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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26살 부모님이 제 앞으로 진 빚이 5천 막막합니다

도움요청 (판) 2019.06.13 11:58 조회29,650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방탈 정말 죄송합니다..
여기가 인생조언을 해 주시는 분들이 제일
많으신 것 같아서 글써봅니다..

26살 여자입니다.. 어릴때 부모님의 별거로 어머니와 해외에 살다 엄마가 돌아가시고 한국에 아빠랑 2년전 부터 같이 살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한국에 오자마자 일구해서 실수령 월급 180~90 정도이구요
이 중에 5년동안 갚아야 할 빚이 제 앞으로 한달에 이자포함 140이상 나갑니다.

아빠가 한번만 도와달라 도와달라 살려달라 해서 1000, 2000,또 1500 이런식으로 점점 금리가 쎈 걸 대출 받았었습니다 아빠가 갚아준다고 했으니까요..

세상물정 모르고 살다 뒤늦게 정신 차려보니 아빠는 제 월급을 다 가져가고 저는 용돈 40만원만 아빠한테 받아 살고 있습니다.
지금도 한 몇천만 더 있으면 재기 할 수 있다고 어디 빌릴 데 좀 알아보라고 합니다

당장 저는 남들 다 입은 옷도 못 사입고 먹고싶은것도 맘대로 못먹고 해외여행은 꿈도 못꿉니다
연애는 커녕 친구들 만나도 돈계산 하기 바쁩니다..
이런 생활도 너무 지쳤습니다 더 이상 아빠때문에 이런인생 살기 싫어요

결국 제 돈으로 저 빚을 안갚으면 아빠능력으로는 안되는거죠..이렇게 되니 한국에서는 도저히 미래 계획을 세울 수가 없습니다.. 당장 집을 나가 연을 끊는다 해도 제가 매달 나가는 이자와 싱환금 140을 어떻게 감당을 하며 당장 집을 얻을 돈도 보태줄 사람도 없습니다...

아빠가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이 빚때문에 나는 인생에 목표가 없다 하니 자기도 마찬가지라면서 같이 소리지릅니다..

정말 앞으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맘같아서는 그냥 한국에서 신불자 되고 앞으로 살 생각 안하고 다시 해외로 도망쳐 살고 싶습니다
근데 그러면 너무 비참하잖아요 빚때문에 도망치는것 같고.. 내 나라에 못살게 되는 거잖아요

