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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와이프한테 가정교육 운운했는데 제 잘못입니까?

(판) 2019.06.12 18:58 조회206,354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왜 결혼하고 뒷북치냐 하는데
처음에 설명한게 이유입니다ㅠㅠ
몰랐어요 알았어도 저정도일줄 몰랐어요
애교는 둘째쳐도 식사예절과 청결부분은
같이살아봐야 아는건데
정말 저정도일줄 몰랐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남자는 많은데 여자인친구가 없어요
자기는 베스트프랜드 이런거 안둔다는데
만나자는 남자는 많고 카톡이나 sns친구목록도
넘치는데 여자는 없음
솔직히 그중절반이상이 랜선친구인거
알면서도 모른척 중임
또 생각나는거 있으면 이어서 계속 추가할게요


지금 실시간으로 댓글 확인 중인데요ㅠ
장애는 아닙니다 초중고대 전부 졸업했고
일상속에서 매번 꾸꾸까까 냥냥 흐아앙은 아니고
하루에 20마디 한다치면 16마디?17마디가
저렇고 나머지 3마디는 일반사람처럼 평범해요
그래서 더 소름돋아요 애정결핍인거같아서




(본문)
말주변이 없어서 글이 매끄럽지 못하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연애3년하고 곧 결혼 1년차입니다
동갑이고요 29살입니다
연애하면서 동거한적 없고 주말데이트가 대부분
평일엔 연차 이용하거나 휴가나 공휴일에만 만났습니다
가장 길게 외박해본적이 휴가랑 연차 잘 섞어서
4박5일 제주도여행이 답니다
성격 잘맞고 잘 놀고 연애 스타일 잘맞고 만나면서
사소한 다툼없이 잘 만나와서 그거 하나보고 결혼 결심했어요
살면서 큰 다툼없이 소소하게 웃으면서 잘 지낼수 있겠다
싶어서요
와이프가 초중고 대학까지 졸업은 잘했는데
취업이 어려운 과도 아니였는데도 첫 소개 받았을때 백수인 상태였어요 지금도 전업중이고요 살면서 평생 일한번 안해봤다 들었어요 알바도요
소개받고 알아가는 과정이 2달정도 됐는데 썸타는 2달사이에 딱 2가지를 느꼈어요 1.집에서 사랑 무지하게 4받고 자란 사람이다 or 2.가정교육이 뭔가 잘못됐다 이건 애정결핍이다

딱 필요한것만 간추려내보자면
(편하게 적겠습니다)
1.과도한 애교
(같이 있으면서 왜 아기처럼 말하냐는 소리
남한테서 10번넘게 들어봄)
(근데 본인이 애기 소리 듣는거 좋아함 애칭도 애기임)
(자칭 애기임 3인칭애교? 떨때
ㅇㅇ애기 배고파요~ 이럼)
(기분 좋을때 길한복판에서 애마냥 방방 뛰면서
꾸꾸까까! 또는 냥냥냥! 이라는 알아듣지못할 말들을 큰소리로 내뱉음 시선집중 될정도로)
(사소하게 싸울때나 내가 짜증내거나 화를 내면 갑자기 눈물을 그렁거리면 흐아아앙! 이라는 소리를 내며 우는시늉을 함.. 역시 시선집중)
(그냥 제 지인들은 니 와이프 왜그러냐고 단 한명도 빠짐없이
물어봄 단 한명도 빠짐없이 단 한명도..)
(모임자리 데려갈수 없을정도의 과한 애교)

