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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자기 아들사진을 내 프사로 하라는 친구

(판) 2019.06.17 20:58 조회62,332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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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글은 음슴체 안쓸게요 좀 심각한거같아서
자고 일어났는데 실시간 3위에 있어서
정말 놀랐어요 그친구도 판을 종종 보는사람이라
혹시나 자기 얘기인걸 알아챘을까
심장이 뛰었네요..그리고
제 치부,비밀에 대한 댓글이 많은데
일단 전과자 아니구요 법어긴일도 아닙니다
자세힌 말못해도 그 친구와 전혀 상관없는 일이고
친할때 속마음 털어놓는다고 말한건데
여자로써 좀 수치스러운 비밀이에요
몸팔고 낙태는 아닙니다..
그 친구가 정신병 진단받고 치료받은적도 있고
남편도 혀를 내두르는 싸이코라..
뒷일이 무서워서요
이 친구가 인생망하게 한 사람이 딱 한명 있는데
저랑 친해지기 전 싸이코친구와 젤 친한 절친이였고요
싸이코친구의 인생에서 유일한 친구 두명이 저와 그분이에요
인생통틀아서 단 두명..
(그분은 다행히도 지금 제 친구에게서 떨어져나가셨어요
제가 있어서 흥미가 없어서 안건드리는거지
제가 없었으면 제 친구는 그분을 지구끝까지 찾았을겁니다
지금은 제가 그분의 대타인듯)
그분이 제친구로 인해 무너져가는과정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저도 그렇게 될까봐
건드리기가 쉽지않네요
(그분은 스스로 폐쇄병동에 들어가셨음
싸이코때문에 심한 탈모가 오고 집이사도
사는 지역 자체를 아예 옮기셨는데도 찾아대서..
자해도 하고 그러셨다고 들었음)
찾는방법은 갖가지임
1.sns실명거론 사진올려서 허위사실로 이상한사람
만들어서 이사람 꼭 잡아야되요 나쁜년입니다!
2.친구가연락이안되요 뭔일난거같아요 경찰신고
3.부모님한테 받을때까지 전화
4.지가아는 집주소앞에서 대기
5.주변지인들몰라도 연락해서 어딨냐고 찾음
경찰에 신고해도 딱히 고소가 될지안될지도
모를정도의 교묘한 괴롭힘들이에요
법적조치가 가능할지 안할지 모르겠어서
전 아무래도 변호사상담을 받아봐야할것같아요
조언 감사합니다


음슴체에요ㅠ
말주변이 없어서 미리 죄송합니다
난 27살 프리랜서임
친구는 임신과 동시에 결혼을 했고
아가는 지금 16개월임
(솔직히 몇개월인지도 모르겠음 2살?인거같음)
제일 짜증나는게 지 애사진 프사로 하라는거라
제목을 저걸로했지만 한두개가 아님
참고로 설명전에 하나 말하자면
난 아기를 싫어함..자세히 말하자면 신생아를 싫어함
우는소리에 노이로제..걸릴거같음
이 사실을 친구도 알고있음

일단 프사부터 말하자면
요즘은 내가 티를 내서 좀 덜하긴 한데
하루에 애 사진을 20장씩 보냈었음
솔직히 하나도 안예쁨 남자앤데
예쁘지가않음(주관적인 의견 아님)
솔직히 초반엔 아 귀여워 천사같다 하면서
받아쳐주는데 밑도끝도 없이
사진만 보낼때나 일때문에 바빠죽겠는데
연속 10장보내버리면 짜증남..
답장안하면 왜씹냐 하고 짜증나서
예쁘다 귀엽다 소리도 안나와서 외모적인
칭찬 말고 많이컸네~장난감 새로 샀나봐~
이런 말만 보냄..그러면 우리ㅇㅇ이사진 프사해!
이모이모!프사해주세요옹~이럼..
그럼 난 그냥 ㅋㅋㅋㅋ만 보내거나
ㅋㅋㅋㅋ덥다 이러거나 말을 돌림..
그리고 이게 중요한건데
요즘 슈돌에 빠져서 대한민국만세 영상만 정주행?을
했는데 아기를 싫어해서 그런 방송을 봐도 별
감흥도 없었는데 유독 만세가 예뻐보여서
프사로 올린적이 있음 그런데 난리가 남..
왜 자기아들사진은 안올리면서 만세사진은 올리냐고..
할말하않..


