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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게 공부하란 말을 단 한번도 안하는 엄마

ㅇㅇ (판) 2019.06.14 07:00 조회2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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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6.14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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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글거리는 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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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1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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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공부 잘 할수 있도록 유도하고 환경조성해 주는 부모역할이 오억오천배 훨씬 힘든게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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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6.14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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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릴때 아이가 심각하게 아픈 경험 있는 부모는 아이의 존재만으로도 만족하고 살아감. 공부는 알아서 잘하면 기특하겠지만, 아이를 잃을수도 있었던 순간에 이 아이가 살아만 준다면, 했던 때를 잊을 수 없기 때문에 뭐든 아이를 힘들게 하는 것에서 건져주고싶은거임. 근데 본문의 아이처럼, 자기 인생을 진지하게 생각하는 나이가 되면 자기 진로를 설계하고, 공부가 필요한 꿈을 가졌다면 부모가 공부하라고 안해도 스스로 공부를 함. 부모가 아이를 사랑하고 믿어주는 집은 부모가 공부를 시켜도 안시켜도 아이들 스스로 인생을 만들어가는 힘이 있음.그게 부모의 역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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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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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부는 본인이 알아서 하는거지..돈이 없어서 학비를 못대주는것도 아니고 ㅋㅋ얼마나 잘해주면 잔소리 안하는게 투정거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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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5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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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카톡대화 폰트이름뭔지아는사람 ㅠ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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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9.06.15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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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해달라고 하는 데로 다 해준다 = 맘충
오히려 공부하라고 하는 게 더 힘들다. 밤새 공부하면 같이 밤새 깨 있고, 간식 만들어주고. 성적 나쁘면 야단치고, 좋게 하려면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과외라도 시켜볼까. 학원이 어디가 좋데? 찾아보고, 가 보고, 딸과 지놀에 대해 계속 대화하고, 혹은 야단치고. 이게 진짜 부모다. 지금 당장은 그게 감옥 같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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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5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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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튜브 카카오커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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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2019.06.15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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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가르치던 아이도 부모가 그 이야기 하더라구요. 어릴 때 트럭인가 차에 깔려 죽는 줄 알았는데 살았다고. 감사해서 공부 같은 건 못해도 괜칞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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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5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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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집은 물려줄 건물이라도 있나봐.혹시 향후에 자기 손으로 자립해야 되는데 아무 스펙이 없다면 그때가서 어릴때 방치한 부모 탓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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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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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만약 이나이먹고 공부못했다고 생각해보면 나 어릴때부터 힘들게 공부시키신 엄마께 고맙던뎅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 다르겠지 근데 저 집은 돈이 많으니까 미래도 여유롭지 마냥 저게 이상적이지만은 않은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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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6.14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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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찌피 부모 둘다 의사면 금수저잖아. 돈 많은데 공부 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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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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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릴때 아이가 심각하게 아픈 경험 있는 부모는 아이의 존재만으로도 만족하고 살아감. 공부는 알아서 잘하면 기특하겠지만, 아이를 잃을수도 있었던 순간에 이 아이가 살아만 준다면, 했던 때를 잊을 수 없기 때문에 뭐든 아이를 힘들게 하는 것에서 건져주고싶은거임. 근데 본문의 아이처럼, 자기 인생을 진지하게 생각하는 나이가 되면 자기 진로를 설계하고, 공부가 필요한 꿈을 가졌다면 부모가 공부하라고 안해도 스스로 공부를 함. 부모가 아이를 사랑하고 믿어주는 집은 부모가 공부를 시켜도 안시켜도 아이들 스스로 인생을 만들어가는 힘이 있음.그게 부모의 역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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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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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에비친블루 2019.06.14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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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감동먹고 울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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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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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공부 잘 할수 있도록 유도하고 환경조성해 주는 부모역할이 오억오천배 훨씬 힘든게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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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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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빡세게 성형시켜 의사남편 혼테크 시켜줄 생각인가 보지 니들이 뭔 상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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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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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공부하란 소리 안하면 안하냐?? 스스로 학습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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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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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돌 착즙에 이어 부모착즙까지하는 판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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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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