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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죽음이 많은 사람은 피해라

ㅇㅇ (판) 2019.06.14 03:05 조회19,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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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사건 진짜 학을띤다
현남편의 아이까지 죽었는데 고유정이 죽인걸로 보고
고소했는데 여기저기 도는거 보니까 현남편 전 배우자 이야기도 그렇고..진짜 역대급 같음.
고유정 주변에 사건사고가 왠지 엄청 있었을 것 같음.

내 반평생 살면서 가까운 죽음은 딱 3번 있었음.
첫 죽음이 아주 어릴때 한방에서 자던 증조할머니가 죽어가던 모습 본거.
초딩때 아랫집 아저씨 자살했는데 노모가 울며 달려와서 119불러달라고 .. 나도 당황해서 그집 끌려가서 그 아저씨 시체 옆에서 전화 했던거..개충격.
고딩때 친구 오토바이 타고 놀러오다 사고로 즉사한거.
그중 아랫집 아저씨 죽음이 젤 충격.
아직도 생생이 그려짐.
그리곤 이웃이건 한다리건너건 가족이건.
죽음이나 남의 장례식장 갈일도 몇번 없었음.
보통의 삶이 이런데
보면 자꾸 주변에서 사고나고 사건나고 죽고 그런 이야기를
남의 불행처럼 자주 이야기 하는 사람이 있는데
결국 그 불행의 주변사람인 당사자도 불행의 괄호 안에 있는 셈과 마찬가지라고 본다.

주변에 밝고 건강하고 좋은 에너지 가진 사람 있으면
그럼 그 주변이 밝고 좋은일도 덩달아 생긴다.
불행과 사고와 질병이 많은 사람은?
피할수 있다면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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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람지 2019.06.15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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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쓴이야. 니가 본 건 그냥 삶의 일부분일뿐이야. 그리고 니가 쓴글은 좀 맥락이 안맞는것같다. 고유정이 주변인물을 죽여서 죽음이 생긴거랑, 자신이 죽음을 본거랑은 뭔 상관관계가 있는거야?. 나또한 작은아버지가 자살하고, 큰아버지가 안좋게 돌아가시고 우리아빠는 심지어 사고로 돌아가셨지만, 난 이렇게 생각해. 산부인과의사들은 새생명, 태어나는 걸 많이 목격하겠지? 그렇지만 요양원에 계신분들이나 안전을 책임지는 분들은 죽음을 많이 목격하시겠지. 그냥 내가 주어진 환경에 놓여있었을때 일어난 일부분.. 사건? 정도라고 생각하고. 난 이런 경험까지도 소중해. 나는 이런게 내 업보라고 생각을 안해. 그저 내 삶에 있어 죽음이라는걸 남들보다 더 많이 볼수있었기에 사람의 죽음에대해 함부로 말하지않게됐고 생명에대하여 생각하게돼고 그들을 좀더 가까이 위로해줄수 있거든. 하여튼 너에게 일어난 그 죽음들.. 쓸대없다 생각하지마. 우리가 자연스럽게 태어난것처럼 죽음도 자연스러운거잖아. 죽음을 무슨 미신처럼 대단하게 여기지말자. 그냥 태어났으니 다시 돌아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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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6.15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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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얘기는 여기다쓰고있을게아니라 글쓴이 주변사람들한테 할얘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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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15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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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05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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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언제 이런 개소리를 쏴놨지??ㅡ ㅡ
술먹고 저녁에 들어와서 뉴스보다 빡쳐서 썼나봄 미쳤네.
죽음 말고 사건,사고가 많은 사람을 피하자 머 이런생각이었나 본데.
여튼 개소리 인정 ㅎㅎ 죽음 말고 사건,사고가 많은 사람을 피하자였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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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8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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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뭔 개소리니 그럼 60~70대 분들은 다 피해야되냐? 그분들은 주변에 경조사 많을텐데? 그리고 막말로 너의 가족이 죽는다면 생각이 달라질꺼다 철 없는 녀석아 가는데엔 순서없어 니가 가족들 중에 먼저갈지도몰라 인생은 답이 없어 그렇게 꽉 막혀있는 생각으로 잘도 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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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6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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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부터 피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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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2019.06.15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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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유정 현남편분이 인터뷰했음. 자기 전부인 자살이랑 고유정은 전혀 무관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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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5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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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글쓴이 논리대로라면 사람들 서로서로 다 피하고 다녀야할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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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여여n12 2019.06.15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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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생각을 가진 애들을 피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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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9.06.15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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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김전일 여친은 왜 안 헤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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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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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죽음이든 불행이든 사람마다 느끼기에 상대적인 거지 극복하고 안하고는 개인의 차이임.. 죽는거든 아픈거든 뭐가 더 힘들게 다가올지는 본인 느끼기에 달린거고 그리고 쓰니 논리면 한번도 누구 죽은적 없는 사람이 너 보면 세번이나 죽음봤다고 피해야겠네?? 또 그렇게따지면 대형병원 의사들은 매번 죽음 보는데 불행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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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5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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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얘기는 여기다쓰고있을게아니라 글쓴이 주변사람들한테 할얘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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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5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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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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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5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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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죽음을 옆에서 볼 수 밖에 없는 그 상황을 어떤 시각으로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완전 달라집니다. 죽음을 죽음으로 볼 수도 있지만, 죽음을 목격한 사람들 중 역설적으로 삶의 의지를 다지는 사람들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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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 2019.06.15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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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 언젠간 다 ㄷ진다.
일찍 ㄷ진다고 꼭 불행한것도 아니고
오래산다고 다 행복한것도아니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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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지 2019.06.15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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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쓴이야. 니가 본 건 그냥 삶의 일부분일뿐이야. 그리고 니가 쓴글은 좀 맥락이 안맞는것같다. 고유정이 주변인물을 죽여서 죽음이 생긴거랑, 자신이 죽음을 본거랑은 뭔 상관관계가 있는거야?. 나또한 작은아버지가 자살하고, 큰아버지가 안좋게 돌아가시고 우리아빠는 심지어 사고로 돌아가셨지만, 난 이렇게 생각해. 산부인과의사들은 새생명, 태어나는 걸 많이 목격하겠지? 그렇지만 요양원에 계신분들이나 안전을 책임지는 분들은 죽음을 많이 목격하시겠지. 그냥 내가 주어진 환경에 놓여있었을때 일어난 일부분.. 사건? 정도라고 생각하고. 난 이런 경험까지도 소중해. 나는 이런게 내 업보라고 생각을 안해. 그저 내 삶에 있어 죽음이라는걸 남들보다 더 많이 볼수있었기에 사람의 죽음에대해 함부로 말하지않게됐고 생명에대하여 생각하게돼고 그들을 좀더 가까이 위로해줄수 있거든. 하여튼 너에게 일어난 그 죽음들.. 쓸대없다 생각하지마. 우리가 자연스럽게 태어난것처럼 죽음도 자연스러운거잖아. 죽음을 무슨 미신처럼 대단하게 여기지말자. 그냥 태어났으니 다시 돌아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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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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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갈 사람은 가지..죽음을 가까이 두면 왜 니도 같이 디질까봐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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