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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

부루펜 (판) 2019.06.18 13:20 조회31,034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택
속시원한 댓글들 감사합니다!!!

지인들이 보면 알만한 이야기여서 펑할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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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6.18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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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자주 오실까 무서워서 개는 계속 키워야 겠네요~~ 하시고
남편이 자꾸 뭐라하면 남편 갖다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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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18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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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절대 어머님 화 풀어줄 생각 마세요. 진짜 1주일에 한번씩 오는 시모 그것도 와서 잔소리하는 시모 그 누구도 싫어합니다. 그러니 남편 혼자 본가 방문하라하시고 님은 신경쓰지 마세요. 참 집 비번 알려줄 생각도 마라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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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6.18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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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와 하고 갔으니 오지말라고 걍 냅둬요 뭘 자꾸 내다버리래 물건임? 내다버리게 할망구 말하는뽄새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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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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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 없고 나쁜년 소리를 듣긴 하지만, 친정 부모님이던 시부모님이시던 결혼전 고양이 키울거고, 아이낳아도 키울거다. 말씀드리고 결혼 진행했고. 추후 결혼후 집에 오셔서 고양이에 대해 안좋은 소리를 1이라도 하시면 전 그냥 가시라고 합니다. 기분나쁜티 내면서요. 처음에는 노발대발 하다가도, 다음부터는 조심히 합니다 사람이란게 그래요 뒤에서 욕은 하겠죠 싸가지없고 나쁜년이고 예의없는등. 근데 그럴거면 결혼을 하지 말라고 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남편도 동의하고 결혼하더니 결혼후에는 고양이 문제로 잔소리 및 고양이들 구박이 이어지기에 갈라서자 했습니다. 이미 아이까지 있으신거 같은데... 그전에 그냥 저냥 좋게좋게 넘어가고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거라 생각하시니 갈수록 심해지시는거에요 초반에 확실하게 인지 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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쬬쬬미 2019.06.19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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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간에 낀 강아지가 너무 불쌍해.. 산책도 제대로 안 시켜줄거고 앞으로도 더 그럴거고.. 남편 생각이 쓰레기네 책임감도 없고 지 엄마밖에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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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9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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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을 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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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9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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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갈등은 남편이 병신일 때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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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9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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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족같은 내 새끼를 버리라니 진짜 너무하세요... 제 가족이고 솔직히 어머님보다 함께한 시간이 많아서 중요해요. 그렇게 휙휙 갖다버리다가 남편 버리거나 늙어서 어머니 갖다버리면 어쩌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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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6.19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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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글 보고 남편 싸패인 줄...
지가 좋아서 데리고 오자고 해 놓고 이제와서 다른 데 주자니;;
키울 여건이 안 되면 중간에 누구 주는게 이상하냐고? 자긴 지금까지 그렇게 해 왔다고?
남편 키울 여건이 안 되니까 다른데 주세요 ㅇㅇ 그럼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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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사랑 2019.06.19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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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갖다버리라는 말에 너무화가나서 씁니다. 당신들이 버리는 개들 얼마나 비참한지 아십니까? 공고기간지나면 안락사예요. 얼마전에 집에서 구박받다 주인이 직접 보호소에버리고 간 강아지 데려왔어요. 사람이부르면 부들부들떨며 바닥에 붙어서 기어오고 구석진곳만 찾아들어가서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강아지들에겐 주인이 세상입니다. 남편 넘 지엄마가 처자식도 버리라면 버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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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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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하면 시엄니 몰래 님네 개 갖다 버릴꺼같은데
남편이랑 짜고
님 조심해요
남편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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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ㅋ 2019.06.19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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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뭔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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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06.19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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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다버리는건 아니지만 아이가 생겼으면 아이 안전 때문이라도 주변 지인들 통해서 보내는게 맞는거 같은데.
나도 남자아이 둘인데. 처가댁에서 키우던 개한테 둘다 물렸음.
난 개를 보면 이제 치를 떰.
근데 처가댁에선 개 다른데 안보내고있고. 이제 안문데. ㅋㅋ 어이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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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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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엄마보고 고려장 당하고 싶지 않으면 입다물으라고 하세요 노망났나 강아지도 생명인데 뭘 자꾸 버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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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 2019.06.19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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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새끼가 꼭 봤음 좋겠네. ㅆ.발 조카화난다 미친새끼가 잘못한게 하나도 없는데 화해할방법을 찾으래 정신병자냐 또라이새끼야 지엄마가 행동언어 상태가 저따위면 지가먼저 나서서 강제로라도 분리시켜야지 상황판단 안되냐 모지리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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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 2019.06.19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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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주일에 한번씩오고 이틀에 한번씩 전화한다고? 작작좀 해라 정신나간년 불편할거란생각못해? 뇌가없어? 장모가 이틀에 한번씩 전화하고 일주일에 한번씩 찾아와서 시부모랑 똑같이 행동하면 어떨거 같냐? 남편이란새끼도 ㅂ.ㅅ이고. 저런게 시부모 라고있는데 아직도 안버리셨어요? 무슨화해를해. 그리고 무슨화해할방법을 찾으래 애는 왜낳았어요 사람새끼도 아니고 병신이랑 평생을 어떻게 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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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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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개념없는 엄마 빼다박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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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개장국 2019.06.19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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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사람보다는 개가 나은점이 많지
한번 잘해주고 관심가져주면 절대 배신 안하고 끝까지 충성심으로 따라다니고
사람 생김새 외모도 안보고 집안을 안따지는게 반려견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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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후 2019.06.19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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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번 대판하고 이혼자하고 질러야 남편이 정신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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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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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애미나 남편이나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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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흐음 2019.06.19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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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처 봐라ㅋㅋ 결혼하면 무촌인 배우자와 자녀가 니 가족이고 부모님은 일촌 친적이 되는거다ㅋㅋ 왜 니네 가족일을 친척이 간섭하고 난리냐?? 나도 남자지만 넌 개념 좀 챙겨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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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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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키우다 중간에 힘들어지면 파양해왔고 그게 한두번이 아니고 지금까지 계속 그래왔다고??? 와 남편새끼 싸이코패스수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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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9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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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니, 남편 둘 다 어이없네요 강아지가 장난감도 아니고 글쓴님한테는 가족이랑 같은 아이들인데 마음대로 버려라 하는 것도 웃기고 글쓴님 생각은 하나도 안 하고 무식한 표현으로 따지는 것도 웃기네요 잘 보일 필요없어요 강아지는 계속 키울테니 시어머니 오시지 말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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