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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신입사원을 울렸는데 내잘못인가요

퇴사하고싶다 (판) 2019.06.13 05:40 조회7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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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오늘있었던 일입니다
아침에 엘리베이터 타면서 남자직원하고 출근 싫다 오늘 뭐 마무리 해야됐죠? 등 시덥지않은 소릴 하면서 출근했어요
신입이를 마주쳤는데 이젠 인사도 안하고 휙 가버리더라구요
옆에있던 남자직원이 뭐지 못봤나? 하는걸 보니 회사내에 아직은 이야기가 퍼지지 않은듯 했어요

그러고 간단한 오전 회의후에 잠깐 커피타러 갔는데 아침에 저랑 같이 엘베탄 남직원과 신입이가 같이 있더니 저 오는걸 보고는 신입이가 말없이 나가버리더라구요
남직원은 의아해 하면서 신입이랑 무슨일 있었어요? 애가 저한테 이상한걸 물어보던데? 라면서 신입이가 아침에 엘리베이터에서 쓰니씨랑 무슨대화했냐고 추궁하듯 물어봤다는거에요
지도 찔린건 있는건지 아님 선수쳐서 어제 자기를 울렸다는걸 고자질하고싶은건지 알수는 없지만 냅두자니 내가 나쁜년으로 몰릴거같고 말하자니 소문을 퍼트린 주범이 내가될거같아서 고민을 잠깐 했어요

때마침 사장님이 호출하시길레 좀 있다 얘기하겠다하고 미팅실로 갔는데요 사장님이 팀장님을 통해 사정청취는 하신것 같더라구요
그냥 느낀대로 있는데로 이야기 했구요 이상하게 어린친구들하고 잘 안맞는것 같다 나름대로 존중해서 존대말을 쓰는건데 그만큼 어린친구들은 저를 만만하게만 보는것같다고 푸념좀 늘어놨어요

신입이가 들어오고 이틀뒤에 그만둔 22살 여직원이 있었는데 그친구는 저보다 5개월쯤? 경력이 더 있었거든요 배우는 입장에서 아쉬움 없이 선임취급 다 해드렸지만 그 선임은 외근 나갔다온 저를 보며 왜 이렇게 빨리 들어왔어요? 너무 외부미팅 날로하시는거 아니에요? 라는 발언을 했었어요
뒤이어 저를 본 팀장님은 이미 전화상으로는 보고를 받으셨지만 저를보고 쓰니~ 뭐야 왜이렇게 일찍 들어왔어? 라면서 누가봐도 장난식으로 말하신건데 옆에있던 선임이가
뭐해요? 팀장님 봤으면 보고부터 하는게 기본아닌가? 라며 제가 일을 똑바로 안한다고 나무라더라고요 진짜 경력없다고 이나이에 무시당하는게 서럽더라고요

그때 문제의 신입이가 옆에서 다 지켜보고 있었고요 더 대화해봤자 혼자 열폭하고 끝낼거 같아서 바람좀 쐬겠다 하고 자리를 떴어요 그 뒤에 팀장님 면담을 했는데
사실 선임이가 이틀뒤에 퇴사한다 어차피 안볼거 그리고 한번 참고 넘어가준거 그냥 좋게 보내는게 서로에게 좋지 않겠냐 해서 넘어갔는데
그게 오늘 내 발목을 잡을줄 몰랐어요

사장님이 저를 앉히고는
그래 쓰니 마음 다 이해하는데 쓰니는 예전에 선임이도 용서해줄 정도로 착하지 않냐 애가 조금 실수하는건 시간이 해결해줄거다 난 착한 내 직원이 그런걸로 악독한 선임이 되는걸 원치않는다
라고 하시는거에요

면담후에 엘베남이 무슨일 있는거냐 궁금해하길레 에라 모르겠다 싶어서 그냥 있었던일을 얘기해줬어요 엘베남도 어이없어하더라고요 어제 사무실에 있었던 사람들은 쓰니씨가 밥도 거르고 일한거 다 아는 사실인데 무슨근거로 무슨자격으로 지가 일하는걸 못봤다고 새파랗게 어린 신입이 그런얘길 떠들고 다니는거냐고 하더라고요

