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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다들 인생 현타 심하게 왔을때가 언제야 ?

ㅇㅇ (판) 2019.06.19 21:27 조회49,816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나는 중학교때 생얼로 학교 다니다가 3학년 때 부터 화장했거든 ? 근데 우리 학년 남녀 비가 거즘 7:3으로 남자가 개많단말이야 2학년 땐 뭐맘하면 관종취급 당하고 막대하고 그러기 일수였던 애들이 3학년 되니까 좋아한다고 그러고 화장실 가려고 일어나면 공주님 일어나셨다 이러면서 진짜 여신취급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2학년 땨 진짜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힘든 엄마 앞에 가서 전학 보내달라고 울고불고 했었는데 .... 그 때 일 이후로 삶 자체에 현타옴 .. 부끄럽지만 지금도 남자공포증 좀 심함 ..

사진은 최근에 가장 도움되었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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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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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20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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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은 19살인데 누군 콘서트하고 팬들한테 사랑받으며 자기 꿈 빨리 찾고 일할때 나는 독서실에서 공부할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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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20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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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따지고 보면 난 우주의 작은 먼지같은 존재이고, 여러 새우젓 중 한 마리의 새우일 뿐인데 하루하루 살아가는 게 현타가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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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05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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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게임하는거 진짜 좋아하는데 작년에 선바 마리오 방송 몇십시간짜리 보고있으면서 현타왔음 애는 이렇게 재밌게 게임하면서 돈 버는데 나는 눈앞에 현실이 깜깜해서ㅋㅋ 그뒤로 공부 안함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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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01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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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인애들 타고난 부자여서 평생을 풍족하고 여유롭게 사는그런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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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01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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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릴때 나는 크면 뭐라도 크게 이뤄서 큰 사람이 되어있을거같았는데 커서보니 난 그저 평범한 사람이었고 인생이 막막할때. 공부한다고 독서실가서도 제대로 안하고 부모님이 식비하라고 카드주시는걸로 써서 너무 미안할때. 아빠가 돌아가시기전에 그래도 내가 잘난건 없지만 대학이라도 잘가서 웃게 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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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01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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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체능 쪽에 재능있는 애들 볼 때ㅎ.. 미술 좋아하는데 어중간한 재능도 아님 아예 미술관련 손재주가 없고 음악도 클래식 팝 발라드 힙합 모든 종류 다 좋아해서 웬만한 노래 다 알고 좋아하는데 그쪽 관련 재능 1두 없다..그렇다고 공부를 특출나게 잘하지도 않고 노력파임..얼굴도 평타 누구랑 싸워 본 적은 없고 인생친구 몇 있구 교우관계도 걍 원만함ㅇㅇ 인생 진짜..평범의 극치를 달리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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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4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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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체능쪽 준비하는 애들 보면 현타옴.. 우리 집은 가난해서 그런 거 꿈도 못 꾸는데 넘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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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2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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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취업하고나서 평생 월급쟁이 돈벌어먹고살거같아서 현타오고 평생일해서못벌돈을 고위관리자녀들은펑펑쓰고다닐거생각하니까 현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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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2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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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고2인데 작년까지만 해도 안 이랬는데 올해 초 되자마자 갑자기 공부가 질린건지 지친건지 별로 하고싶은 의욕도 없음 작년에 내신이 2점 중후반대였는데 지금은 3-4예상하고 있음 그것만 나와도 솔직히 감지덕지임 시험 9일 남았는데 이제 공부 시작하는 시늉이나 내고 있음 수행평가도 예전에 최대한 만점에 가까운 점수 받을려고 애썼는데 이제는 별로 와닿지도 않음 그렇다고 해서 내가 가고싶은 대학이나 학과가 없는 것도 아님 가고싶고 갈려면 1학년때 성적유지하거나 가능하면 더 올려야하는데 점점 떨어지고만 있음 목표가 있어도 해야겠다는 느낌이 없음 솔직히 진짜 진지하게 고교위탁교육도 생각해보고 공부 그만두고 싶음 학원비 매달 내는 것도 아까워서 부모님께 죄송할 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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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1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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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민마땅히털어놓을친구없다는게느껴질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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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1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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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폭 가해자들이 쉴드받고 좋은 사람들 만나서 사랑받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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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1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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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갑자기 공주여신취급 ㅋㅋㅋㅋ 뻔한스토리다 소설그만써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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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1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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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릴 때는 음악에 관심없다가 다 커서 음악을 너무 좋아하게 됐는데 내가 그 분야에 재능이 ㅈ도 없는 걸 깨달았을 때... 공부는 잘하는 편이어서 몰랐는데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게 존재한다는 걸 그때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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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1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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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꼽주는거 아님? 나 옛날에 중딩때 친한 남자애들이랑 좀 찐따같은애 비꼬면서 야 ㅇㅇ이가 제일 이쁘지~ㅋㅋ 이러고 사랑해 ㅇㅇ아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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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1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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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야 남자애들이 예쁘다고 공주라고 불러주고 그러진 않어...혹시 비꼬는 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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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0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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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이상이랑 현실이랑 너무 많이 다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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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0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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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주변에 아무도 없다. 다 가짜야. 쓸데없어. 인생은 혼자 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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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0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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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3 현재 마지막 기말고사를 앞두고 현타 오지게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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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0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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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너무 한심해 없어져버리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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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0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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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ㄹㅇ 뭐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왜 이제까지 아무것도 안했나 싶고 고2되서도 뭐 할 줄 아는 게 없는 내가 조카 한심해서 현타 안오는 날이 없어 진짜 살맛안난다는 게 뭔지 알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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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0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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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험 보기 하루전 벼락치기 시작하려할때 ㄹㅇ 지금까지 뭐햇나 싶음 조카 한심해서 현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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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0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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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미안한데ㅜㅋㅋㅋㅋㅋㅋㅋ 남자애들이 여자애 ㅈㄴ 예쁘다고 일어나면 공주님 일어나셨다 이러진 않음 비꼬는거면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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