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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집 담배

ㅡㅡ (판) 2019.06.14 22:04 조회440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개깊은빡침
안녕하세요 아이둘키우는 엄마입니다

며칠전부터 화장실에서 담배냄새가 나는데

미치겠습니다

제가봤을땐 아랫집 같은데

몇달전부터 아랫집에서 층간소음 때문에 힘들다

면서 몇번올라오고 쪽지도 남겼었습니다

아이도 뛰고 무엇보다 발망치? 소리가 힘들다고

하더군요

걷지말고 살으란건지 솔직히 걷는소리가 그렇게

크게 들릴리도 없고 아이가 어려서 그렇게

무겁지도 않은데 소리가 나봤자 얼마나 날까요

아이를 묶어둘수도 없고 말이죠

새벽에 화장실 갈때 걸어가는 소리에 깬다는데

솔직히 이해가 안가요

아랫집이 너무 예민한거 아닌가요

사과도 안하고 뻔뻔하다네요

보복성으로 담배피는거 같은데 뻔히 아이키우는

집인걸 알면서 너무하네요

가서 얘기하면 솔직히 발뺌하면 그만이고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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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2019.06.22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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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음방지 매트리스 거실, 아이방 다 까시구요.어른들부터 무조건 밑에 사람있다 생각하고 앞꿈지로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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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ㄹ 2019.06.1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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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다니는 자유를 즐기시듯 아래층도 자기집에서 자기가 피고싶다는데 뭐 문제 있습니까? ㅎㅎ 그리고 아래층 담배라는것도 확실치 않죠? 그냥 혼자사는 마당있고 좋은 집으로 가세요 그럼 애가 뛰던 경기를 일으키건 문제없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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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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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들릴리도 없고 아이가 어려서 그렇게

무겁지도 않은데 소리가 나봤자 얼마나 날까요

아이를 묶어둘수도 없고 말이죠

새벽에 화장실 갈때 걸어가는 소리에 깬다는데

솔직히 이해가 안가요

아랫집이 너무 예민한거 아닌가요

사과도 안하고 뻔뻔하다네요

ㅇㅇ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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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휴 2019.06.16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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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기 교육이나 더 잘 시켜야 하는거 아닌가요? 층간소음은 안당해보면 몰라요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말씀을 너무 쉽게 하시네요 층간소음문제부터 밑에 분이랑 대화로 좋게 푸는 방법부터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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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5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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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뭔 방법? 왜 밑에집에서 담배를 펴대는지 몰라서 지금 글을 싸질르냐? 니 애들새끼들이나 교육잘시켜 니네집에서는 애들이 어려서 소음이 밑에집에 전달이 안될거 같지? 지나가는 개가 웃으니깐 그런말은 어디가서 꺼내지도마... 쌍코피 터지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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