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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할때 상대보다 나를 위하는법

ㅁㅁㅁ (판) 2019.06.16 01:15 조회7,119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남자친구와 꽤오래 연애를 하고있는데요.
남자친구는 자신의 일에 몰두 할 줄알고 그일을 할땐 다른 무언가에 방해를 받는 스타일이 아닙니다.
되게 부럽고 저게 맞다고 생각해요
반면에 저는 다른건 다괜찮은데 남자친구와 싸우거나 남자친구와의 연애에서 생기는 다양한 걱정때문에 요즘 제 삶이 흔들리는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제일에 집중도 못하겠고 남자친구에게도 고민과 걱정거리만 줄줄이 늘어놓게되요..
연애는 연애대로 저는 저대로 살고싶어요..
저도 남자친구처럼 싸웠든 어쨌든 너무 감정 낭비 안하고 제일에 집중하고싶어요
연애할때 상대보다 저를 우선시하는 방법이있을까요..
어떨땐 남자친구가 저보다 일순위라고 느껴질때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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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17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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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결정할일. 타인은 항상 떠날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야됨. 나아닌 다른 사람이 주는 행복보다 나로 인해 자신만의 일, 취미에 심취하는 버릇을 기르도록. 난 내가 제일 중요하다. 내가 행복해야 주위도 행복하다. 하고 살면 자존감도 높아지고 작은일에 별로 신경 안 쓰임. 때때로 이기적이다 소리 듣는데, 남한테 피해 안주면 이기적인것도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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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2019.06.17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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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에서도 갑과 을이 있어요. 더 좋아하니까 그런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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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 2019.06.1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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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호되게 이별중입니다. 다시 재회 할 수 없는 이유로 헤어졌는데, 이렇게 사랑해도 되나 정도로 너무 사랑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제 생활이 점점 없어지더라구요. 지금 저는 제가 누군지 잘 모를정도예요. 연애전에 나는 어떤 사람이였는지 기억이 안나요. 근데 이렇게 힘든데도 견딜만 해요. 그이유는 하나예요. 정말 후회없이 최선을 다해 사랑해서 후회는 없거든요, 단지 좋았던 기억의 미련이라고 하죠.. 최선을 다해 사랑하시되 본인이 가장 중요한 사람인 걸 잊지 말고 행복한 연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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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7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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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사에서 여사원 기피하고 남자사원 뽑으려는 이유가 바로 이런것입니다.일할 시간에 일은 안하고 연애만 생각하고 가정만 생각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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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7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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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험을 얘기하자면, 한번 호되게 이별해보고 나니까 그게 되는거같아요. 이전에 만난 사람한테는 미안하지만 내 감정을 쏟아버리는 상대였고, 그 와중에 연애가 내 인생의 중심이었고. 그가 나와의 미래, 결혼을 꿈꾸지 않는다는거에 마음이 조각 나고 뭐 이래저래 하다보니 헤어졌는데 그런 이별한번 하고 나니까 내 자신의 행동의 객관화가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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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7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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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결정할일. 타인은 항상 떠날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야됨. 나아닌 다른 사람이 주는 행복보다 나로 인해 자신만의 일, 취미에 심취하는 버릇을 기르도록. 난 내가 제일 중요하다. 내가 행복해야 주위도 행복하다. 하고 살면 자존감도 높아지고 작은일에 별로 신경 안 쓰임. 때때로 이기적이다 소리 듣는데, 남한테 피해 안주면 이기적인것도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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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ㄷㄷ 2019.06.17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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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남친을 더좋아해서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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