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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친정에서 예단ㄴㄴ

예단 (판) 2019.06.20 00:58 조회65,588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돈에 대한 출처가 문제라서요 ㅠ ㅠ



아버님이 사실을 아시고서 좋은 반응은 아니셨는데 어머님하고 남친이 아버님 진정시키셨다네요 ㅜ
여친도 이것때매 머리아파하고 있다고..여친이 자기돈으로라도 하려고 한다고 의견을 전해주었어요 그래서 허락을 구하려구요..
왠만하면 해줄텐데 진짜없는갑다셨다네요..



**저희집에서 오빠 부모님께 양해구하고 제 딸이라도 대신하면 안되겠냐고 부탁드리는것도 오빠한테 말해봤는데 그렇게 되면 딸에게 책임전가 하는것이니 더 안된다네요.,(말도 꺼내지 않게)**
남친도 상황을 많이 안타까워하구요.. 우리 결혼하겠다고 한지가 언제인데 캄서..
**돈거절하는것도 오빠랑 오빠여동생 있는데 아버님께서 둘다 공평하게 해줄것이라고 못박으셨다네요**

남친은 이건 니가 어찌할수 있는 부분이 아니니 어쩔수 없다해요.,
넘 마음 쓰지 말라구요 잘해결될것이니..
받들어 모시고 살아야겠어요..ㅠ
솔직히 제 여동생은 돈 있는그대로 다쓰고 안모으고 대신 부모님께 정관장 화애락등등 물건으로 명절이나 생일등등의 선물을 했고 저는 현금을 드렸어요
그리곤 동생이 아파버리니 자기돈이 없어서 저희 부모님께서 병원비를 대주셨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부모님께 폐안끼쳐드렸는데..
서운한건 다말할려구요..<-이것도 하지말고 남친은 걍 우리결혼 무사히 치를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하라네요 어차피 돈 털어도 안나올거같다는 뜻..




오해갈만한 소재의 글은 지웠어요
저도 자작이면 좋겠네요
맨날판에서 글 읽고 욕많이 했는데 제가 딱 그상황이군요 글이니까 오해도 많으네요



결혼을 해본적이 없으니 예식도 폐백생각도 제가 안해봐서 잘 몰라서 그걸로라도 부모님께 뜯어낸다고 생각하려했는데 아니네요..여러분들 글보니..

면은 어차피 안섭니닼

저반대 안찍었어요

글이 너무 길다보니 대충읽으시고 오해하시는 분들도 많으시네요 ㅠ ㅠ

저도 오빠가 아파트에 평수도 넓은걸로 보길래 좋은집 필요없고 원룸같은곳도 좋다했어요
근데 오빠는 좀 살던집 아들이니 평수 26평정도를 원해요 ㅠ'그러다보니 저는 진짜 작은집살아도 됩니다..
(저와 오빠의 차이겠죠)
시부모님 지원도 맘이 불편해서 저렇게되면 진짜 노예맞으니까요
결사반대를 죄송해서 정말 못받겟다 이렇게.



에구 걍 시부모님께 양해구하고 제돈으로 현금예단 하려구요-시댁 지원을 받든 안받든 제가 부족한거 맞으니까요(제가 몇년 돈을 더벌어서와도 오빠나 오빠의 부모님께서도 그건 아들돈이나 마찬가지라는 인식이시라 제가 어찌할수 없는 부분이라고 하세요 일단 오빠의견이..!!남자쪽모르게 하고 싶어도 글케되면 속이는거라 맘이 안편하구요..오빠도 싫어합니다 나중되서 오빠 부모님이 아시고 뭐라 생각하시겠냐구요..*************오빠의견이에용..

저희부모님께는 걍안하는걸로 되었다고 하고 조금이라도 양심의 가책을 느끼게끔하고 시부모님께 양해를 구하고 현금으로라도 마련할려고 하고 있습니다(어차피 저희 부모님 구워삶아도 절대 안주실분들입니댜)
구워삶아서 받아낼방법 적어주시면 좋겟네요******


남친은 제부모님이 주시는게 맞다 생각하거든요 엄청이요..



******어떤조언이든 감사합니다-이렇게 써놓으니 글을 막써논 분이 계시네요 제가 님들한테 폐라도 끼쳤나요
제 글이 맘에 안드시면 걍 읽지 마시고 얼토당토한 댓글 다시지도 마시구요 다른글 읽으세요
그래도 스트레쓰 풀 곳도 없고 하시면 말도 안되는 댓글은 달아도 되세요
궁금하니까 자꾸 읽어보시는것 같네요
저는 제글이니까 당연히 들여다 보는거구요*********







아 그리고 어떤분이 저인척 댓글을 다세요..
마통은 제가 글에 쓴적도 없어요 그리고 나중에 남편이 알면 더 실망할 일이라서 안하는거예요
https://m.pann.nate.com/talk/346775790
이전 글입니다..

