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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1층인데 층간소음 내지 말라고 하는 윗집

ㅡㅡ (판) 2019.06.13 14:37 조회84,197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방탈죄송합니다.. 그치만 정말 주말에 화난게 아직도 막 열불이 나서요..ㅠ

여러분들의 지혜를 빌려주세요~

 

 

이 아파트에서 산지 6년쨉니다.

결혼해서부터 쭉 살았고, 아이는 아직 없습니다. 둘다 좀 어려서 결혼해서 아직 30대 초반입니다.

그동안에 단 한번도 이웃과 불화가 없었습니다.

젊은 부부가 참 깔끔하게도 산다고 주민회의 같은거 가면 칭찬도 받던 저희 부붑니다.

저희 처음 왔을때는 윗집에 노부부가 사셨고

그 다음에는 여자애들 둘(중학생, 초등학생) 키우는 집이 사셨고

지금 얼마전에 이사온 집이... 문젠겁니다.

 

몇 주 전 주말에 점심 먹고 이제 낮잠이나 잘까 하며 신랑이랑 눈 반쯤 뜨고 티비보고 있을때

갑자기 누가 초인종을 누르길래 택밴가 하고 나가봤더니 이사온 윗집이었습니다.

딱 문 열자 마자. "윗집이에요." 라고 말하는데 이미 싸울 기세더군요.

자기가 이사온지 2개월 쯤 됐는데 저희가 내는 층간소음때문에 견딜수가 없다는 겁니다.

어젯밤에도 잠을 한숨도 제대로 못자서 정말 참다참다 내려왔다구요.

저희 부부 그 전날 1시까지 영화 보다가 자기는 했지만,

티비소리도 크게 안했고 둘이 막 웃고 떠들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무슨 소리가 들리셨냐 신랑이 물어보니 이집에 환자 살죠? 라는 거에요.

밤새 끙끙 거리고 아이고, 아이고 하는 노인네 소리가 들린다는 겁니다.

이게 아픈 어르신 모시고 사는거 같아서 암말 안하고 있으려고 했는데

우리집에 병환있는 어른께서 밤새 끙끙대시고 아침잠도 없으셔서 새벽 4시면 움직이시면서

물 트시고, 냉장고 문 탕탕 닫으시고, 도마질 하시고 너무 시끄럽다구요.

 

저희가 뭐 할 말이 딴게 있나요.

이 집엔 저희 둘이 삽니다. 이게 끝이지.

그랬더니... 아.. 혹시 그런 표정 아시나요?

좀 속에 화가 많은 사람들 특유의 그 눈 부라리면서 씩씩 거리는 표정??

그 표정하면서 진짜 없냐고, 자기가 분명 두달째 소리를 들었다구요.

그래서 혹시 옆집, 윗집 다 물어보셨냐니까 그 집들도 아픈 어르신이 없대요.

그러니 당연히 저희집이 범인일줄 알고 왔다는 겁니다. 뭐.. 보다시피 없네요. 안녕히가세요. 했죠.

 

근데 또 저번주 평일 저녁에는 갑자기 찾아와서는

자기가 밤새 잘 들어보니까 이게 노인이 앓는 소리가 아니라 강아지가 움직이는 소리 같다네요.

그때 저희 집 개 있는거 봤으니 그렇게 들리는거 같았지만

저희 집 개 안짖어요... 아 이게 진짜 무슨 우리 애는 착해요 이런류의 발언이 아니라

주인인 저도 가끔 얘가 짖으면 놀라요; 웬일로 짖나 하고.

시집 오기 전부터 기른 개라 9살이고 나이도 많고 점잖아서 잘 뛰어 당기지도 않아요.

도마질 하는 소리가 우다다하고 개가 뛰는 소리 같다고 하고

노인이 앓는 소리가 아니라 저희 개가 밤에 낑낑 거리는 소리라는거에요.

아니 참.. 아파트가 지은지 이제 10년 된거라 그렇게 오래 된것도 아니라서

1층에서 소형견이 좀 뛴다고 윗층에 울린다는것도 이상하지만..

암튼 우리 개란 정확한 증거도 없지만, 아니란 증거도 마땅히 없는 상태니

알았다. 주의시키겠다. 하고 문 닫았죠.

발톱이 길었나.. 하고 발톱도 깎이고,

혹시 밤에 많이 돌아다니나 싶어서 늘 들어가 자는 집 앞에 펜스 치고 배변패드도 넣어주구요.

그리고 윗집에 들릴 정도까지 낑낑 거렸으면 같은 집 사는 저희가 모를리는 없지만...

그래도 혹시 어디 아픈데가 있어 그러나 심지어 병원도 데려가 봤습니다. 멀쩡해요.

 

근데 지난 주말에 이게 저희 강아지 때문이 아니라는게 확실해 졌습니다.

