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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보고싶어

(판) 2019.06.15 04:40 조회1,864
톡톡 사랑과 이별 마음혼잣말
있잖아 나 괜찮아진줄 알았는데 아닌가봐
지금 또 2시간동안 울었어
잠이안온다...ㅎㅎ
어제가 무슨날인지 알아?
생각은 났어? 난 오늘 너 생각이 날까봐 너무 두려웠는데
며칠전부터 계속..
그래서 오늘 더 생각안하고 바쁘게 하루를 보냈는데
그냥 노래를 듣다가 그냥 페북을 보다가
그냥.. 니가 생각이나서 울었어
계속 우니깐 지쳐서 지금은 눈물이 안나오네
있잖아 너가 알아줬음 좋겠는데
나는 아직도 너한테 아무말도 못했어
니가 힘들까봐
내 마음속에 꾹꾹 숨겨둔 내 감정들..
그냥 나는 잘살고 있는지 알고있지?

나는 너랑 헤어지고 거의 한달동안 밥한숟가락을 못먹었어 살은 엄청빠지고
매일같이 울고 일 쉬는날은 혼자 있지 않으려고
매일 누군갈 만나고
매일술마시고 그랬다? 잠을 잘수가 없어서
밥은 안먹으니 술마실때 안주 조금먹은게 밥이였어
당연히 매일 토했지..속이뒤집어지는 줄 알았어
근데도 술 안마시면 니생각이 나니깐 어쩔수없드라.
약속이 없으면 혼자서 술먹고 잤어
어느날은 소주도 못먹는데 사와서 집에서 혼자먹고 잤어
그러다 한달이 다 지나고
또 반복됬어 이제는 사람들하고 니욕을하고
집에서는 혼자와서 울고 그랬어
너 혼자한 이별이였잖아 너무
힘드니깐 끊었던 담배가 생각나더라
난 계속 힘들었어도 너랑 결혼을생각했기 때문에 참았는데 있지 지금은 아니더라고..
4달이 지나니깐 내 일상으로 돌아온거 같은데
매일 니생각이 나
시간이 약이라는데
일어나면 니생각 니이름이 떠오르고
온 집안이며 어딜가든 너가 생각나
있잖아 우리의 6년이란 시간이 참 덧없다
내가 너무 지치고 힘들다
니가 너무 미운데
너무너무 미워
근데 행복했음 좋겠어 정말

사랑해
사랑받고 싶어
사랑해줘 기달릴테니깐
나를 좀 봐줘
너가 내 삶의 의미 였는데
마음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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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웠어 2019.06.15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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