두번째로는 난 흡연자인데 자꾸 아기를 데리고
만나자고함..집이던 키즈카페던 자꾸 나보고 같이가자함
이럴땐 내가 프리랜서인게 짜증남
얜 친구가 나뿐이라 나 아니면 집에만 쳐박혀있어야
하는데 그래서 날 못잡아먹어 안달임
집에 남편이 있든 말든 자꾸 자고 가라고 함
남편도 나도 불편해 죽을지경인데 자기 혼자만
가족같다고 편하다고 하루 더 하루 더 외침
난 흡연자지만 그래도 애기앞에선 안되니까
집에서 만나면 최대한 참고 다 자는 새벽에 밖에서 몰래피고
가글하고 손씻고 밖에서 만나면 아예 못핌
그리고 난 집순이랑 정 반대 스타일이라
일할때빼곤 거의 밖에서 친구 만나고 노는데
그걸 잘 알기때문에 얘가 만나자 하면
거절할 명분이 일,담배 뿐인데
담배는 괜찮다고 애앞에서만 안피면 된다고함..
하던대로 피고 가글하고 손씻으면 괜찮다고함..
내가 안괜찮아;
웃긴게 이래놓고 같이있다가 담배피러가면
온 얼굴로 짜증난걸 표현함 애 폐암걸려 죽겠다면서..
아니 그래서 내가 너 안만난다고 했잖아..

세번째로는 만나면 육아를 나한테 떠넘김
내가 애기 싫어 하는거 뻔히 알면서
밖에선 그나마 덜한데 집안에서 만나면 정말
패버리고싶을정도임
나 없을땐 애를 어떻게 봤나 싶을정도로
내가 애를 안보면 지 할일을 못함
난 애기가 침흘리고 음식흘리고 비위상해서
내 손으로 절대 못닦아줌 그런거 까지 시킴
한두번 해주니까 당연한줄 알고
이제는 애가 울면 야!애 우는데 안달래고 뭐해ㅡㅡ
라고 남편까지 그럼(남편 존댓말로
ㅇㅇ씨 아기 보고있어요?? 우는데???) 이럼
내가 왜 보냐고 부모는 너넨데..
솔직히 울든말든 나랑 상관할바 아니잖아..
평소엔 애를 하루종일 앉고 업고 집안일을 하는가
바닥에만 있으면 애가 울어대는데도
태연하게 집안일함 애는 우는데..
옆에 내가 있으니 당연히 내가 달랠거라 생각하나봄
그리고 애기 토닦은 휴지나 똥기저귀를 나한테 던짐
내가 경기하면서 놀래면 너는 조카가 더럽냐? 이모맞냐?
라고함 니 애기 똥 니얼굴에나 비벼..

이래서 내가 딱잘라 말한적있음 솔직히
아기랑 같이 만나는거 힘들다고 성격상
키카가서 노는것도 재미 없고 아기 싫어하는거
알지않냐고 너 집에 남편도 있는데 자고가는것도
하루이틀이지 불편하다고
그럼 알겠어 아기 맡기고 나갈테니 커피나 한잔하자
이러고 다음날되면 키카갈래? 함
그래서 아기 맡길곳없어? 나 오늘은 진짜 피곤해서
그냥 조용히 커피나 한잔 하고싶은데 하면
야 애 엄마가 애를 봐야지 뭘 맡기고 노냐
너도 아줌마 돼봐! 나라곤 술안먹고싶냐
나라고 남자랑 안놀고싶냐? 진짜 공감능력떨어진다
라고함 결론=나만 나쁜X

그리고 자꾸 나한테 결혼하라고 함 애부터 가지라고 함
그래서 난 서른넘어 하고싶다 아직 준비도 덜 됐고
돈도 부족하고 난 애기가 싫어서 결혼하더라도
딩크할거다 라고 하니까 그냥 원나잇이든 뭐든
한마리 물어서 그냥 애 가져버리지..
결혼은 다 그렇게 하는거야 시댁에서
니가 암만 싫다한들 지들 핏줄 만들어줬는데
어쩔거야 지우라고할거야? 이러면서
지금이라도 니가 임신하면 니 애랑 내 애랑
나이차이 얼마안날텐데
늦을수록 애들끼리 친해지기 힘들어~
애들끼리 친해지면 너도 철들어서 더이상 안놀아댈거고
그럼 우린 더 자주볼수있고
이러면서 혼자 오호호호호 웃는데
형용할수없는 그때 그 기분..

