 다른 사람의 관심이라도 받고 싶어서 그러는 겁니다. 밖에 데리고 나갈 때 방치되는 아이는 본능적으로 저런 방법을 배우더군요. 우리 모두는 대부분 그게 '아이의 잘못이 아니라 방치하는 부모의 잘못'임을 알기 때문에 좋게 해결하려 하잖아요? 개중 아이를 좋아하거나 내정하게 못 대하는 사람은 받아주기 때문에 더한 거고요.

저런 식으로 관심을 물론이고 먹을 것, 장난감을 구걸하는 아이는 결국 부모가 그렇게 키웠다는 뜻으로 밖에 안 보여요. 제대로 된 엄마라면 '다른 사람에게 달라고 하면 안 돼.' 라고 말했겠죠.

전 저 비슷한 상황 볼 때마다, 자격 없는 부모 때문에 저렇게 큰 아이가 어떤 어른이 될지, 걱정부터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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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2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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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님 생각이 맞구요 그래도 나서지는 마세요. 그런 엄마들은 절대 몰라요 지네가 잘못한걸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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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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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얼마전에 이런일있었어요 남편하고 카페갔는데 4-5살쯤 되어보이는 여자아이가 저희한테 와서 말도하고 과자도 먹고싶어해서 주고 그랬어요 엄마어딨냐니 저기있다며 봤는데 여자두분이서 얘기하는데 정신팔리시고 옆에 남자분은 폰보는데 정신팔리셨더군여 이애는 다른테이블에도 여기저기 기웃기웃 여학생 둘있는 테이블에서도 과자 얻어먹고 있고...이걸 사교성이 좋은애인거 같긴한테 ㅋㅋ 너무 방치한 느낌이 들고 카페손님들한테 민폐아닌가 싶기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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