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진짜 황당한 키즈카페 사건ㅡㅡ제잘못인가요?

ㅇㅇ (판) 2019.06.17 12:33 조회125,909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톡커들의선택? 신기 하네요.. ㅎㅎ;;
꼭 그 아줌마도 제글을 보셨으면 좋겠어요.
자작 이라는 댓글이 달릴만큼 진짜 막돼먹은 경우 맞는거죠?진짜 웃기네요 ㅋㅋ
지금은 화가 누그러 졌지만 담에 또 이런상황이
저에게 생긴다면 절대 가만히 있지 않겠다는걸
그 아줌마한테 경고 하고 싶네요. 이 글 꼭 보셨으면^^
아 그리고 서울쪽 백화점 아닙니다 ㅠㅠㅎㅎ
지방에 있는 규모작은 백화점 이예용..ㅎㅎ












어제 백화점내 키즈카페 갔음.
오후 7시경 이었는데 저녁에 가니까 우리애 한명,
그리고 제가 우리언니 애기봐주고 있어서 조카한명,
부모님이랑 온 어떤애한명, 그리고 부모 없이 노는애 한명 이렇게 네명이서만 있었음.

부모없이 노는애는 다섯살 이라고 하는데
아마 부모들은 쇼핑을 하고 있었던거 같음.

애가 혼자라 심심했는지 우리애들이랑 놀고 싶었는지
계속 와서 장난감 던지고 시비걸다가..그래도
어찌저찌 아이들이 놀아줌

왜 놀아 준다고 표현 하냐면
우리 애들은 7살 이라 그 아이보다 크고
애기 자동차도 밀어주고
뺑뺑도는 놀이기구? 같은것도 돌려주고 함

그러다가 애들이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고 나한테옴
다섯살 애는 어디 갔는지 안보임
별로 신경 안쓰고 아이 스크림 사주고 앉아서 먹으라고 했는데
다섯살 애가 뛰어 오더니 울면서 나도 달라고 떼씀

내가 얘들아 애기 한테도 좀 나눠줘 했는데, 아이들이 안줌 저애기가 자꾸 장난감 던지고 해서 싫다함.

그애 바닥에 뒹굴고 울고불고 나한테 와서 나도 사달라고 난리.

나는 걔가 누군지도 모르고 사줘야할 이유가 없잖음?
바닥에 악쓰면서 우는애가 짜증나고 직원들도 쳐다보는데 그때 그애 엄마가 들어옴.

우리애기 왜 우냐면서 달려오는데 그애가
누나들만 아이스크림 먹는다, 난 안준다 하는데
그여자가 나를 째려보면서
여기 있는애라고는 딸랑 세명인데 그쪽 애들만
챙겨서 되겠냐고. (그여자가 다른 한명은 못봄)자기 아들만 서럽게 이게 뭐냐고 그깟 아이스크림 얼마나 한다고 나같으면 하나 사주고 만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어이 없어서 난 그쪽 누군지도 모르고
자기 아들 걱정 됐으면 애 혼자 내버려 두지 말고
같이 있어야지 쇼핑하면 되겠냐고 한소리 했더니

그럼 백화점에 쇼핑 하러 오지 왜오냐고!!!!!!!삐ㅣㅣ액!!!!!!


?????????????????

말이 안통해서 엮이면 피곤 할꺼 같아
그여자말 싹다 무시하고 난 애들챙김

그러니까 열받았는지 혼자 부들부들하고
나중에 그렇게 애기들 키우다가 왕따조정하는 애처럼?
된다는 식으로 말하고 바로 쏙 나가버림

그얘기 듣고 열받아서 개싸움 하려고 갔는데
재빠르게 도망감 ㅡㅡ

아 지금 생각해도 열받음.
아이스크림 몇푼 안하는거 솔직히 사줄수도 있음.
그런데 내가 그애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데 맘대로 사줬다가 뭔일이 있을줄 앎?

그리고 내가 사준다면 또 다른사람들 한테도 그게 당연한줄 알며 크는게 눈에 보이는데.. 휴

제가 너무 한거가요? 한명밖에 없으니까 사줬어야 했나요?
진심으로 네이트판에서만 올라오는 글들이
나한테도 일어나는구나 생각했던 하루네요..