팀장님도 점심 같이 먹자시면서 이야기 하는데 처음엔 이해하라했다가 중간부터는 그정도는 넘어갈수있지 않겠냐더니 마지막에는 둘이 싸우든 말든 별로 관여하고싶지 않으니 원만하게 해결하고 팀이다보니 서로 삐걱거리면 일하기 힘들지 않겠냐 라는 소릴 하시더라구요

사무실은 서로 눈치만 보는 냉전상태이고 또다른 소문을 듣자하니 신입이가 퇴사한 22살 선임이랑 이틀밖에 얼굴본적 없지만 둘이 그사이에 친해져서 요즘 같이 술마시는 사이인거같다 sns에 같이 있는사진 봤다는 말이 나오더라구요
선임이가 신입이를 부추긴거같기도 하고 기분 참 그렇지만은
나를 알아주는 사람들은 알아주고있고 신입이랑 쿵짝 맞는사람들은 또 별개인거 같아서 앞으로 신입이를 업무 외적으로는 무시하다가 조용히 이직준비 하려고 마음먹었어요

이나이에 사내정치에 휘말려서 퇴사라는게 참..
사회생활 만만하게 보이면 호구되는거더라구요





본문-------------------

나이 30이구요 여자에요
신입은 20살 여자 진짜 사회초년생이구요

사실 늦은나이에 저도 경력이 이제 막 1년차를 넘겼고
제 밑에 들어왔다 해도 나름대로의 존중과
선넘지 말라는 의미로 저는 회사내 모든 사람들과 존대말을 사용합니다
저보다 나이가 적든 경력이 적든 말이죠 저도 뭐 그다지 경력이 많은건 아니니까요

3개월전쯤 신입이가 들어왔고요
신입이가 초년생이라 그런지 일머리도 없고 시킨걸 기억을 못한다거나 다른 남자직원들과 원치않는 로맨스로 팀장님도 신입이도 저도 이래저래 스트레스를 겪어왔어요
팀장님 이상 직급이신 분들이야 문제점을 크게 못 느끼는듯 했지만 팀장님 이하는 신입이의 문제를 다 아는상황인거죠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해결해주겠지란 생각으로 딱히 큰소리한번 내본적 없고 팀장님도 자기스타일대로 팀을 꾸리고 싶으니 쓰니는 그냥 신입이 교육에 신경쓰지 말아달라 팀장인 내가 직접 가르치겠다 해서 신입이로 인한 문제가 생겨 내가 좀더 일을 하게 되더라도 그러려니 했습니다

문제는 어젠데요
팀장님이 신입이를 아침부터 데리고 외근을 나간사이 저도 저대로 오후6시까지는 무조건 넘겨야하는 서류때문에 점심도 거르고 일했습니다.
대충 끝내놓으니 오후 3시반쯤을 넘기고 있더라구요
배라도 대충 채워야겠다 싶어서 탕비실에서 컵라면 하나 뜯어먹고 있는데 외근에서 돌아온 신입이가 저를 보더니
정말 황당하다는 표정을 지으면서
"헐.. 탕비실에서 놀고계시네...?" 라는거에요
본인은 작은소리로 혼잣말을 한거겠지만 저는 너무나 선명하게 들었고 어이가 없어서 신입이를 불러세웠습니다

-지금 무슨뜻으로 하는 말이에요?
-뭐가요?
-지금 제가 일 안하고 논다는거에요?
-적어도 제 눈엔 그렇게 보이는데요? 제가 오늘 하루종일 밖에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요?
-지금 신입씨가 저 일하는걸 못봤다는 이유로 나는 회사에서 놀았다는거에요?
-찔리시나봐요?
-그래요 나보다 신입씨가 오늘 더 힘들었다고 쳐요 그렇다고 한들 지금 언행은 신입씨가 저에게 해도 될만한 말은 아니지 않아요?
-기분 나쁘셨나봐요? 그럼 뭐.. 사과하죠
-지금 그게 사람이 사과를 하는 태도라고 생각하세요?
-어쨌든 전 사과 했고 더 할얘기 없으시면 바쁘니까 가볼게요