그리고 제가 '남자쪽어머님' 이라고 썻다고 뭐라 하는 글이 있는데 진짜 썼는지 하도 썻다지워서 기억이 안나네요 그랬던 이유는 글이기때문에 그렇게 써야 오해를 덜하실까해서 그리 썼네요
그래서 판글 쓸때 남자는ㅇㅇ 이고 여자는 ㄱㄱ으로 하나보네요
나중에 글 쓰실 분들 참고하세용
저처럼 오해를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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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20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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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슨 생활보호대상자 극빈층도 아니고.. 자식 결혼에 돈 오백도 안쓰려고 하는 집이 다 있네..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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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ㄱㄴㄷㄹ 2019.06.20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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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니까 님의돈 250를 부모님께 갔다가 다시 나온다는거죠? 하지마요 안나와요 절대. 해보면 먼말인지 알꺼예요. 쓰니부모님은 안주려고하는입장 변함없을꺼고 쓰니가 250주면 웬떡이냐하고 꿀꺽.배째라하고 안나와요. 아닐것같죠, 애초에 딸가진제정신박힌 부모라면 지금쓰니 부모같은 행동들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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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4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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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 부모님이 애지간히 니가 맘에 안드나보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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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4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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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기요. 남자친구 부모님이 님 별로라서 결혼 깨고 싶어하는데 그냥 남친 놓아주세요. 님 수준이랑 안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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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3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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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년 얼마 있는지 지가 가진 총 결혼자금 얘기 못하는거 봐서 지부모랑 똑같은 걸뱅이 도찐개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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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3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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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이렇게까지하면서 결혼을하시려구요?ㄷㄷㄷ 양가의견이전혀좁혀지지않아서 그어떤방법으로도 이사태를해결할수없다는건데.... 결국파혼만이 님이할수있는 유일한선택아닐까요? 솔직히별것도아닌일로 우유부단하게 이도저도못하는모습보니까 쓰니님멘탈이 결혼생활을못견딜것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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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3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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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쪽 부모님이 안하고 싶으시네. 억씩 해주시는 분이 500을 꼭 부모님께 받아야 겠다고 집요하게 말하는 이유가 뭘 것 같아요? 아들이 포기하게 하고 싶으신거 같네요. 눈치가 너무 없어요. 가난한 부모님 너무 원망하진 마시고 혹시 결혼이 성사되면 잘 견디면서 살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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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2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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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 계속 추가하는거 보니 결혼식날 까지 아주 생중계를 할 기세네. 인제 알겠으니까 글 그만 써요. 글 읽느라 피곤하기도 쉽지가 않은데 이제 쓰니 얼굴도 알 것 같은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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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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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 혼수 얼마하는지 신행비 얼마 내는지 자세하게 써봐라. 250도 없는 잡에서 혼수 해줄리도 만무하고. 니가 얼마 해가는지 총금액을 써 돈있는척 개구라 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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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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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역대급 개 거렁뱅이 거머리가 붙었네;;;; 남자 인생 조진듯 ㅎ 개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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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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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수많은 분들이 다소 격한 어조로 말씀하고 계셔서 기분 상하셨겠지만, 그만큼 친정부모님께서 무리한 것을 기대한다는 뜻이고, 님이 그런 친정부모님의 시각에서 사태를 바라보는 것이 비상식적이라는 뜻이에요.. 지금까지 친정부모님께서 가르쳐주신 것들과 앞으로 친정에서 듣게 되는 모든 것에 대해 일단은 한번 의심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여자쪽 식대를 내는 것이 당연한 일임에도 이를 '책임'이라는 말로 포장하고, 단순히 시부모님의 거절이 예상된다는 이유로 지원을 거절할 수 없다고 말하는 등 민폐가 민폐인 줄도 모르고 저지르시는 모습을 보이시는데... 어릴 때부터 가정에서 배운 크고 작은 행동들이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어느새 저런 기질로 발현된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셨음 합니다... 타고나기를 사악한 것은 아닌데 여태까지 보고 배우신 것들로 인해 판단을 잘 못하시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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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2019.06.2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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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리고 님 자꾸 시부모님이 님을 엄청 반겨주시고 그랬다 하시는데 진심으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는 모르는 일이에요... 