아. 어제 저녁7시에 키즈카페 갔다는거에
혹시라도 안좋게 생각 하시는분 계실까봐
추가 하자면, 어제 첨으로 그시간대 가본거고
언니가 그백화점을 다녀서 8시퇴근 맞춰서
애기 데려다 주려고 간거예요 ..평소엔 낮에만 갑니다
624
9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댓글부탁합]
84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6.17 13:16
추천
21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스크림 사줬으면 내새끼 감기걸렸는데 아이스크림을 사주면 어떻게하냐고 지랄했을꺼임. 아니면 내새끼 우유 알레르기있는데 왜 아무거나 함부로 사주냐고 지랄했을꺼임. 담에도 모르는 애들 뭐 사주지마셈,
답글 6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06.17 12:50
추천
14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놀아준것만으로 고마워해야할판에. 키즈카페에 미취학 아동만 두고 쇼핑가는 사람들은 부모는 무슨 그냥 쓰레기임.
답글 4 답글쓰기
베플 2019.06.17 15:33
추천
142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일곱살 네살 아이 둘데리고 저녁먹기 전 놀이터에갔는데, 큰아이 친구들이 둘 놀고있더라. 즐겁게 우리 애기들까지 넷이 노는와중에, 친구들을 데리고 제게 온 큰딸 왈, 엄마 ㅇㅇ이가 목마르다고하니까 우리음료수좀 사줘. 어린둘째까지 애들 넷을 데리고 편의점오가는일이 걱정스러워 잠시 망설이니 딸친구 왈. 그럼 돈으로 주세요 우리가 사올게요. 뭐지;; 싶었으나 친구들에게 다음부터는 부모님한테 사달라고 말씀드리는거야. 오늘은 내가 사주지만 다음엔 부모님꼐 말씀드려야돼 하고 애들 넷을 데리고 편의점을 가서 음료수를 하나씩집어들고 계산하려는데 다른친구가 삼각김밥 빵 과자를 가득들더니 저 배고픈데 이것도 사줘요. 하고 안내려놓는다. 안돼 오늘은 음료만 먹는거야 이따 들어가서 밥먹어야되니까 음료수만 먹자 하니, 안돼요 배고파요 사주세요. 이쯤되니 아이들이 애들로 보이자않고 얄밉기시작; 안돼 부모님께 사달라고 하는거야. 하고 돌아서는데 그럼 우리엄마 불러주세요. 요즘아이들은 너무 예절을 모른다. 가정교육의 부재. 딱 그것의 모양이다. 집에들어오는길 너희들은 언제들어가니 물으니 이렇게놀다보면 아빠가 델러오는데요? 배고플때 들어가는데요? 아이들이 방치된 느낌.. 그런데, 그 아이 부모는 약사, 한아이는 영어유치원엘 다닌다. 내아이가 다른부모에게 이렇게 비춰질까 무섭다..
답글 8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2019.06.19 22:4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백화점 키즈카페 가봤는데, 3살짜리 놔두고 쇼핑하는 대가리엔 뭐가 들었는지... 여기저기 기웃기웃거리며 놀아달라는데 요새 자기자식이 우선이지 다른애 봐주는 보호자 거의 없어서 결국 혼자놀고 무시당하고... 4살짜리 아들보느라 나도 쳐다만 봤지만 그거보고 절대로 아이 혼자 두면 안되겠더라 했어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6.19 19:2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뭔 모르는 애 아이스크림을 사줘요 ㅋㅋ 그 ㄴ이 걍 정신병자. 깊이 생각 할 것도 없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6.19 12:35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주면 아무거나 모르는애한테 먹인다고 ㅈㄹ 할거임
답글 0 답글쓰기
아오 2019.06.19 09:3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키즈카페 애들 있는곳에 엄마들 생각 좀 하고 다녔으면 쇼핑한다고 애만 놔두고 다니는 경우가 어딪음... 그래놓고 뭐하나 거실리면 ㅈㄹㅈㄹ 이런 여자한테는 더 미친뇬처럼 떨어줘야댐 아오 글 보는데 내가 더 화나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채플린 2019.06.19 05:48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였으면 사줬을텐데... 그 애기 엄마 하는짓 보니까 안 사주기 잘 하셨네요.ㅎ
