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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추가 살찌우고 싶어요

애엄마 (판) 2019.06.12 02:20 조회23,469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28살 3살 아들을 둔 애엄마 입니다

살이 잘 찌지 않아 고민하다 글 작성합니다

제가 살 찌우는 법은 잘 못 된거 같아 조언을 얻고자 합니다

현재 몸무게는 163/45입니다

몸에 근육도 살도 없어요 누군가는 부러운 몸무게일 수도

누군가에게는 살 찌울 정도는 아닌데 할 수 있겟지만

지금 저로썬 너무 스트레스 입니다

집에서 유튜브를 보면서 홈트 하다가 혼자서는 안될거 같아

필라테스 등록 했는데 우선은 살을 찌워야 할거 같습니다

(등록 후 레깅스와 티를 구입 했는데 집에서 입어보곤 충격 받았네요 레깅스가 딱 달라붙어 라인이 이뻐야 하는데 전 레깅스가 커서 사이즈 잘 못 주신건지 알았어요 전신거울 앞에 있는 제 모습은 에휴 .. 그저 초딩몸이였어요)

아침을 안 먹는데 살 찌우려고 두유 마시고 있어요

점심은 혼자 먹은날이 많아 그냥 간단히 먹고요
(그래도 한공기는 먹어요)

저녁은 가족 식사 시간이라 다 같이. 이때도 밥한공기는 먹어요
(아무래도 아이가 있어 반찬을 영양소 있게 해두고 먹어요)

중간중간 간식이나 군것질 하는 날도 있지만
대부분 믹스커피 마셔요
( 아이 간식시간에 같이 과일이나 빵 같이 먹기도 하구요)

뭘 먹어야지 배고프다 라는 생각이 잘 안나요

생리기간에 그나마 좀 먹는 편이네요

어릴때부터 육류를 먹으면 속이 더부룩해서 잘 먹지 않아요

대신 해산물 종류는 먹습니다

살을 찌우고자 저녁에 먹고 잤는데 다음날 화장실을 들락달락하다 보니 몸무게는 그대로 속만 버리구요
( 몇일은 술 마시면 음식이 좀 땡겨 저녁이후 남편과 술상 차려 먹었는데 먹으면이것또한 화장실만 가고 그대로에요)

외관상 보이는것도 없어보이는데 체력도 딸리다 보니 아들이 어린이집 다녀와서 몇시간 보는것도 너무 힘드네요
남편이 몸으로 놀아주고 목욕도 한번 시키면 넉다운 되서 남편이 담당해서 합니다
저는 책읽어주기 교구로 놀기 장남감으로 놀기 등 몸 안쓰는 위주로 하구요

남편이 일 있어서 늦게 들어오거나 외박을 해야하는 일이 생기면 너무 힘들어요....

또 몸에 살이 없어 뼈가 도드라지니 .. 남편과 밤에 스트레스에요

일단 운동은 필라테스를 꾸준해 해 볼 계획입니다
(다른 운동이 도움이 된다면 병행 해보겟습니다 )

쉐이크나 멸치 보충제 가 도움이 된다면 복용 할려고 합니다
(남자 멸치 탈출과 여자 멸치 탈출은 방법이 다른 가요? 아는 정보가 없어요..)


건강하게 살 찌우는 법 조언 부탁 드려요





+추가


댓글 하나씩 다 읽어보았습니다 조언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일 큰 문제는 아이를 케어하는데 체력이 기본 바탕이 되어야 하는데 , 잠시만 아이를 보고도 너무 힘들어서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아이는 점점 더 커가면 더 많은 체력이 필요할텐데 이렇게는 안되겟다 싶어 글 남긴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됬네요

채식주의자는 아니지만 먹는 식성이 거의 채식 주의자라고 보실만큼 육류를 잘 먹지 않습니다 소화가 잘 안되고 다음날 화장실을 너무 자주 가다 보니 어렸을때 부터 저절로 안먹게 됐네요
(밀가루나 인스턴트 댓글 조언 해주신 분들 계셧는데 이도 마찬가지로 다음날 화장을 자주 가게 되서 선호 하지 않았어요)

