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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베트남 결혼 후회..이혼 하고 싶다.

ㅏㅏ (판) 2019.06.17 22:52 조회114,156
톡톡 남편 vs 아내 채널보기
베트남가서 오늘보고 내일결혼 그리고 신혼여행...
결혼한지 10년..

집안일은 내차지가 되어 버리고,,
베트남 와이프는 돈을 벌어도 베트남에 땅을 산다고 하면서
애들 키우는데 돈한푼 보탤 생각하지 않는다.,

같이 마음합해서 같이 키워야지
이야기 수없이 해도..
내몰라라다...

 베트남 결혼한 전라도동서도 
애들만 없어면 이혼했을거라고 
하소연 하든것이 생각이 난다.
정말 애들만 없어면 이혼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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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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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6.18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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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트남 결혼 말그대로 돈주고 사람 사온거잖아요. 나이도 훨씬 어린 여자 데려와서 더 바라는게 욕심 아닌가요? 뭘 바래요. 애초에 사랑없이 돈으로 거래한 결혼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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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19.06.18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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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혼 했는데 왜 남들처럼 살 수 있기를 바래요?
베트남 여자 아니었으면 하지도 못했을 결혼해서
남들 보기엔 허울 좋은 가정 만들어줬으면 그 여자는 본분 다 한거에요.
본국으로 도망 안가고 못생긴 아저씨랑 애까지 낳고 타지살이하는 것만으로도 고마운 줄을 알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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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6.18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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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업자득이지. 결혼이라는 게 애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행해져야 행복한 건데 매매혼하고서 똑같은 행복을 바랬나? 그딴 가정에서 낳음 당한 애들은 무슨 죄냐? 제발 열등한 종자들은 자연도태의 순리를 받아들여라. 여러 사람 인생 망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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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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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국 여자가 남자 돈 보는 게 왜 매매혼임? 그 논리면 남자가 여자 외모 보는 건 창1남임?ㅋㅋㅋㅋ 창1남이여서 창1녀 고르듯이 외모 따져서 초이스 하는 건가? 배우자 볼 때 외모 보는 것,능력 보는 것은 죄가 아녀요 본인은 능력도 없고 돈도 없고 못생기고 뚱뚱한 나이 많은 여자랑 결혼하던지 대체 ㅋㅋㅋㅋ"매매혼"정의를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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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8.27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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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린애 사와서 욕망 다 채우고나니 투덜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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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0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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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본인이 만들어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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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2019.07.08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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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난지 하루만에 결혼하던 시절에서 벗어난지 고작 40년 조금 넘는 나라죠 우리나라가...
[매매혼] 이라는거 저도 솔직히 반대 입장이고 사람이라는게 돈주고 사람 샀다는 생각이 들면 막 대하기 일쑤이고 여자쪽도 돈 보고 온 사람이고 문화가 서로 틀린 부분도 있으니 여러모로 힘들지 않나 싶습니다.
무엇보다 10년이나 같이 살고 애도 키웠다는데 그렇다고 한다면 글 쓰신분 돈주고 사왔다는 생각에 막 대했다고도 생각해 볼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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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06.29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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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녀들 완전 하나 물었네 한녀들 지들이 매매혼이면서ㅋㅋㅋ 돈없으면 한남들 쳐다도 안볼거면서 한녀들이 전세계 최고의 매매혼 집단이지 베트남여자들은 그나마 남자볼때 연봉 재산은 절대 안물어본다 한녀 매매혼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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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6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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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녀들 돈주고 사왔으니 사랑은 바라지 마라 이러는데 ㅋㅋㅋ 반대로 말하면 남자 돈보고 만났으면 그 남자에게 사랑을 바라면 안되는 것 아니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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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9.06.2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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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하고 자빠졌네. 동서라는 말을 남자가 쓸 때는 아내들이 자매인 경우다. 그런데 베트남 결혼한 전라도 동서는 이라는 어색한 문장. 풉. 그렇게 인종차별 선동하고 싶냐? 역겹다. 적폐 토착왜구 인종차별 일베 버.러.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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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4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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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하고 싶다면 이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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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0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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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이혼률 상승요인중 첫번째가 동남아 국제결혼이라고 얼마전 기사 나왔더군요.전체 이혼률중 ,거의 70퍼센트 차지하는게 국제결혼 커플이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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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0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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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내가 아니라 비즈니스로 대하셔야함. 자식은 님 가족이 맞지만 아내분은 가족이 아닙니다. 어차피 돈봉투는 님이 붙들고 있는거니 냉정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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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충말기환자 2019.06.19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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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주고 임신 가능한 외국 여자를 구매한거지

