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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엄마가 싸준 음식으로 개밥 만든 아내

ㅇㅇ (판) 2019.06.15 16:37 조회192,893
톡톡 엔터톡 댓글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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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6.15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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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ㅁㅊㄴ아냐? 이무리 시집이 싫다 해도 저건 아니지. 장모는 뭐 안싸줘요? 똑같이 해요. 아니, 그럴거 없이 갈라서요. 사람은 사람과 살아야지 저건 인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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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1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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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엄마의 정성을 개밥으로 취급하는 아내랑 언제까지 같이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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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15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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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 부모님 그리고 본인이 개보다 못한 대접 받으면서 결혼생활 유지하고싶을까? 여기다 글 쓸 시간에 구청가서 이혼서류 받아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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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06.15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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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이길바랍니다 아직 어린 내아들이 저런여자 나중에 데려올지모른다생각하면 소름돋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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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하하하하하수 2019.06.23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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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가 키우던 강아지아니라고 짐승취급하지마요 아내는 어렸을때부터 키우면서 형제자매 이상으로 강아지를 생각하고 있을꺼에요 난 강아지도 나눠먹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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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하하하하하수 2019.06.23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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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 근데 나는 또 사람먹는 음식을 개밥으로 주는줄 알았더니 그것도 아니고 고구마 연어는 강아지한테 원래 좋은 음식인데 있는김에 강아지한테 줄 수도 있는거지 강아지한테만 다 준거도 아니고 조금 줬구만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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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6.17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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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근데 강아지한테 딱 좋은 간식거리이긴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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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호스 2019.06.17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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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 뭐라해야할지 다음에 처가에서 싸준음식 개를주던지 그럼 장군멍군으로 시끄럽고 싸움나니 새삶을 사세요...기본이 않되있네.. 아이들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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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7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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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귀한 음식을... 진짜 느자구 없는 여자랑 결혼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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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ㄴ 2019.06.17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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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념없는 사람이네... 자신이 똑같은 일 당했을때도 웃으면서 넘어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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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mmmm 2019.06.17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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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강아지는 가족아님? 좀나눠준거가지고 역정ㅋ 같이먹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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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7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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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대 입장이었어봐 장모가 자기 딸이랑 사위 먹으라고 제일 좋은거 정성 들어간거 싸줬는데 사위가 집에 오자마자 우리 코코~ 그러면서 개밥 만들었으면 난리 난리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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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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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개빡치네.. 나도 며느리이지만 먹기 싫음 집에 있다고 대충 둘러대면 될 것을.. 인성하고는.. 우리 아빠 휴게소에서 일하시는데 명절이면 그렇게 음식물 쓰레기가 많다고 너는 절대 그러면 안된다고 하신게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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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 2019.06.17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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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한다 ㅠㅠ 딱봐도 정성이 느껴지고 맛있어보이는 음식이구만 왜그랬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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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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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싫으니까 그만 챙겨와라 눈치줘도 매번 챙겨오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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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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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가 싸준 걸 전부 다 준거 아니잖나?조금 나눠줄수 있는거지...애들이나 부인이 먹었어도 여기에 올렸을 거 같은데??자기 엄마가 싸줬으니 모두 내꺼다란 뉘앙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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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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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걸 열안받음 호구 병신임 부인 ㄸㄹㅇ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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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7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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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배우자와 그가족을 개보다 못한 취급하다니.. 또라이도 정도가 있지, 이혼하고 개 새ㄲ ㅣ랑 재혼하면 잘살겠네. 그런 미친 녀언은 데리고 사는 거 아니고 갖다버리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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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된장국 2019.06.1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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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를 잡아서 엄마보양식으로 드리면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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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2019.06.17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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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이랑 살아라 개들이랑 살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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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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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ㅊ 2019.06.1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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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처갓집 가서 장모가 해주는 밥 개 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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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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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만 먹으라고 다 준것도 아니고 님이랑 본인 차려먹을때 조금 떼준거면 개도 식구로 생각하면 그럴수 있다고 생각해요 만약 개만 주면 미친 년 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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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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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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