그리고 지는 친구 없는데 난 친구 많아서
맨날 놀러다니면 왜 지랑은 안노냐고함
입장바꿔봐 만나면 키카 아니면 니집에서 육아
떠맡아해야하는데 가고싶겠니?
한번놀러가면 집에 보내주지도않고
그래도 산후우울증이니 육아우울증이니
많이 힘들어하고 친구 나밖에 없는게 안쓰러워서
한번씩 맛있는거 사먹거나 애기 용돈하라고 돈도 보내주고
걔집 근처가서 연락해서 밥도 사주고 하는데
그럴때마다 꼭 하는말이 니가 웬일이야?
나 만나는거 싫어하면서..다른 친구들 만나러가지왜~
오늘은 안만나냐? 그러면서 비꼼

프리할거면 일관두라하면서 빨리 결혼해서
애낳고 살림하라고. 남편 출근시키고 낮에
빈둥거리다가 저녁에 저녁차리고 빨래하고
그렇게 살라는 쌍팔년도 소리를 짓걸임
(심지어 남편 무능력함 월급이 거의 알바급)
그런데도 자기는 행복하다고 지금 자기 인생이..
내가 친구를 사귀면 좀 나한테서 떨어져나갈까 싶어서
문화센터를 다니던지 맘카페가입이라도 해보던지
추천해줬는데 그런대서 친구 사귀기 싫다고함
그냥 너도 니 성격을 아니까 친구 못사귈걸 아는거겠지

솔직히 툭 까놓고 얘기해서 얘한테서 곱게 벗어나고싶음
워낙 예측불가 애라 무작정 돌직구로 말하고 연락
끊자해버리면 어떻게 나올지 모르는애라 좋게좋게 인연을
끊고싶은데 방법이 없을런지..
솔직히 애낳기전 결혼하기전에도 갖가지 이유로
사람 힘들고 피곤하게 하더니 그래도 결혼하고
애가지면 바빠져서 자연스레 뜸해질거라 생각했는데
미칠거같음 얘때문에 정신과 다닌적도 있음

이때까지 판에 나왔던 완전체+답정너+넌씨눈
외에 모든 캐릭터가 다 합쳐졌다고 보면 됨
내가 육아에 관한것만 나열해서 그렇지
그 외에 허언증이나 과한 자랑질 과한 시댁뒷담
나를 다른친구보다 지를 더 자주보게
말없이 남편친구 소개해준다던지
요즘은 얘 히스테리가 극에 달해져서
좀 많이 심함 한번 만나서 놀아주면
기분 좋아져서 잠잠해지는데
이번에 만났다가는 애기때문에 내가 자살할거같음
얘가 연락만 와도 뭐때문이지 뭐지 하면서
하던일 올스톱하고 얘카톡만 들여다봄
얘랑 카톡이 끝날때까지

얘 심기 한번 잘못 건드렸다가는 난리가 나기때문에
뭐라고 말을 시작해야할지를 모르겠음
그냥 성질을 건드리고싶지가 않음
많이는아니고 종종 다퉈봤는데 얘랑나랑 안지가 5년인데
5년전일, 내 비밀,치부를 꺼내면서
사람 멘붕오게 함 우리가 이정돈데
어떻게 그럴수있냐고..

