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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수험생 있다고 조심해달라니까 독서실 가래요

ㅇㅇ (판) 2019.06.12 21:12 조회93,864
톡톡 결혼/시집/친정 개깊은빡침
윗집에 한창 뛰놀 애들 사는건 알겠는데 저렇게 말하니까 너무 화나요..ㅋㅋ 저희 아들이 수험생인데 야자 끝나고 집오는 오후 10시부터는 조금 조심히 생활해달라고 말하니까 키워보셨겠지만 애들이 맘대로 되는게 아니잖아요... 이럽니다ㅋㅋㅋㅋㅋㅋ 그러고선 독서실이나 도서관 가면 안되나요? 이러는데 속에서 열불이.. 독서실 가면 비용 대주실거예요? 이러니까 제가 왜요? 이러구 서로 말하면서 소리 커지니까 면전에 대고 너무 예민하다 싸가지 없다 이래요ㅋㅋㅋㅋㅋ 제발 부탁이니까요, 애들 뛰댕기게 냅두지 좀 마세요. 우리 아들 독서실 보내기 전에 그쪽 애들 놀이방이나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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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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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12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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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밤10시이후엔 독서실이든뭐든 일단 닥치고 조용히하는게 기본 뇌를 가진 매너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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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12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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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분 집에서 밤 10시에 빗자루로 천장 ㅈㄴ치세요ㅋㅋ 시끄럽다하면 나가라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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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2019.06.13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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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 열한시쯤에 애들 잘시간에 빗자루로 엄청 치세요 그럼 내려오겠죠 아이들 잘시간이니까 조용해달라고 그럼 딱한마다 하세요 어머 조용히 청소했는데 다 들렸나보내요? 청소해보셨겠지만 제맘대로 되는게 아니라서요~ 그렇게 듣기싫으면 아이데리고 다른데가서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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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딩월 2019.06.1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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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소음 방치하는 부모들 개자식이죠. 암요. 근데 수험생은 무슨 벼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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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얼굴도청장치 2019.06.13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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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는 맘충년이네 저런새끼들은 왜 안뒤지는지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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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19.06.13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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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윗집에 요즘 나오는 층간소음 살인 폭행사건 프린트해서 밤에 문앞에 붙여놓고 왔어요 그리고 " 10시부터는 조심해주시면 감가하겠습니다" 상당히 예의바르게 한줄썼어요 얼굴도 안보고 문도 안두드리고 붙여만 놓고 왔는데 그담날부터 진짜 그짓말처럼 조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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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3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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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스피커하나 사세요 어린애들만 들리는 고주파 하루종일 쏴서 애들 귀아프게요 하루종일 귀에서 삐-소리나면 지들도 닥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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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뽀로로야 2019.06.13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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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퍼스피커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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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ㅏ 2019.06.13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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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윗윗집에 사정 설명하고 애들 잘 시간마다 ㅈㄴ 뛰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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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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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수험생얘기는 왜 꺼냈냐고 하는데.. 오죽하면 수험생 얘기 꺼냈겠어요? 머리 위에 밤늦게까지 쿵쿵거린다고 생각해보세요. 사람미칩니다. 조심해달라는 맥락에서 수험생얘기 꺼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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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6.13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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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근데 그냥 밤에 좀 조용히 해주세요~ 하면 될텐데 굳이 "수험생"이 있으니 조용히 해주세요 하니까 더 짜증나서 그러는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님한테나 귀한 수험생 아들이지 남한텐 쌩판 남이잖아요? 뭔상관인데 나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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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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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윗집도 어이없는게 애들 몇살인지 몰라도 진짜 남자 아이 2명이 빼애액 소리지르고 심하면 새벽 2시 3시까지도 쿵쿵거리던데... 심지어 강아지도 키워서 맨날 짖고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다 같이 살아서 그런가 이른 새벽부터 의자나 탁자 끄시는 소리까지 듣고 고통스럽고 ㅠㅠ 어느 날 윗빕 할머니 만났는데 만날 때 마다 저의 손주들이 서울에서 와서 맨날 뛰어다니는데 학생이 이해 해줘요~~^^ 이러는데 진짜 욕하려다 엘베 문 열려서 그냥 대답 안 하고 내린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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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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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10시에 들어오는 아들을 어디로 또 보내라는거예요;;;;;;;;;;;; 그렇게 통제가 안될정도로 어리면 10시엔 재워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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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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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대낮도아니고 열시에 뛰어노나. 열시에 잠안자는 애들은 집에서 안뛰어놀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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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6.1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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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컬투쇼에서 본 사연이 생각나네요 그 윗집에 가서 양해부탁하고 똑같이 뛰었더랬죠ㅋㅋ 대__도 들고 뛰었다는거같은데ㅋㅋ 우리아이를 위한 일인데 잠깐 미친ㄴ되는거 어때요 과일이라도 사들고 위윗층가서 사정해보세요 저라면 실행합니다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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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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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밤10시에 뛰논다고요? 미친 사람이네 정신병자냐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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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ㅂㄹㅇ 2019.06.13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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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수험생이라고 하지마시고 조현병 치료중인데 층간소음 때문에 약을 먹어도 가라앉질않는다 환청까지 들리는거같다 정신나갈거같으니까 자제해달라고 하시지 ㅜㅜㅜ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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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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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 앞세워서 수험생있으니 조용해달라 이러지말고 그냥 밤 10시임에도 넘 시끄럽다 조용해라 해야죠. 내 애가 ~이래이래서 조용하라 하면 내가 왜? 이런 생각 드는게 애엄마들 애 핑계 대면서 말하는거 넘 듣기 싫어요. 그 시간에 시끄러운게 비정상이니까 밤에 조용하라고 하세요. 고3이라 그런다 하니까 그 또라이들이 그 시간ㅇㅔ 독서실 가라는 헛소리를 하는 겁니다. 나한테나 귀한 수험생 자식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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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얍 2019.06.1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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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집 애들 잘때 천장 치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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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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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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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수험생이 문제라 아니라 낮이고 밤이고 조용히 해야되는게 아파트죠 그렇게 뛰어놀거면 본인들이 전원주택찾아 떠나는 게 맞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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