엄마가 제 대학 입학즈음 아프시다 돌아가셔서 저는 대학도 중퇴입니다

당장 이번달부터 빚을 안갚으면 독촉에 통장에 차압이 들어오고 할텐데 다시 학교를 다닐 엄두도 안납니다

어떻게 해야 제가 이 생활에서 벗어 날 수 있을까요?
정말 아빠랑 연 끊고 이악물고 거지처럼 살면서 5년동안 갚고나도 저한테는 남은게 없을거라는게 너무 참담합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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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13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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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딱 정신차리고 객관적으로 봅시다. 이미 쓰니앞으로 5천만원이라는 빚이 생긴 상태고 아버지는 그것을 갚아줄 능력도 의지도 없죠. 어차피 쓰니가 갚아야합니다. 저 딱 33살에 깡통전세로 전재산 잃고 다시 돈모아서 결혼했어요. 님은 나보다 나은 상황입니다. 월급관리를 아버지가 하는것같은데 아버지가 님 월급으로 빚을 갚고있는게 맞긴한가요? 월급관리를 쓰니가 하면서 빚갚는게 낫지싶은데요. 아빠한테 뭘 바라지마시고 뭘 해줄생각도 하지마시고 이미 생긴빚은 인생공부 쎄게했다 생각하세요. 5천? 못갚을돈도 아닙니다. 그거 다 갚고나서 30대초반부터 다시시작하면 됩니다. 나이먹고 그런일생기는것보다 어릴때 그러는게 극복하기는 더 나아요. 힘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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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6.14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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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회생 진행하시고 아빠와는 인연 완전 끊으세요.
님을 구렁텅이로 몰아갈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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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14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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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캬~ 내가 키우지도 않은 딸래미가 어느날 나타나서 본인 학업까지 포기하면서 돈 오천을 턱턱 내어주네. 완전 개꿀? 뽑아먹을대로 뽑아먹고 버리겠죠. 엄마가 아빠랑 왜 이혼했는지 자알~ 생각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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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9.06.1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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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빤 쓰니 인생 관심이 없어요. 아빠 본인이 우선이지 진짜 양심이 없네요. 밑 빠진 독에 물 붓지 말고 매몰차게 독립하세요. 제대로 된 아빠면 딸에게 계속 도와 달라는 말 안합니다. 미친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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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니 2019.06.15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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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초 한국에 와서 아빨 만나긴해도 다큰 성인이 왜 같이 살아요? 가끔씩보면 되지 앞으로 본인한테 돈없으면 누구라도 명의 빌려주지마세요 같이 죽는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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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5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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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절대 돈 빌려주지 말구요. 중요한것은 님의 이름으로 빌린거니 현실적인 조언은 일단 법원이나 구청가도 무료로 상담해주시는 분들 계시니 일단 무료로 상담 받아보고 혹시 집이 자가면 주택담보 대출이 솔직히 제일 싸고 1은행권에서 3%대로 고정금리로 빌려주기도 합니다. 명의가 아버지 주택이면 주택담보로 님의 명의 돈을 갚고 이자를 원금과 이자를 아버지쪽으로 돌리세요. 그리고 월세만 주는 방으로 나와 아버지와 연을 끊으세요. 1년 정도 공단 같은데 가서 일해서 일단 바짝 일하면 몇개월 안에 천만원 만들수 있다고 들었어요. 아님 투잡으로 몇 천 만들어 다시 집을 알아보는 거죠. 개인회생은 신용카드를 못씁니다. 그럴거 아님 파산, 개인회생은 일단 피하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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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5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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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아부지 색끼 부모가 아니라 님 피빨아먹는 흡혈귀에요,,,,진짜 부모면 절대 자식한테 대출해서 돈빌려달라 안해요 ㅋ 그돈 조은(???) 공부했다고 생각하고 집 나가서 인연끊어요.님 아버지 새끼 어짜피 계속 인연 이어 봤자 님 인생 구렁텅이로 몰아널 사채업자 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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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5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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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당장 파산, 이나 개인회생 신청하는거부터 알아보세요. 그리고 집에 금이나 현금이란거 있는지 돈나올건덕지가 있는지 찾아서 바로 나가시고 고시원알아보세요. 직장은 새로운 직장으로 집이랑 떨어진곳으로 구하고 전입신고 하지말고 인연끊어요 당장 낳았다고 다 부모아닙니다. 