대신 할 단백질로 단백질 파우더나 계란 콩으로 대체 해보겟습니다. 댓글에 간식으로 프로틴바 적어주셧는데 단백질 파우더와 프로틴 바를 구비해두고 운동을 시작 해 볼 계획 입니다
( 단백질 섭취만 신경쓰고 있었는데 유산균. 채소 섭취 조언해준분들 감사합니다 식단에 잘 참고 하겟습니다 )

처음으로 필라테스 수업을 받고 왔는데 아무래도 너무 저질 체력이다 보니 아직은 헬스와 병행은 무리인듯 하여 집에서 홈트 30분씩 해보고 어느정도 근력이 생기면 헬스와 한번 병행 해보겠습니다


조언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글은 지우지 않고 있다 내년 이맘때 다시 봐야겟네요 부디 내년에 이글을 보고 있을 땐 건강한 몸이 되어 있길 바라며 이글을 마무리 하겟습니다

다시한번 조언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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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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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13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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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쓰니 글 보고 잘못 찌우면 '마른 비만'이 될까 걱정했는데, 벌써 배댓에 조언하신 분이 있네요?

마른 분들이 건강하게 살 찌는 방법은 근육을 만드는 겁니다. 남녀를 막론하고 체질적으로 말라서 살 잘 안 찌는 사람은 무리하게 탄수화물, 당류로 살을 찌우면 마른 비만이 되기 십상이에요. 이거 정말 주의하셔야 합니다.

1. 일단 쓰니가 소화 잘 시키는 단백질류를 찾아 보세요. 고기가 안 맞으면 생선, 계란, 콩 단백질이라도요. 맞는 게 한두 가지 정도는 있을 겁니다. 더해서 식사로 먹는 것으로는 한계가 있다면 단백질 파우더라도 드세요.

2. 근육을 늘리기 위해서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댓글에 수영을 권한 분도 있는데, 식욕 증진엔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수영장의 물이 체온을 빼았기 때문에 물에 들어가 있는 것 자체가 식욕을 늘린다고 해요. 그래서 식이조절 없는 수영이 '건강한 돼지'가 되는 지름길이라고들 하죠. ㅎㅎ 꼭 수영이 아니더라도 헬스장을 다니거나 근육을 늘리는 운동을 해야 해요.

단백질 섭취와 운동이 가장 건강하게 살을 찌우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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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6.1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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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살이 안찌게 드시고 계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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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위의당뇨 2019.06.16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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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산균 꼭 드셔야함 몸이 영양소 흡수를못하는거 같은데 장에 유익균늘려서 영양섭취잘되도록 도와야함 유산균 꼭 드세요 반드시 드셔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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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달빛에비친블루 2019.06.14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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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도 효과적이겠지만,
차라리 헬스를 끊는게 글쓴이 분에게는 단기간에 더 효과적인 운동법이 될듯 합니다.
식단 조절도 하시고요...
장기간 아침을 걸렀다면 아침을 먹으면 소화가 안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
그건 신체리듬이 이미 아침에 영양분이 안들어오는거로 익숙해져서 그럽니다.
참고 먹으면 어느새 또 갠찮아 집니다.

유산소 운동보다는 근력운동위주로 하고, 집에서라도 1kg 아령이나 모래주머니로
주기적으로 진행해주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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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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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먹으면 살이 안찔수밖에...단백질도 단백질이지만 살찌려면 탄수화물 좀더 먹어야할꺼같은데
근데 솔직히 나라면 거기서 살찌울생각보단 근력운동할꺼같아요.
그리고 유산균 꼭 챙겨드세요.
제가 고기나 기름들어간것만 먹으면 화장실가고 술먹은 다음날도 뭐 먹고나면 바로 또 화장실가고 그랬는데 유산균 챙겨먹고나서부턴 괜찮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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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2019.06.14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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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살이 안쪄서 걱정이에요
근데 피곤한거면 종합비타민 먹어보세요
전 센트룸 먹고 있는데 안먹는거하고 먹는거하고 엄청 차이나요
얼마전에 tv서 보니 하버드대에서 종합비타민제는 꼭 먹으라고 했다고 나오던대요
우리가 먹는 음식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요

