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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진심 무섭지않음??

ㅇㅇ (판) 2019.06.15 23:58 조회13,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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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진들보면 너무 무서워....뱃속에 아이가 들어가서 온갖 신체변화 일으키고 내 배안에서 숨쉬고 먹고 싸고 움직이고 커가다가 나온다는게 그냥 너무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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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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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15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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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름돋는다는 표현은 좀 아니지 않냐..우리 어머니들도 다 저 고생해가시면서 우리 낳으신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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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1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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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다가 쓰지말고 너네 엄마한테 소름끼친다고 말해봐~ 여기보단 따뜻하게 대답해주시겠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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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16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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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몸 속에 다른 생명이 먹고 자고 싸고 하면서 커 간다는게 소름돋지 그럼 기분 좋냐 엄마들도 다 그렇게 낳았다는 얘긴 왜 나옴? 누가 그렇게 낳아주신 부모님이 징그럽댔냐 소름돋는댔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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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7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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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이래야 하는 이유가 뭐니? 너희 엄마도 다 겪었지만 너처럼 막말 표현은 안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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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6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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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임신자체가 여성을 중간 숙주로 하는 기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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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6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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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임신이 싫으면 그냥 글로만 표현해...니가 올린 사진의 저분들은 아이를 갖고 싶어서 임신하셨을텐데 존 나 실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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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6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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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따지고 보면 모든 사람의 어머니가 그런 과정 거치셔서 우릴 낳아주신거니깐 딱히 할말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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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훈남 2019.06.16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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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럽다 원래 여자는 임신을 통해 번식하기위해 존재하는거임 그거 아니면 남자보다 힘도 약하고 머리도 나쁜데 존재할 이유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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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6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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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기하긴함 특히 태동시작하면서부턴..몸이 많이 힘든건 사실..임신 두번하긴 싫어서 22개월 아들 하나만 키울 생각이므로..근데 부정적인 느낌만 있진않음 꼬물거리고 놀면 뭐하고 노나 궁금하고 딸꾹질하면 힘들지 않을까 걱정하고 무슨 생각하고있는지..또 태동이 줄면 무슨일 있는건 아닌지 정기검진일이 기다려짐 아주 애틋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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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6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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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둘째임신중인데 너무 허리아프고 배뭉치고 온갖 불편한거 넘치고 넘치지만 너무너무너무 예뻐요..그냥 진짜 힘든데 신기하게 이세상에 어찌 이리 이쁜게 있나싶은게 엄마맘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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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6.16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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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징그러울수도 있지. 그런데 그런 소름돋는다는 식의 감정은 원치않는 임신일때야 느낄수있는. 인생종칠만한 임신상황에 맞닥뜨릴 경우 느낄수있을거고. 보통은 내 뱃속에서 커가는 내 아기에 대해서 소중함. 생명의 존엄성. 고귀함. 너무 소중해서 태교를 잘해줘야지하는 책임감 이런걸 느끼는게 정상임신이란다... 넌 도대체 뭘 보고 자란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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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6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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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들고 어색한건 맞아요. 임신하면 갑자기 모성애가 솟아나긴 개뿔ㅋㅋ 근데 소름돋진않아요. 무섭기도 하지만 내새끼잖아요. 살면서 꼭 애낳을 필요는 없지만 만약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아이를 낳고 싶어진다면 단순히임신출산이 무서워서 피할 필요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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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ㅜ 2019.06.16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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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엄마가 너 임신했을때 소름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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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6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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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름돋는다니 ... 물론 뱃속에 아기가 있는게 어색할 수 있지만 그걸 너 하나 볼 생각하고 이겨낸 게 너희 어머니임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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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6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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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애기들을 너무좋아해서 내 배아파서 낳은 애기를보면서 진짜 귀여워서 미치는생각만하면 설레기도 하는데 어쩔때는 이런 나도 쓰니처럼 현실적인 임신과 출산을 듣거나하면 무섭긴하더라고 근데 생명하나 태어나게하는게 쉽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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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6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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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는 니 뱃속에서 먹지도 않고 싸지도 않고 숨쉬지도 않음;; 성교육 시간에 좀 듣고나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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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6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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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몸 속에 다른 생명이 먹고 자고 싸고 하면서 커 간다는게 소름돋지 그럼 기분 좋냐 엄마들도 다 그렇게 낳았다는 얘긴 왜 나옴? 누가 그렇게 낳아주신 부모님이 징그럽댔냐 소름돋는댔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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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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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6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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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들 웰케 확대해석함 쓰니는 그냥 임신을 하면 사람속에 사람이 있다는게 생각해보면 소름돋고 무섭단 거지 어머니가 고생하셔서 낳아줬다니 뭐니 이런건 상관없는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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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6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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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휴 담배 열심히 피워서 불임 꼭 따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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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6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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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숨쉬고, 먹고, 싸고 이런 말 자체가 틀림. 탯줄이랑 태반으로 엄마랑 몸이 연결되어 있어서 영양분 산소 받고 노폐물 내보냄. 애가 태어나서 우는 순간이 처음으로 스스로 숨쉴 때임. 임신은 무섭고 여자 신체에 많은 영향을 끼치지만 (실상 생리만해도 호르몬 영향으로 기분 오락가락하고 생리전 증후군에 통증도 장난아니지) 동물들도 다 하고 사람들도 대부분은 하는 거지 (물론 안하는 선택지도 있지만) 소름끼친다는 걸 아이를 원했던 사람들은 신비롭다고 표현하지. 글쓴이는 안 그런 모양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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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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