2.기본적인 식사예절 x
(뜨거운 음식이나 국물요리를 숟가락으로 떠먹을때
냄비나 접시끝에 국물이 떨어지지않게 숟가락을 긁어?주잖아요 아니면 덜어먹거나 받쳐먹거나 천천히 입으로 가져가서 먹는데 뜨겁던 국물이 숟가락에서 출렁대던말던 팍뜨고 입앞으로
팍 가져감 가는길에 국물 다흘림 밥한공기를 매번 그렇게 먹음
반찬도 양념이 많으면 덜어서 양념을 털어내고먹으면
안흘릴텐데 뚝뚝 흘러내리는데도 개의치않고 그냥 입으로 가져가 먹음 또 먹을때 식탁으로 몸을 좀 기울여서 먹으면 바닥엔 안흘릴텐데 허리꼿꼿히 세우고 그대로 먹어서 바닥에도 맨날 흘림 식당에서든 집에서든 그냥 흘리니까 조심히 라는 개념을 모르는 사람같음 밥다먹고나면 와이프 자리는 정말 전쟁난것마냥 난리가 나있음 초등학생이 밥흘릴때도 그것보단 안흘림 그리고 식탁이야 닦으면 그만이지만 그래도 이왕 먹을때 깨끗히 먹으면 나중에 뒷정리가 쉬운데 숟가락 젓가락 굉장히 더럽게 쓰는 편인데 밥그릇에 놓거나 앞접시에 안놓고 굳이굳이 식탁위에 놓음 꾸덕한 양념이나 카레 먹을때도 숟가락을 쪽쪽 빨지도 않으면서 그냥 식탁위에 탁탁 잘놓음)
(요리할때도 가스레인지 옆에 형형색색으로 물들어있음 요리자체를 할줄몰라 거의 사먹지만 간혹 내가 요리를 할때 서브역할을 부탁하면 항상 어찌할줄을 모름 카레할때도 잠시 저어줘 하면 5번가량 젓고 부엌이 화이트톤인데 거기에 주걱그냥 놔버림 심지어 탁탁 털고 놓는것도 아니고 카레 젓고 뚝뚝흐르는 그 상태로..)
(설거지 할줄모름 집에서도 한번도 안해봤다고함 나이가 29살인데)
(다먹은그릇 물받아놓을줄도 모름)
(그냥 기본적으로 청소든 요리든 빨래든 살림의 살자도 모름
분리수거 할줄도 모르고 휴지로 뭘닦고나면 아직도 이거
어디 버리냐고 물어봄)
(요구르트 먹고나서도 화장대쓰레기통 유리도 종이도 캔도
모르면 다 화장대로)


3.기본 청결
(화장지울때 화장솜 화장대에 그대로)
(렌즈를 씻을때 물?액? 을 콸콸 부어 씻는게 맞는지도 모르겠지만 그정도로 콸콸부으면 밑에 뭐라도 받치고 하면 좋을텐데 그냥 바닥에 흐르던 말던 콸콸콸 붓고 렌즈씻고 뒷처리는 또 나)
(화장대 놔두고 바닥에서 화장을 하는데(이것도 이해안감) 화장품 바닥에 다 가져와선 다하고 다시 안올려놓음 이것도 내가)
(헤어드라이기나 고데기도 전부 바닥에 위로올리는건 내가)
(화장대에 있는 면봉을 가져와서 침대에서 귀를 파면 그 면봉은 침대에 그대로. 그것도 내가 치움 이건 면봉뿐만이 아니라 모든물건 다 포함
가져왔으면 그 장소가 앞으로 그 물건의 자리다)
(양치 잘 안하는거같음 팬티도 잘..)

4.가정교육
(와이프를 25살때 처음 만났는데 그때까지도 백수인거 알고 좀 충격 이였는데 집에서 일하라고도 안함 심지어 화목한거같음 딱히 잘살지도 않음 그냥 찢어지게 가난은 아니지만 좀 빠듯함 형님은 와이프보다 3살많으신데 처음 본 28살때 백수셨음 대체 집이 어떻게 일하라고 쪼으지도 않는건지 비법이 궁금했음)
(와이프 하루일과 일어나서 화장 산책 카페 집 이래도 장인어른 장모님 집오시면 내새끼 어화둥둥 해주심..)
(1번에서 설명했던 과한 애교 부모님 앞에서 함 아주 좋아하심 우리 부모님은 와이프 보기 힘들어하심..모태애교? 인거같긴 한데 내친구들도 많이 놀랬고 조금 오그라든다고 자주 보지말자고 함..)
(아직도 장인어른이 와이프한테 밤에 전화해서 양치는 하고 자냐고 물어보심..)
(늦둥이는 아닌데 장인어른 장모님 나이가 좀 있으심
많이는 아니고)

