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지미니 진짜 윤기한테 엄청 강햌ㅋㅋㅋ

ㅇㅇ 2019.06.18 21:53 조회11,715
팬톡 방탄소년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용히 “나도 집에 가고싶다..” 말하는 윤기도 웃기고 “돌멩이로 만들어버릴걸”하는 태형이고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1
2
태그
7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6.18 21:57
추천
4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융기는 순해졌고 지밍이는 강해졌닼ㅋㅋㅋㅋㅋㅋㅋ둘 다 귀여워..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1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06.19 00:17
추천
29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김치담그면서 형 숨을 죽일순 없잖아여...생각남ㅋㅋㅋㅋㅋㅋㅋㅋ(배추숨이야기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06.19 02:39
추천
1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ㅋㅋㅋㅋㅋㅋㅋ돌멩이로 만들어 버릴걸 뭐야 아 나 빨리 보러가야겠다ㅜ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벌써 웃기네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19.06.19 16:0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미이런들이 저러니까 더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6.19 15:16
추천
1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뭔가 애들이말하는 지민이 욱하는게 뭔지 알것같은느낌ㅋㅋㅋㅋㅋ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19.06.19 12:34
추천
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꼭 오래된 부부가 할 법한 말들이야 그만큼 편해진건가봐 좋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6.19 09:49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지민이가 윤기를 알아버렸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6.19 02:39
추천
1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ㅋㅋㅋㅋㅋㅋㅋ돌멩이로 만들어 버릴걸 뭐야 아 나 빨리 보러가야겠다ㅜ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벌써 웃기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6.19 00:17
추천
29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김치담그면서 형 숨을 죽일순 없잖아여...생각남ㅋㅋㅋㅋㅋㅋㅋㅋ(배추숨이야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6.18 21:57
추천
4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융기는 순해졌고 지밍이는 강해졌닼ㅋㅋㅋㅋㅋㅋㅋ둘 다 귀여워..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1 답글쓰기
1
톡커들의 선택
  1. 1 2년 가까이 키운 고양이 방생합.. (202)
  2. 2 4살 밖에 안 된 자기 아들을 영.. (230)
  3. 3 부모님이랑 새언니 사이에서 너.. (163)
  4. 4 시어머니가 제 턱을밑에서 위로.. (190)
  5. 5 친한사이면 와이프 없는 집에와.. (468)
  6. 6 제 사업장에서 일하겠다는 시누.. (198)
  7. 7 은행원의 할줌마 할저씨 혐오증 (108)
  8. 8 바람펴서 낳은 시조카 키우라는.. (432)
팬톡쓰기

즐겨찾기

설정
다양한 팬톡 채널을 즐겨찾기에서 이용해 보세요!

팬톡 카테고리

팬톡채널
숨김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