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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하 윗집여자야 개념 좀 탑재해라

ㅇㅇ (판) 2019.06.12 22:46 조회67,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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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넌 니가 원하는만큼 니 배로 니 자식 낳을 수 있어서 좋겠네. 난 내 몸으로는 도저히 자식을 낳을 수가 없어서, 내 배에서 태어날 자식이 나 때문에 불행해질거 알기 때문에 가슴으로나마 낳았는데 그게 그렇게 문제니? 뭐, 애들 다 듣는 앞에서 입양하는거 쉬운 일 아닌데 대단해요^^? 나 엿 먹이니? 그런건 애들 없는 곳 앞에서 말하던가. 너네 자식이 물었잖아, 엄마 입양이 뭐야? 니가 뭐라 그랬지? 쉿. 지금은 아니야. 집에 가서 알려줄게. ㅋㅋㅋㅋㅋㅋ기도 안차네. 그래서 니 자식한테 입양이 뭔지 말했어? 내 새끼가 입양아라고 니 자식한테 그렇게 말했니? 내새끼가 그래, 친구들이 너 너네 엄마가 주워왔어?라고 했다고. 주워온게 아니라 빈이가 엄마가 빈이 돌볼 수 있게 선택해준거라고, 이건 엄마가 빈이한테 고맙다고 해야하는거라고 말했어. 목소리가 떨리고 눈물나더라, 나 때문에 내 자식이 저런 소리 듣는건 아닌가하고. 가슴으로 낳은게 뭐 어때서. 난 입양하고 데려와서 단 한 순간도 내 자식 아니라고 생각한적 없어, 내 남편도 마찬가지고. 제발 개념도 탑재하고 눈치도 좀 키우고. 니가 좋아하는 남의 말 옮기는거 제발 하지마. 부탁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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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6.12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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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아이도 입양했어요 내자식이된순간 가슴으로 낳았던 배로 낳았던 상관이 없어지더라구요 세상에는 나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힘드네요 부디 힘내세요 아직도 우리 사회는 배려가 부족해요 ᆢ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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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6.12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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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비밀로 하시는거라면 그 친한 누구에게도 말하지 마세요...형편 되시면 이사가시고 새로 시작하시면 좋겠어요 아직어린 아이가 친구들 말과 소문땜에 상처받을거같아요 윗집 년 같은년들은 언젠가 그 주댕이 놀리다 크게 당할일 겪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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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12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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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속상하시겠어요... 뭐라 위로의 말을 적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좋은 부모 밑에서 좋은 자녀가 자라는 거라 생각합니다. 그딴 개념으로 지자식 키우면 그 업보 다 지자식 한테 돌아가구요.. 가정에 언제나 행복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옆에 있다면 따듯하게 안아드리고 싶네요... 몰상식한 그것은(사람이라 칭하기도 싫네요) 정말 머리채를 잡아 뜯어도 시원찮겠지만, 같은 부류의 사람이 되지 않는게 좋을거 같네요... 정상적인 대화도 통할거 같지 않은 사람이니 상종조차 마세요. 귀한 아기 세상의 사랑,축복 듬뿍 받으며 자라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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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6.13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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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렇게 주둥이 함부러 나불거리는 것들은 모조리 사라져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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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3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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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연예인 그 어떤 분도 당당해지라고 공개했다가
갑자기 공부한다고 애들 데리고 떠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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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3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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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눈치코치없는 아줌마네 그 아줌마...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쓰니님 쓰니님의 아이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거고 쓰니님을 만나기위해 태어난거에요 입양아가 뭐 대수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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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2019.06.1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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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아줌마 아이들이 너무 불쌍하고 안쓰럽네요. 그엄마 밑에서 뭘보고 배울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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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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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올드보이 봤니?̊̈ 입 잘 못놀리면 혓바닥 잘려” 라고 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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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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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국여자들은 다 개념있어서 안저럼 한남아 주작하니까 좋노? 여혐 꺼2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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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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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윗집여자한테 직접 눈 쳐다보면서 말하든가ㅋㅋㅋ찌질하게 이게 뭐하는 짓임? 무서워서 직접 말하진 못하겠냐? 