신랑은 강아지 데리고 친한 형네 집에 조언 구할게 있어서 나간 상태였어요.

그집 아이들이 저희집 강아지를 좋아해서 데려가면 같이 잘 놀거든요.

저는 근처 화원에서 화분 하나 사오느라 밖에 있었어요.

화분 하나 사서 집에 들어오려는데 윗층 아줌마가 씩씩 거리면서 현관문 앞에 있더라구요.

그래서 무슨 일이시냐 하니까 저희 개가 또 낑낑거리고 우다다 뛰어다녀서 시끄럽다는겁니다.

지금요? 라고 물어봤죠. 그랬더니 지금 너무 시끄러워서 주말에 편히 낮잠도 못자겠다고... 허...

오후 3시였구요... 그때 설령 저희 개가 집에 있어서 좀 시끄럽게 했더라도 뭐가 문제였나 싶지만

그냥 그 자리에서 저 저희 집 문 열어서 아줌마한테 들어오시라고 하고

저는 현관문 앞에 서서 안들어가고 기다렸습니다. 저희 집 개 지금 집에 있는지 보시라고.

그 아줌마 처음엔 뭐라도 깨부술것 처럼 슬리퍼 발로 내던지며 들어가더니

암만 찾아도 개가 없으니까 괜히 더 씩씩 거리더라구요.

개 어쨌냐고 하길래 신랑이 데리고 나간지 2시간 쯤 됐다.

아무래도 그 소음은 저희집에서 나는게 아닌 거 같으니

더이상 같은 일로 찾아오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하고 그 아줌마 나오자 마자 저도 문 닫고 들어갔어요.

갑자기 없던 펜스를 치니까 자기가 뭐 잘못한 줄 알고 며칠 눈치보던

저희집 개 표정 생각하니까 화가 치밀더라고요... 하.. 진짜..

 

솔직히 그 집 윗집엔 어르신들 사시고, 옆집엔 무속인..? 아주머니가 사시는데

저희가 만만해서 계속 저희를 잡는 것 같기도 하고, 또 다른 핑계를 대며 올것 같기도 하구요.

정말 짜증나서 미치겠어요... 이 아줌마 또 내려오면 그땐 뭐라고 해야 할까요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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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나무 2019.06.13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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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음에 찾아오면 정말 걱정하는척 하시면서 이 근처에 무속인 사는데 그집 잡귀신들이 내는 소리 들으시는거 아녜요? 어떻해요~~~~ 가끔 기 약하신분들이 그런소리 들으시더라고요...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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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13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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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증거도없는데 주기적으로 찾아와서 따지는거 신고가능합니다. 쓰니분이 진짜 잘못없는데 그렇게 고의적으로 찾아오는거같은데 또찾아오면 신고하세요. 눈부라리고 소리지르면서 맨날오는데 무서워서 못살겟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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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1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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댁들 발소리때문에 우리가 다 시끄럽다
소음 측정해서 경찰에 신고해서 벌금먹게 해주랴