종합비타민제 끊고 2-3주정도 되면 몸이 해롱해롱 엄청 힘들어지더라구요
근데 비타민제 먹고 또 2-3주 정도 지나면 몸이 안피곤해요

전 신장이 많이 안좋은데 이상황이면 많이 피곤하다는데 살만해요
회사에서 점심먹고 매일 산책 40분정도 꼭하고 있어요
먹는건 내맘대로 할 수가 없어서 밥만 열심히 먹고 있어요
제 담당의사 선생님도 종합비타민은 꼭 먹으라고 하시더라구요
참고로 전 키가 150중반에 39kg 약간 안나가요

여직 살면서 살이 쪄본적이 없어서 그냥 이대로 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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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19.06.14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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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홍삼 꾸준히 드세요. 저 163에 43키로 평생 유지하다가 홍삼을 한 1년 반정도 꾸준히 먹었더니 체력도 좋아지고 살이 48까지 찌더라구요.지금은 애 둘 낳고 뱃살 돼지된 53키로라 다이어트 하는중입니다만 안빠지네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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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6.14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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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체질부럽다..전 그거 보다덜먹는데 더먹으면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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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19.06.14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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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안먹는데 억지로 두유 드신다 했는데
이왕에 억지로 드시는거 단백질쉐이크 가루 타서 드세요
전 걍 비만이라 살빼느라 단백질 성분만 들어간걸로 타서먹고 있는데
단백질╋탄수화물 들어간 체중 증강하는데 도움주는 쉐이크도 있어요