풉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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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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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느집 여편네인지 쫒아가서 머리를 죄다 띁어버리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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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2019.06.13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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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건 민사소송안되나요ㅡ ?? 다음에 꼭 녹취하세요. 정신적 피해보상 그리고 아이가 알 권리.침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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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띠 2019.06.13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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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개입양은 자녀한테만 공개해야할듯 ! 연애인들 공개입양으로 떠들던데 우리 사회에서 입양아들이 상처 안받고 클수가 없음 작은 악마들부터가 입단속이 안돼는데 무슨 만천하 공개입양이 잘한듯이 떠들어 ! 정말 내자식같다면 왠 입양을 공개해! 식구들만 알아도 힘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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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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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대단하시네요!! 요즘 생각없는 엄마들이 많아요. 고아라는둥 가짜 엄마 아빠라는둥 어른들이 자식들한테 이렇게 말해서 아이들 사이에서도 놀림거리가 되더라구요. 저도 난임이라 결국 포기하고 지금은 부부 둘이서 살지만 입양은 생각뿐이지 쉽지 않더라구요..... 정말 쓰니님 존경스럽습니다. 지금처럼 좋은 엄마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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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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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상에 무식한 년들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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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6.13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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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접말하지 여기서 백날 말해봤자 그년이 알겠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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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06.13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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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여자들은 정말.. 어찌 같은 교육받고 저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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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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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낳아준 사람말고 키워준 사람이 진짜 부모라고 생각해 . 이말 고딩때 한말인데 사람들이 콧방귀끼면서 나이들어봐라 핏줄 중요한줄 알꺼다 이랬는데 내일모레 사십인데 그생각 변함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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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아 2019.06.13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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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진짜 그런게 낳은것보다 입양이 더 대단한거 아닌가? 입양이 어디 쉬운일이야? 근데 그걸 그렇게 애들 있는곳에 일부러 저렇게 꼬은듯이 말하고 티내고 그런 심보는 뭐지? 저런 여편네라면 차라리 애 낳지마라 너같은거 왜 똑같은 인간을 낳으려고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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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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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는 너를 너무 사랑해서 너를 만나려고 그런거라고 해줘요. 윗집년은 그냥 일부러 애한테 상처주려고 저랬나.. 지도 애 키우면서 싸이코패스 같은년이네.. 지네 자식들 어떻게 클지 앞에 훤히 내다보이네요. 그 애미에 그 자식이겠지. 주댕이 슬리퍼로 졸라 때려주고싶네 개념없는 인간; 아무리 그래도 애 앞에서 할말이 있고 못할말이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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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6.13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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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께서 그런 맘이면 이사 가시는건 어때요? 제가 입양아는 아니고 친엄마가 저 백일전에 바람나서 지금 엄마가 저 키워주셨는데요 그 고상하고 우아하신분이 동네에서 쓰니 윗집 같은여자 때문에 그 여자 가만 안둔다고 핏대 세워 싸운후 저때문에 이사 하셨어요 제가 새엄마 소리 듣는거 마음 아프다고요 하물며 쓰니께서는 더하면 더했지 자식 생각하면 맘이 더 안좋을것같네요..저도 나이 먹고 보니까 제 엄마께서 절 너무 사랑으로 키워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친엄마 생각을 해본적이 없어요 그러니 제 짧은 소견이지만 쓰니나 아이나 덜 상처받고 덜 스트레스 받지않는길이 이사는 어떨까싶네요 애가 아직 어리니까요...아이 건강히 쓰니도 건강히 잘 지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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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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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담에 또 시비걸면 애한테 들리게 말하세요 니 자식 부모의 열성유전자 받고 태어난게 불쌍하다고 니 새끼도 무개념으로 클거라고 그럼 애가 무개념이 머야? 하겠죠 집가서 설명해주라 하셈 미친년이 열받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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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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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개념이 얼마나 많을까요 공개 입양이시라면 더 단단해 지세요 노인들은 더 잔인하죠 그게 아니라면 가족 친지 분들 외엔 비밀로 하시구요 주변 사람들 모두 알필요 없죠 기본적으로 본인 입조심 해요 누구한테도 말하지 말구요 지금은 이사가세요 그게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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