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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너네 꿈 포기했던 계기가 뭐야

(판) 2019.06.18 01:00 조회59,301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 뭐야 자고 일어나니까 톡선이 바로 이런거니...? 와 그냥 새벽에 푸념처럼 쓴 건데 신기하다 우리 다들 파이팅하자!-!

나는 배우하고 싶었는데 내가 학교 수행 연극 과제 때문에 연기하면서도 스스로 발연기라는 걸 느껴서 걍 접음ㅋㄱㅋㄱㅋㄱㅋㄱㄱㄱㅋㅋ너네도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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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18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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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난해서 그냥 부모님한테 하기 싫어졌다고 구라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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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18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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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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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18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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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게 내가 꿈을 왜 포기 했더라 꿈있었던 시절이 너무 그립다 예전엔 그저 좋아하는 것만 보고 열심히 살 수 있었는데 커갈수록 현실에 지ㅈ눌려 꿈을 포기 할 수 밖에 없게 되는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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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아앙 2019.07.03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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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핑계겠지만 나 자신에 대한 확신이 너무 없어서. 이걸 끝까지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는거야 그래서 그냥 꿈 접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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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03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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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혼자 서고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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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앙 2019.06.29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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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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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5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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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태권도 선수. 도장 다닐때 관장님이랑 다 선수하자고 권유하셨는데 부모님이 운동선수로 크는거 엄청 반대하셨어. 겉으로는 크게 티 안내셨는데 스리슬쩍 권유 받을 때 마다 키 작아서 안된다( 지금 여자중에 큰 편 170) 뭐다뭐다 .. 결국에는 학교 올라오면서 운동 때려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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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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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가 그걸로 돈 얼마나 벌겠냐고 포기하라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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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1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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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실패할 리스크가 너무큼 내가 그렇게 리스크가큰 직업을 선택할수있는 상황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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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0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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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재능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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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0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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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걸로 최고가 될 자신도 없고 현실적으로 엄청 성공하지 않는 이상 너무 배고픈 직업이라 그냥 공부나 하려고.. 내가 정말 하고싶은 게 아니어서 그런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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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0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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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현실과 마주했을때 꿈이 불가능하다는걸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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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0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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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간절히 원하는 내 진짜 꿈이 아니라서 포기했어. 희망해왔던 꿈이 교사다보니까 동아리도 자연스럽게 교육동아리로 들어가서 활동했는데 내가 애들케어를 진짜 못하더라고ㅋㅋㅋㅋ.. 교육 봉사하면서 내가 애들한테 기가 빨려나가면 빨려나갔지 보람보다는 오히려 힘이 더 빠지더라.. 이렇게 초등학생들 케어하나 못하는데 더 큰 애들은 오죽할까 싶었어. 그렇다고 안힘든 직업이 어딨겠냐싶지만 수업시연하는데도 설명하나 못해서 말 더듬고 땀이 삐질삐질나더라ㅎ... 내가 간절히 원해서 정한 꿈이 아니다보니까 주변에서 하는 말에 쉽게 흔들리고 점점 확신이 없어졌어 그러다 결국 고2 다 끝나갈쯔음에 포기하고 다른직업 생각했지..바꾸기까지 고민 진짜 많이 했어. 이제보니 난 포기라기보단 접었다는 표현에 더 가까운거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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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0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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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나운서가 꿈이었는데 부모님한테 못생겨서 가망없다는 소리 들은 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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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0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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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수하고싶엇는데 성대결절 진짜 심하게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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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0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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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얘들아 살면서 자기가 자기 꿈 포기한게 제일 후회된대.. 나중에 진짜 후회해서 뒤늦게 자기가 하고싶은거 하면서 사는사람들 많더라 뭐든 너네가 좋아하는거 했으면 좋겠어 나도 그렇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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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0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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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가 돈없다고 미안해하는거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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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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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3때 엄마가 니가 그리는 그림은 그림도 아니라고 해서 그대로 고이 맘속에 접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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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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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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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술하고싶었는데 부모님은 안정적인 직장 원하셔서 그리고 재능도 재능 돈도 돈이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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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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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릴 때는 막연했는데 꿈 이루려면 빽이랑 돈이랑 다 필요한거ㅋㅋ... 물론 노력으로 이루는 사람도 있겠지만 힘들기 싫어서 그만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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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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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속사 개판되서 나옴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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