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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경험있는 한국남자 걸러야하는 EU

명문제조기 (판) 2019.06.13 07:46 조회480
톡톡 결혼/시집/친정 개깊은빡침


우선, 저는 객관적인 사실을 언급함으로써
현재 한국 20대 남성의 실체를
알리는 의도만 있을 뿐
어떤 개인적 의도는 없으므로
제 의견에 반대하시는
경우 건설적 비판 이외의 욕설 등 기타
과격한 의견을 남기시지 않길 바랍니다.
 

저는 한국에서 대학 졸업후 K그룹에서 
직장 생활을 4년간 한후
영국에서 precessional course10주를 거쳐
C대에서 경영학 석사과정을2 term 수료후 교환학생으로 전학하여 마져
학위를 마친후, 호주 M 대학에서 박사과정 중에 있는
늙은(?) 30대 중반의 학생입니다.




 
1. 영국의 경험
 

런던 시내에는 옥스포드 St.와 토튼햄 Rd. 라는 어학원 거리가 있습니다.
대부분 거리에는 여자를 사지 못해 어슬렁거리는
아시아계 젊은이 대부분 한국남자유학생들을 볼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대부분 습관적으로 매춘에 쩔어있었습니다.

중에 저희 옆집에 세들어 살았던 Dick이라는 사람
(매춘조직의 하부조직: 피카딜리 써커스 근처의
사창가에서 포주였음)이 한국 남자는 일본 유학생과는 달리
대부분 유학남들이 공부보다는
성매매만 하고 많은 숫자가 현지 어학연수로 와서 공부대신
성매매만 하고 간다고 말해 말해줌으로서
한국 남성의 자발적 매춘남이 많음을 알았습니다.


그의 말에 의하면, 대부분 어학연수생으로 왔다가
유흥비와 마약(코카인 LSD 헤로인)으로
생활 유학교육비등을 탕진하며 사창가에 찾아오며,
외국인 중 그 숫자가 제일 많다고 알려주었습니다.


그들로 인해 자기는 늘 돈을 많이 벌어 행복하다고
왜 한국정부는 저런 애들은 외국으로 보내냐고


공부도 안하고 마약과 매춘에 쩔어서는 애들이
왜 이렇게 많이 영국에 오냐고 물어서 저는 부끄러움을
느꼈고 그 전까지  발정난짐승은 오직 일본남성이라는 생각을 버리게 되었습니다.


이는 "한국 사회의 여성을 성노리개로 만드는
유흥문화가 남성의 성매매를 당연시한다" 는 주장에
100% 일치되는 좋은 예라 할수 있겠습니다..

 
저의 college(C대는 각 컬리지의 연합체입니다)에서 만난
한국 남성 학우의 수(인사하고 대화할 수 있는)는 정확히 80명이고,


여자 선후배를 통하여 본 타 학교 남학생은 78 - 90명이었는데 그들 모두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그 중 160명이상이 듣보잡 4류 똥통대 출신)온,



또한 대부분이 한국 사회의 남성에 대한 역차별 (성노리개로 알던 여자들이 사창가 폐지하니 분노가 극에 달함)에 분노하는 된장남 마초적 사고방식이 강한 사람들이었습니다.
 
몇 개월 후, 160이상이 영국매춘부과 
성매매를 하였고,
몇명은 사생아들 만들고 심지어
고아원에 자기자식을 보내는 만행
까지 저질렀습니다..


이들은 저의 앞에서 조차 한국 여자는 영국 여자에 비해 가숨이 작고 기술이 열등하다는 성적 모욕감을 주는 비 논리적인 언사를 하였습니다.


그들의 성매매 비율은 대학원 동기인
스페인, 중국, 일본의 경우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아니 그들은 유학생 100명중 1명꼴로 성매매를 하는데
우리의 거의 95%이상이니가요.. 한편, 우연하게도
그 대다수(170명중 160명)가 듣보잡 똥통대 졸업자였습니다.


또한 160명중 100명은 서양사람만 보면
어떻게 한번 먹힐라고
 그녀들의 집에서 청소,
일용근로자차럼(머슴)행세하기도 하여 도저히 사람으로 교육
받았다는 생각이 들지 않게 하였습니다..