이 대화를 마치고 머리속이 복잡해졌습니다
내가 이딴걸로 화내면 꼰대인건가 싶기도 하고 그동안 내가 신입이한테 뭘 잘못한건지 존대말을 써준게 문제인건지 화를 안낸게 문제인지 한참 복잡해 하는데
퇴근할때쯤 팀장님이 와서 신입이랑 무슨일 있었냐는거에요
애가 화당실에 아주 서럽게 울면서 뛰어들어가더라
여자화장실이라 들어가보지도 못하고 해서 옆에있던 다른 여직원이 따라들어갔는데
전화통화하는거 들어보니 애가 누구랑 통화하는데 쓰니 이름이 나오더라 라는거에요
한순간에 나쁜년됐어요 상황 설명했더니 신입이가 오늘 많이 힘들었나보다 쓰니가 이해해라 아직 어리지 않냐 라는말이나 듣고 퇴근했는데 화딱지 나네요

무단퇴사라도 하고싶어요 회사가기 싫어요 진짜
심지어 지는 팀장님하고 점심에 초밥먹었으면서..
난 점심도 못먹어서 짬내서 컵라면 하나 먹었을 뿐인데 내가 왜 이딴취급 받아야되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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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6.1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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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년이 다 있지?? 보통은 3시에 탕비실에서 컵라면 먹으면요 반응이 어머 아직 밥 못 먹으셨냐 어쩌다가 밥은 챙겨 드시고 일하셔라 그게 정상이에요 별 미친년 다보겠네 더 빡시게 지랄하시죠 잘해주셔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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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기쁘미 2019.06.1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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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거 사람봐서 하는거에요..쓰니는 할 일만 하시고 일 뒤처리 해주지 마세요..팀장이 자기 스타일 대로 가르치겠다고 했으니..신입이 일 망친거 쓰니보고 뒷 수습하라고 하면 내가 가르치지 않아서 수습하기 힘들다고 하세요..저런 인간은 안 챙기는게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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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오애스 2019.06.13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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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한테 말을하세요 겁나 답답한 스타일이네 그리고 신입한테 왜 한소리도 못해요? 말 그딴식으로 하는거아니야 나 점심도 안먹고 하루종일 일하다 이제 컵라면 먹는데 뭐? 앞뒤상황모르면 입이나 다물고있던지하지 왜 괜한소릴해서 화를 돋구냐? 라고 나같음 개박살 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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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 2019.06.2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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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쌍욕나오게 하는 신입이라니 ㅎㄷㄷ 저희 회사 같으면 그런 말을 선임에게 신입이 한부로 하면 당장 위에서 임원들이고 간부들이고 한소리 합니다. 어디서 그런 막되먹은 버릇이 있냐구요, 엄연히 상하관계 선이 있는 회사에서 신입이 그따구로 말하다니 지는 외근나갔다 왔지만 밥은 먹었을게 분명함...지랄도 풍년이라고 신입이 완전 개념 없고 싹수 없는 여자애네요 가정교육 자체도 못받은 것 같음 ..쓰니님 근데 솔직히 사람들도 너무 술렁술렁한거 아닌가요 그런 말을 신입에게 들었다는걸 알면 좀 편 좀 들어주시지 뭐 편가르기 해선 안되겠지만 그런 회사 그만두고 다른 곳 옮기시라고 살포시 말씀드리고 싶지만...그건 오지랖 이겠죠 그래도 쓰니님 그런 회사는 정말 그지같아 보여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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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8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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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이다 싶을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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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7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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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입대박여우네 ㅋㅋ 글쓴이고생많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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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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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ㅋㅋ 다단계야? 아님 망상 속 회사야

팀장이 옆에 있는데 22살짜리가 30살 신입사원한테
"뭐해요? 팀장님 봤으면 보고부터 하는게 기본아닌가?" 이런다고? 진짜? 정말?

이건 사내 정치가 아니잖아요. 사내 정치는 뭔가 좀 더 뒷통수 때리는 뭔가가 있어야 하는데. 파벌이 생기고, 누구편 들고 뒷담까고, 나홀로 쓰레기거나, 혹은 니편 내편이 있거나 한데, 이건 걍 여자 기싸움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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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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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ㅋㅋㅋㅋ 22살, 20살 사내정치는 뭐고, 외근 갔다와서 업무 보고는 뭐고 ㅋㅋ
드라마네 ㅋㅋㅋㅋ 팀장 20대 후반, 본부장 30대 초반, 사장 30대 중반 그런데 아니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탕비실 대화는 ㅋㅋ 30살과 20살의 대화 맞아요?

