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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어떻게하죠...

ㅇㅇ (판) 2019.06.18 10:40 조회21,904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방탈죄송하지만 여기가 보는사람이 많아서ㅠㅠ


윗집에서 거의 매일 아침 6시부터 6시35분까지 진동알람이 울려서 깨요. 마치 제 핸드폰이 울리는것처럼 웅웅거려요 방 전체가
이사온날부터 1년을 참았는데 안되겠다 싶어서(얼마전에는 새벽 4시 좀 넘어서도 진동이 울리더라는...) 어제 관리사무소에 연락했는데 오늘 여전히..

화나는건, 윗집에서 6시15~20분 즈음에 화장실을 가는것같아요.그때즈음 물소리들리고 그래요.
근데 알람을 안끄고가요... 침대위나 이불위 이런 푹신한거에라도 핸드폰을 놓으면 좀 괜찮을텐데..
중간에 깨면 다시 잠들면 되죠. 근데 진짜로 내 핸드폰이 울리는듯한 소리라 핸드폰 체크하고 그러는동안 잠이 달아나요ㅠㅠ

관리사무소에서 이야기를해줘도 안변하면 어떻게하죠..
그냥 참고 지내야할까 싶기도 하고
이번주동안 지켜보고 나아질기미가 없으면 6시에 깨면 그때마다 관리사무소에 전화해야하나 싶고