저희 이모네가 외가에서 제일 잘 살고, 사촌오빠도 돈 꽤나 버는 편인데 작년에 결혼했거든요. 이모부께서 억단위로 지원하셨고, 여자쪽에서 님만큼 가져왔다는데, 이모께서 아직도 저희 집에 오실 때마다 사촌오빠 혼사 망해서 속상하다고 하십니다. 물론 워낙 성정이 유하셔서 며느리 앞에서는 티 안 내시구요... 결혼 준비 전에 엄청 반대하시긴 했지만 오빠가 워낙 강하게 나가서 허락하신 걸로 알고 있어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님 남친이 알게 모르게 시부모님이랑 엄청 싸웠기 때문에 이 결혼이 가능한 걸 수도 있어요. 이미 님이랑 시부모님 사이를 중재하고 있을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는 현실적인 방법/편안한 방법/모두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 좀 찾지 마시고 더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친정부모님과의 관계에서 악역을 자처하셔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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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2019.06.22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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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 안 하고 혼자 살겠다는 사람들도 점점 많아지는 세상인데 왜 이렇게까지 이 결혼을 하겠다고 하시는건지 이해는 잘 안 가네요...ㅠㅠ 돈도 돈이지만 여러모로 너무 서두르시는 것 같은데... 친정부모님을 입막음 해야 하는지 아님 예비시댁에 잘 설명해야 하는지는 많은 분들의 조언 토대로 님이 충분히 스스로 결정하실 수 있을 것 깉아요. 어떤 방법을 선택하시든 제일 중요한 것은 역시 님이 말을 잘 하셔야 한다는 거겠죠. 상견례 자리에서 예단 관련하여 침묵하지 않으면 다시는 안 보겠다고 친정부모님을 협박하시거나, 남친에게 시댁에 너무 죄송스럽고 감사해서 작게나마 직접 성의를 표시하고 싶다고 잘 이야기하시거나... 근데 이거 이미 앞서서 다른 분들이 다들 말씀하신 내용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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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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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데서 조언 얻으려고 글 올린 네년은 뭔데 기껏 많은 사람들이 조언해줘도 귓등으로도 안 듣고 오로지 지 욕심만 챙기려는 년이 사람들이 욕하니까 스트레스 푸는 거로 보이냐ㅋㅋ 네년 글에서는 감정이 안 느껴져 이 고유정 같은 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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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2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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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가 이거 남초 사이트에 좀 퍼 가줘요. 남자들도 봐야지 이런 여자를 거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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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06.22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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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여자는 어떻게든 공짜결혼할 생각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마음 굳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합리화 단계 들어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니가 위너다 그래 누가 뭐라든 공짜로 결혼하면 개이득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내라!ㅋㅋㅋㅋㅋㅋ 대단한 결심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 철판싹깔면 몇천이 절약되는데 한번 깔수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철판값 개비싸네 ㅋㅋㅋㅋㅋㅋㅋ 양철로봇이야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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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2019.06.22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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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지경이면 결혼으루할게 아니라 니가 몇년 니 집 부양해야 할거같은데요??? 팔자좋게 뭔 결혼?? 효심없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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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2019.06.22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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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별 거지 거머리가 붙었어;;;;;;;;;;;;; 이건 너무 심하다. 혼수는?! 해가는거냐!?!? 또 거지같이 남자돈으로 하게!? 신행비용은? 그것도 거지같이 남자돈으로 하게!? 이바지음식은? 그것도 거지같이 생략하게?! 와 진짜 너무너무너무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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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쉣 2019.06.22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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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 몇천 있음 뭐해 니 예단비로 500도 쓰기 싫어하면 걍 니부모님은 돈 한푼도 없는거야. ㅉㅉ 집에서 그딴 취급이나 받으며 막큰게 ㅋ 어디 귀한 남의 아들을 채갈라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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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 2019.06.22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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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팔아 장사하나? 이게바로 창조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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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2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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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댓글 단 거 진짜 웃긴다 씹다 버린 껌 같은 년이 꼴에 자존심은 있다고 버럭하네ㅋㅋ 이쯤 되면 시부모, 남친도 개막장인가 봐 뭐 하자 있어서 다 감수하면서 이런 년하고 결혼하려고 하나 인생 여러 번 사는 사람들이네 판에서 정신병자들 많이 봤지만 쓰니 탑 급일세 하긴 부모가 저 꼬라지인데 자식이 제정신일 리가 없지 돈 때문에 서로 칼질까지 하게 될 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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