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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시어머니 생일 가족여행

(판) 2019.06.17 11:28 조회38,571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저희 시어머님이 단독적인 생각을 자꾸 표출하십니다...

며느리, 사위가 생기니까 이상하게 자꾸 가족모임을 추진하려하세요

 

한달에 한번 온 가족 모이자, 일년에 한번정도는 가족여행을 하면 좋지않겠냐,

저희 부부앞에서 말씀하시는건 걍 못들은척 합니다

 

이번 생일때는 정말 대놓고 1박2일 가족여행을 하고싶다고 하시네요

저는 왜이렇게 마음에 안들고 미치도록 싫을까요

설거지 한번 시키지않는 어머님이지만 시댁 어렵고 불편한건 당연하죠..

여행이 여행같지 않을거란 생각으로 가득차있습니다 ㅎㅎㅎ

좋은분들이신데ㅜㅜㅜ 이런생각을 가지는 제가 넘 싫네요..

 

아버님이 평소 약속이 잦으시고 어머님이 가고싶어하는곳으로 외출하는건 싫어하시고..

외로운건 알겠는데 자꾸 이런식으로 저희한테 그러니까 짜증이 나네요..

가까이 사니까 사소한일로도 불러대시고 증말로 싫어요.. 

제가 너무 못된거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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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베플 망고 2019.06.17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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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못된건 맞네요
결혼들을 다 시켰으니
가족여행 가고 싶어하실수도 있는거
아닙니까
형편이 안된다거나 다른 핑계를 대서
자고 오는게 힘들다면 당일로라도 다녀오세요
그정도는 할 수 있잖아요
대신 놀러가서 음식 뭐 해먹는건 하지 말고
오로지 놀고 즐기고 오세요
가서 며늘이라고 음식 하느라 봉빼지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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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18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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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결혼했고 1년 넘은 신혼인데 아직까지 제 생각은 글쓴분이 좀 못됐다는 생각 들긴함. 전 나이가 좀 들어 결혼한편이라 양가 어른들이 연세가 좀 있으신데 그래서 좀 더 안쓰러운게 있고 그래요. 여행가자는것도 자식 손주들 보고싶은 마음일테고 그런게 행복이실텐데 몇번씩 가는것도 아니고 1년에 한번도 못가요?방도 따로 잡음 훨편함. 시집살이 시키는 못된 시가도 아니라면서요. 나도 그렇고 우리 새언니가 댁처럼 생각한다면 넘 싫을듯.. 글쓴분은 나이들면 안늙을거 같음? 나중에 자식며느리들한테 본인 불편하게 생각하고 이런 취급받는다면 어떨것 같아요? 그래도 괜찮다면 본인삶 늙어도 외롭지않게 준비하시고 주체적으로 꼭 사세요~ 왤케 다 시가 얘기만 나오면 부정적인지 나도 착한 며느리는 아니고 가끔 시어른들이 서운한말 할때도 있고 신랑하고 싸우기도 하지만 또 지나가고 나면 옛날사람이라 그런갑다 라고 생각도 하게 되고 그럽디다. 마음을 좀 넓게 가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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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블루리 2019.06.1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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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못됏것도 맞지만 그상황이면 누구나 힘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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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06.1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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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달에 한번 모이는건 힘들더라도 1년에 한번 1박2일로 여행가는건 갈수있지않아요? 그렇게 힘들게하는 시댁도 아니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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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2019.06.2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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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전에 안 저러던걸 왜 딸 아들 결혼시키고 나니깐 하러고 하는건지?? 말이 1년에 한번이지 시작하면 매번 가고싶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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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 2019.06.21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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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으면싫은거죠 쓰니의마음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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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님 2019.06.19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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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행이 한번으로 끝날 거 같죠? ㅋㅋㅋㅋ 계절마다 계획세울걸요? ㅋㅋㅋㅋ 베플들 다 부처님 납셨네 그렇게 좋음 니들이나 많이 가. 여행가면 수발 누가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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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2019.06.19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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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못됐다.힘들게하는것도 아니고. 일년에 한번 그것도 하루도 못참는 며느리 나는정말 재수없을거 같다.나도물론 며느리고 딸있다.그렇게살지마라. 며느리피해자컴플렉스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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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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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이거 참...심보 고약하고 못댔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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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j 2019.06.19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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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 생긴게 다 다르듯 마음도 다 달라요 또 변할수도있고 아직 준비가 안됬고 내키지않음 싫은표시 하세요 억지로갔다가 더 안좋을수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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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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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ㅡㅡ베플모야...여행이 여행같지 않을수도있지........그게여행이냐끌려가는거지.아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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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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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시부모님과 ㅇㅋ 그대신 시누가족과 같이 가는 거면 죽어도 가기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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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 2019.06.19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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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당신 생일에 1박2일 여행을 가고싶어 하신다는거에 좀 뜨악?