일반 연예결혼이랑 똑같은줄 아시나

뭘더 바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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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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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랑없는 매매혼에 모성애가 생길리가 있나. 한남들은 성매매녀가 애생겼다고 같이 키우자고 오면 부성애가 샘솟아서 육아가하고싶어지냐? 뭐 한남들은 자기자식도 육아 참여 안하기로 유명하다만. 그나마 성매매녀는 한때나마 성욕이 들만한 몸이라도 되지. 늙은 도태된아재들은 그 몸뚱아리로 사랑까지 바라는게 진짜 노양심ㅜㅜ 기껏해야 몇천주고 데려와놓고 애낳아주고 결혼해줬으면 됐지 진짜 사랑을 바라다니. 거기에 생활비까지 내놓으라네. 베트남녀는 비자나오기만 기다리고 있을텐데 그동안 성욕이나 해결하고 만족해라. 곧 도망갈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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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6.19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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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글로벌세상되니 한국여자들 긴장타는거 보소... 왜 못난남자들이 선진국빨 내세워 후진국인 동남아 여자대려오느게 그리배아프냐? 남자들이 대한민국 권리를 좀 누리는게 뭐가 그리 배아프더냐..?? 니들 탱자탱자 놀고 연애할때 군대간것만으로도 충분히 자격있고 여성이랍시고 세우는 여성시설 여성부서 각종 여성혜택들을 남자들이 낸세금으로 하고있는데 그깟 선진국 권위좀 이용한게 그리도 배가아프냐?ㅋㅋㅋㅋ솔직히 니들이 왜이렇게 매매혼에 경멸하는지 나는 하나도 이해가안간다. 진실된 사랑이아니라고? 그럼 니들은 진실된 사랑만으로 결혼하냐? 20년연상 소지섭에 팔려나가는 모 아나운서는 그럼 순수한마음으로 소지섭을좋아한거냐?? 사실상 매매혼아니냐? 아 물론다르다고? 그래 다르지 근데 오십보백보란몰라? 50보탈영하나 100보탈영하나 똑같은 탈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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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9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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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없어면 없어면 없어면 아재종특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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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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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무리 돈주고 결혼했다지만 베트남 여자한테도 지 새끼일텐데 돈 한푼 안보태는것도 이상한거 아닌가..? 애가 불쌍한데 애는 그럼 아무것도 아닌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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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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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가서 다수 여행가서 여자들 만나본 경험으로 말하건데
베트콩년들 한녀들보다 훨씬 영악하고 잔대가리 잘굴림
남자들 어리다고 헤헤거리면서 니 재산보여주고 결혼하면
애하나 낳고 바로 챙길거 챙기고 베트남으로 뜬다
필리핀이나 베트남이나 거의 동급이라 생각한다
조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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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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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주고 사온 관계가 어떻게 가족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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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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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외국인 아내 돈주고 사오는 집 보면 멀쩡한 집안이 없더라. 전형적인 가부장적 사고방식을 가지니 여자가 애낳고 도망 안 가면 다행이다. 다 돈벌러 들어온거고 편하게 호강하면서 살려고 시집온건데 남자 혼자 헛꿈 꾸더라. 특히 시부모랑 같이 사는집 개판중에 개판이다. 산후조리원? 딸은 보내도 외국인 며느리는 안보낸다. 애 얼집? 가까우면 장땡이고 책이고 교구고 신경 하나도 안 쓰지. 보육원에 있는 아이들보다 못한 교육 받더라. 같은 유치원에서도 다문화가정 아이들은 격차가 너무 크다. 엄마가 존중받지 못하는 가정환경에서 청소년도 아니고 유아가 잘 클 수 있겠나? 게다가 부부간에 의사소통도 잘 안되는 판국에 안정된 가정환경이 조성될 수가 없는거지. 그나마 남편이 와이프 떠받들고 살면서 베트남고추 고수 바질 이런 작물 키우는 집은 좀 낫지. 아내가 도망은 안 가니까. 근데 그런집은 손에 꼽을정도고 일만 죽어라 시켜대서 애 유산되는 집이 허다함. 그러니 다들 도망가지. 그런집 보면 다 자업자득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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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9.06.19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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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합법적 비자받아 돈벌어 고국에 집이든 땅이든 사고 풍족하게 만들라고 자기자신을 가격책정해 팔아 사랑도없이 아빠뻘이나 삼촌뻘되는 본국에 여자들은 눈길도 안주는 남자한테 시집가 맘에도 없는 남자한테 몸대주고 애까지 낳아살잖아요. 그 이상 뭘 더해줘요?;; 와서 걍 노예처럼 살면됐나요? 보아하니 돈주고사서 살면서 달에 얼마씩 본국에 남편이 돈 보내주던데 님은 그럴 능력마저 없으니 님 와이프는 오히려 타국까지 팔려와서 고생까지 한다싶을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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