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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너무 억울합니다 조언 부탁해요 퇴직금 관련

다잘될거야 (판) 2019.06.18 08:23 조회34,863
톡톡 회사생활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전 이제 갓 백일 지난 아이를 둔 아빠입니다
퇴직금 문제로 억울한 일이 있어 어떻게 해결할지 마음 고생만 하다가 조언을 좀 얻고자 글을 쓰게됐습니다
조언과 퇴직금관련해서 아시는분들 꼭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성주점 , 감주라고 하죠
제직업은 감주에서 음악을 트는 DJ 일이였습니다
처음엔 부업 개념으로 주말만 하다 Dj를 부업이 아닌 본업으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말하겠습니다..

2012년도부터 2019년 5월까지 전 8년동안 그 가게에서 일을 했습니다

가게 오픈 2012년도 부터 2016년 10월까지는 DJ로 일을 해왔습니다
이당시에는 가게 사장님이 저흰 용역이라 DJ 메인 형에게 월급을 주면 메인형이 저희 Dj 몇명에게 페이를 나눠주는 체계로 월급을 받았습니다
(월급은 부업으로 했을때 40만원, 본업으로 했을때엔 80->100->130만원으로 인상되었습니다)

2016년 10월 가게 사정상 리모델링 공사를 한달 넘짓 했습니다
<물론 공사할때도 생계때문에 일당을 받고 가게철거부터 막노동과 인테리어까지 하면서 제가게를 오픈하는 것처럼 열심히 도와서 일했습니다>

재오픈 시기는 2016년11월달에 했구요 그로부터 2019년5월까지 일을 하고 퇴직을 하게 됐습니다
재오픈하고 퇴직까지는 DJ 가 아닌 가게 점장, 매니져역할을 하며 총괄 운영을 하며 일했습니다 (월급250만원받다가 퇴직하기 6개월전부턴 월급200을 받았습니다)
용역 메인 DJ였던 형은 지분을 넣어 바지사장이 됬구요

그러고 장사가 되지않아 감주가 아닌 술집으로 바꾸려 리모델링이 들어갔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가게가 리모델링 들어갈시기에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아기가 태어나서 벌어야했기에 일을 쉴수 없어 가게 철거부터 공사인부처럼 그대로 받던 월급 200만원을 받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아침 7~8시부터 저녁 6~7까지 일했습니다.. 제 생계가 걸린 가게이기에 노가다하며 몸도 많이 망가져가며 손목터널증후군까지 생길정도로 열심히 일했습니다.. 새벽 6시에 일어나 집에 가면 7~8시가 되어 출산한 와이프 혼자 육아를 하게 되어 와이프가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예전부터 페이가 박봉이였고, 8년을 일했는데도 월급이 200만원이라 와이프는 다른직장을 찾길 바랬습니다..
(그래도 저는 제가 몸받쳐 오랫동안 일한 가게이기에 쉽게 떠날수가 없었습니다.. 더군다나 적은돈 받으면서도 전 제 가게처럼 항상 최선을 다한가게이기에 직업에 귀천은 없지만 애정이 가득한 직장입니다..)

그래서 2019년 5월 오픈전에 페이협상을 하고 일을 시작하는게 맞는거 같아 사장님과 얘기를 하였지만 월급인상은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예전보다 근무일수랑 근무시간이 더 늘어났지만 페이를
올려주실순 없다고 하였습니다)
맞벌이를 해야하는 상황에 돌보미를 쓰며 남에게
아기를 맏기니 차라리 제가 아기를 돌보고 주말을 하는게 좋을거 같아 사정을 말하니 오픈한지 얼마안되 자리도
잡고 해야한다며 주말은 안된다며 풀근무를 요구했습니다
고민끝에 오랜세월동안 몸받쳐 일했지만 그 조금
인상이 어렵다던 사장님의 냉정함에 퇴사를 말하였습니다
그러고 전 퇴직금을 요구를 했습니다

문제는.... 여기부터 였습니다
퇴직금을 사장님 께선 2016년11월 재오픈한 시기
제가 총괄 운영하고 점장 매니져로 일한 시점부터 퇴직까지 2년 6개월 정도의 퇴직금만 준다 했습니다 나머지
2012년도 부터 2016년 리모델링하기전까지
DJ 로 일한부분은
용역DJ메인 바지사장한테 받으라고 했습니다

현재 사장님에겐 매니져로 일한 시기 부터 퇴직까지
2년 6개월동안의 퇴직금은 받은 상태입니다
나머지 5년정도의 퇴직금은 바지사장한테 요구를
하였으나 연락도 안받고 무시하고 있습니다
카톡을 남겨도 읽고 답이 없습니다

퇴직 하고 얼마되지 않아 다른 가게서
분유값이라도 벌어보자해서 주말만
일하기로한 가게도 전 바지사장 형이 그가게 사장한테
저를 고용해서 일을 시키면 단속부터해서 온갖 신고를해
가게 문닫게 할거라는 협박을 해 결국 그 가게에서도
일을 못하게 됐습니다

제 앞길을 막고 있는 바지사장 땜에 하루하루가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하구요

노동청에 진정서를 제출 할려고 하는데
출석을 요구할시 노동감독관이랑 따로 보는건
안되나요? 바지사장이랑 같이 보면 정말 그 자리에서
심하게 싸울거 같아서요 또 나중 해코지를
할거 같고...