더 현명한 방법이 있을까요?
다이소망치 이런건... 그아침에 너무 고생이지않나요ㅠ
다른집들 민폐기도 하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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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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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Gjqrur... 2019.06.1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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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그것때문에 새벽 네시부터 너무 고통스러워서 엘레베이터에 붙여놨어요. 진동 알람하실거면 책상위나 침대에 올려달라고 그랬더니 조용해졌어요 아파트의 경우 공동주택이라 핸드폰 진동이 벽타고 다 울립니다ㅠ 이건 정말 배려해줘야 돼요.. 특히 새벽기간에는 조용해서 더 울려요... 한 두번이면 괜찮지만 계속 몇시간 내내 그러면 사람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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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1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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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폰 진동이 저리 느껴질 정도면 도대체 아파트를 얼마나 허집쓰레기로 지은걸까.....;; 혹시 안마기같은 거 아닐까요? 못 견디겠으면 그 소음 날때 바로 올라가는것도 방법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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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ㅈㄷㄱ 2019.06.20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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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윗집이 문제가 아니라 건물이 문제인데? 그정도 생황 방음도 안된다고?? 무슨 진동알람이 아랫집에도 들리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하게 부실공사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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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0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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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쓴 글인줄ㅋㅋㅋ똑같은 고민하는 사람 많네요 그럴땐 같이 두들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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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0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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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마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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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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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건설사 탓할것 없음. 유럽쪽 주택들은 거의 벽돌 한정으로 집 나눠서 씀 (벽난로 굴뚝이 건물중앙에 있음) 그러기에 서로 엄청 조심함. 밤 10시이후엔 욕실도 잘 안 씀. 우린 그런 개념자체가 없지 않음? 내 집인데 내 집에서 샤워도 못함? 이러쟎아.. 집이 문제가 아니라 집구석 무식한 인간들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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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9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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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소음 안당해본 사람은 모릅니다. 전 심지어 홍대 옆 쉐어하우스에 살면서 방 바로 앞에서 새벽 내내 부엌 왔다리닸다리 하는 학생들때문에 한달 스트레스 받고 난리치고 나옴. 진짜 무개념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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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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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려고 로그인. 우리 아파트도 TV 광고 나온 브랜드 아파트인데도 새벽에 윗층 휴대폰 진동 알람 소리 들림. 폰을 바닥에 두니까 소리가 들리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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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2019.06.19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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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원룸에서 자취할때 새벽 3시부터 4시까지 음악을 스피커로 트는지 진짜 진동까지 느껴질정도로 틀더라구요ㅠ 제가 그때 교대근무여서 야간할땐 몰랐는데 주간엔 7시에 일어나도되는걸 늘 저 시간에 깨가지고 1년정도 참고참다 주인아줌마한테 연락하니 이른시간이라도 괜찮으니 음악소리들리면 전화달래서 그날 바로 연락드리니 저희 원룸이랑 30분거린인데도 남편분이랑 같이오셔서 소리들으시더니 기겁하며 윗집에 올라가셨어요ㅠ 그후론 그집 방뺐다고 그동안 미안했다고 본인이 사과하시는데 고마워서 눈물이 나더라구요ㅠ 핸드폰진동은 직접 얘기하셔야 달라질꺼같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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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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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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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19.06.1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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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파트시면 핸드폰 울리는 시간에 인터폰 하시거나 쪽지 붙여놓으세요 관리사무소에서 전달 안했을 수도 있고 그집은 모를수도있어요 아니면 엘리베이터에 몇시에 진동알람 울려서 잠깬다고 바닥에 놓지말라고 써붙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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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ㄷㄷ 2019.06.19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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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저정도때문에 잠 깰정도면 그냥 이사가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듯 아파트 시공자체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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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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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윗집 초딩새끼 집에올때마다 친구데려와서 내 퇴근시간과 아다리맞게 5시부터 조오오온나 뛰어다니면서소리지른다 10시까지 정신병자인줄.. 할매할배가 키우던데 손주새끼 이쁘다고 혼내지도않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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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06.1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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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보니까
아랫집에서 새벽 2시에 절구를 찧는지 10분넘게 쿵쿵거리길래 내려가서 이야기 할까 해서 밖으로 나왔더니 이미 소음냈던 그 집 아래에서 올라와서 ㅅㅄㅂ하고 소리치고 있길래 그냥 올라온게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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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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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윗집은 10시에 퇴근하는 것 같아요. 11시쯤 세탁기 돌리면서 청소기도 돌려요. 청소기 돌리면서 가구 툭툭치면서 삐걱대는 마루소리까지 다 들리더라구요. 어느 날은 새벽 2-3시에 박스인지 가구인지 바닥에 질질 끌며....이사하는 건 줄 알았는데, 경비실 연락해보니...대청소 한다더라구요. 경비아저씨도 황당한지 다산콜센터 전화번호 알려주면서 신고하라고 하셨어요. 더 황당한 건 멈춰야되는데.......책상 정리 3분 남았다고 3분 참아달라고 했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씀 전하면서도 경비아저씨가 황당해했어요. 청소 중간중간에 공을 튀기는 건지...동동동도로로로로..하는 소리도 들리고.................다행인 건 얼마 전 이사 갔습니다. 같은 아파트, 같은 라인 더더더 윗층으로요....저는 해방됐는데 요새도 그러는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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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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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윗집할매는 6시만 되면 마늘 빻는다 김장철때는 하루종일 빻는다 그리고 9~11시까지는 가구 옮기는 소리가 난다. 혼자사신다는데...너무 싫어 엘베에서 만나면 뭐라하고 싶은데 엄마 못하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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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ㅅㅈㅇ 2019.06.19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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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윗집은 항상 8시부터 11시까지 쿵쾅쿵쾅~
관리실에 전화해도 안되서 걍 고무 망치를 샀음.
쿵쾅쿵쾅 같이 박자를 마추면서 두둘기는중~
하루종일 일과 스트레스에 기분까지 상쾌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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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9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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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에서 첨부터 아파트 시공할때 잘못해서 그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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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6.1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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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경험하기 전에는 핸드폰 진동이 아랫집에 전달되는 줄 모르더라구요. 관리실에서 전해들으면 조심하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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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5 2019.06.19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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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저 사는 윗집인지 옆집인지 암튼, 아침 6~8시사이? 하여튼 알람진동 엄청 울려요 ㅠㅠㅠ너무 짜증남...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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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아 2019.06.19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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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 바닥에 그냥 두지 않는 그러 센스는 없는 사람들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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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ㅇ 2019.06.19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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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 의자는 아닐까요? 윗집 할머니가 새벽에 그짓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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