5년알고지내면서 연락끊은게 5번정도 되는데
난 얘때매 죽고싶은 사람이라 연락안해도 난
내 인생 잘 사는데 얜 나아니면 친구가 없는애라
기를 쓰고 나를 찾음
저번엔 경찰서에서 연락 온 적도 있음
얘때문에 우리엄마 아빠 번호까지 올 변경 한적도 있음
잠수타면 찾아대서..
근데 더이상 못버티겠음 어제 약속이 잡혀서
준비중에 얘가 카톡이와서 뭐하냐길래
약속있어서 나간다고하니까 또 비꼬는말 시전함
시간많네? 너 우리집 안온지 얼마나됐냐? 이러면서 ..
괜히 심기 건드리기 싫어서 좀 일찍 나가서
약속전에 얼굴볼래? 내가 너네집앞으로갈게
하니까 ㅋ니가 웬일이냐? 친구랑 약속 취소됐냐? 함
그런거 아니라고 하니까 또 옛날얘기 내 치부,내 비밀
들먹이면서 카톡보내고 폰끄길래 약속이고 나발이고
다 취소하고 얘카톡만 보고있는데 순간적으로 머리가 핑돌아
책상 엎고 소리꽥꽥 지르고나서
거울보는데 이건 아니다싶음 ...
내일은 몇시에 연락이올까 무슨말을할까
하루하루 조마조마해하며 기다림
자다가도 카톡이 울리면 경기하면서 일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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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황당 2019.06.17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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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5 년전에 뭔 죽을죄를 지었기에 약점잡혀 협박 당하고 살아요? 부모님까지 괴롭히고 경찰에 신고해서 까지 찾아서 괴롭힐 정도면 엄청난 약점을 잡힌거 같은데 평생 그러고 어찌살려구요? 결혼하면 님 남편한테 까지도 피해갈텐데 .스토커 에 협박에 평생 시달리지 말고 한2년 주위사람 다 끊고 잠수타시죠. 참다가 곧 님이 무너져서 안좋은 선택할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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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17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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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읽다가 아니 그럼 연락을 끊지 왜 만나나 하다가 마지막에 보고 도대체 무슨 약점과 치부를 알고있기에 저렇게 사나..ㅋㅋㅋ 그런 생각이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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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9.06.17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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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더 답답해 이녀나 뭐한다고 저런거랑 노냐ㅋㅋ 저거말곤 친구가없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7살애키우는데 같은애엄마인 내가봐도 저 애엄마 정상이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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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투름이 2019.06.2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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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만만하니까 그러잖아요. 저쪽에서 뭐라하건, 뭔 짓 하건 그냥 연락 끊으면 되지! 연락 끊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요..라는 건 뭐죠? 프사가 문제가 아니잖아요. 계속 질질 끌려 다니니까 계속 질질 끌고 다니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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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로리 2019.06.19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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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ㅡㅡ;; 5년전에 어떤 죽을죄를 지었길래 정신과 상담을 받을 정도로 끌려 다니는 거임? 뺑소니라도 친게요? 저 정도면 초고도의 미친년인데 무슨 책이라도 잡혔길래 끌려 다니고 있는거에요? 님 친구 정신병자에요. 보아하니 나보다 약해 보이면 그걸 빌미 삼아 죽을때까지 괴롭힐거 같고, 죄책감도 없어 뵈는구만요. 연 끊고 싶으면 그냥 솔직하게 말하세요. 왜 너랑 연락을 끊고 싶은지 솔직하게 말하고 두 번 다시는 찾아 오지도 연락하지도 말라고 하셔야 합니다. 더 강하게 나가야지 안그럼 죽을때까지 끌려 다닐거에요. 그렇게 살고 싶은 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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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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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잠수타면 찾는다고요? 얘길해요ㅋㅋㅋ 쓰니 속마음을ㅋㅋㅋ 애기안보냐 비꼬면, 내가왜봐 여기 부모가 둘이나있는뎈ㅋㅋㅋㅋ이러면서 ㄱㅋ 아니면 진짜 애기한테 미안하지만 담배피고 손 대충씻고가서 냄새풍겨요 그러고 친구가 정색하면 , 아니 담배핀다고 안만난다했는데 니가 괜찮다며 냄새를 어떻게 완벽히없애냐 ? 이렇게 말하면 되잖아요. 아니 왜 말을못해? 쓴이가 만만하니 저러는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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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9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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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과 치료받은 전력도 있는 친구면 더 쉽네. 정신과 치료받은 애라는 사실 하나만 주위에 까발려도 걔 말 아무도 안믿어줄거예요. 그렇게 걔 이상한 사람 만들고 벗어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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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8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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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이죠?ㅋㅋㅋ 글 쓰는 패턴 웃기네ㅋㅋㅋ 정작 앞에선 한마디도 못하고 당한거 써놓고 글 마지막에 겨우 궁시렁 한마디 써놓고 계속 반복ㅋㅋㅋ 그리고 친구가 이 글 봤을까봐 무섭다고 심장 뛰었다면서 반응 재밌으니까 더 보려고 친구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놓고 글 안내리고 있는거 다 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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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6.18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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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보니 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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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6.18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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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읽다 때려쳤네 호구도 이런 호구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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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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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님이 더 이상해요. 