궁금한게 진정서를 제출할시 못받은 퇴직금을
용역메인 DJ 현 바지사장한테 하는건지
실 사업자등록증에 명시된 사장님인지

바지사장한테 청구를 해야한다면
2016년11월 재오픈 하기전까지 DJ로서 일한부분
전 3개월을 계산해야 하는건지
2012년 처음부터 2019년 마지막 퇴직전 3개월을
계산해야 하는건지

경험하신분들이나 종사자님들의 조언을 받고자
합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8년이란 세월동안
정말 고생 너무 하며 일해왔지만 퇴직금도 주지 않고
연락두절이고 제 앞길도 막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하는지...

2012년 5월 ~ 2016년 11월 재오픈 까지 DJ로
2016년 11월 ~ 2019년 5월까지 매니져로
중간에 퇴직없이 8년 동안 연속근무 ( 주 15시간 근로 )
매달 통장에 월급 내역서 확인
근로계약서 미작성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렸는데 저처럼 피해를 봤거나
맘고생하셧던 분들 또 이쪽 개통에 종사자분들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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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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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6.1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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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말이 맞는것 같네요.그전엔.. 용역형태라면.. 용역에서 정직원됐을때 이미 용역이 종료된 시점에서 퇴직금 청구를 했어야하는게 맞는거에요. 지금 사장은 제대로 2년치 퇴직금 챙겨준게 맞고요. 이건 노동부에 가셔서 신고하시면 되요. 그럼 3자대면해서.. 조율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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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123 2019.06.19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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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 안쓰면 업주책임, 급여 들어온 내역 있으니 일한 증빙은 됩니다.

노동위원회 찾아 상담하세요. 급여액 크지않아 노무사 무료로 구해줍니다.
청구하고 소명하는자료 양측서 각각 두번정도 왔다갔다 할거고 안풀리면 양측 다 부를거예요.
같이 불러도 서로 말 섞게는 안합니다. 조사관이 양측에 각각 물어보며 조사합니다. 혼자 아니고 옆에 노무사 있으니 괜찮을거구요.

고생 많이 하셨는데 잘 풀리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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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6.18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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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0~2016.10 용역(개인사업자)으로 근무, 퇴직금 없음, 퇴직금 없음을 인지한 상태였음. 하지만 퇴직금을 받고 싶음.
도급용역대금은 받은 상태이고, 본인은 근로자라 생각하며 퇴지금을 받고 싶은 것으로 보이는데.... 직원은 몇명이었는지? 채권소멸시효는 3년(민법 163조)이면 2019.10까지니 남은 상태인긴 하나... 근로감독관이 속으로 욕할지도 모르겠네요.

2016.11~2019.5 근로자근자로 근무 후 퇴사, 퇴직금 받음. 이기간은 문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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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ㅂ 2019.06.20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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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받아요 사장은 제대로 준거 같은데 전에 용역으로 받은건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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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이소 2019.06.20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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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지만 사장님 꼐서 정당하게 주신건 맞는거 같아 보여집니다. 임금 체계가 똑바로 되어있질 않아 아마도 받기 힘들것 같네요. 맘고생 그만하시고 그냥 내려놓고 포기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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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공감 2019.06.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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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노동청에 고소넣고 또넣고 망할때까지 고소하시고. 영업일 해보세요. 영업일은 열심히한만큼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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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더지 2019.06.20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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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클럽을 운영하고 있는 인사담당자 이고 디제이 노동부 에 진정을 넣어 3번 정도 퇴직금 문제로 다툰 사람 으로 말씀 드리면 그냥 단순 디제이 업무만 하면 퇴직금을 줄 의무는 없습니다 보통 디제이를 한다하면 일주일 15시간 미만을 하거나 근무시간 확인이 안될것 입니다 (판례에 디제이는 근로자로 보지 않는다가 있습니다) 매니저건은 가능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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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2019.06.20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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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신랑은 자기 외삼촌이 사장인데. 제결혼하구 지금부터 24년전이네요 회사명칭이바뀌어 퇴직금요구하니. 뭐라하는지 지금도 생각하면 의이 상실입니다 무식하게. 개인퇴지금을 일괄처리해서하는거라 개인 혼자 못준다고. ㅎ 친적도 도둑놈인데 그래도 지금은 법이 있으니 내용칮아 청구하세요. 힘내시구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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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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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이미 2016년부터 일한거에 대해서는 퇴직금을 받았다면서 왜 바지사장한테 2016년까지 디제이로 일한걸 청구해야하냐, 아니면 2019년 퇴직할때까지로 청구해야하냐 물으시는건가요...? 이중으로 받을 수 있을거란 기대감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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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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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픈한지 얼마안되서 자금 쪼달릴텐데 오래일한 직원나간다고하니 목돈 마련해서 퇴직금준다고 사장도 꽤나 골치아팠겠네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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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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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로계약서 유무와 상관없이 1년이상 근무시에 법적으로 퇴직금 지급하게 되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현 사장님께서는 님이 재오픈하고 매니저로 2년여간 근무한 것에 대해 이미 퇴직금을 지급했으니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이구요. 2012년부터 일한 용역 형태의 재직기간이 문제인 것으로 보이는데, 그 애매한 부분을 이미 인지하고 계시니까 노동부에 신고한다는 것 아닌가요??? 해당 사업장에 4대보험없이 파견근무 형태로 근무한 것에 대해 용역을 쓴 사업주도 퇴직금 관련하여 일정부분 책임이 있는지, 아니라면 오로지 용역 대표와 해결해야할 문제인지 노동부에서 시시비비를 가려야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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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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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장님은 제대로 준게맞고요. 나머지는 그 바지사장한테 받는게 맞죠. 용역으로 한거니까 님은 그 바지사장 소속이지 그 가게 사장소속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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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꾸 2019.06.19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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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름 도움은 못드려도 한미디 쓸께요. 와......정말 열심히 사셨다는 생각이!! 응원 합니다. 용역에서 한 부분은 바지사장에게 요구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단, 사업장이 누구였을지에 따라 다를꺼구요. 현바지사장?이 사장이 아닌 책임자 였드면 그분에게 퇴직금 요구는 무리일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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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꿈은먼가 2019.06.19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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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에 글쓰는거 보다 고용노동부에 진정 넣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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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19.06.19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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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 안쓰면 업주책임, 급여 들어온 내역 있으니 일한 증빙은 됩니다.

