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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조언부탁) 점쟁이 말!말!말!

(판) 2019.06.19 00:16 조회6,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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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관] [공감과위로] [방탈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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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이지운 2019.06.2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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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걔네들 이렇게 이야기 하는거 다~~ 쓰니님 속여서 굿하게 만들고 부적쓰게 만들려는 수작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걔네들이 그렇게 용하고 남 운명을 그런식으로 바꾸어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걔네들은 왜 귀신을 달고 건강하지 못하고 불행하게 살아갈까요? 애초에 정답이 아닌것이 미신,무속,역학입니다. 알고 보면 사기와 거짓이 난무하는 정말 더러운 곳이니 가까이 하지 않는 것이 쓰니님께 이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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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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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ㅋㅋ 다른곳도 가봐요 ㅋㅋ 아님 님 관리를 하던가 님이 관리를 조온나 안하는스타일이면 그론말 들을 확률 99%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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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규흐규 2019.06.2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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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점집위치와 복채 를 상세히 적어주시면
제가 가보고 판단하겠음.

나름 점쟁이가 인정한 여자라
나도 좀 볼줄 알거든요.
가끔 내가 한말인데 내가 기억 못하는게 많아서
종종 다녀가셨구나 싶을때가 있으니
내가 가보고 얘기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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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i 2019.06.20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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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좋은거만믿으세요~
저 남편이랑 사귀고있을때 점보러가니까 몇개월안에 헤어진다구 그것도 제가 마음에 안차서 헤어질꺼라고 헤어지고 다른남자 만나는데 그남자도 맘에안차서 헤어지고 이걸 한 3번은 반복해야된다고했는데... ㅋㅋ 무슨ㅋㅋ 결혼해서 잘삽니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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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19.06.20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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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언니가 하도 집에 안붙어 있고 어디 놀러만 다니고 뭔가 좀 이상해서 내가 연초에... 우리 작은언니한테 언니 조심해... 그냥 내가 어디서점 보고 왔는데 언니 사주가 죽을수도 있는 사주라고 조심하라고 했어.. 어디 나다니지 말고 될수 있음 집에만 있고 그래야 한대!!! 하고 거짓말을 했거든요.. 언니가 점같은거 잘믿어서 그리 말하면 믿을거다 생각하고 그냥 거짓말로 한건데... 언니가 그해 6월에 사고로 세상을 떠났어요..ㅠ.ㅠ 진짜 갑작스레.... 에휴.... 억장이 무너지고... 그때 아 그래?? 조심해야겠다고 막 그러더니...왜... 왜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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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0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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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참고로만...사용하시길. 점쟁이도 신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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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2019.06.2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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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쟁이 믿는 사람보면 한심해서 말도 섞기 싫지만
그냥 심리상담(?)같은거다~ 생각하고 맘편해질려고 보고왔다 정도까진 받아들이겟어요

근데 님같이 점쟁이 말믿고 팔랑팔랑 싱숭생숭한사람보면 너무 한심해요
선풍기 틀어놓고 자면 죽는대~~ 진짜??? 우와 절대 켜고 자면안되겟다~~
이런 사람같단거죠

본인 경험과 머리로 생각하면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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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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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초에 점쟁이 찾아가서 믿는 사람들은 호구들이라 일상생활에서도 호구 자처하는 스타일인 걸 점쟁이가 모르지 않음. 그리고 점쟁이 좀 믿지 마요... 진짜 어디서 사기당하는 거 아닌가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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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순이 2019.06.20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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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믿지마세요 과거는 잘맞춰도 미래는 잘못맞추더라구요 휘둘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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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ㅈ 2019.06.20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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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
부적.....굿..........
어디 모자르세요?? 어휴 다른점집 가보세요 정 불안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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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0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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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그게 웃긴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술김에 타로봤을때 임신 조심하라했음 카드가 막 그때 남자친구랑 동거중이였는데 헤어질생각이어서 거의 안할때여서 그럴일 없을꺼 확신했고 그럴일없었거든? ㅋㅋㅋㅋ 3년뒤 ㅋㅋㅋㅋㅋ 동거한 남친이랑 재회했는데 임신함.....ㅡ.ㅡ 지금 내남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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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19.06.2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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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용하다는 점집 갔다왔는데

참고로 절친이 소개해줌.