신입씨...지금 점심도 못먹고 일하다 이제야 간단히 떼우려고 들어왔는데, 지금 뭐라고 이야기하는거냐, 아니 내가 놀더라도 내 앞에서 그렇게 이야기 하는게 맞냐

라고 해야지 ㅋㅋ 뭔 소꿉놀이하나 ㅋㅋ 망상 아니라 현실이면 1년차 경력 안쳐주니까 버티라 하고 싶은데 회사가 진짜 그 꼴이면, 얼른 다른데 찾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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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냐 2019.06.16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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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뭐하는 회사길래 20.22살 들이 활개를 치고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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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냐 2019.06.1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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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가 여자를 무시할때는 외적으로 우습게 보일때임. 실실웃어주거나 님이 후줄근하게하고 다니거나...얼마나 우습게 보였으면 신입이 저런말을 아무렇지않게함?....그리고 할말 따박따박하셔야죠 나같으면 개 지랄 떨었을거임 저런 신입은 듣도보도 못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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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2019.06.1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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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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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19.06.15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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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댓 달고 뭐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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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보냥 2019.06.14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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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애들은 직속 고참들이 길들이여야 함 아니면 신경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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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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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싸가지없이 진짜 __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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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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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겁나 비겁함 딱보니까 내로남불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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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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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미친
저는 진짜 일 잘하고 있는데 꼭 저런일 있을때 남일이니까 아무렇치 않게 말하는사람들 너무 싫어요 그 팀장이라는분도 팀내에서 조용히 넘어가자는둥 만약에 본인이 그런일 당하면 참 조용히도 넘어가겠어요 사람이 세번참으면 호구된다고 했어요
그리고 이틀일하고 그만둔 선임이 분명이 쓰니에 대해서 함부로 말했을꺼에요 그러니까 그 직원이 쓰니님한테 개소리하는거겠죠? 암튼 쓰니님 똥이 더러워서 피하는거니까
쓰니님을 알아보고 잘 쓸 수 있는 회사에서 꼭 일하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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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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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컵라면 먹고 있음 기본 드는 생각이 배가 고프신가?점심을 안드셨나지 놀고있다는 무슨 논리지?;;;자기혼자 머릿속에서 대화를 몇단계나 뛰어 넘었네요ㅎㅎㅎㅎㅎ 저런사람 한테는 걍 단순하게 업무가 많아서 점심을 못먹어서 이제 먹는다라고 했었어야 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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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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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정신나간 ㄴ 내 밑에 있었으면 진짜 일로 겁나 조져줬을텐데 우는거보다 더한 고통을 줬을텐데 저런애들은 지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아무리 갈켜줘봐야 남한테 해악만 끼침
사람 고쳐 쓰는거아닙니다. 사회생활 어케 할랑가몰라 저런애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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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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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어린 여자들 사회나와서 하는 짓이 다 저런식임.. 여우짓 , 패거리 만들기, 뒷담화, 피해자코스프레 혼내면 울고 ㅡ,ㅡ 여자 비판이 아니고 너무 사회에서 여자들을 꽃 돌보듯 오냐오냐 예뻐해주고 잘못해도 남자보다 덜 혼내고 그래서 나이 어린애들 사회생활 부적합한 상태 꽤 많아요. ㅡㅡ 공사 구별 진짜 못하고 예의없고 자기 불편하다고 직급이며 상하관계 다 파괴시키고 지가 세상의 중심처럼 행동함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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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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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팀장 선에서 신입을 컷해줘야 됐었는데 팀장이 여우짓에 속아넘어가서 답이 없음. 여기서 화내면 님만 미친x 되는거고 증거를 모아서 한 번에 터뜨리던가 아니면 퇴사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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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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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오후 3시에 컵라면 먹고 있으면 점심도 못챙겨먹을 정도로 바빴구나 생각하는 게 상식 아닌가요?
100% 그 신입이 글쓴이 우습게 보는 겁니다. 평소에 좋게 안봤다는 증거예요.
앞으로 절대 잘해주지 마시고 빡새게 굴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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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9.06.14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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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이어린가시나들이 나쁜것만배워서 그런거에요. 5개월 선임이라고 그따구로말하는 인성도별로...착하지마세요 회사에서 착해봤자 나만호구되고 나한테만이해해주길바라고 쓰레기같은 놈들만 득실득실댑니다 ㅡㅡ내가그거땜에 병들어서퇴사함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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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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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살이고 사회초년생이 왜 저렇게 개념이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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