거기있다가 앞으로 빚은 더불어나고 글쓴이인생 아빠 뒤치닥거리하다가 끝납니다. 지금도 늦었어요. 빨리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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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9.06.15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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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랑 비슷하네염..저는 쓰니보다 어린데 아빠때문에 빚 생긴게 1억이 넘어요..파산준비중이구요. 세금이 6천정도인데 세금은 파산 회생이 안된다구 하네요.. 제가 더 막막 ㅜ ㅜ ..한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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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6.15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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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거 다갚고 연끊으세요 저런 사람 안변해요 계속 구걸하거나 아님 미련남아서 님 붙잡을걸요 백퍼 ㅋㅋ 부모의 정 이딴거 생각하지도 말고 아빠라고 봐주지마요 생물학적으로 아빠인거지 ㅋㅋ 저런애들 분명 나중애 불쌍한척 해요 그랫던 이유 구구절절설명하면서 ㅋㅋ 듣지말고 님 하고싶은대로 자유롭게 사세요 연은 꼭 끊고요 연안끊으면 후회하고요 끊으면 가끔 그리울땐있어도 후회는 안합니다 시간이 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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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투 2019.06.15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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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겁먹지 말고~ 지금 당장 개인회생 전문 법무사나 변호사 찾아가서 상담부터 받으세요~ 알아서 다 해줄거에요~ 빚독촉 심하겠지만~ 개인회생 준비중이다 말하고 무시하세요~ 두렵고 막막하겠지만 지나보면 별거 아닙니다~ 법무사나 변호사비 아끼려면 본인이 차근차근 준비해서 신청해도 되지만~ 돈이 좀 들더라도 그냥 전문가 찾아가서 도움받는게 시간도 아끼고 내편이 되어주어서 의지되고 든든해요~ 독촉전화 또는 우편오는대로 그것 또한 법무사나 변호사에게 알리고 그분들이 하라는대로 하기만 하면 되니까 안심도 되고요^^;; 남들이 하는건 나도 할 수 있다라는 마음가짐으로 맘 단단히 먹고 무조건 시작하세요~ 그리고 인생공부 했다 생각하고~ 앞으로는 같은 실수 절대 하지말고~ 열심히 저축하며 행복한 미래를 꿈꾸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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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5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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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생같은거 몇십 주고 신청하면..한달 80~100으로 님 감당가능하게 법원서 조절해줘요. 그리고 혹 압류들어오면 원 150은 생계라 못건드리게 돼있으니 님이 간단 서류로 법원에 풀어달라해서 쓸수있구요, 통장만들때아예 150 보호되는 통장알아보세요. 압류안되는거있어요. 150까지 보호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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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5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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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인회생 ,파산등 알아보세요. 님 월급을 님이 관리해야 합니다. 당장 은행가서 님만의 통장, 종이없이 꼭 님만아는 통장등 개설후 월급을 그리 받아요.그리고 월급오는날, 준비했다가...성신여대등 여대근처 여성전용고시원이나 하숙집가세요. 한달 최저 20만원~45만원까지 있고 밥도 주고 인터넷,전기등 모든관리비 포함이라 딱 그 돈만 쥐면 일단 어케든 생존가능이죠. 네이버 피터팬 부동산 카페가서 찾아도 되고 검색해도 돼요. 핸드폰도 바꾸고, 혹 실종신고 등으로 경찰 전화오면 "내 앞 빚 5천에 사채 만들어 연락 끊은 상태다"하면 됩니다. 님아빠가 해결해야하는데 님이 돈을 버니까..계속 밑빠진독 물붓기 되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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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19.06.15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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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연안끊으면 나중에 결혼했을때 사위될사람한테도 돈달라 구걸할걸 그버릇 개못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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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5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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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는 절대 못갚습니다 갚을 생각도 없을겁니다 현실직시하시고 인연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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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6.14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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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신용회복위원회에 개인워크아웃 꼭 꼭 알아보세요.. 