노동위원회 찾아 상담하세요. 급여액 크지않아 노무사 무료로 구해줍니다.
청구하고 소명하는자료 양측서 각각 두번정도 왔다갔다 할거고 안풀리면 양측 다 부를거예요.
같이 불러도 서로 말 섞게는 안합니다. 조사관이 양측에 각각 물어보며 조사합니다. 혼자 아니고 옆에 노무사 있으니 괜찮을거구요.

고생 많이 하셨는데 잘 풀리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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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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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신곳 관할 노동부 홈페이지에 들어가시면 못받은 돈 관련 민원 제기하는칸이 있습니다. 그곳에 상세히 글을 적으시면 노동부직원한테 연락이 올거에요~ 그러면 해결해 줍니다.
한번 홈페이지 들어가서 진정서 글 올려 보세요~제가 그렇게 해결했습니다.~ 해결 잘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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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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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노동부가서 말씀 잘해보세요. 근데 저는 왠지 안될거같은 싸한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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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하세요 2019.06.19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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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임금체불진정하시면 세분이 같은날 같은자리서 보진않아요 따로 조사를 받습니다 담당자님께혹시 모르니 따로 마주치지않게해달라고 하심됩니다.걱정안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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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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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말이 맞는것 같네요.그전엔.. 용역형태라면.. 용역에서 정직원됐을때 이미 용역이 종료된 시점에서 퇴직금 청구를 했어야하는게 맞는거에요. 지금 사장은 제대로 2년치 퇴직금 챙겨준게 맞고요. 이건 노동부에 가셔서 신고하시면 되요. 그럼 3자대면해서.. 조율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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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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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0~2016.10 용역(개인사업자)으로 근무, 퇴직금 없음, 퇴직금 없음을 인지한 상태였음. 하지만 퇴직금을 받고 싶음.
도급용역대금은 받은 상태이고, 본인은 근로자라 생각하며 퇴지금을 받고 싶은 것으로 보이는데.... 직원은 몇명이었는지? 채권소멸시효는 3년(민법 163조)이면 2019.10까지니 남은 상태인긴 하나... 근로감독관이 속으로 욕할지도 모르겠네요.

2016.11~2019.5 근로자근자로 근무 후 퇴사, 퇴직금 받음. 이기간은 문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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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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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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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에이오우둘둘 2019.06.18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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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노동청에가서 상담받으시고 진정서 제출하세요. 음 님 말씀처럼 임금채권 소멸시효는 3년이예요(민사채권 소멸시효). 노동청에서는 강제성이 없는 전달역할만 해줍니다. 그래서 업주가 체불임금을 지불하지 않고 버티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면 소액체당금 신청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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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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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까지 일하면서 사장이 변경되었다는 말씀이시죠?
만약 바뀐 사장이 인수를 했다면 책임은 바뀐 사장에게 있겠지만, 퇴직금 관련해
인수를 하지 않았다면 그 전 사장에게 받으셔야 합니다.
그 이후의 퇴직금은 바뀐 지금의 사장한테 받으셔야 하고요.
계약서를 쓰던 안쓰던 1년 이후 퇴직금은 발생합니다. 연봉 포함이라 할지라도 퇴직금은 별도로 받을 수 있으세요.
참고로 2016년 11월까지 발생된 퇴직금은 2019년 11월이 지나가기 전에 해결하셔야 합니다. 3년이 지나면 실효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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