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오늘의 톡교도소에서 태어난 할리우드 여배우

ㅇㅇ (판) 2019.06.13 09:20 조회55,243
톡톡 엔터톡 채널보기


미드 <가십걸>의 '블레어'로 유명한


레이튼 미스터 







가십걸 블레어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레이튼 미스터는 힘든 유년기를 보냈음



그도 그럴 것이 레이튼 미스터가 태어난 곳




무려 교도소..




레이튼 미스터의 어머니는 레이튼 미스터를 임신했을때

마약 밀매로 교도소에 수감되었고

레이튼 미스터는 엄마가 형을 복역하던 중에 태어남

(참고로 레이튼의 아빠도 같은 범죄로 교도소에 수감중이었음...;;;;;;)



레이튼의 엄마는 사회 복귀 훈련소에서 

3개월동안 딸을 돌보고 남은 형을 살았는데

때문에 레이튼은 나중에 할머니와 함께 살게 되기까지

사회복귀훈련 시설에서 자랐음





 

하지만 레이튼은 인터뷰에서


“오히려 험난했던 어린 시절이 

나에게 모든 사람과 일에 대한 선입견을 버릴 수 있는 장점을 줬다”


“현재 나의 모습과 가지고 있는 것들에 더욱 감사할 수 있게 됐다”


“교도소에서 태어난 사실을 숨기고 싶지않다. 

더욱이 나의 부모님을 부끄럽게 생각해본 적은 한번도 없다”


라는 말을 하기도 함









 

 


그러던 2011년, 레이튼미스터가 

엄마를 상대로 사기혐의로 고소하는 일이 생김



레이튼이 뇌수술한 남동생을 위해

매달 7500달러를 동생 병원비로 엄마한테 지급했는데

엄마가동생의 병원비로 쓰는게 아니라

쇼핑, 성형에 돈을 다 탕진한 것




레이튼의 엄마는 딸의 행복을 위해 자신을 희생했고 

딸에게 폭행 당한 적도 있다며 맞고소로 대응함


사립학교에 보내고 연기 수업을 듣게 하는데 약 23만달러를 썼으며

딸의 전소속사와의 소송에서 유리한 증언을 해주는 대신 

매달 1만 달러를 받기로 약속했으나 받지 못했고

딸의 매니지먼트를 하기 위해 회사까지 설립했다며 

그에 대한 300만달러를 요구함


하지만 소송이 진행 되던 중 모친의 과거 마약 밀매혐의가 드러나면서

300만달러를 요구하는 소송을 중단하고 화해 의사가 있음을 밝힘



그러나 레이튼미스터는 어머니를 상대로 
소송을 계속 진행했고 결국 승소함
법원은 레이튼미스터가 엄마에게 
생활비 지원을 약속한 사실이 확인되지 않았다며
레이튼미스터가 엄마에게 생활비를 매달 주지 않아도 된다고 판결함



 

 

 

 

철없는 부모님에 동생걱정까지..

고생 많이 한 것 같은 레이튼


지금은 애덤브로디랑 결혼해서 

딸도 낳고 잘 살고 있는 거 같아서 다행임ㅠㅠㅠ





 

 

 

208
1
태그
신규채널
[부서2해체] [아카이빙] [링크]
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6.14 12:14
추천
6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완전 자수성가의 아이콘이네,, 가십걸에서 보고 부잣집 외동딸 이미지 찰떡이었는데 이런 고생을 했을 줄은 ㅠ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06.14 10:46
추천
5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엄마는 진짜 어휴 온갖욕이 나오네 얼마나 마약을 쳐 햇으면 동생을 뇌장애로 태어나게 하냐;; 블레어 진짜 고생 많앗내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ㅋㅋ 2019.06.14 22:38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레이튼 미스터..되게 귀티나게 생겨서 저런 가정사가 있는지 몰랐네 ㅜㅜ 보니깐 활동 하면서 봉사같은것도 하고 착한일도 많이 하고 살던데... 얼굴만큼 마음도 이쁜듯♥
답글 0 답글쓰기
ㅂㅁ 2019.06.14 19:55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진짜 자식낳았다고 다 부모는 아니라고본다 ㅠㅠ 저렇게 긍정적으로 성장하기도 힘들었을텐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6.14 17:13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천상 부잣집 태생에 깍쟁이 같아 보였는데 착하고 지혜롭네
답글 0 답글쓰기
ioi 2019.06.14 14:38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세스와 B가 결혼을했다니.. 몰랐.. 놀랍..
답글 0 답글쓰기
ㅋㅋㅋ 2019.06.14 12:59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멋지고 당당하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6.14 12:14
추천
6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완전 자수성가의 아이콘이네,, 가십걸에서 보고 부잣집 외동딸 이미지 찰떡이었는데 이런 고생을 했을 줄은 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6.14 10:46
추천
5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엄마는 진짜 어휴 온갖욕이 나오네 얼마나 마약을 쳐 햇으면 동생을 뇌장애로 태어나게 하냐;; 블레어 진짜 고생 많앗내
답글 0 답글쓰기
ㅇㅅㅇ 2019.06.14 09:35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블레어.............ㅠㅠ
답글 0 답글쓰기
1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