답글 0 답글쓰기
Jjj 2019.06.19 02:51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5세아이 키우는데 키즈카페에 혼자두고 쇼핑을하고 그런거 생각 한번 못해봤어요 키즈 카페가도 제가 보고닜어도 큰 아이들 한테 이리쿵 저리쿵 하고 . 혼자 넘어지기도하고 무었보다 애들만 있으면 사고날까 무서워서요 또래 아이들 보호자없이 형아들한테 치이고 와서 쭈뼛거리고 저에게 말걸고 그런거 보면 그냥 안쓰러워요 제아이는 안그랬으면 좋겠어서요
답글 0 답글쓰기
ㅎㅅ 2019.06.19 02:24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자리에서 애를 왜 거지로 키우세요 쏴붙이면 안되나요? 틀린말도 아닌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6.19 00:12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요즘 이상한 사람들이 너무 많은 거 같네요ㅜㅜ 기분좋은 마음으로 가셨다가 속상하셨을 거같아요..
답글 0 답글쓰기
ㅎㅎㅎ 2019.06.18 23:2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우린 중국처럼 1자녀 소황제도 아니었는데.. 왜케 유별난거죠.
답글 0 답글쓰기
ㅎㅎ 2019.06.18 22:54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모르는 사람이 주는 건 함부로 받아먹지 말라고 가르치는데 그 엄마는 뭘 믿고 그렇게 적반하장일까요? 백화점에 쇼핑하러 오는건 당연한건데 엄마 쇼핑하는동안 애 방치되는건 왜 모르는건지.. 그리고 그렇게 귀한 지 자식 남한테 구걸하듯 얻어먹이는건 아무렇지 않은가봐요 엄마랑 친분이 있고 아이들끼리도 친하다면 충분히 사줄 수 있지만 생판 남이고 초면인데 굉장히 경우없고 생각없는 사람이네요
답글 0 답글쓰기
2019.06.18 18:55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전직 유치원교사임. 애들 졸업시키고도 학부모님들이랑 연락 주고 받다가 애들이 너무 보고싶어한다고 해서 애들 몇명하고 애들 어머니들을 만남. 밥먹고 키즈카페라는 곳을 감. 애들 한참 놀고니서 한 어머니가 "너희들 목 마르지? 이모가 마실거 사줄게" 하면서 같이 음료수 사러 감. 돌아온 아이들 모습은 진짜 딱 자기 마실거 하나씩만 골라서 왔음. 그러던 중에 한 아이는 자기 손에 들고있던 초코우유를 나한테 주면서 "이거 선생님 주려고 고른거에요. 전 목 안말라요- 그리고 목 마르면 물 마시면 돼요" 라고 했음.... 이런 글들을 보면 정말 얘네들이랑 너무 비교됨. 내 새끼들이었지만 진짜 인성굿! 어머니들도 애들한테 바른 생활이나 규칙을 조곤조곤 가르치시던 분들이셨고, 어머니들이 나를 칭찬하고 좋아해주신 이유도 애들한테 잘 해주면서 애들 바르게 가르친다는 점이었음. 애들은 가르치면 정말 그대로 배울 수 있는데... 저렇게 가정교육 안하고 방치하는거 일종의 아동학대임!
답글 0 답글쓰기
ㅋㅋ 2019.06.18 16:11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건 몰라도 꽤 오래전 플**타임 알바당시 36개월 미만은 무조건 보호자 같이 들오시게 하라고 교육받았는데 그 당시에도 5살도 안된애를 우리애는 혼자 잘논다는 얘기는 양반이고 돈냈는데 애봐주는거 아니냐 진상피는 부모나 들어오는척 몇분만에 방치하고 도망ㅋ 애봐주는 비용 아니고 시설이용료라 분명히 고지하는데도 별별 진상 다 있고 도망가는 부모는 나는 악착같이 전화했었음ㅋ 부모가 그런 진상 부리면 애들 별로 없을때 놀아줄법 해도 부모 얄미워서 말한마디 걸어주기도 싫음ㅋ 애가 미운게 아닌데 지 새끼들 왜 스스로 천덕꾸러기 거지새끼 만드는지 정말 이해안감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6.18 15:40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놀이터에 먹을 과자나 음료수 꺼내면 어느 새 모르는 아이도 와서 달라고 해요. 처음에는 그냥 다 주다가 언젠가 저녁에 식후에 먹을 생각하고 비닐봉지에 따로 담아둔 거 까지 달라는 아이를 만난 뒤 이젠 먹을 거 안사가지고 가요. 