말고 정말 많은데 막상 쓰려니 다 기억이 안나서 이쯤 쓸게요 생각나면 더 추가하구요
여튼 저런 문제들로 어제 다투다가 제가 넌 정말 가정교육이 문제인거같다 라고 하니까 울면서 방으로 들어가서 아직까지 냉전중인데 정말 제가 말실수 한건가요? 솔직히 평생 저렇게 살아온사람을 고쳐줄 자신이 없어요 과한 애교때문에 같이 다니는게 창피할 지경이고 별거 아닌거같은 저 청결적인 부분들이 자꾸 한번 거슬리니까 보기도 싫구요 자꾸 어린애 데리고 사는기분이 들어서 기분이 나빠요 제일 싫은건 본인이 정말 아기처럼 귀여운줄 아는게 힘듭니다 그정도 아니고요. 이러다가 제가 정이떨어질까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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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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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6.12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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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가정교육보다 지체 장애인인데요?;; 학교 나온것과 상관없어요 백퍼 지체장애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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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에휴 2019.06.12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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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검사한번 받아보세요. 지능 떨어지는사람 의외로 많습니다. 아이큐 100이라고 하면 우스워보이죠. 100안되는사람 엄청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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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곱게자랐다 2019.06.12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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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능검사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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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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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한게 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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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6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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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년 연애시절 썰이나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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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2019.06.1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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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정결핍 아니에요 절대로ㅠㅠ 진짜 지적장애입니다. 검사 받아보셔야 해요. 평생 다 안고 갈 거 아님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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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5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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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ㅅㅂ 빤스는 좀 갈아입어라 안찝찝하나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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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필귀정 2019.06.15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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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리고 참 웃긴게 요새 독신족도 많고, 결혼했어도 애안낳고사는 딩크족도 많은데 아직도 취업ㅡ결혼ㅡ임신 ㅡ 출산이라생각하는인간들 오지랖못떨어서 안달인간들 많네..으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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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필귀정 2019.06.15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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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리고 이러면이런다고저러면저런다고저런다고ㅉㅉ 꾸꾸까까 그런거 안하면 남들 부인은 애교도 좀 있다던데 했을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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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필귀정 2019.06.15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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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님이 오바했습니다님은 얼마나 깨끗이 드신다고? 그리고 부인분성향존중해주시던가 안맞으면 이혼하세요 그리고 살림은 왜 꼭 여자가 해야한답니까?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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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5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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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비슷한 내용 화성인바이러스에 나왔었는데..남친 퇴근해서 올때까지 밥도 안먹고 침대에 붙어있고 남친오면 애기짓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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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 2019.06.14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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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리수납 자격증.공부를.좀 시키시고 요리도 배워야죠 그러고어쩌고 사나요 근데 이미.정이.없는 거 아닌가요 ? 이정도면 같이.못살죠ㅜㅜ 나가서 알바라도 해보라 하세요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그렇게 살아가는지ㅠㅜ 진짜 전 하루도 같이.