 
듣보잡 4류 똥통대 출신이며 학생회 간부였다는
X2학번 ㄱxx은 "동거 잘못하면은 나라망신이다 하지 말아라
해도 성병과 원하는 않는 임신을 피하기 위해 피임은 반드시 해야 한다"는 저의 충고에 그가 한


" 너같은 남성의 성욕구를 제한하는 남성억압의 꼴통 페미니즘때문에 진정한 남녀평등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라는 말이 생각나는군요.


나중에 호주에 와서 안 것이지만 이들 모두 동거결과가 안 좋았고,
그 중 4명은 영국여자에게 AIDS가 걸려서
강제로 추방
 한국에서 죽을날을 기다리며
처참하게 살고 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AIDS 약값이 장난이 아니라던데..
게다가 병원에서 수술도 기피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불구하고 과거의
잘못된 삶을 회개하는 삶을 살지 않고
여자들한테 AIDS를 옮겨 신세를 망쳐서 그녀가 체념하게 한 후
결혼을 할려는 사람이 많다는 소리를 듣고
아연실색 할수 밖 수 없었습니다
 


2. 호주의 경험

호주에는 많은 한국 전용 가라오케가 있으며
 즉 노래하면서 성매매 하는곳이지요
이 중 많은 수 어학연수생들이 먹여 살린다고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알던 한 어학연수생은 지금도
시내의 가라오케에서 성매매하고 있습니다.
사상아도 3명이 있다고 하더군요
제가 학교 등에서 알게된 20대 남성은 약 50명인데
이중 1/3는 아시아 매춘부과 동거 또는 그에 준하는 사이이고,
1/3 은 서양 매춘부에게 돈을 주며 동거를 하였거나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한국남성들이 서양여자에 빠졌고,
특히 백인에게 빌빌 기는게 눈에 보일 정도입니다.
1학기 동안 TUTOR로써 가르친
호주학부 남학생이 말한 말에 부끄러워 고개를 들 수 가 없었습니다.

"지금 호주 여학생 사이에서 유행하는
한국남자 별명은 '꼬레 코레아' , 
하두 어린이 성매매
한국남성이 해서 그렇게 부른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어부들이 키리바시에서 만행을 저질러
세계에 손가락질을 당하더니 이제는 호주에서도 지 버릇
개못 주는구나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국제적으로 토픽이 나서 한동안 혐한감정에
시달리기도 하였습니다..'한국인은 다 강간해서 태어난다!'
백인우월자달의 말이 저를 가슴아프게 하였습니다..
 

# 제가 결혼하기전에, 친한 선배가 노처녀를 벗어나야 한다면서 영국에서 유학한 정말 정숙하고, 착한 남자
라며 저에게 매형감으로 소개를 시켰는데 세상이 좁아선지, 영국에서 아일랜드 마약 중독자과 동거했던 다른
x2학번 듣보잡 똥통잡대 D대 출신자더군요.


그가 선배 및 어른들께 친 그짓은 더 이상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나중에 보니 온갖 성병에 AIDS까지 걸린것도 부족해 숨겨둔 아이까지 있더군요.
아이도 역시 AIDS환자였습니다..
정말 소름이 끼쳤습니다..
왜 배운 여자들이 선진국 남성을 선호하는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장황하게 제의 본 경험을 전달하는 것은
남성의 순결 정조관을 말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하지만 
최소한 여성을 사람으로 보고 성노리개는
삼아야 하지 말아야 하기에 이런 글을 씁니다.


남성이 결혼전 동거를 하던,
수 많은 경험을 하던 그 것은 개인의 선택입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꼭 신기하게도 본인이 마약경험에다 매춘부랑 동거 온갖 성병에 걸리고 AIDS
심지어 사생아까지 만들어 놓은 자들이 여자의 순결을 중시한다면서 자기 부인은 꼭 처녀여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들이 떠드는 순결의 의미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중략)
 

제발 한국의 남성들은 이 사실을 알고 바르게 행동하기를 바랍니다. 


대부분의 한국여자들이 한국남자와 결혼생활 내내 언어폭력,신체폭력받다가
이혼을 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이러니 이혼률이 미국을 능가한다고 하는군요
 

또 하나 대부분 유학생들을 보면 남성들이 한국에서보다 더 타락해서
더 강간 미성년자아동성매매 등
온갖 성행위에 적극적 / 자유로와지게 되며,
극기야 인생막장으로 치닫는 마약 중독자들이 늘어나고
결국에는 온갖 범죄에 빠져들게 됩니다ㅡ;;;;


(최소한 
영국과 호주에서는 한국남자가
아동,미성년자 성매매 원흉 강간범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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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6.1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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