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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남편도시락싸는데 시엄니가 던진말

ㅎㅎㅎ (판) 2019.06.12 17:34 조회149,526
톡톡 결혼/시집/친정 개깊은빡침

나 요리가 취미임.
나 보통 밤10~11시에 집에 오는데도
남편 출근할때 가져갈수있게 도시락을 매일 싸줌.

근데, 시엄니가 갑자기
"도시락은 새반찬으로 싸라!"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참.. 사랑하는 남편의 엄마가,
이런 언행을 할때마다 인성에 물음표가 생김.
득될게 전혀없는 언행을 해서 얻는게 뭔지 모르겠음.
본인만 손해아님?
점점 멀어져도 될 이유를 직접 만들어주니 나야고마움.

울 엄마한테 얘기했더니,
"대체 매일 도시락도 싸는데 뭐가 불만이시래니? 시엄니한테 전화하려다 참았다" 이러시며 열불내심ㅋ

내가 귀한 딸임을 매번 상기시켜줘서 난 엄마에게 항상 고마울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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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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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6.12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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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시락을 편의점도시락으로 바꾸셔야할듯. 매일, 새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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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ㅡㅡ 2019.06.12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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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참으셔도 되는데 왜 참으시지? 시엄마는 할말 못할말 다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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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6.12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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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아침에 만들으라는 소리인듯ㅋㅋ 자기아들이 행복한줄도 모르고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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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위의당뇨 2019.06.1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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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벌이 하면서 도시락까지 싸준다라.. 내머리론 이해안가지만 그만큼사랑해서 본인이 고생한다니 그건그렇다 치고 시어매년 지가 도시락 싸주는것도 아니면서 아가리만 나불거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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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6.15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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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안해주면 될 걸 왜 굳이;; 솔까 아무리 요리 잘해도 전날 싼 도시락이면 그냥저냥한 밥집보다 별로임. 건강 문제가 있는게 아니면 돈 아끼려고 그러는 거 같은데 남편 개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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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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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ㅈㄴ 만족을 모르지 ㅌ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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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닥 2019.06.14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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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고 할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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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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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산반찬으로 싸요. 보란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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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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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시락 싸주는게 어디냐 시애미가 배쳐부른 소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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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6.14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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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매번 도시락 싸줘도 말이많구나..세끼 다 회사에서 먹는 신랑둬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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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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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반찬은 내가 알아서 한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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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 2019.06.1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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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하고 있는사람 건드네~~~어른이 되가꼬 지혜롭기는 커녕..부부일에 끼어들면 가정불화 생기는지 모르나보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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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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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남편이 쓰니 월급만큼 더 벌어서 쓰니가 집에서 매일 새반찬해주면 고민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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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2019.06.14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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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떤말을 들어도 대응을 제대로 안하니 저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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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019.06.1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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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기 돌도 안되었을때 어머님이 이유식 먹이는거 보시더니 본인은 한시간 동안 주신다고 한시간 동안 먹인다고 하심..그래서 저는 그렇게 오랫동안 못 줘요. 했음..하루종일 밥만 먹이라는 것임? 본인이야 어쩌다 정말 몇 개월에 한번 몇 시간 본거면서..신랑이 그렇게 잘보시면 엄마가 데려가서 몇 일 봐달라 하니 아무소리 못 하심..지금도 네살이 되었는데 한두달에 한번 봐도 애 옆에 앉혀놓고 먹이는 법이 없음. 옆에서 뭐줘라 뭐줘라 입만 바쁨..우리 친정 엄마랑 너무 다름..그게 무슨 할머니야? 입으로 잔소리만 하는게 할머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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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비치노 2019.06.14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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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아들 도시락 니가 싸 하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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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2019.06.14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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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한테 넌지시 고자질하세요..호호호 나는 한다고 하는데 자꾸 어머님이 간섭하니 그냥 구내식당에서 먹는게 나을까???구내식당은 새반찬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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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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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시락을 싸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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ㄲ깃 2019.06.1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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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서욕먹는스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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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6.1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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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존감이 바닥인지 저런 소리 들으면서 웃는거 보면 허 참 좋은 남편 만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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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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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 아들일때 새로운 반찬으로 매일 삼시세끼 챙겨줬나 이상하게 본인이 안 챙겨줬던것도 결혼하면 며느리한테 바라더라ㅋㅋ내 남편이지 내 아들인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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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2019.06.14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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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국남자는요 잘해주면그걸 당연하게 생각해요. 남편 도시락 적당히 하세요. 결혼해보니 뭐든지 적당해야해요. 처음엔 무거운짐 잘들어주더니 애낳고 집에서 제가 무거운거 번쩍번쩍 드니까 잘든다면서 안도와주더라구요. 아 그래서 느꼈죠. 여자는 어느정도 여우짓을 해야한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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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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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님...가만히 있음 중간이라도 갈텐데...나같음 도시락 안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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