끊어내요. 연락처 바꾸는걸 어떻게 찾아냅니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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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8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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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친구분 같은 사람...나도 겪어봄 집착 쩜. 그리고 상대방이 자신을 받아주지 않는다고 느껴지는 순간 집착에 저주에 갖은 짓을 다함. 그것도 웃으면서. 나는 그런 싸이코 지인 떼어내는데 7년 걸렸음. 살이 쪽쪽 빠지고 정신이 피폐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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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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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거 조현병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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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8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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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같지만 실제로 저런일도 있음. 그 왜 여자인 친구 나는 모르는 남자와 매번 상관계해야 산다며 성매매 시켜서 돈 가로채고 돈뜯어내고 그런 사건 있었지않음. 의외로 계속 세뇌되면 글쓰니처럼 저렇게 얽메이기도 하나봄. 무슨일인지 모르겠는데 차라리 그 일을 까요. 뭔데 사람이라도 죽였음? 낙태 이혼 이런것도 아니라며? 약점도 아님. 미리 주위사람들한테 쟤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잠수탄다. 뭐라고 이야기하고 거짓말해도 들어주지말라고하고 한 일년 제주도가서 살다와요. 프리면 제주도가도 되겠네. 님 친구는 님을 교묘하게 이용해서 결국은 끝에 님을 가루로 만들거임. 치부가 뭔지 몰라고 가루가 되는것보다 나으니 차라리 치부까고 무대뽀로 나가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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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9.06.18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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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작같지만...그 치부라는게 성범죄 관련인가요? 그런거라면 님 치부라 여기지 말고 이 참에 그런 과거도 그딴 친구도 떨쳐버리세요. 물론 힘들겠지만 평생 힘들순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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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8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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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 ㅋㅋㅋㅋ 뭔 친구가 볼까 무서운데 글은 내일 내린대 ㅋㅋㅋㅋㅋ말이 되는 소릴해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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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8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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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치부가 뭔지 모르겠으나 살인저지른거 아니면 절교하세요 과거는 과거고 어차피 되돌릴수없습니다. 앞으로와 미래의 내가 저딴사람때문에 정신건강이 해로울수있다는거 생각하시고 스스로를 더 사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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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 2019.06.18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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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집에 불지르고도 남을 미친애라서 그런거에요?
변호사 상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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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19.06.18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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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역에 미친 ㄴ은 나야 나 가 정답인거 같은데. 쓰니가 친구보다 더 미치면 됌. 애 앞에서 욕 막 하고, 똥귀저기 보이면 욕하면서 토나온다고 벽에다 던져 버리고, 그 집에 가서 완전 시어머니처럼 막 대하면서 이 집은 손님한테 왜 이러냐고 내가 이런 대접받을려고 여기 온줄 아냐고, 친구를 상 ㅄ으로 보지 않는이상 이럴순 없다고 오히려 미친척해버려요. 해달라는대로 다 해주는 사람이 호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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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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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치질수술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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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8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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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5년전사람죽인거아니면 연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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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8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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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경제력 부족╋혼전임신 합쳐진 사람들이 거의 다 쓰니님 친구처럼 굴더라구요. 성격차이에 따른 정도 차이만 있을뿐 행동 양상이 거의 흡사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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