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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투룸 층간소음 현실적인 조언좀해주세요..

ㅇㅇ (판) 2019.06.13 17:37 조회24,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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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결시친과 상관없는 내용이지만 여기가 화력이 가장 쎄서 적어봅니다ㅠㅠ

 

오타나 띄어쓰기 양해 부탁드릴께요ㅠㅠ

 

저는 2주전에 투룸으로 이사를 했어요 주말에 이사를 하였는데

 

주말 낮인데도 너무 조용해서 이사를 참 잘왔다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이사온 날 밤 8시반 부터 윗층에서 쾅쾅쾅쾅 (뭘내려치는소리)

 

테이블 끄는 소리 그리고, 결정적인건 발망치족이 살아요

 

주인분께 물어보니 윗층은 부부가 산다고 하는데 아이는 없다고 해요

 

여자분이 주로 걸음을 쎄게 걸으시는거 같은데

 

제가 계속 참다참다 안되서 집주인께 말씀을 드렸더니

 

얘기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나아지는게 없어요.... 어느날은 새벽3시까지 시끄럽고

 

가만히 있다가 12시만 되면 물소리에 발망치에 문도 엄청 쎄게 닫고

 

진짜 쉬싸는 소리 노래소리 말소리 다 들려요 방음1도 안됨..

 

저는 여자고 혼자살아서 선뜻 올라가기도 그렇고 집주인한테 한번 더 말할꺼긴 한데

 

진짜 방법이 없을까요?ㅠㅠㅠ

 

