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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한테 들었던 폭언들 적고 가

ㅇㅇ (판) 2019.06.13 19:20 조회564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난 오늘 들은 말이야 어제 남자친구랑 영화를 봤는데 영화관이 너무 추웠어서 열이 나서 아프다니까

밤늦게까지 몸 함부로 굴리고 다니니까 아프지

라고 엄마가 그러더라 어제 영화 보고 밥만 먹은 게 다였는데

이런 폭언들 너희도 들은 적 있어? 있다면 적고가줘 서로 위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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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13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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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기른다고 술집 다니는 창녀냐고 들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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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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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버릴까 말까 죽일까 말까 고민한 끝에 널 낳아주고 키워줬는데 감사하며 살아야지 어디서 감히 네가 하고싶은걸 하려고 해? 난 너 때문에 하고싶은걸 못 하고 살았는데 내가 널 때리는 이유는 훈육이고 정당한거야 신고하고 싶으면 해. 평생 끝나지 않을 지옥이 뭔지 보여줄테니까. 아빠가 했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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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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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집에서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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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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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잘못해서 양아치들한테 꼽먹고 학폭위 열린것도 아닌데 내가 페메한다는 이유만으로 원인제공 했다는 그말 평생 기억했다가 가장 행복해 보일때 복수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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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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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부모님도 자식이 자기 소유물이라고 생각하는 부모님이 많은것같음 자식은 소유물이 아니고 자기 인생이 있는데 단지 가족이라는 이유로 부모자식 사이라는 이유로 지나치게 간섭하고 선넘는 행동도 많이하고 막말도 많이 하는데 자기가 아무렇지않게 생각하고 던진말에 죽을때까지 마음속에 담아둘만큼 상처받을 수 있다는거 제발 좀 알아줬으면 요즘 부모중에서도 너무 어리게 생각하고 자기는 잘 키우겠다고 지나치게 욕심부리고 참견하고 관심주고 간섭하는데 애도 가족이기전에 자식이기전에 인간인데 감정을 가지고 있는데 좀 먼저 생각해주고 배려해주고 행동해줬으면 좋겠음 부모님이 막무가내로 행동하고 자기 배려도 안해주는데 좋다고 집에 있는거겠음?지나친 관심은 관심이 아니라 간섭이고 자식한테 협박하고 많이 바라고 지나친 스트레스 주는 부모들 많은데 진짜 교육좀 받았으면 좋겠음 맨날 낳아놓고 나 낳은거 후회한다는 식으로 얘기하는 부모들도 진짜 최악이고 그럴려면 진짜 자식안키웠으면;;그건 더이상 부모가 아님 우리부모님도 서로 자존심 못죽이고 싸우다가 이혼했는데 아빠는 맨날 막말에 자기감정 조절 못하고 바로 표출하고 온갖욕은 다하면서 나한테 바라고 시키는건 많음 자기도 고치는거 없고 존경받을짓을 안하는걸 내가 뭘보고 자라겠냐고 그러면서 평소에는 자기가 좋은아빠라고 생각하고 엄마도 간섭이 너무 심하고 아빠한테는 언어폭력은 다 받아봄 장애라는 소리까지 들어봤고 가족이라는사람들이 가족이라서 더 쉽게 대하고 진짜 난 부모님한테 감사한 감정 하나도 없음 생일안챙겨주고 선물 안챙겨줬다고 삐지고 협박하고 내 의사나 감정은 하나도 중요하게 생각안함 ㄹㅇ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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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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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손톱 한번 물어뜯었는데 다운증후군걸렸냐하고 진짜 세상욕은 다들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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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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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더러워서 못키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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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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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새끼냐고 하던데 싸가지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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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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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엄마가 말을 그렇게 하냐ㅠㅠㅠ 쓰니 상처받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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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3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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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엄마 암걸리셨는데 초기라서 수술하고 이후치료는 없었어. 근데 기분나쁜일만 있으면 너때문에 암걸렸다, 너도 똑같이 암걸리면 좋겠다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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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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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그래서 친구 없는 거야 너 계속 그렇게 행동하면 아무도 너 안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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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3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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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기른다고 술집 다니는 창녀냐고 들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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