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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에서 애 놀아줄때 뛰어뛰어 이래요

집바꾸자 (판) 2019.06.12 20:33 조회5,367
톡톡 결혼/시집/친정 개깊은빡침

하 제발좀 도와주세요 여기가 제일 활성화되어있는 거같아서 여기에 올려요 ㅠㅠㅠㅠ

저희집이 이사온지 6개월이 다되갑니다
이사오고나서야 알게 되었는데 여기 사시던 분이 층간소음때문에 이사가셨대요....
진짜 애가 아침에 일어나서 뛰고
어린이집인지 유치원인지 갔을때만 조용해지고 4시반만 되면 집에 오나봐요
또 그때부터 뛰어요 우다다다다다다다닫ㄱ 쿠쿠쿠쿠웅쿠웅코아오어오ㅓㅇ 우다다다다다다다 이거면 다행이겠죠
더 짜증나는건 애아빠가 같이 놀아줘요
퇴근하지마자 난리나요 그것도 매!일!매!일!
하나~~둘~~~ 부터 시작해서 노래 부르기 술래잡기
자동차굴리는 소리 북치는 소리 우다다다다가까꺄갸갸쿠쿠쿠우웅쿠우우우우 저건 코끼리인게 분명해요
진짜 돌아버릴거같아요
대체 어떻게 놀아주나 들어봤는데... 세상에 뛰어뛰어 이리와 뛰어 이래요... 말려도 모자를 판에 뛰어라니...진짜 어이가 없네요

엄마아빠는 애기 키울때는 다 그런거라고 냅두라고 하시는데
진짜 미칠거같아요
너무 뛴다 싶을때는 천장치는데 그때 뿐이에요....
본인들도 애가 뛰는 걸 아는데 왜 저럴까요
전에 살던분들하고 트러블이 있었고 새로 이사온걸 알텐데... 조심성이 없는건지 개념이 없는건지
진짜 집에서 일도 안되고 머리도 아프고 돌아버릴거같아요
차라리 코끼리가 산다고 하면 이해라도 할텐데 인간이라 더 짜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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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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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13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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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집도 몇번 좋게 얘기했는데도 안들어먹길래 저희 신랑이 가서 조용한 목소리로 제가 요즘 정신과 치료중이라 좀 예민하니까 자극하지 말아주라고 아주 차분하게 얘기했더니 그 담부터는 사람이 안사는집같음 ㅋㅋ 또라이라고 소문은 좀 나겠지만 일단 나부터 살고봐야지.. 진짜 안겪어본사람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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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ㅡㅡ 2019.06.12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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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에 살던 사람이 왜 이사했겠어 새로 이사왔다고 조용할 인간들이면 이사 가기전에 조용 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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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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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아 제목좀 바꿔라. 아기코끼리가 얼마나 귀여운데 저딴 쓰레기만도 못한 애샛기한테 아기코끼리를 비유하는게 너무 줫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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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네 2019.06.13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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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기코끼리아니고 그냥 애새끼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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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6.1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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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문신 몸에 붙인 신랑 보내세요.. 어깨 팔 가슴조금 보일만큼 ~~
가서는 많은말 필요없고 나 이제 좀 조용히 살고 싶은데 도와줄건지 목소리 깔고
물어보세요~~~ㅋㅋ 바로 반응 옵니다
신랑 얼굴이 선하게 생겼으면 동생이나 친구 한테 부탁해서리~~
이왕이면 얼굴 진짜 험상궂은 사람으로 ~~~ㅋㅋ
이 방법으로 해결본 한사람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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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9.06.1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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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집 위에는 삼남매가 살았어요. 참다참다 올라가서 얘기하고 또올라갔더니 애들이 슈퍼맨망토 두르고 뛰고있었음.. 이젠 사과도 안하고 또 왔냐는 식으로 얘기하더라구요. 애들 다커서 안뛸땦까지 기다리는수밖에 없어요. 이사가거나...아무리 말해도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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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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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윗집엔 아기코끼리 4마리삼 ㅋㅋ 소리는 어찌나 지르는지 층간소음이 더빡치는게 귀가 뚫린다는 표현이잇는데 작은 소음에도 굉장히 예민해짐 층간소음 2년당하니까 시끄러울때마다 화가나서 심장이 쿵쾅쿵쾅거려서 잠도못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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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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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사와서 인사 안가셨으면 과일이라도 쫌들고 올라가세요. 아랫집 이사왔다고 애기랑 아빠가 엄청 활발하네요^^; 하시고 매트 안깔려있으면 아~매트가 없어서 그렇게 시끄러웠구나~ 매트좀 깔아주실수있나요^^? 하시고 깔려있는대도 그런거면... 시간을 정해서 예를들어 9시 이후는 조용히좀 부탁드릴깨요~ 이런식으로 할수밖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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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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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얘긴줄 ㅋㅋㅋㅋ 4시반공포증생김 .... 시간 다가오면 후덜덜함 ㅡㅡ 난 진짜 나가다 디져버려라 할정도까지 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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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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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집도 몇번 좋게 얘기했는데도 안들어먹길래 저희 신랑이 가서 조용한 목소리로 제가 요즘 정신과 치료중이라 좀 예민하니까 자극하지 말아주라고 아주 차분하게 얘기했더니 그 담부터는 사람이 안사는집같음 ㅋㅋ 또라이라고 소문은 좀 나겠지만 일단 나부터 살고봐야지.. 진짜 안겪어본사람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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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6.12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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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에 살던 사람이 왜 이사했겠어 새로 이사왔다고 조용할 인간들이면 이사 가기전에 조용 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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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6.12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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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바탕 해서 이길 자신 없으면 이사밖에 답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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