현실적으로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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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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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어흎 2019.06.1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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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험자로써... 집주인 연락, 윗집 찾아가서 부탁도 드려보고 똑같이 소리도 질러봤고 발꿈치로 벽도 쳐보고 이것저것 다해봤지만 윗집이 이사가거나 본인이 이사가는거 외엔 방법이 없어요. 안타깝지만 이게 현실입니다ㅠㅠ 밑에 댓글중에 다음 이사갈땐 집 꼼꼼히 알아보고 가시라 하던데.. 집구할때 집상태, 방음 등등.. 꼼꼼히 알아본다해도 내가 사는 호실 상하좌우로 누가 이웃이 되는지, 이웃의 상태는 복불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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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갈매기 2019.06.13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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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변에덩치큰남자어른데리고가서 조심해달라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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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푸리프 2019.06.13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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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개념없는부부가사는거 맞구요 저도 원룸살아봐서 알아요 엄청시끄러운거...일단 사람들이개념없으니까 무식할수있어요 좀 싫겠지만 먹을거라도 사들고가서 좋게대화시도해보구요 영안되면 이사가세요 이사가실 땐 진짜 꼼꼼하게 잘알아보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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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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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해도 자기들 조용하다고 공동주택에서 소음 참고 살아라고 그래서 일년 반 참다 이사갑니다. 홧병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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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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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줌누는 소리가 들리는 거면 사람이 아니라 건물 문젠 건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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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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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올라가서 얘기해보세요. 저도 여자고 혼자살고있어요. 근데일단 살아야하니까 그거 참을수록 스트레스만 가중됨. 해결방법은 윗집밖에없는건데...
올라가기전에 발망치족이니까 동선 확실히 듣고 작정하고 가세요.
그쪽에선 우리 조용하게 지낸다(지들이 지들 발로 낸소음 지들은 안들릴테니깐요)라고 나올확률 거의 100프로니까 방금 어디어디가지않았냐? 화장실쪽으로 이동하지않았냐?등으로 따지면 주춤하는게 보임. 그럼 그집에서 내는소리가 맞으니 그냥 걸을 때 조심좀해주고 정안되면 슬리퍼라도 신고다녀달라고해보세요.
전 이렇게 두집 조용히 시킨적있고(한집은 층간소음슬리퍼 부부꺼 선물로 사주기도했음. 그후부터 진짜 조용~~~) 지금 이사온 윗집은 초반에 많이 힘들었는데 올라가기귀찮아서 저도 밑에서 한번 두들겼다가 결국 윗집 할아버지만나 여자처자 말했더니 발망치소리는 적어도 확실히 줄어서 살만해졌거든요.
말할때 저도 시간때 얘기하고 어디서어디서부터 소리가나고 이런거 얘기해서 니네집일수밖에없다 발망치소린 진짜 천장이울려서 귀가 아프다고 그랬거든요.
그외에 자질구레한 낮에 애뛰는소리나 문쾅쾅소린 제가 양보함 발망치소리 줄여준것만해도 요즘은 진짜 서로 양보한 시대가 된거같더라구요 ㅋㅋㅋㅋ
일단 올라가보세요. 전 귀찮단 생각에 너무 늦게올라가서 일주일정도 괜히 더 고생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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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진짜 2019.06.17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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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소음 안당해보면 모름 심장이 쿵꽝 거림 직접 가서 계속 어필해야되요. 어쩔수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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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7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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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 쿤쾅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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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7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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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심부름센터에서 조폭2명 섭외하세요 몸크고 손목까지 문신있는사람으로요 님은가지마세요 그조폭만 올라가서 졸라정중하게 아랫집인데 이사왔다 출소하고 나와서 이사온집인데 서로잘지냈음좋겠다고 음료수?같은거 주고 나오세요 진짜 정중하게요 직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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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7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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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새벽 3-5시에 싸우는 미친아랫집커플땜시 넘 힘듬.. 상식적으로 새벽에 물건집어던지고 소리지르고 문쾅쾅닫고하는건 아니지않음?! 아...상식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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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6.17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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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린 아래층에 애새끼 이사오고 밤까지 뛰고 주말 내내 뛰어서 나도 같이 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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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19.06.17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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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귀마개를 직구해서 착용해보세요 이웃사람들 어떤 사람인지 알고 요새 안부딪치는 게 최선이잖아요 더군다나 여성 혼자이면 더더욱 귀마개 추천해요 전 미국서 대학 다닐 때 룸메가 좀 시끄러운 애였어요 지니어스한데 갑자기 공부하다 괴성 질르고 시험 땐 헌팅 이어플러그 사냥용 귀마개라고 하나 헤드폰 끼고 살았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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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2019.06.17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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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파트도 방음이안되는곳이 허다한데 투룸건물이 얼마나될거라생각한건지....이사를잘못했네요~~ 집주인이얼마나신경써준다고 그런걸주인한티말해요? 메모를해서 문에붙혀놔봐요~인성이된사람들같으면 조심할것이고 그렇지않으면 참던지 & 다른곳으로이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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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6.17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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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소음은 어딜가도 다 있어요. 그래서 항상 문닫고 살아야 합니다. 화장실 구조상 어쩔수 없다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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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7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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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쉬싸는소리까지 들릴정도면 집자체가 문제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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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에휴 2019.06.17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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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요즘 집 개판으로 지어요.. 아무 생각없이 내 생각보다 훨씬 싼 월세와 꼭대기층 신축이란 점때문에 바로 계약했는데 벽간소음;; 무조건 이어폰꽃고 생활함.. 집 내놔도 나가지도 않아서 그냥 참고 사는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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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6.17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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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집을 갔는대 쿵쾅거린다고 난리였음.. 난 집중해서 들어야 알수있는 소리였음.. 본인이 예민한 사람인가를 먼저 알아보고 쉬싸는 소리 대화소리까지 들릴정도로 방음이 안된다면 윗집을 탓할것이 아니라 본인 능력을 탓해야지요. 그정도 청력이면 청력관련된 일을 하시는것을 추천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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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7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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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정도면 집 정말 엉망으로 지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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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네플류도프 2019.06.17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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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 소음 싫은 사람이 왜 투룸에 살아요? 산에 가서 살지. 사람이 살면 소음이 발생하기 마련이고 특히 헬조선 건축 특성상 방음 자체를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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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6.16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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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쟤네들 자는 시간에 음악이나 야동을 엄청 크게 틀어놓으세요 우리 아랫층이 새벼구3시 4시까지 웃고 떠들고 노래틀어놔서 내려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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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06.16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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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많으면 이사가셈. 돈없어서 그런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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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6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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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최근 소음 전쟁을 치뤄봐서압니다 고무망치 사세요 수면양말로 싸서 새벽에 잘쯔음 두들겼습니다 윗집인간들 생활패턴알잖아요 퇴근하고 잘쯔음 두들기고 한창 잘 동안 두들기고. 팔운동한다 생각하고 두들기세요 스피커를 사야하나 고민하는 사이 요즘 평화로워졌어요 이게 말로쓰니 간단한데 근 한달간의 전쟁이었습니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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