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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몇시까지 참으세요?

집바꾸자 (판) 2019.06.19 10:49 조회11,005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윗집에 남자애 한명이 있나봐요
제가 집이 곧 직장이라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요
근데 애가 4시부터 10시까지 뛰어요......
귀에 이어폰을 끼고 거의 최대볼륨으로 들어야 아무소리가 안들려요 저도 저녁에는 이어폰빼고 여유롭게 영화보면서 맥주먹고싶어요!! 근데 저녁때는 천장이 무너질거 같아요!!
음악도 오래들으면 머리아프다고요!!!!
콩콩도 아니고 쿠쿠쿠쿠쿠크크우우웅 우다다다다다다닫꺄갸갸갸갸갸갸갸 하.....
너무 뛴다싶을때는 천장치면서 버티고 있는데
얼마전 엘베에서 만났어요
애가 너무 뛰어요 이랬더니 아 네...^^^^네^^ 히면서 계속 웃으시더라구요
진짜 아오 뻔뻔함이 이런거구나 싶더라구요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가 없더라구요
진짜 층간소음은 유발자가 죄송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자기애가 그때 집에서 논다고 쳐도 제가 휴식시간이 그때인데 왜 본인들 놀아주는 시간을 양해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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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1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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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첨부터 쎄게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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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ㅇㅇ 2019.06.20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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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들만 들을 수 있는 주파수가 있어요. 어른들 한테는 안들리는.. 그거 천장에 설치해두고 수개월~년단위로 지나면 아이 난청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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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ㅣ 2019.06.20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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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귀가 예민한편은 아님에도 낮내내 뛰는데 사람 돌것 같더군요. 사람이 얼마나 인내심이 강한지 테스트하는것마냥 ㅜㅜ 그래도 진심을 다해 참습니다. 저도 아이가 있거든요. 저는 아예 돈들여 무선헤드폰을 샀어요. 노이즈캔슬링하면 어느정도 차단이 되요. 그러나 밤엔 진심 ㅠㅠ 한참 미친듯이 시끄럽더니.. 요즘엔 희안하게 또 잠잠해요.. 이게 매일같이 그러면 사람이 신고라도 하겠는데 심했다 안그랬다 그래요~ 저도 아랫집에서 소음 심하다고 항의받아본 기억이 있어서 (직접 올라와 보시고는 곧장 죄송하다고함. 온 집안에 매트 깔려있고 심지어 딸아이가 누워서 티비를 보며 자고 있었음) 그걸 보더니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대각선에서도 소음이 온다는걸 저도 그때 알았어요.. 그래서 지금도 윗집에 항의는 안합니다. 그집인지 옆 대각선인지 정확치 않아서요.. 아파트가 10년이 넘어서 ㅜㅜ 그냥 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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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0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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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개념없는것들 개짜증나! 특히 새벽에 층간소음 유발자는 진심 죽여버리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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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0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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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 고무망치판대요 그걸로 뛸때 장단맞춰서 두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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쟌쟌 2019.06.20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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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나는걸 환풍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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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ㅈㅈ 2019.06.2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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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모레 경찰서에 가야함.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몰상식한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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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ㅈㅈ 2019.06.20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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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집에 찾아가서 항의 했다가 모욕죄, 주거침입죄로 고소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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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0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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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층간소음 내는 애새끼랑 부모들은 양심이 없음. 저희는 12시까지 시끄럽습니다. 진짜 미쳐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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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6.20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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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 베플이.. 우퍼스피커 천장쪽으로 달고 소음들릴때마다 신문을보지 틀어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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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0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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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집도 그래요. 근데 낮에는 그냥 참는데 저녁에도 뛰는건 용납 못하겠어요. 인터폰 해서 민원 넣으면 돌아오는건 알겠다고 해놓고 또 시끄러운 소음 .. ㅜㅜ 이 집 계약기간 끝나면 탑층으로 이사 가게요 ... 몇번 말해서 안듣는 사람들은 답이 없더라구요 .. 내가 이사가는 수밖에 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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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구야 2019.06.20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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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취침시간 11시부터는... 조용하고 그전까지 쿵쿵거려도 그냥 참음... 층간소음은 어쩔수 없는거고 애가있다고하면. 더더욱 배려가 필요한 공간이긴함.. 나같은경우엔 11시까진.. 참고.. 대부분은 그전엔 조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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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하다 2019.06.20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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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정식으로 찾아가서 말이나 해보고 이야기하세요. 여기서 투덜거린다고 답이 나오나요. 엘배에서 한번 마주쳐서 이야기했디면서요. 듣는사람이야 네네 하고 넘어가죠 정색항까요. 우선 찾아가서 이래저래하니 이야기해보히고 먹히지않으면 같이 욕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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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침부터 2019.06.20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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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서 얘기하면 칭찬인줄 아는 사람이 있어요. 싫은거 이야기할 때는 진짜 미친놈처럼 이야기해야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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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짱 2019.06.20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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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ㅆㅁ동 1502호같은집이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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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0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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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새끼 관리도 하기 싫으면서 왜 쳐낳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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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맘충제거반 2019.06.20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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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하 같은 병진이네요~~
그 윗집으로 이사가서 줄넘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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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ㅁ 2019.06.20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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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안 당해보면 진짜 모름ㅠㅠ 관리실에 우선 두세번 이야기하고 개선이 안되면 우버 스피커 설치하시고 경찰오면 뗀 다음 윗층이 시끄러워서 음악을 크게 들었다고 말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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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0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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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윗집은 주말만 되면 딸년식구들인지 뭔지 우루루 몰려와서 밤새 떠들고 뜀. 일주일 내내 그러는 거 아니니까 토요일 하루는 참자 이러고 있으면 새벽까지 ㅈㄹ하다가 다음 날 아침 7시부터 애새끼들 발작하기 시작함. 직장인들한테 주말 늦잠이 얼마나 중요한데. 참다참다 인터폰 하면 네네 죄송합니다 이러고 또 다음주에 반복. 그렇게 온종일 뛸거면 놀이터를 보내건 방바닥에 매트를 깔건 노력을 해야하는 거 아님? 애초에 남한테 피해주는 일에 둔감한 짐승새끼들은 예의 차려 얘기하면 못 알아들음. 지보다 더 강한 상대란 걸 느껴야 쫄아서 함부로 못대함. 개조련한다 생각하고 진짜 정신줄 놓고 ㅈㄹ좀 해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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