아. 근데 운동 후에 드셔야 효과 증대됩니다
꼭 운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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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공 2019.06.14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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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필라강사인데요, 살빼는것보다 찌워드리는게 몇배 어렵더라구요.. 님처럼 소화기간 약하고 먹는행복을 잘 모르거나 더부룩한걸 싫어하거나 등등.. 마르는 이유가 다 있더라구요.. 필라테스 개인 피티라면 체력증강원한다고하시면 그건 해드릴수있는데.. 근력증가가 첫번째 목적이시라면 추천해드리지는 않아요.. 속근육운동이 메인이기때문에 몸이 이뻐지기는하지만, 근력량이 엄청늘거나 그러진않아요. 시간이 많이걸려요..참고하시라구요. . 다른 댓글들처럼 본인이 오랫동안 할수있는 운동 즉, 잘맞는 운동도 찾아보시고 먹는 즐거움도 찾으시면 좋으실거같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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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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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른넘고서 다시 얘기해요 저 28살때 30키로대였는데 서른넘고 확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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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나나 2019.06.14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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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밥대신 먹는 선식을 물처럼 자주 마시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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ㅛㅛ 2019.06.14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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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다녀요, 마른근육 만드는건 등산이 제일 좋음. 여자연예인들 등산 많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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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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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다 진짜... 163에 44인데 문제는 식욕마저 없음. 눈앞에 갓 튀겨진 따끈따끈한 치킨 갖다놓으면 남들은 일단 먹는반면 나는 그순간에 배가 그다지 고프지 않으면 진짜 손도 안댐. 아침에 자고일어나면 너무너무너무 입맛이 없음. 아무것도 당기지 않는데 억지로 아침밥먹으면 속이 너무 더부룩함. 식욕없는데 억지로 먹으면 진짜 그 배부른 느낌 불쾌해 미치겠음. 아침 외에도 원체 배부른 그 포만감느낌이 너무너무 싫음. 숨쉬기 불편하고 배 거북한 그 느낌 너무 싫어서 매 끼니마다 배가 어느정도 차면 바로 수저 내려놓고... 끼니 외에 간식도 안먹음 땡기지않아서... 말라서 더 먹어야하는데 나는 진짜 생활할만큼만 먹음 식욕도 너무없음 근데 장이 일을 너무너무 잘함. 남들 변비로 고생할때 아침에 1일 1똥인데 너무잘나옴. 변도 너무 건강하고 화장실 1분컷 가능... 특별히 잘챙겨먹은 날은 2똥임. 저녁에도 쌈ㅋㅋㅋㅋ먹는건 조금인데 장이 너무나도 열일하고 위도 어찌나 튼튼한지 29살 평생동안 위쓰림 속쓰림 못느껴봤음... 식욕없어서 적게먹으니 운동도 크게 안땡겨서 집에서 스트레칭같은것만 20분정도 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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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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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른 사람들 화장실 자주가지않음? 나 157/40인데 하루에 똥을 최소 두번은 싸는듯 후 걍 먹으면 나옴 그래서 유산균 챙겨먹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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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베 2019.06.14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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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너무 좋으니까 살이 안찌는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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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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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운동이 도움 되는 것 같아요. 저도 아직은 과정중이지만 체력도 좋아짐을 느끼고 저절로 음식을 더 찾게되는 면도 있는 것 같아요. 문제는 내장 약하단 소리를 많이 들었어서 병원을 언제한번 가긴 해야할텐데, 그걸 미루고 있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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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6.14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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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63에 45키로인데 초딩 몸매라면 지금 내장지방 쩔겠네요. 배만 나오지 않았어요? 무게만 보면 그렇게 젓가락일 무게는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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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6.14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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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63에 45면 많이 마른건 아닌데 굳이 살을 찌워요? 스쿼트하면서 단백질 보충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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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기 2019.06.14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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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억지로 많이 먹으려고 하지마시고 아침 꼭 챙겨드셔야해요 왜냐면 자는동안 우리몸은 운동하고 있기때문에 근육이 소실되어 있어요 간단히 우유에 빵이나 콘프레이크 같은걸 먹더라도 먹어주는게 좋아요. 그리고 점심 저녁은 이상한 군것질로 때우지마시고 영양가 있게 다 차려서 드세요 제일좋은건 점심이랑 저녁사이가 길기때문에 중간에 단백질류 계란이나 닭가슴살 섭취해주는 것도 좋아요. 너무 프로틴 의존하지말구요, 운동량도 계속 점점 올려주세요 전 필라테스만으로는 운동이 조금 부족하던데 하다가 점점 늘리세요~~ 운동 많이하고 밥 잘챙겨먹으면 예쁘게 살쪄요 화이팅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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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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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다욧하던 방법을 하고 계시다닠ㅋㅋㅋ 상황에 맞는진 모르겠지만 어릴때부터 또래보다 키크고 근육은 표준 이상인데 많이 먹어서 과체중이엏거든여 가족 중에 저만 키크고 근육이 많았써여 아빠도 164인데 저는 170되거든여 근데 돌이켜보면 동생은 편식했었고 저는 가리지않고 다 먹었었어요 수영다니고 줄넘기하고 밥에 나물 생선 고기 상추도 2개씩 싸서 머금여 맛있어서ㅋㅋㅋㄱㅋ 저희 엄마가 요릴 잘했던것도 한 몫 했던거 같네여 운동 열심히 하시면서 맛있는 한정식집 찾아 다녀 보시는건 어떠세요 돈도 돈이겠지만 먹는 것에 취미를 붙여보세요 무조건 인스턴트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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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잉ㅇㅇ 2019.06.14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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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 163/40나갔었고 심지어 별명이여자한민관이었던사람으로서 새벽수영 또는 아침 수영 강력추천. 억지로먹으면안됨. 단백질파우더니뭐니 둘다몸에 안좋음. 새벽수영 후 뭘먹던 맛이없을수가없음 그리고 건강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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