가볍게 말한걸 수 도 있고, 편하게 놀다오고 싶을 수 도있는데
생일이라는 날 자체가 부담스럽게 느껴질거같네요.
좋은 분들이면 맘을 좀 편하게 가져봐요.
내어머니다 생각은 안들겠지만
못된마음 먹고있으면 본인만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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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9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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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말도 일하세요 그게답이예요 사위들 처가집 가기 불편하죠 며느리도마찬가지입니다 사위들처가집 가서 하는거 있나요?? 그래도불편하다고 가기싫어하죠 며느리는 시댁 가면 가만히 있을수 있나요? 며느리도 아무리 시댁에서 잘해줘도 시댁 불편해요 제발 결혼한자식들 자꾸부르지 마세요 며느리도 일하고 오면 쉬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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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나그네 2019.06.19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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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기 싫으면 치우면 되지 왜 그렇게 하면 불이익 있을까봐 쫄리시나? 못땐게 아니라 얍쌉한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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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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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가 가까이 살아서 그래요. 저도 똑같은 입장인데 가까이 살면 그네들의 삶이 너무나 잘 보이기 때문에 거리를 두고싶지 더 잘 찾아가고싶지 않거든요. 자주본다고 편해지는것도 아니고 편하다고 막말까지 그냥 넘어가지는 건 아녜요. 가까이 살수록 그런 행사들은 없는 게 나아요. 의무적으로 가다보면 좋을게 없어요. 좋은모습은 순간이고 단점이 점점 크게 보이는 이유도 마냥 편한 사이가 아니어서 그런건데 자주본다고 눈감아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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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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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누년 입만열면 가족여행타령. 남편이랑 애들이랑 우리식구도 가족여행 못가는 판국에 무슨 시집식구들 우르르 몰려가는걸 누가 좋아해? 지가 가고싶으니까 꼭 셤니 팖. 시집식구들과 가족여행 가려면 우선 돈문제 식사문제 육아문제 각자 부부문제 다 해결 되면 가는거임. 시부모사이 안좋으면 무조건 개판되는 여행임. 남편새끼들 마누라 속은 쥐뿔도 모르면서 지네 핏줄이라고 개같은소리 지껄이면 그냥 늙어서 푸대접받고싶단 소리임. 요즘 누가 자기들대신 마누라가 대신효도 해주냐? 머저리같은 쌍팔년도 시절 얘기 지껄이다 팽당하는거임. 이중적인 남편들 파딱 정신차려라. 특히 35~45세 남편들. 미친 개소리하다 개되는거 여럿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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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8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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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달에 한번 가족모임...그거 우습게 볼꺼아니에요.. 그거는 의무적인 일이되자나요. 내마음 내켜서 하는일이아니고... 그럼 당연히 사람이 그날 자체를 중요하게생각 안하게되고ㅋㅋㅋㅋ 예를들어 이날 뭐해야지~^^ 계획 딱 잡앗는데... 맞다! 가족모임.... 이러면 진짜 얼마나 짜증나는지 모르시죠...... 진짜 시댁식구들 다모이는데 그거 가서 하하호호 하면서 있을사람 몇이나될꺼같아요?? 저는 완전이해되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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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8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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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입뒀다가 어디에 쓰나요 처먹지만 말고 말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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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8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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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댓들 말들이 하나 틀린거 없는게 왜 이렇게 반대가 많음? 나도 여잔데 왜 난 반댓글들이 다 여자들이 쓴거란 생각이 들지? 이중적이란 생각이 드는게 나 여행싫어한다 성향이다 못된거 아니다라고 하는 사람들중에서요.결혼할때 시가든 친가든 우리나라같이 집값비싼나라에서 양가어른들이 집값 보태준다고 하면 거절할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싶음. 그렇게 개인적이고 주체적인 성향이면 부모도움 받지말아야지 지들 필요한건 다 받고 결혼하고나면시어머니 소리만 나오면 아주 죽을일 난것처럼 싫어함. 여행한번 가는게 뭐가 그렇게 어럽고 불편함? 시집살이 시키는 시모도 아닌데 그까짓 불편한거 좀 감수하면 안됨? 어차피 어른들 나이드심 어디 같이 가고싶어도 기운없어서 못가요~ 진짜 인간들 못됐다. 반대한 사람들 부모님들한테 손벌린적없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길 바람~ 그렇게 매사 모든게 불편하면 절대 양가 도움 바라지말고 특히! 친정에서도 여행가자면 절대 가지말고요!! 사위도 오죽 불편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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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8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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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시가라는게 일년에 한번모여도, 십년에 한번 모여도 모일때마다 불편한건 맞지만, 입장바꿔서 친정생각하면 시어머니가 생신때 여행가자는건 마냥싫다고는 못할것같아요. 게다가 본인도 딱히 시집살이시키는집도 아니라고 생각하면 그정도는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실 수 있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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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ㅁㅁ 2019.06.18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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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이글보고 실망했으면 좋겠다 뿌린대로 거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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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2019.06.1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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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씩 모이는건 편하진 않지만 충분히 가능한 일이구요,
1년에 한번 가족여행가잔것도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만,
그것을 하기전에 마냥 편하지만은 않을 시댁으로부터 매달모임,1년여행 등 여러가지 모임을 말부터 들으니 부담이 생기지 싶어요,