못살듯해요 일단 증거수집해서 보여주세요 너무 더럽네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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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2019.06.14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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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뭘본것인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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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ㅁㅡ 2019.06.14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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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애기도 낳으실건가요?생각잘하세요..애기불쌍한애만들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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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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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면에 실례지만 뭐든 검사를 한 번 받아보셔야 할 듯요..요즘 초딩도 “애기는요~”이런 말 안 쓰고 본인 이름 넣어 말도 안 하는데 다 큰 성인이요??좀 이상한데 연애 때 전혀 모르셨다는게 이해가 안 갈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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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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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 읽는데 눈을 의심했다... 죄송한데 정신병있는거 아니죠?... 그 나이대 맞는 행동이 있는데 님 와이프는 그냥 유치원생 수준임. 좀 조숙한 초등학생이 그쪽 와이프 보단 생각 깊고 더 똑부러질듯. 극단적인 말 해서 죄송한데 빙의된거 아니예요?ㄷㄷㄷ 꾸꾸까까 냥냥냥 미친 같이 있는데 저러면 정 확 떨어질텐데 사귈때 빨리 도망치셨어야지. 아직 애는 없죠? 애 없을때 이혼 하시는것도 진짜 좋은 방법인듯ㄷㄷ 애 낳아도 육아 제대로 하겠어요? 밥도 못해, 청소도 못해, 뒷정리도 못해, 말도 제대로 못해 할줄아는게 아무것도 없는데요? 그렇다고 노력을 하는것도 아니고 빨리 탈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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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뫙 2019.06.14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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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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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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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날짜는 잡은 예신인데 예랑,아 그냥 편히 남친이라고 쓰겠음. 남친 친구들 모여서 밥한끼 사고 그 자리에서 청첩장돌리기로 해서 모임. 근데 그 모임전날 남친이 내일 올 자리에 누구아내가 좀 애교가 많다. 이러길래 난 와 애교많아서 좋겠다고함. 내가 진짜 애교없는 수준이어서 누구씨 좋겠네~이랬더니 남친 표정이 묘하더니 여튼 그날 그분이 좀 그래도 어차피 그 자리에서 한번,식장때 한번 보고말꺼니 넘어가라했는데 왜 저럴까 싶었는데 진짜!! 본문에서 나온것처럼 그러더라. 그나마 다행인건 식사예절은 괜찮았다는거? 근데 문제는 자기 남편한테 이거해줘, 저거해줘, 나 물마시고싶다, 화장실가고싶다등등 와...진짜 무슨 대화가 뚝뚝 끊어짐. 오죽하면 그 남편분이 마지막에는 아 쫌!!! 이러시는데 그날 자리 마무리가 좀 안좋아져서 기분은 별로였는데 나중에 그분이 먼저 연락오셔서 죄송하다는말씀과 축하한다는것, 그리고 식에는 혼자갈것같은데 그때 다시 축하드리겠다고 연락오셨는데 그거보고 내 기분은 둘째치고 남편분이 안쓰럽더라. 지금은 결혼준비로 나도 정신없어서 어찌 사시는지 모르겠는데 이거보니까 그분이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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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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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특수교사 n년차로 특수교육대상학생들 많이 접해봤는데... 조심스럽지만 경계선이나 지적 3급 의심됩니다. 아내분의 특징 묘사가 너무 딱...ㅠㅠ 평생 장애등급 안 받고 사는 사람들 의외로 많구요. 더구나 지적 3급은 매일 보면서 자주 접해보지 않으면 아예 모르고 지낼 만큼 정말 아무 문제 없어 보이는 사람들이 대다수입니다. 게다가 이성의 랜선친구 많은 것조차 너무.. 전형적인 특징이라ㅠㅠ 그냥 적당히 알고 지낸 사이도 아니고 결혼 전제로 진지하게 사귀는 사이면서 결혼할 때까지 전혀 몰랐다는 게 저는 많이 의아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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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맘이안좋네 2019.06.14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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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만 연락처에 있다는게 좀 안좋네요. 여자들은 부끄러워 친구들이 없는것 같고. 남자들은 다른 목적으로 연락하는것 같네요. 애교받아주기만 하면 되니깐. ..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처가쪽 부모님이 정말 잘못하신거 같네요. 힘드시겠지만 독한맘 먹고 바꿔지지 않으면 이혼 고려해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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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이런 2019.06.14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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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든 남자든 친구 없는데는 다 이유가 있음ㅋ 남자친구만 있는게 정상은 아님...쉬도 때도 없이 꾸꾸까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웃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쪽팔려서 버리고 가고 싶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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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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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 탓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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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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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읽으면서 안타까움이...어쩌다 맡게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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