절친도 그랬고 본인 회사 직원 직원의친구 등등 7명정도가
자리에 앉자 마자 나오는 첫마디에 헉 했다고.
그래서 나도 갔지.

가서 헛웃음 나오는거 그냥 참고 왔음.

글쓴이 딱 보아하니 저러다 나이 50되면 굿한다고 집 말아먹을 상인데
정신 차려요. 겁나 잘 휘둘리니까 점꽤를 저딴식으로 안좋게 해서 돈 뜯어먹으려는 심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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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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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직도 이런거 믿어요?? 난 점쟁이가 젤 불쌍한 사람 같던데~~~ 님의 인생은 님꺼에요~ 점쟁이꺼가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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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0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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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할머니는 아이 점지해 주는거지 커플 이뤄주는 할머니가 아닌데요? 부적한다고해서 이루어지는걸 별로 못봤네요. 그냥 한귀로 듣고 흘리고 점집 안가는게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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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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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여태껏 살아오면서 봐왔던 점, 타로 등등 말만 그럴듯하게 날 현혹시켰지 하나도 맞는 게 없더라. 운은 내가 만드는 거고 인생도 내가 만들어서 사는 것임. 남이 이래라 저래라 날 만들고 점치는 것에 흔들릴 필요 전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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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19.06.20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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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21세기에 나이가 서른이넘었는데도 점을 믿어요? 부적사기꾼들을 뭘믿고 님인생을 맡겨요? 진짜 어린애같네요 님인생은 남이 대신 살아주는게 아니라 님스스로가 살아가는 인생이에요 점같은거 믿지마시고 제발 소신껏 살아요‥그거 알아요? 고려시대에 스님들이 쌀 시주가 잘 안들어와서 삼재법만들어서 일부러 부적팔고 다닌게 삼재 에요‥이건 유명한 스님이 말한거니까 믿거나 말거나 하시고 제발 21세기 답게 점같은거에 돈받치는 일 없이 살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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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0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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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점봤을때 평생 벌어먹을 팔자고 도박, 복권, 내기 이런거 절대 하지 말라고. 완전 그쪽으론 운 없다고 결혼을 해도 일을 해야하고 혼자 살아도 일을 해야한다고 했었는데
그렇다고 해서 부적강요하거나 하진 않았어요 ㅋ
그냥 점은 재미로 보세요 원래 확율이나 통계 이런걸 보는경우가 많고 지나온 일은 그냥 그 상황에 대입해서 복권 기대하지마. 라고 하면 맞어. 난 복권에 당첨된적이 없어! 와..완전 잘맞춰 이렇게 되거든요 ㅋㅋㅋ
친구네 주기적으로 보는데 매번 보고나서 저한테 얘기해주지만 지나가거나 계획등은 잘 알아도 예견한건 거의 다 빗나갔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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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0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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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대부분의 사람 운세는 좋은 것과 나쁜 것이 섞여있어요 저렇게 나쁜 것만 강조해서 말하는 건 보통 부적이나 굿을 하게끔 유도 하려는 장사속입니다 그리고 쓰니의 선택이 더 중요하죠 점괘는 참고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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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 2019.06.20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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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점쟁이 말은 저도 하겠어요.. 얼굴을 보고 어느정도 때려 맞추는 것도 있겠고.. 반응 봐가면서 말하는거겠죠.. 저도 한때 점보는거, 타로에 빠져서 살았는데... 어느순간 무의미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차피 힘들어서 점집에 찾아간거고, 그걸 돈벌이로(굿이나 부적 ,, 정성 드려야 한다면서.. 돈을 요구하거나 등등) 이용하려고 하는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지인중에 엄마가 무당이었는데 그분 말이 굿 아무리 해봐야 그때 잠시 뿐이라고 하셨대요. 점보는 것도 습관이더라구요. 힘드시면 맛있는거 드시고 여행을 가시면 어떨까요? 혼자서 이겨내는 습관을 조금씩 들이시는걸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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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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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쟁이 말이 다 잘 맞으면 저 시집 10번은 갔고 애는 한 3명은 낳았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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