쓰니가 잘못해서 그런것도 아니고 어린 나이에 부모같지도 않은 아빠란 사람에 휘둘려 뭣모르고 그리 된거잖아요 아직 어리고 포기하기엔 일러요 궁금하신거 있음 대댓 달아주시면 제가 최대한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이제라도 제대로 된 인생 사셔야지요 힘내세요ㅠㅠ 남일같지 않아 몇자 적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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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 2019.06.14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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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어렸을때 아부지가 직장생활 일도 안하셔서 반지하 전전하며 살고 엄마가 주는 용돈은 놀음을 했는지 어쨌는지 ...엄마랑 아빠 맨날 밤마다 피튀기며 싸우고...조용한 날이 없었음 결국 고등학교때 이혼했는데 성인되고 갑자기 연락오더니 처음엔 용돈 좀 주고 정신차렸다고 하셨지만 시간 지나니까 몇십씩 요구하고 안주면 삐지고 ... 내가 그때 대학생인데 뭔 돈이 있었겠음 다 알바하고 생활비 모은거 야금야금 가져가는데 하루는 열받아서 진짜돈이없다했더니 삐지셨는지 엄청 악담 문자하나 날리시더니 팔년 지난 지금까지 연락없숨 .. 내 사정 아는 친구들이나 친척들이 아부지 연락없냐고 물어보고하는데 난 정말 진절머리나서 더이상 엮이고 싶은마음 일도 없음 패륜아니 뭐니 욕해도 이건 안당해본 사람은 이해못하고 교과서적인 훈계나 늘어놓겠지 님은 나보다 더 심한 상태같은데 얼릉 지옥 탈출하세요 그거 다 감당할 이유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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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 2019.06.14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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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일 하실게 햇살론 같은 곳으로 대출돌리세요. 개인회생파산 하면..앞으로 님 취직에 영향있고..또 법적으로 최대상환하니... 최저이율로 돌리세요 햇살론 9프러이자 신청될거에요. 그리고 아빠라는 사람 연 끊으세요 아빠같지도 않는사람이네요.현명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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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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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타까워요 저희아버지 도 지금그런상태예요 사업한다 뭐한다 엄마 도 신불만들고 동생이름으로 카드만들어서 카드값 월400씩 쓰고 근데 일 때문에 그러신거라 뭐라하지도 못하겠고 악순환 이네요 지긋지긋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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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피카츄 2019.06.14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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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 빌린 데가 개인이면 더이상 빚을 늘리지는 말고 잘 갚으시고 은행이면 회생 신청하시고 얼른 해결하세요 빚이 있으면 아무것도 이루기 어렵고 결혼하기도 힘들어요 아 일단 아버지를 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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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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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리고 젊은 창창한 나이에 벌써부터 빚이 오천..;; 쓴님, 세상에는 부모자격이 없는 사람이 생각보다 훨씬 많습니다. 아버지 같지도 않은 그 인간 빨리 버리세요. 아직 26살이니 일찍부터 고액의 빚에 시달리면서 고생을 좀 하시겠지만 그래도 갚는다면 얼마든지 갚을 수 있습니다. 님 아버지라는 인간은 님 빚 갚아나가는데 절대 조금도 도와줄 생각이 없습니다. 아깝지만 그 거금은 그냥 어릴때 쓴님을 키워준 값인 동시에 나중에 부양의 의무까지 전부 한꺼번에 싹 해준것이라 생각하고 최대한 빨리 버리세요. 보니까 돈관리도 아버지가 하시는거 같은데 빠른 시일 내로 회수하시거나 아니면 분실신고로 재발급을 받으시고요. 그 인간 버리면 님이라도 살아남지만 계속 같이 상종하면 사이좋게 같이 망할겁니다. 그리고 이참에 한 번 확인해보세요. 통장 돌려받거나 재발급 받으시면 받는대로 바로 계좌 내역 싹 뽑아서 확인도 한 번 해보세요. 지 좋자고 자식한테 대출 빚 잔뜩 만들어주는 놈인데 자식 월급도 어디로 떼먹었을지 어떻게 아나요? 냉정하고 매정해지세요. 그런 인간 버리고 빚 빨리 청산하는대로 해외로 나가버리세요. 나중에 지 늙어서 골병들었다고 들러붙어서 귀찮게 굴지않을거란 보장 또한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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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2345 2019.06.14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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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28살 이에요..저랑 처지가똑같네요..저는8천이요.. 전21살부터 직장다녔어요!아빠사업이 망하는바람에 가족중 저만일을하구 있어서 저한테의지를많이햇죠 계속 사업다시한다고 대출받아달라..뭐해달라~ 해줫더니 다말아먹고 잠수탓네요 그당시23살 이였는데 눈앞이컴컴하더라구요 제월급으론 도저히 방법이없더라구요 개인회생 신청해서 한달에 97만원씩 내고있네요..이제 4회차밖에 안남았어요 전 가족하고 연끊고 살고있어요 글쓴이님도 하루빨리 개인회생이나 신용회복위원회에있는 개인워크아웃 신청하세요,. 같은처지같아서 말씀드려요 도움필요하시면 연락꼭주세요ㅜㅜ 에효 이미 저질러진일.. ㅠ어린나이인데ㅠㅠ 너무속상하네요ㅠㅠ 제가햇던거 처럼 도움드릴수있는건 도움드릴게요ㅠㅠ 연락꼭주세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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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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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뭔 박애주의자도 아니고.. 쓰니 정신차리고 얼른 회생준비해요 부모라고 다 부모노릇 하는거 아니고 자식이라 해서 자식된 도리랍시고 내인생 갈아가면서 희생할 필요 없어요 번호바꾸고 고시원이라도 당장 들어가요 전입신고 안하면 추적도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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