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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생각보다 많은 중년 여성이 겪는 성희롱

ㅇㅇㅇ (판) 2019.06.18 09:04 조회50,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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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6.18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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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래서 남자일수록 교육 빡시게 시켜야됨 서로 다른 몸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이해를 하지 못하거든 이걸 극복하는 방법은 남자들 본인이 예민해서 느끼는 것과 교육당해서 그렇게하면 안된다는 걸 습득하는 것 뿐 결국 미개한 애들이 성희롱하고 성폭행하고 그러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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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18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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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제 발전의 절반이라도 성희롱의 인식이 같이 발전했으면, 이지경까지 안올텐데. 이런 성폭행이 잘못된건지도 모르는 졸부의 호기를 보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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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18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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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기사났었지
"49세 이상은 거절합니다" 노시니어존 식당 등장 논란 2019.06.06 | 중앙일보 |
기사 중간에 중년여성이 혼자 일하는곳이라는데서 다들 끄떡끄덕 공감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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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1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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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진짜웃기넼ㅌㅋㅋㅋ 페미들이 좌표찍고 몰려와서그런가 중년여성이 성추행한 글에는 반대폭탄이얔ㅋㅋㅋㅋㅋ 반대먹인다고 없던사실이 사라지냐고ㅋㅋㅋㅋㅋ 하여간 페미수준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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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0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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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성이 전적으로 열등해서 그럼 사람은 본래 머리딸리고 열등할수록 약자를 지정해서 괴롭히고 본인 열등감을 해소하려고함 남성에게 그게 유독 빈번하다는건 남성이 열등하다는 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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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랄 2019.06.20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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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비단 중년여성이기 때문만이아니에요. 어리고 만만해보이면 누구나 성희롱당할수있어요. 중년이라고 다 겪는것도 아니고. 만만해보이니까 그러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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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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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엄마 식당하고 난 거기서 알바하는데 가끔씩 손님 혼자오는 경우가 있음 근데 그런 손님들 100%가 우리 엄마한테 술상대 해달라고 먹으러 오는거 ㅋㅋㅋㅋ 아니 장사해야 하는데 왜 가게 주인이 상대해줘야함? 상대 안해주면 안주 술 시키고 담배피는척 하면서 가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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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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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엄마도 노망난 할배가 버스에서 사람많을때 엄마 몸에 대고 거기를 비빈적 있음 너무 빡쳐서 싸웠는데 내가 여자라 그런지 가소롭다는 듯이 쳐다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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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 2019.06.19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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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60을바라보는 엄마가 가끔 지하철타다 한남들이 다리쩍벌하고 붙고 똥남아놈들이 치근덕대서 지하철엄청시러하심..부산한남들 ㅈ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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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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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참 웃긴게.. 성희롱성폭행 하면 안된다고 교육시키면 우릴 잠재적성범죄자 취급하는거냐고 지랄하더라.. 내가다니던 고등학교에서 그렇게 교육하니까 대숲에 항의글 미친듯이올라오고 기사까지나고 일이 좀 커졌었음 소위 명문고라고 불리는 학교였는데도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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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2019.06.19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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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년 여성도 그렇고 남성도 그렇고... 나이성별직업을 떠나서 사람 그 자체가 존중받아야한다는 것을 알아가는 사회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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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2019.06.19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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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어.... 이건 좀 충격적이긴 한데 내 경험상 아줌마들이 더 하면 더 했지 덜 하지 않았었다.... 그 당시엔 몰랏다만 나이 먹고 보니 지금 기준으로 어마어마하게 당하고 살았다. 엄마뻘인데 뭐 어때? 이모잖아~ 하면서 20대때 엉덩이며 허벅지며 주물럭 거리던 아주머니들 참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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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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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남자인데 마트 알바 하는데 같이 일하는 아줌마가 엉덩이가 튼실하네 하면서 엉덩이 두드리고 다른 아줌마는 일끝나고 같이 치맥하자고 해서 갔는데 치맥 먹다가 전화 받아서 하는 얘기가 영계랑 데이트중 이라며 기분 나빴음 어깨 팔뚝 만지는건 일상 이였음 중년 여성들이 일상에서 성추행 당하는걸 부정 하는게 아니라 그반대로 아줌마인데 뭐 어때 이런 마인드로 성추행 하는 아줌마들도 문제가 크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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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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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동생어릴때 막 두발로 일어설때라 유모차타고있을땐데 시장인가 막 할머니들 좀 있을만한곳에서 생판모르는 할머니두분이 와서 아이가 귀엽네~ 이러시면서 몇개월이야? 부터 일반적인 질문하시는데 평소에 이런일도 많이 있고 예뻐해주는거니까 좋게있었는데 멋대로 동생 슬슬 만지면서 결국 할머니들 특유의 고추좀보자~ 이거하면서 거기까지 만지는데 내가다 기분이나쁘더라 그래서 유모차뒤로빼고 덮개 닫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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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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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방송에서 남자 대놓고 성희롱 성추행하고 깔깔거리는거나 없애고얘기하자 그리고 저런것도 못배운 늙은아재들이나 저렇겠지 모르나본데 아줌마들도 만만치않아 맨날 한남한남거리면서 죄없는남자들까지 욕하면서 적으로 돌리면 니들도 손해인거 모름? 여자 살기 더 힘들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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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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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06.19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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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머니들도 젊은 남자 아들같다고 엉덩이 좀 두드리시는 분 많은대.. 솔직히 기분 좋진 않지 찝찝해 나이를 떠나 남녀는 서로 존중해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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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 2019.06.19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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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몸에대한 호기심에 장난좀 친거가지고 웬 유난이람; 나도 중딩때 반에 지체장애년 있었는데 쉬는시간마다 애들이랑 남자화장실 끌고가서 막 만지고 놀았음 ㅋㅋ 나중엔 딴반까지 소문 퍼져서 애새끼들 한번씩 해볼려고 우리반 죤나오고 ㅋㅋ 웃긴건 반 여자애들은 못본척 하면서 쉬쉬하더라 ㅋ 아 그때가 재밌었는데 그년 잘살고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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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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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머리가 왜이렇게 비어요??? 가발은 왜 안써요 스긴 서요??? 안건강해서 어쩌누로 맞받아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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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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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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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한남들이 여자를 동등한 인격체로 보지 않아서 저런것임 미개한 생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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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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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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