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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엄마가 나 낳은거 후회한다는데

ㅇㅇ (판) 2019.06.12 18:24 조회626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나 낳은거 후회된다고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옆에 가고싶다고 하시는데 내가 없어지면 좀 괜찮을까? 죽을 용기는 좀 없고 그냥 집을 나가면 괜찮으려나 근데 돈이 없는데 어떻게 살지 죽는게 나을까? 엄마가 나 때문에 죽는건 그러면 안 되는거잖아 나 때문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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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12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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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도 엄마같은 엄마한테 태어난거 ㅈ같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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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2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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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뭘 떠나.. ㅜㅜ 잠시 엄마가 감정이 격해진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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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2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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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엄마가 그 소리 많이 했는데 잘 살고 있어 엄마가 지금 힘드셔서 그러실 거야 조금 진정 되시면 괜찮아질거야 이상한 마음 먹으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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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2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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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도 엄마같은 엄마한테 태어난거 ㅈ같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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