저도 지금 그렇게 하고있는데 결혼전 예비신부일때 쓰니분처럼 딱 똑같은 말을 두번듣고, 실제로 결혼전에 다같이 여행도 같이가자 하셨는데 너~~~~~~~~무 너무 부담되고 싫기까지 하더라구요. 결혼전에부터 여행은 좀 아닌것 같아서 그건 일정상 안될것 같아서 어렵다 말씀드려서 안가긴 했어요,, 진짜 울고불고 지금 남편한테 ㅋㅋㅋ 시집가기전부터 자주보자고 부담주신다고 왜 매번 꼭 그렇게 기간을 정해서 해야하냐~~ 될때 뵈면되지~~ 너무하신거아니냐 이럼서 울구불고 날리를 쳤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랑도 물론 저에게 실망하고, 이해도가면서 밉기도하고 그랬겠죠.
머리론 이해해보려고 하는데 계속 머리속에 모임,여행 그생각만 나구요 스트레스받더라구요...

이럴수 있는이유를 추측해보자면
저는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좀있어요, 그게 가정이 생겨도 내생활은 내생활이다
이런 개인주의적인게 아니구요, 원래도 친정이랑 사이는 좋은데 여행을 잘 안가는 스타일이었고 ㅠㅠ... 저희 친정도 본인 각자의 스케쥴이 있으시면 뭔가 모임이 있거나해도 날짜를 맞는날로 바꿔잡거나 미루거나 이렇게 서로를 존중해줬거든요...
그런 가정에서 자라다가 가족의 모임(큰행사가 아닌 그냥 일반적인 모임)을 제일먼저 생각하고 내 스케쥴을 뒤로해야하는 시댁쪽의 라이프스타일을 겪다보니
그부분에서 오는 충돌이었던거 같아요...ㅋㅋㅋ

물론 시댁분들 좋으신분들이고 며느리가 생기니 좋아서 하시는 말씀이시겠지만
글쎄요, 다들 답글이 쓰니분을 되게 나쁘게 말씀하시는것 같은데
맞아요 가능한 일이죠 그런데 불편함을 가질수있는것도 사람마음이잖아요
전 이해가요. 그런데 막상 실제로 해보시면 생각한것보다 잦은 기간도아니고 괜찮네?!
싶으실거에요 아직 하기전에 말부터 먼저 들으셔서 그래요
저도 지금은 시댁분들 오히려 더좋고 제가 먼저 한달에 한번은 찾아뵙자고 하고
많이 바뀌었어요~ 겪기전에 말로써 먼저들은 부담이 크실것 같아요,
겪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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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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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달에 한번도 부담스럽다니;; 친정에 한달에 한번도 안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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