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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만명이 본 여성시대 수필 레전드

띵문제조기 (판) 2019.06.13 07:51 조회14,925
톡톡 결혼/시집/친정 개깊은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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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만세ㅠㅠ


















남자와 결혼은 헛된 환상이다.

현실는 자아를 잃거나 야망을 잃거나

절망 그자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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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6.13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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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은 여자가봐도 제일 싫은 스타일. 결혼과 동시에 자기발목 자기가 묶어서 스스로 가두는 여자들. 그래놓고 남탓,환경탓,팔자탓,부모탓...불평불만. 그렇게 안사는 여자들 보면 부러우면서도 다르게 살 용기는 없고. 그 집에 자기 없으면 마치 안돌아가는 냥 그 안에서 자기존재가치를 찾는 여자. 저렇게 사는 여자도 있지만 저렇게 안사는 여자들도 많음. 결혼이 마치 무덤인냥. 그러지않아도됨. 결혼하고 서로의 배우자가 커갈수있도록 서로 돕고 응원하는 부부가 훨씬 더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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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ㅁㅁ 2019.06.1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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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아실현 우선이라면 뭐하러 결혼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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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6.14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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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경단때문에 돌아갈 수도 없고 새로운 일자리는 나에게 오지 않을때 남편밖에 기댈 수 없는 쪼그라든 자신을 보면서 자존감이 바닥을 치게 되지요. 내 이름은 사라지고 누구 부인 누구 엄마라고 불릴때 내 자아는 어떻게 되는가!!! 결국 여자들이 욕먹으면서도 애 낳고 죽어라 일할려고 하는게 그런 내 이름을 가진 사람으로 살고 남편과 동등한 위치에서 요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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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2019.06.14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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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징징징ㅈ잊누가 결혼안하면 죽인다고 등떠밀었냐 우리회사만 봐도 혼자살면서 일욕심 많은 여선배들 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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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2019.06.14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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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1억 30대 미혼인데 솔직히 돈 많이 버니 결혼생각도 없음
굳이 비혼은 아닌데 할사람 있으면 하고 말면 말고 이런생각
결혼한다고 해도 일 그만둘 생각도 없고 저렇게 살지도 않을거임
집안일은 돈벌어서 남편이랑 각출해서 가정부쓰면 되는거고, 본인 능력이 된다면 저 글쓴이처럼 안락한삶(?)에 안주하는 멍청한 생각조차 안함.
마치 가정주부가 되서 모든걸 희생하는듯 써놨지만, 본인 능력없어서 저렇게 사는걸 누구탓을 하는건지 참..

나는 어릴적부터 돈버는거에 대한 열망이 강했음
집이 가난해서 무조건 돈 많이 벌고 싶단 생각으로 달려왔는데 저기에 공감한다는 사람들은 대충 대학나오거나 해서 월급 120~150 받으면서 경리나 사무보조일하다가 몇천모아서 결혼해서 빨리 직장그만둬야지 하던애들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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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6.14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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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건 비혼이건 순전히 본인 선택의 문제지 글에서 찬양하는 비혼은 뭐 장점만 있는 줄...뭐든 장단점이 있는거임 비혼이면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없는거고 결혼이면 개인 삶이 없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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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2019.06.14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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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는 결혼하기 전에, 결혼이 어떻다는 걸 자세히 알 길이 없었음. 지금처럼 결혼은 선택이 아니고 내 나이대만(30대 중후)해도 그냥 나이가 차면 너무 당연히 결혼하는 거였음. 더구나 결혼에 대한 환상을 심어주는 각종 환경들에 늘 노출돼 왔고. 지금에야 경제 사정도 너무 안좋고 결혼 생활의 민낯이 이런 글들을 통해 공개가 되면서 여자, 남자 모두 결혼에 대해 생각이나 태도가 바뀌게 된거지. 이런 것들을 우리 나이대가 미리 알았다면 결혼 안하는 비율이 훨씬 높았을거임. 우리는 태어났을 때부터가 아니라 고등학생 때 처음 핸드폰이란 걸 접하고 인터넷(따로 인터넷망이 없고 전화선으로 연결)이 생겨서 www을 배운 세대임. 어떻게 지금과 같겠음? 만약 이런 글들이 노출 안되고 우리랑 같은 과거를 살아왔으면 지금 세대들도 별수 없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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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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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별로 공감안감..글보니 애도안낳았는데 왜 자기 일때려치고 전업을 하는건지. 전업하기싫으면 돈이얼마든 자기 커리어 지키고 일하면서 집안일 반반하고 싶은거 하면서 지내면되잖아;; 밖에서 궂은일은 하기싫아서 일그만둬놓고 집에서 전업만 하니 우울할만하지ㅋㅋㅋㅋ애없으니 다시 일자리구하면되잖아 뭐가문제야. 저여자는 그냥 밖에서 일하면서 궂은일하기는 또싫으니 이혼도 못하고 답답한 인생살겟지 계속 자기 스스로 자처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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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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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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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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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명이 봤대는데 왜 조회수가 1200이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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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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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니깐 여자도 능력이야 사람이 능력없이 남자만나서 결혼하고 애낳고 경력단절되서 집에서 육아만하면 저러지 솔직히 한심함 저렇게 살아봤자 누가 알아주냐 알아줘서 떠받는 남자를 만나든가 지가 병신만나놓고ㅋㅋㅋ솔직히 끼리끼리여서 지 수준에 맞는 남자 만난거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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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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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경단때문에 돌아갈 수도 없고 새로운 일자리는 나에게 오지 않을때 남편밖에 기댈 수 없는 쪼그라든 자신을 보면서 자존감이 바닥을 치게 되지요. 내 이름은 사라지고 누구 부인 누구 엄마라고 불릴때 내 자아는 어떻게 되는가!!! 결국 여자들이 욕먹으면서도 애 낳고 죽어라 일할려고 하는게 그런 내 이름을 가진 사람으로 살고 남편과 동등한 위치에서 요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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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3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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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비혼힘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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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19.06.13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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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감이 별로 안된다 남편이 어떻냐에 따라 이글과는 많이 다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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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3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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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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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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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은 여자가봐도 제일 싫은 스타일. 결혼과 동시에 자기발목 자기가 묶어서 스스로 가두는 여자들. 그래놓고 남탓,환경탓,팔자탓,부모탓...불평불만. 그렇게 안사는 여자들 보면 부러우면서도 다르게 살 용기는 없고. 그 집에 자기 없으면 마치 안돌아가는 냥 그 안에서 자기존재가치를 찾는 여자. 저렇게 사는 여자도 있지만 저렇게 안사는 여자들도 많음. 결혼이 마치 무덤인냥. 그러지않아도됨. 결혼하고 서로의 배우자가 커갈수있도록 서로 돕고 응원하는 부부가 훨씬 더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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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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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살림하면 진절머리가 날 때도 있긴 하지만
비하가 심하네.

난 맞벌인데
결혼 안 하고 혼자 살았어도 당연히 했을 집안일, 별로 부담스럽지 않음.
이 글쓴이는 결혼해서 문제가 된 게 아니라
애초에 친정엄마 밑에서 독립을 못한 게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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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9.06.1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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