그래도 아파트 살면 감수해야될일이라 아무말도 안하고 있었는데
되지도 않는 트집잡아서 적반하장으로 나오는거 웃기지 않냐
층간소음으로 아랫집에서 윗집 찾아가는건 봤어도
윗집에서 아랫집에 와서 뭐라하는 경우는 또 처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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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5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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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 밑에도 예전에 그런여자 살았는데 가족들 다 여행가서 집에없는데도 시끄럽다고 쇼를 해서 관리사무실에서 연락옴;; 집에 안들어간지 며칠됐는데 뭔소리냐고 했는데도 관리사무실에서 자기들도 미치겠다고 하고 ㅋㅋㅋ 누워서 쳐자는데도 올라와서 시끄럽다고 쇼하더니 결국 이사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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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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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앞으로는 그냥 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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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5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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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그딴식으로 나오면 욕할거같은데 미쳤나 진짜 ㅋㅋㅋ 정신병 걸린거 아닌가요 그 아지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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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거부기 2019.06.15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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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음 유발집도 아닌데 자꾸 찾아오고 벨누른다면 경찰에 신고하세요..경범죄 처벌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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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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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음에 또 오면 병원에 가보시라해요 조현병인가 왜그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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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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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읽다 말았어요. ㅎ 이사가고 한 달뒤 남편이 1 층으로 따지러 갔어요. 와서 ㅎ 야 1 : 1 이야! ㅎ 1 층 왈 그 동안 신혼부부라 조용했다. 이사오시고 ( 당시 4 살 어린이집 선생에게 맞고 어린이집보면 울고불고해서 데리고 있음. 둘째 출산한지 20 일정도에 이사함) 층간소음 참았다. 울 아이가( 1 층 아이 대학생 남아) 음악전공이고 방학이라 내려왔다 이해하라고. ㅎ 쓰니 아랫집 소음이 올라 옵니다. 나 싸움 될까봐!!! 남편에게 얘기 안 했는데 아침 7 시에 뭘 그리 빻는지. 진짜 골이 울릴 정도이고 tv 소리 장난 아니게 들립니다. 우린 tv 가 없었네요. 암튼 아래층 소리 위로도 올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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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개빡 2019.06.14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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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마지막에 다음에 같은문제로 얼굴보면 쌍욕각오하시라 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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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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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파트 방음 진짜 안되는데..
그래서 밤에 늦게 들어와서 씻는 집 있으면 욕실 문 여닫는 소리, 샤워기 물 틀고, 잠그는 소리. 물 내려가는 소리.. 이런 거 다 들림.
내 방이 욕실 바로 옆방이라 특히 그런것 같기는 한데..
암튼.. 그런 우리 아파트에서도 아랫집 소음은 악을 쓰며 싸울때 한번 들어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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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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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저희 부모님댁이 그래요
이번에 원래 살던곳 근처 빌라로 이사하셨는데 정신병 걸린 여자가 하나 있어요
저희 윗집인데 저희집 시끄럽다고 저희가 퇴근하고 집가면 그때부터 막대기? 망치 같은걸로 치고 뛰고...저희는 또 그런적이 처음이니 우리가 시끄럽나 싶어서 조용히 지내려 노력했지만 계속되는 ㅈㄹ에 짜증났죠
알고보니 유명하더라고요
빌라에 전체 세대수가 8개정도인데 그 집 이사오고 기존에 들어와 있던 집이 세곳이나 이사갔대요
저희가 2층 정신병자3층 4층(꼭대기) 다른세대인데 새벽에 4층집 천장에서 망치로 찍는 소리가 며칠간 들려서 벼르고 벼르다 몰래 옥상 올라가보니 그 3층 정신병자가 벽돌로 찍고 있더랍니다.
저희집에 장문의 편지도 왔는데 본인은 1층집 사람들 속삭이는 소리, 코고는 소리까지 다 들린대요;;;
그 집 빼고는 서로 다른집 시끄럽다고 하는 곳 없어요;;;
미쳐버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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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6.14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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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으로 윗집 아니면 많이 봐줘야 옆집이지 아랫집일 가능성 없습니다. 여담으로 제가 아랫집 층간소음때문에 경찰도 불러봤는데 어느정도냐면 새벽 3시까지 우퍼까지 킨 TV보고 있었습니다. 문 열자마자 쿵콰콰쾅 들려오는 소리란 ㅋㅋㅋㅋㅋ 몇번주의 줬는데도 계속 그러다가 경찰 부르니까 그제서야 그 뒤로 조용................ 해지긴 개뿔... 쯧... 사람 안 고쳐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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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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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 도 아니고 소형견 개 뛰어다니는 소리가 아랫집도 아니고 윗집에 들린다니 말인지 뼉다군지 소머즌가?? 진짜귀신들린거아님? 한번 더 찾아오면 경찰신고해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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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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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좋게좋게 대하니 그런듯. 그냥 개정색하고 같이 ㅈ1랄하세요.
저희도 참을만큼 참았고 개가 그런거 같다해서 벼라별 짓 다 했는데 개 없을때도 시끄럽다 하시니 개때문도 아니지 않느냐. 이런식으로 시끄럽다고 자꾸 찾아와서 엄한 사람 잡으면 저희도 똑같이 신고하겠다고 으름장 놓으세요.
그리고 남편이랑 같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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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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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가 환청 듣는 것 같은데요. 그 집에 귀신붙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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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한마디 2019.06.14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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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자가 사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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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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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열받네 진짜.한번이 아니라 수도 없이 와서 저ㅈㄹ하면 진짜 아파트에서 불지르고 5명죽인 안인득이 했던거처럼 죽이지는 않겠지만 매일 집앞에서 기다려서 겁주고 문앞에 오물뿌리고 별 개짓거리다해서 복수한다 진짜 조카 열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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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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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좀 이상한 사람같은데 조심하세요
아는 지인도 정신이상자한테 제대로 찍혀서 자동차바퀴 4개 전부다 갈고 난리도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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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효효 2019.06.1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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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앞에 씨씨티비 다세요. 그게 안되면 da이소 가서 CCTV 촬영중 스티커 하나 사서 붙혀두세요. 그럼 안옵니다.. 믿고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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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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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담부턴 문열어주지 마요 무슨일 생기면 어떡해요. 계속 확인하고 싶다고 우기면 경찰불러서 경찰오면 문 열어준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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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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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현병도 사람 봐가면서 사람 괴롭혀요. 아무나 괴롭히지 않음. 담에 또 그러면 걍 욕 질러버리셈. 노인네랑 무당까지 무서워하는 지경이면 그사람 꽤 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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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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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가서 아줌마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거에 대해 진단서끊어두시구요.
경찰서에 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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