지금은 다 놀고 집에 가기 전에 슈퍼가는 걸로~ 근데 이제는 전화 한번만이.. 엄마한테 전화한다고. 그 부모님 무슨 전화로 하는 지 묻지도 않고 십분이상 통화하고. 지아빠한테도 한다는 걸 안된다했네요. 제발 자식들 구걸시키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6.18 12:45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어릴땐 나눠먹고 같이쓰고 사이좋게 노는거야 세뇌처럼 듣고 커서 그런가 저런 역효과 난 아줌마들이 정말 많은듯;; 뜬금포긴 하지만, 본인이 일본에서 애키우고 살기때문에 썰을 풀자면, 여긴 아이들 친구가 놀러오면, 본인 물통, 혹은 쥬스, 과자등 챙겨옴. 심지어 집에갈땐 본인이 먹고 나온 쓰레기까지 주섬주섬 챙겨감. 문화적인 충격이 엄청나서;;; 첨엔 멘붕이었는데, 이젠 적응이 되었음. 정 없게 느껴지지만, 또 이게 어떻게보면 깔끔함. 그리고 일본은 어릴때부터 남이 주는거 함부러 먹지말라 교육시키기때문에, 아이들이 뭐 달라고 부탁하는건 절대없음. 본인 아이만 챙기기 뭣해서, 공원에서 근처에 있는 아이 같이 챙겨본적있지만, 스이마센 다이죠부데쓰. 아리가또우고자이마스 이럼=..=손이 민망 아무튼 사람사는동네니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럼. 어릴때부터 철저히 교육을 시키는것임. 우린 보통 자판기 음료 뽑을때 친구가 옆에 있음 뭐 마실래? 같이 사주기도 하고 그렇지않음? 얘넨 자기것만 무조건 뽑음. 첨엔 뻘쭘하고 내것만 챙기기도 참 애매하고 그랬는데 이젠 이게 편해짐.
답글 0 답글쓰기
2019.06.18 12:29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구질구질 거지같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6.18 12:29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는 버려두고 쇼핑하고 온게 자랑이세요? 어디서 반말이에요 무식하다고 광고하세요? 했어야됐어 부들부들..... 진짜 저도 5살 아이 키우지만 개열받아 진짜 나같아도 저런 상황에서 눈 싹 씻고 뭐래. 어쩌라고. 니 애지 내애냐? 할듯
답글 0 답글쓰기
에휴 2019.06.18 12:21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울딸 친구도 초1때 나한테 그러던데.. 뭐 사먹게 돈좀 주세요..ㅋ 그아인 외동에 아주 힘들게 아이 낳았다고 들었는데.. 너무 오냐오냐 키운듯... 암튼 한두번은 사주다가 돈으로 달라는 소리 듣고는 그건 너희 부모님한테 가서 달라고 해야지 하고 얘기했더니... 그애가 하는말... 우리 엄마는 거지예요.. 돈없는데?? 그렇게 얘기하는거 보고 아주 깜놀했음.. 같은 아파트 단지사는 엄마라 얘기해주려고 했는데 참았네요
답글 0 답글쓰기
에고 2019.06.18 12:20
추천
1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백화점에 쇼핑하러 오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애는 애엄마가 봐야지 왜 남한테 난리임!! 그랬어야 . .
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애 팽개쳐놓고 저렇게 당당할수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6.18 12:1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진심 개또라이다. 나같으면 한마디 했다. 아... 애가 어디가 모자른가 왜 남한테 와서 저러나 했는데 부모보니 왜 그런지 알겠다. 라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6.18 12:13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저런 사이코패스들은 제발 애 좀 낳지마... 애도 똑같이 클텐데 ㅉㅉㅉ 베이비시터 고용해서 옆에 둘만한 경제력도 없으면서 꼴에 하고싶은건 디럽게 많아서 애 혼자두고 돌아다니는게 뭔 자랑이라고 ㅉㅉㅉㅉㅉ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